AppsFlyer 공동창업자 겸 CEO Oren Kaniel
AppsFlyer / 이 회사가 만드는 미래

고객 경로를 측정하고 근거로 마케팅을 결정합니다.

Signet은 클라우드 확장을, 이미 신뢰를 얻은 측정 관계를 고객의 더 많은 의사결정으로 넓히는 움직임으로 봅니다.

그 미래가 만들어지는 모습 ↓
01 / 제품과 일상

그 미래를 만드는 제품들.

이메일에서 앱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그린 공식 제품 일러스트
이메일에서 앱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그린 공식 제품 일러스트
Deep Linking Suite

사용자를 의도한 앱 콘텐츠로 안내합니다.

링크가 사용자를 의도한 앱 콘텐츠로 안내하고, 앱 설치가 먼저 필요할 때도 그 목적지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Albertsons

영수증 스캔을 앱으로 연결

마케팅으로 유입된 앱 트래픽이 11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영수증 링크가 앱 콘텐츠로 바로 이어지고, 성과도 측정됩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QR 코드로 시작한 경로가 웹과 앱스토어 사이에서 끊겨 있었습니다.

AppsFlyer가 공개한 Albertsons 구축 사례입니다. 고객이 얻은 성과이며, AppsFlyer의 매출이 아닙니다.

BitMango

더 빨라진 캠페인 결정

의사결정 주기가 2~3주에서 약 1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시간에 가까운 매출 데이터로 캠페인 의사결정 주기가 짧아졌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사내 BI로는 세분화된 비용과 광고 매출 데이터를 다루기 어려웠습니다.

AppsFlyer가 공개한 국내 퍼즐 게임사 사례입니다. 업무 변화와 ROAS 수치는 이 사례에만 해당합니다.

이메일에서 앱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그린 공식 제품 일러스트
이메일에서 앱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그린 공식 제품 일러스트
02 / 고객에게 닿기까지

캠페인 데이터에서 예산 결정까지

제품 문서를 바탕으로 구성한 모바일 게임 업무 예시

  1. 01

    이벤트와 비용·매출 데이터 소스를 설정합니다.

    이벤트와 비용·매출 데이터 소스를 설정합니다.

  2. 02

    OneLink로 사용자를 의도한 콘텐츠로 보냅니다.

    OneLink로 사용자를 의도한 콘텐츠로 보냅니다.

  3. 03

    광고 사기 탐지 결과와 매출 검증 결과를 검토합니다.

    광고 사기 탐지 결과와 매출 검증 결과를 검토합니다.

  4. 04

    질문에 맞게 코호트 비교와 인과 테스트를 활용합니다.

    질문에 맞게 코호트 비교와 인과 테스트를 활용합니다.

  5. 05

    캠페인 지출을 조정하고 결과를 검토합니다.

    캠페인 지출을 조정하고 결과를 검토합니다.

일이 이루어지는 과정 더 보기

모든 채널이 같은 고객을 자기 성과라고 주장할 때

마케팅팀은 한 채널에서 클릭을 샀는데, 구매는 다른 채널에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광고 매체는 자기 덕분이라고 주장하고, 앱은 이벤트를 기록하고, 재무팀은 스토어 수수료와 환불을 뺀 금액을 봅니다. 기록마다 답하는 질문이 다릅니다. AppsFlyer는 2011년, 어떤 마케팅 활동이 사용자를 데려왔고 그 사용자가 이후 무엇을 했는지 앱 사업자가 측정하도록 돕는 회사로 출발했습니다. Signet이 보는 이 회사의 첫 승부수는 공통 측정 계층입니다. 브랜드와, 그 브랜드의 예산을 두고 경쟁하는 채널들 사이에 서는 계층입니다. 그래서 중립성은 보기 좋은 구호가 아니라 사업의 핵심입니다. 측정 결과에 따라 어느 매체가 예산을 받을지 바뀌더라도, 고객이 그 설명을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AppsFlyer는 이제 어트리뷰션, 딥링크, 데이터 협업, AI 워크플로를 묶은 Modern Marketing Cloud를 내세웁니다. 같은 고객이 앱, 웹사이트, 다른 기기를 오간 뒤에야 가치를 만드는 현실에 맞춘 확장입니다. 설치 한 번은 그 여정의 한 순간일 뿐입니다.

이벤트에서 의사결정까지

한 모바일 게임팀이 캠페인을 계속 집행할지 결정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팀은 먼저 앱 이벤트와 매체 연동을 설정하고, 비용과 매출 데이터를 측정 워크플로로 불러옵니다. 분석가는 모든 설치를 같은 가치로 보지 않고 사용자 집단(코호트)을 비교합니다. ROI360은 광고 매출과 구매·구독 정보를 합쳐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검증 문서는 기본 영수증 검증과, 프리미엄 패키지에 포함된 더 정교한 스토어 이벤트 처리를 구분합니다. 사기 방지는 별개의 질문을 던집니다. 눈에 보이는 활동이 집계해도 될 만큼 진짜인가 하는 것입니다. OneLink는 또 다른 연결 지점을 맡습니다. 캠페인이나 QR 코드로 들어온 사람을 원래 의도한 앱 콘텐츠로 보내고, 필요하면 설치 단계를 거쳐 가게 합니다. 각 구성 요소는 같은 운영 흐름의 서로 다른 부분을 해결합니다. 그래도 어떤 이벤트를 볼지 고르고, 이상 징후를 해석하고, 예산을 바꿀 만큼 근거가 충분한지 판단하는 사람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고객은 측정 결과를 자기 의사결정 주기에 맞춰 활용해야 하고, 어카운트 팀은 계약상 약속이 실제 구축 범위와 맞도록 조율해야 합니다.

보고서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신호로

최근 방향은 대시보드를 보여 주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Web Performance Measurement는 전환 신호를 광고 매체에 다시 보내고, AI 제품군은 실행 기능과 고객이 직접 만든 에이전트용 커넥터를 제공합니다. 증분 효과(incrementality) 측정은 어떤 조치가 실제로 추가 성과를 만들었는지 묻습니다. 관측된 전환의 기여도를 어느 채널에 줄지와는 다른 질문입니다. Signet이 확장된 클라우드를 평가할 기준은 이런 구분이 실제 고객 대화에서도 지켜지는지입니다. 어트리뷰션, 인과적 증분 효과, 순매출을 듣기 좋은 숫자 하나로 뭉뚱그려서는 안 됩니다. 2026년 9월 발표한 오가닉 AI 측정에도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AI 추천과 유료 광고는 둘 다 구매로 이어지더라도 출발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서울 영업팀에 합류하는 사람은 일종의 통역을 맡게 됩니다. 마케터의 성장 고민을 제품 범위로, 근거를 설명할 수 있는 사업 제안으로, 실제 사용량에 근거한 갱신 대화로 바꿔야 합니다. 결정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일은 화면을 하나 더 보여 주는 것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제품과 고객을 더 깊이 알아보기

원래 목적지까지 안내하는 OneLink

Deep Linking Suite는 사용자가 어디에 도착할지를 정하는 AppsFlyer 제품입니다. 라이프사이클 마케팅팀은 이메일, 소셜 게시물, 오프라인 QR 코드에 링크를 넣어 사용자를 관련 앱 콘텐츠로 보낼 수 있습니다. 앱을 먼저 설치해야 하는 경우에는 디퍼드 딥링크가 원래 목적지를 기억했다가, 앱을 처음 열 때 사용자를 그 목적지로 보내 줍니다. 링크 관리 기능에서는 링크 생성, 브랜드 도메인, 링크 수명 관리를 한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군은 유료 광고 어트리뷰션과 별도로 판매되므로, 광고 구매 담당자가 아니라 자사 채널 담당팀이 구매자가 될 수 있습니다. Albertsons 사례가 구체적인 예입니다. 이전에는 영수증 QR 캠페인이 고객을 웹과 앱스토어로 끊어진 경로로 보내는 바람에 앱 참여도와 구매 기여도를 측정하기 어려웠습니다. 공개 사례에 따르면 이 식료품 기업은 여러 브랜드에서 영수증 코드를 앱 목적지와 연결했습니다. 발표된 트래픽과 월간 활성 사용자 증가는 그 구축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경로를 바로잡으면 어떤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 가늠하게 해 줄 뿐, 모든 딥링크에서 같은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비용을 알맞은 매출과 연결하는 ROI360

ROI 측정은 광고 매체에 쓴 비용과, 그렇게 확보한 사용자가 만들어 낸 매출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매출은 앱 내 광고, 인앱 구매, 구독에서 나옵니다. 스토어 수수료, 세금, 환불에 따라 회사에 실제로 남는 금액이 달라지므로, 보기 좋은 설치 수보다 검증 기능과 매출 커넥터가 더 중요합니다. 제품 문서는 패키지별로 제공 범위와 이벤트 처리를 나눠 설명하므로, 구매 기업은 제안받은 계약에 어떤 구성 요소가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퍼즐 게임 개발사 BitMango 사례를 보면 이런 세부 사항이 운영에서 어떤 가치를 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전 사내 BI 체계로는 충분히 세분화된 비용과 광고 매출 데이터를 합치기 어려웠습니다. 사례에 따르면 실시간에 가까운 매출 데이터 덕분에 의사결정 주기가 2~3주에서 약 1주로 줄었습니다. 두 달 동안 D14 ROAS 증가율이 57% 개선됐다는 결과도 나옵니다. 이는 AppsFlyer가 공개한 캠페인 측정 결과로, BitMango의 이익이나 AppsFlyer의 매출이 아닙니다. 핵심은 흐름입니다. 데이터가 더 빨리 들어오면 팀이 캠페인을 더 일찍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입력 데이터를 지키고 효과를 검증하기

Protect360은 어트리뷰션 전후 단계의 광고 사기를 다룹니다. 검증 규칙으로 이벤트 순서나 캠페인 조건을 확인할 수 있고, 고객은 차단 설정에서 의심 활동에 표시만 할지 아예 막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어트리뷰션 이후 단계의 작업은 문제가 뒤늦게 드러났을 때 매체와 정산하는 데 쓰입니다. 증분 효과 측정은 이를 보완합니다. 적절한 비교군과 견줘 어떤 조치가 추가 행동을 만들어 냈는지 묻습니다. 관측된 경로 안에서 기여도를 나누는 어트리뷰션과 함께 봐야 합니다. Web Attribution은 측정 범위를 브라우저와 앱 활동으로 넓히고 전환 신호를 매체에 다시 보내며, AppsFlyer는 이를 기존 웹 분석과 함께 쓰는 제품으로 소개합니다. Sweetgreen 공개 사례는 이전에 기기마다 전환이 중복 집계되고 고객 생애 가치가 흩어져 있던 문제를 설명합니다. 발표된 ROI 개선은 그 고객의 구축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그래서 Signet은 제품을 하나의 만능 대시보드가 아니라 서로 이어진 업무 묶음으로 봅니다. 사용자를 안내하고, 가치를 대조하고, 기록을 보호하고, 마케팅이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 검증하는 일입니다. 영업 제안에서는 '클라우드'라는 넓은 이름 뒤에 숨지 말고 고객에게 필요한 업무를 정확히 짚어야 합니다.

03 / 성장의 증거

이야기는 숫자로도 남습니다.

날짜별 관측

고객 브랜드 수

brands
15K+

회사가 발표한 특정 시점의 도입 규모

수치와 기준일 확인하기 +
고객 브랜드 수
기준일수치집계 기준
2026-10-1015K+회사 페이지에 나온 기준값이며, 매출이 아닙니다.

AppsFlyer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 8종 출시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 8종 출시

Web Performance Measurement 출시

Web Performance Measurement 출시

오가닉 AI·검색 측정 출시

오가닉 AI·검색 측정 출시

성장의 맥락 더 읽기

고객은 측정과 딥링크 라우팅에 돈을 냅니다

AppsFlyer는 브랜드와 앱 사업자에게 측정 및 관련 마케팅 기능을 판매해 매출을 올립니다. 공개 가격 페이지는 자사 채널용 무료 플랜, 사용량 기반 Growth 요금제, 맞춤형 Enterprise 계약을 구분하고, Deep Linking Suite는 별도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즉 수익 구조는 측정된 활동량과 계약한 기능 범위가 섞인 형태입니다. 고객의 앱 활동이 늘거나, 고객 여정을 더 넓게 측정하거나, 다른 팀이 기능을 추가하면 해당 고객과 AppsFlyer의 계약 규모가 커질 수 있습니다. 이는 매출이 생기는 방식일 뿐, 공개된 매출 전망은 아닙니다. 서울의 어카운트 매니저 공고도 이 영업 업무를 반영합니다. 신규 발굴, 계약 협상, 확대, 갱신, 고객 유지입니다. 구매 기업은 측정이 개선돼 자사의 지출이나 운영 결정이 계약 비용을 정당화할 만큼 달라지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Signet이 이 결정을 평가할 기준은 고객의 실제 업무 흐름, 기존 대안을 유지하는 비용, 결과 데이터의 신뢰도입니다. 데이터가 많을수록 항상 가치가 생긴다는 식의 주장은 고객의 판단 과정을 건너뜁니다.

도입 규모와 고객 성과는 따로

회사 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고객 브랜드는 15,000곳 이상, 측정 중인 활성 모바일 앱은 100,000개 이상이며, 서비스 국가는 190개국이 넘습니다. 2026년 10월 확인한 도입·서비스 범위 수치로, 연매출이나 반복 매출이 아닙니다. 이 프로필의 차트에는 한 시점의 도입 수치만 담았습니다. 수치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분명히 하고, 여러 해에 걸친 성장 곡선으로 오해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고객 성과는 또 다른 범주입니다. Albertsons의 트래픽 증가, Sweetgreen의 마케팅 ROI 개선, BitMango의 빨라진 캠페인 결정은 각각 별개의 구축 사례입니다. AppsFlyer가 발표한 자료라는 점, 지표 정의가 사례마다 다르다는 점 등 사례의 한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6월 소수 지분 투자 계약도 별개의 범주로, 지분 구조와 전략적 관계를 설명할 뿐 매출 성과가 아닙니다. Signet은 넓어진 제품군을, 이미 쌓아 온 측정 관계를 라이프사이클 마케팅이나 웹 성과 담당처럼 더 많은 팀으로 넓히는 방법으로 봅니다. 사업적 시험대는 이 팀들이 늘어난 기능을 실제로 쓰고, 갱신 때까지 관계를 이어 가느냐입니다.

하나의 신뢰 약속에 담긴 세 가지 위험

첫째 위험은 신호 품질입니다. 개인정보 규제와 플랫폼 변화로 측정 시스템이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흩어지고 있습니다. 회사 연혁과 제품 발표가 신호 손실에 대한 대응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측정 범위를 넓히는 것은 제품 목표이지만, 고객은 여전히 특정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둘째는 사업적 압력 속에서의 중립성입니다. 광고 매체가 측정 회사에 투자하면, 데이터 접근이나 우대 여부를 묻는 것은 고객으로서 당연합니다. 회사는 지배권 없음, 독점 없음, 데이터 권한 유지를 명시하며 답했습니다. 실제로 지켜지는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셋째는 확장에 따른 복잡성입니다. 웹 액티베이션, 증분 효과 측정, AI 보조 워크플로를 쓰려면 고객이 맞춰야 할 정의, 시스템, 권한이 늘어납니다. 제품 포지셔닝과 고객 사례에서 보듯, 기존 분석 도구와 고객의 자체 BI도 일부 업무에서는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Signet이 클라우드를 평가할 기준은 모듈의 수보다 실제 의사결정을 얼마나 단순하게 만드는지입니다. 세 위험 모두 결국 신뢰를 구체적인 운영 방식으로 증명해야 한다는 문제입니다. 근거를 설명할 수 있는 입력 데이터, 일관된 매체 대우, 고객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워크플로입니다.

04 / 만드는 사람

누군가는 먼저 보았습니다.

AppsFlyer 공동창업자 겸 CEO Oren Kaniel
공동 창업자 겸 CEO

Oren Kaniel

컴퓨터과학을 전공했으며, 2011년 AppsFlyer를 공동 창업했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매체사 투자를 발표하면서, 고객이 통제하는 데이터 권한과 중립성 원칙을 설명했습니다.

“Modern Marketing Cloud는 우리 미션이 다음 단계로 진화한 모습입니다.”

Oren Kaniel · 제품 8종 출시 발표 · 2025-11-18
회사를 만든 결정들

앱 경제의 심판 만들기

Oren Kaniel과 Reshef Mann은 2011년, 막 커 가던 앱 경제의 측정 문제를 풀기 위해 AppsFlyer를 창업했습니다. 공동 창업자 겸 CEO인 Kaniel의 공식 약력에는 Technion 컴퓨터과학 학위와 이후의 경영학 공부가 나옵니다. 현재 회사 연혁은 모바일 어트리뷰션에서 시작해, 개인정보 규제로 데이터가 쪼개지는 시기를 거쳐, 더 넓은 마케팅 클라우드로 이어집니다. 이 연혁을 보면 제품이 왜 같은 전환을 두고 엇갈리는 주장들을 다뤄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Kaniel은 2026년 6월 중립성을 설명하며 심판의 비유를 들었습니다. Signet은 이 비유를 제품 설계의 전제 조건으로 봅니다. 광고 매체가 결론을 달가워하지 않더라도 고객은 측정 결과를 믿고 쓸 수 있어야 합니다. 회사는 이 입장을 권한 관리, 접근 규칙, 거래 관계로 지켜 내야 합니다. 이 기준은 한국 어카운트 매니저가 고객과 소통할 때도 실질적인 잣대가 됩니다. 복잡한 거래일수록 고객이 측정에 근거한 결정을 더 확신하게 만들되, 데이터와 매체 접근의 경계는 지켜야 합니다.

측정의 약속에 맞춘 지분 구조

2026년 6월 투자 발표는 이 정체성을 정면으로 시험합니다. AppsFlyer는 Moloco, Google, Meta, Unity로부터 소수 지분 투자를 받는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이 투자에 지배권도 독점권도 없다고 설명합니다. Kaniel은 기존 경영진과 고객이 통제하는 데이터 권한이 그대로 유지되고, 투자한 매체도 측정 로직이나 데이터 접근에서 우대받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계약 발표일 기준 회사가 밝힌 약속입니다. 기업가치나 확정된 거래 금액으로 해석하지 말고, 실제로 지켜지는 운영 약속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제품 리더십은 같은 과제의 다른 면을 맡습니다. 5월 웹 제품 발표는 모바일 방식의 성과 측정을 브라우저 경로로 넓혔고, 이 발표에서 Barak Witkowski가 최고제품책임자로 소개됐습니다. 8월 ChatGPT 광고 발표에서는 Brian Quinn이 사장 겸 총괄로 소개됐습니다. 두 사람은 기술 제품 방향과 실제 판매·구축을 연결하는 리더지만, 발표 자료만으로 서울의 보고 체계를 알 수는 없습니다. 비공개 조직도를 짐작하기보다, 고객 문제가 이 조직들 사이에서 어떻게 에스컬레이션되는지 물어보세요.

어려운 고객사에서 가치관을 실천하는 법

채용 자료는 사람을 아끼는 문화, 꾸준한 배움, 실험 정신을 강조합니다. 멘토링과 직원 교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회사 소개 페이지는 개인정보, 보안, 고객에 대한 관심을 우선순위로 꼽습니다. 이런 원칙은 서로 부딪히는 선택 앞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어카운트 매니저는 고객이 요청한 범위를 구현하려면 다른 방식이 필요하다거나, 보기 좋은 캠페인 수치를 추가로 대조해 봐야 한다고 말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Signet은 좋은 사례란 관계가 좋았다고 말하는 대신, 무엇을 배웠고 고객의 결정이 어떻게 나아졌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 열린 Growth 어카운트 매니저 공고도 매출 예측, 협상, 확대, 갱신, 이탈 관리를 맡겨 이 해석을 뒷받침합니다. 고객 성공, 솔루션 아키텍트, 고객 지원, 파트너십 팀은 각자 고객사의 다른 면을 보기 때문에 협업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해석이 엇갈렸던 일, 사업적 선택, 그 뒤의 결과가 담긴 고객사 사례를 익명으로 준비해 보세요. 회사가 공개한 가치관을 실제 업무와 연결해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면접 각본이 아니라 Signet이 제안하는 준비 방법입니다.

05 / 한국에서의 다음 장

고객사의 데이터를 쓸모 있는 근거로

한국 포지션은 고객사의 신규 계약, 확대, 갱신 논의를 맡습니다.

영업
  • Account Manager - Growth

팀 구성은 공식 서울 주소와 열린 채용 기능으로 읽은 직무 기준입니다.

왜 한국이고, 왜 지금일까요?+

BitMango 같은 한국 앱 사업자가 측정한 비용과 가치로 캠페인을 고릅니다.

한국에서의 기회 자세히 보기

여러 시장에서 고객을 놓고 경쟁하는 한국 앱

AppsFlyer가 처음부터 풀려던 측정 문제는 한국 시장에서도 구체적인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BitMango의 퍼즐 게임 사례에서는 국내 개발사가 광고 매출과 세분화된 캠페인 비용 데이터로 사용자 확보 결정을 내립니다. 회사의 공개 연락처 페이지에는 서울 사무소가 올라 있습니다. Signet은 이 기회를, 국내에 기반을 둔 앱·디지털 기업이 마케팅 지출을 고객 가치와 연결하도록 돕는 일로 봅니다. 고객사에 따라서는 해외 사업도 포함됩니다. 2026년 APAC 금융 마케팅 보고서는 한국을 조사 대상 시장에 포함하고, 사용자 확보와 리마케팅을 따로 분석합니다. 이 보고서는 표본으로 조사한 마케팅 환경을 다룰 뿐, AppsFlyer 한국 매출이나 국내 전체 광고비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국내 고객사와의 대화는 구체적인 질문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고객 행동에 돈을 쓸 가치가 있는지, 그 가치를 얼마나 빨리 확인할 수 있는지, 해석에 누가 동의해야 하는지입니다. 모바일 게임사, 구독 서비스, 금융 앱은 각기 다른 답을 낼 수 있습니다. 측정 플랫폼은 같아도, 수익성 이야기는 고객마다 구체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고객사 거래 전 과정을 맡는 한국 포지션

2026년 10월 10일 확인 결과, 회사 채용 게시판과 공고 본문으로 검증한 한국 근무 공고는 Account Manager - Growth입니다. 신규 발굴부터 계약, 고객사 확대, 갱신, 이탈 관리까지 맡고, 쿼터와 매출 예측도 책임집니다. 공고는 관련 SaaS, 분석, 모바일, 마케팅 기술 분야 경력 3~6년과 복잡한 거래 협상 경험을 요구합니다. 고객 성공, 솔루션 아키텍트, 고객 지원, 파트너십 팀과 협업하며, 경영진 대상 비즈니스 리뷰(EBR)도 포함됩니다. 정기 출장이 있습니다. Signet은 이 포지션을 고객 만족만 챙기는 지원 직무가 아니라, 측정 근거를 능숙하게 다뤄야 하는 영업 직무로 봅니다. 확대를 논의할 때는 새로운 범위가 고객사에 어떤 일을 가능하게 하는지, 고객이 그 가치를 어떻게 확인할지 설명해야 합니다. 갱신 대화에서는 사용량, 성과, 남은 구축 과제, 다음 결정을 명확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업무와 자격 요건의 원래 맥락은 프로필 아래 공고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측정 가능한 결과가 있는 고객사 의사결정 사례 준비

Signet은 모바일 마케팅 전반에 대한 발표보다, 익명으로 정리한 고객사 사례를 준비하길 권합니다. 고객의 목표와 처음에 모두가 쓰던 지표에서 시작하세요. 이어서 해석이 엇갈렸던 지점이나 구축상의 한계, 검토한 대안, 거래 협상 과정, 결정 이후에 일어난 일을 설명하세요. 공고가 데이터 기반 스토리텔링과, 고객 생애 주기 전체를 책임지는 자세를 강조하는 것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첫 분기 준비 틀로는 담당 고객사 포트폴리오와 갱신 일정을 파악하고, 기술·고객 성공 파트너와 호흡을 맞추고, 확대나 유지 방안을 담은 어카운트 플랜을 만드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Signet의 제안일 뿐, 회사가 약속한 온보딩 일정이 아닙니다. 영업 목표를 챙기면서 기술 근거도 차분히 설명할 수 있는 사람에게 잘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축 업무에만 집중하고 싶거나 정기 출장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신중하게 고민해 보세요. 아래 공개 팀 구성에는 채용 중인 직무를 묶어 표시했습니다. 업무의 위치를 파악하고 협업 관련 질문을 준비하는 데 활용하되, 내부 권한이나 국내 인원 규모를 추정하는 근거로 쓰지는 마세요.

지금 열린 한국 공고

한국 공고 1개

Signet 공고 목록 · 2026-10-19 기준

지원자에게

고객의 의사결정 하나를 골라, 그 결정을 뒷받침한 측정 데이터와 함께 설명해 보세요.

영업·사업개발(GTM)

Account Manager - Growth

서울

공고 확인

하는 일
신규 발굴부터 계약, 확대, 갱신, 이탈 관리까지 맡고, 쿼터 달성과 매출 예측을 책임집니다.
찾는 사람
관련 SaaS 또는 마케팅 기술 분야 경력 3~6년과 복잡한 거래 협상 경험이 필요합니다.
알아 둘 점
정기 출장 · 고객 성공, 솔루션 아키텍트, 고객 지원, 파트너십 팀과 협업
이 공고로 모의지원 ↗
07 / 최근의 움직임

다음 장면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 8종 출시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 8종 출시

Web Performance Measurement 출시

Web Performance Measurement 출시

오가닉 AI·검색 측정 출시

오가닉 AI·검색 측정 출시

최근 움직임의 맥락 더 읽기

웹 여정까지 넓어진 측정

2026년 5월 웹 제품 출시로 AppsFlyer의 승부수는 앱 설치 너머로 넓어졌습니다. 어트리뷰션에 광고 매체로 다시 보내는 신호를 더하고, 모바일 사용자 확보와 브라우저 전환을 함께 측정합니다. Signet이 지켜볼 점은 고객이 기존 분석 워크플로를 유지하면서도 이 공통 측정 계층을 쓸 수 있느냐입니다. 고객 여정을 더 넓게 그려도 예산, 광고 소재, 고객 유지 조치가 바뀌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어카운트 팀에게는 구체적인 확대 논의 주제가 생깁니다. 모듈을 하나 더 제안하기 전에 고객사의 모바일팀과 웹팀 사이에 어떤 공백이 있는지부터 찾아야 합니다. 이번 출시는 구축 과제가 남아 있는 제품 방향일 뿐, 고객이 직접 정한 측정 기준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매체사 투자 이후에도 지켜야 할 신뢰

6월 계약으로 광고 매체들이 AppsFlyer의 지분 구조에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회사가 밝힌 '지배권도 독점권도 없는' 구조와 CEO의 데이터 권한·중립성 약속은 실제 행동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Signet은 이 약속이 고객 계약, 접근 통제, 평소 매체 대우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지켜볼 것입니다. 핵심은 측정 결과가 사업적으로 불편할 때도 같은 기준을 지키는지입니다. 지원자라면 정확성과 업무 관계를 모두 지키면서 어려운 결론을 설명한 고객사 사례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이 긴장은 투자 발표 시점부터 구체적인 문제가 됐지만, 매체사가 참여했다고 고객 성장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유료 AI 탐색과 오가닉 탐색의 구분

8월 ChatGPT 광고 측정 출시와 9월 오가닉 AI·검색 측정 발표로, 서로 다른 두 가지 사용자 확보 경로가 같은 제품 방향 안에 들어왔습니다. 유료 노출에는 전환 측정이 필요하고, 자연스럽게 얻은 추천 유입은 출처를 따로 보존해야 합니다. 9월 발표는 AI 엔진 8개와 검색 엔진 13개를 측정 범위로 제시합니다. Signet이 지켜볼 점은 마케터가 플랫폼이 보고한 전환을 인과적 증분 효과나 고객 생애 가치와 혼동하지 않고 이 채널들을 비교할 수 있느냐입니다. 확장된 AI 제품군이 결과 데이터를 실행으로 옮기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에이전트에도 권한과 명확히 정의된 의사결정이 필요합니다. 서울 어카운트 매니저는 실제 고객 활용 사례와 계약 확대 전에 필요한 근거를 짚어 주면서 이 변화를 현실적인 논의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 회사의 미래가, 내 일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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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et이 독립적으로 편집한 회사 소개입니다. 제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소개는 동의한 뒤에만 이루어집니다.
자료 검토 2026-10-10

알아 두면 좋은 것

AppsFlyer,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

AppsFlyer는 무슨 일을 하나요?

마케팅팀은 한 채널에서 클릭을 샀는데, 구매는 다른 채널에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광고 매체는 자기 덕분이라고 주장하고, 앱은 이벤트를 기록하고, 재무팀은 스토어 수수료와 환불을 뺀 금액을 봅니다. 기록마다 답하는 질문이 다릅니다. AppsFlyer는 2011년, 어떤 마케팅 활동이 사용자를 데려왔고 그 사용자가 이후 무엇을 했는지 앱 사업자가 측정하도록 돕는 회사로 출발했습니다. Signet이 보는 이 회사의 첫 승부수는 공통 측정 계층입니다. 브랜드와, 그 브랜드의 예산을 두고 경쟁하는 채널들 사이에 서는 계층입니다. 그래서 중립성은 보기 좋은 구호가 아니라 사업의 핵심입니다. 측정 결과에 따라 어느 매체가 예산을 받을지 바뀌더라도, 고객이 그 설명을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AppsFlyer는 이제 어트리뷰션, 딥링크, 데이터 협업, AI 워크플로를 묶은 Modern Marketing Cloud를 내세웁니다. 같은 고객이 앱, 웹사이트, 다른 기기를 오간 뒤에야 가치를 만드는 현실에 맞춘 확장입니다. 설치 한 번은 그 여정의 한 순간일 뿐입니다.

한국에는 어떤 기회가 있나요?

한국 포지션은 고객사의 신규 계약, 확대, 갱신 논의를 맡습니다.

여기 나온 포지션은 실제로 확인된 공고인가요?

네. 2026-10-10에 회사 채용 페이지와 대조했습니다. 모집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의지원은 회사에 지원서가 가는 것이 아니라 Signet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회사를 더 깊이 알아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전부터 제품, 성장, 사람, 한국 팀과 현재 공고까지 한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목차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궁금한 부분은 펼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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