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 채용, 저희가 가장 잘합니다.

쏟아지는 이력서 대신,
기대되는 사람만 만나세요.

사업을 모르는 채로 넓게 뿌리는 채용에 시간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APAC에서 직접 팀을 세워 본 사람이 Hiring Manager의 눈으로 읽고,
맞는 사람을 찾아 설득해서 데려옵니다.

채용 상담 요청하기

JD가 아직 없어도 괜찮습니다. 필요한 역할부터 이야기해주세요.

새로운 동료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Signet 일러스트
좋은 채용은, 사업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Signet 파운더

Jazz

Signet은 미국 유니콘 기업 두 곳에서 한국 사업을 이끈 Jazz가 운영합니다.

직접 팀을 꾸리고 자기 팀에 100명 넘게 채용해 온 만큼, Jazz는 운영자의 눈으로 채용을 판단합니다. Signet은 회사의 사업과 성장 단계, 역할에 맞는 후보를 찾고, 왜 잘 맞는지 함께 설명합니다.

파운더의 이전 사업 운영 경험

사업을 해 본 경험이, 사람을 보는 기준으로.

한국에서 첫 팀을 만들 때

Jazz는 미국 기업의 신규 사업을 한국에 처음 선보이며 현지 팀을 만들었습니다. 고객을 찾고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직접 채용했습니다.

다른 시장으로 사업을 넓힐 때

한국에서 쌓은 운영 방식을 다른 시장에 전하고, 현지 General Manager와 Account Executive 채용을 지원했습니다. 시장마다 필요한 일이 달랐습니다.

Signet은 이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 맞게 일합니다. 먼저 회사와 함께 맡길 일과 기대 성과를 분명히 정하고, 후보의 경험이 그 일에 맞는지 평가한 뒤, 왜 맞는지 설명합니다.

THE REAL COST

직무와 맞지 않는 이력서를
아직도 직접 거르고 계신가요?

JD를 보내도 엉뚱한 후보만 돌아옵니다. 결국 Hiring Manager가 직접 LinkedIn을 뒤지게 됩니다.

사업을 모르는 채용 파트너와 일하면, 잃는 것은 수수료가 아니라 한 분기입니다.

자리가 비어 있는 동안 매출도, 다음 채용도 같이 미뤄집니다.

WHO FINDS THEM

HR 출신이 아닙니다.
직접 팀을 세워 본 사람이 찾습니다.

저희도 그 자리에 앉아 봤습니다. 그래서 이력서 뭉치를 넘기지 않습니다. 직접 채용할 때의 기준 그대로 평가하고, 설득해서 면접 자리까지 데려옵니다.

100명+

Hiring Manager로
직접 채용한 경험

담당자의 이전 재직 중 누적 채용 경험입니다.

직접 채용했던 팀원들의
경력은 이렇습니다.

CAREER COMPANIES 경력 회사

  • Google
  • Microsoft
  • Meta
  • Netflix
  • Salesforce
  • Adobe
  • ServiceNow
  • Workday
  • Snowflake
  • Databricks
  • MongoDB
  • Datadog
  • Atlassian
  • HubSpot
  • Twilio
  • Stripe
  • Palo Alto Networks
  • Zoom
  • Dropbox
  • LinkedIn
  • Airbnb
  • Uber
  • Grab
  • Shopee
  • CloudKitchens
  • McKinsey & Company
  • BCG
  • Bain & Company
  • Roland Berger
  • Kearney
  • Accenture
  • Deloitte
  • PwC
  • P&G
  • Interbrand
  • 삼성전자
  • LG전자
  • 네이버
  • 카카오
  • 쿠팡
  • 토스
  • 하이브
  • 넥슨

UNIVERSITIES 출신 대학

  • Harvard
  • Yale
  • Stanford
  • MIT
  • UPenn
  • Cornell
  • Carnegie Mellon
  • NYU
  • USC
  • UCLA
  • UC Berkeley
  • UC San Diego
  • Michigan
  • Oxford
  • Cambridge
  • INSEAD
  • London Business School
  • 도쿄대학교
  • NUS
  • 칭화대학교
  • 서울대학교
  • KAIST
  • POSTECH
  • 연세대학교
  • 고려대학교
  • 성균관대학교
  • 한양대학교
  • 서강대학교
  • 중앙대학교
  • 경희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홍익대학교
  • 이화여자대학교

담당자가 직접 채용한 동료들의 경력·학력입니다.

THREE WAYS TO WORK

필요한 것은 이력서 더미가 아니라,
확실한 결과입니다.

사업 단계에 따라 필요한 인재의 기준과 채용 속도가 다릅니다. 상황에 맞춰 고를 수 있는 세 가지 방식을 소개합니다.

DIRECT

Signet Direct

가장 중요한 자리들을 채울 때,
각 자리마다 뛰어난 후보 몇 명만 소개합니다.

지사장이나 부문 총괄, 또는 지난번 채용에서 실패한 포지션을 다시 채워야 하나요? 판을 바꿀 리더는 쏟아지는 지원서 속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일단 넓게 뿌리고 보는 채용은 리더의 시간만 잡아먹습니다.

  • 대표의 밀착 마크 Signet 대표와 핵심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전담합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 비즈니스 맥락부터 정의 JD가 완벽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지금 사업이 어디에 있고, 이 사람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부터 함께 치열하게 합의합니다.
  • 가만히 기다리지 않습니다 지금 잘 다니고 있어서 이직 생각이 없는 Top-tier 인재를 직접 찾아가 만납니다.
  • 설득의 무기 단순한 이력서 전달이 아닙니다. ‘왜 이 자리에 당신이 맞는지’,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를 날카롭게 분석해 후보자와 기업 양쪽을 설득합니다.

한 자리에 스무 명을 보내지 않습니다. 확신이 드는 서너 명만 제대로 설득해 소개합니다. 숫자가 적게 느껴진다면, 기준이 정확히 맞았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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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맡나요

대표와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맡습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1. 역할을 같이 정의합니다. JD가 없어도 시작합니다. 지금 사업이 어디에 있고, 이 사람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부터 이야기합니다.
  2. 기준을 먼저 맞춥니다. 꼭 있어야 할 경험, 있으면 좋은 경험, 맞지 않는 경험을 합의하고 시작합니다. 이 합의가 없으면 나중에 후보자를 앞에 두고 말이 갈립니다.
  3. 직접 찾아가 만납니다. 지원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지금 잘 다니고 있어서 이직 생각이 없는 사람에게 먼저 연락합니다.
  4. 만나야 할 이유를 적어 보냅니다. 이력서만 넘기지 않습니다. 왜 이 자리에 맞는지,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를 한 장으로 적어 함께 보냅니다.

몇 명이나 오나요

보통 자리마다 서너 명입니다. 스무 명을 보내는 대신 세 명을 제대로 설득해 보냅니다. 숫자가 적게 느껴진다면, 기준이 맞았다는 뜻입니다.

이럴 때 씁니다

지사장, 총괄, 첫 리더처럼 한 사람이 한 해를 좌우하는 자리. 또는 지난번에 놓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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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

Signet Boost

채용의 퀄리티는 타협하지 않고,
속도와 규모만 압도적으로 끌어올립니다.

같은 직군을 짧은 기간에 여러 명 뽑아야 하나요? 기한이 촉박한가요? 여러 서치펌에 같은 설명을 반복하고, 맞지 않는 이력서 더미를 처리하느라 지치셨나요?

  • 단 한 번의 커뮤니케이션 기업은 Signet이라는 ‘하나의 창구’와만 소통합니다. 역할과 기준을 한 번만 정리해 주시면 됩니다.
  • 검증된 리크루터 네트워크 해당 직군과 시장을 정확히 아는, 검증된 수십 명의 전문 리크루터가 동시에 인맥을 가동합니다.
  • 철저한 퀄리티 컨트롤 아무 이력서나 기업에 가지 못합니다. 리크루터가 올린 후보자를 Signet이 먼저 읽고, 우리의 깐깐한 기준을 통과한 핵심 인재만 만나야 할 이유를 붙여 전달합니다.

담당자의 책상이 맞지 않는 이력서에 묻히지 않게 막습니다. 품질은 Signet Direct 수준 그대로, 빈자리는 빠르게 채우세요.

자세히 보기

누가 맡나요

Signet이 검증한 리크루터 여러 명이 같은 자리를 동시에 찾습니다. 조율은 Signet이 합니다. 기업은 창구 하나만 상대합니다.

넓어져도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사람이 늘면 이력서가 쏟아질까 걱정되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두지 않습니다.

  • 아무나 들어오지 못합니다. 자격과 과거 채용 성사 이력을 먼저 확인합니다.
  • 후보는 모두 Signet을 먼저 거칩니다. 리크루터가 올린 사람은 저희가 전부 읽고, 기준에 못 미치면 회사로 보내지 않습니다.
  • 한 자리에 보내는 후보 수에 상한을 둡니다. 받는 쪽이 다 읽을 수 있을 만큼만.
  • 채용이 성사되어야 모두가 보수를 받습니다. 넓게 뿌려 봐야 얻는 게 없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1. 역할과 기준을 한 번만 정리합니다. 리크루터마다 따로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 참여할 사람을 고릅니다. 그 직군과 그 시장을 아는 리크루터만 부릅니다.
  3. 각자 자기 네트워크에서 찾습니다. 서로 다른 인맥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4. Signet이 모아서 거릅니다. 만나야 할 이유를 붙여 한 창구로 전달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같은 직군을 여러 명 뽑을 때. 기한이 촉박할 때. 한국 시장을 아직 잘 모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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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

Signet GTM office

아시아 진출의 뼈아픈 시행착오,
겪지 말고 ‘결과’만 넘겨받으세요.

본사에서 아시아(한국·일본·싱가포르 등) 진출을 맡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신가요? 아직 법인도 없고, 첫 리더를 잘못 뽑아 몇 년의 시간과 큰 자본을 날릴까 걱정되시나요?

  • 현지 사업을 직접 운영한 경험 미국 유니콘 기업 두 곳에서 한국 사업을 이끈 컨설턴트 Jazz가, 직접 팀을 만들고 현지 사업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진출을 함께 실행합니다.
  • 어디서 막히는지 아는 실행력 진출 전략 수립부터, 향후 2년을 결정지을 첫 리더(지사장) 채용, 법률·노무·EOR 파트너 세팅, 채널 세일즈 파트너 구축까지 0부터 100까지 모두 맡습니다.
  • 완벽한 핸즈오프(Hands-off) 모든 초기 셋업이 단단하게 완료되면, 궤도에 오른 팀을 기업에 고스란히 넘겨드립니다.

초기 진출은 가장 위험한 단계입니다. 그 위험은 Signet의 운영 경험이 덜어 드립니다. 제대로 꾸린 현지 팀과 함께 사업을 시작하는 데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현재 한국·싱가포르·대만·말레이시아에서 진행 가능, 일본은 Q4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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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맡나요

한국과 아시아에 처음 진출할 때 필요한 일을 모두 맡습니다. 팀을 꾸리는 일이 가장 크지만,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포함되는 일

  • 진출 전략과 첫 팀 설계. 어떤 순서로 누구를 뽑아야 하는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 첫 리더 채용. 지사장 한 사람이 그 뒤 2년을 결정합니다. 여기에 가장 많은 시간을 씁니다.
  • 법인과 고용 형태. 법무·노무·EOR 파트너를 연결하고, 지금 단계에 어느 쪽이 유리한지 같이 봅니다.
  • 현지 파트너와 채널. 채용에서 끝내지 않고 매출로 이어지는 연결까지 봅니다.

왜 Signet인가요

Jazz는 미국 유니콘 기업 두 곳에서 한국 사업을 이끌었습니다. 직접 팀을 꾸리고 채용을 결정해 온 경험을 지금 필요한 역할과 팀 구성에 적용합니다.

지금 여는 나라

한국 (상담 가능) · 싱가포르 · 대만 · 말레이시아. 일본은 Q4에 엽니다.

이럴 때 씁니다

아직 법인이 없을 때. 첫 사람을 누구로 뽑아야 할지 모를 때. 본사에서 아시아를 맡으라는데 무엇부터 할지 모를 때.

GTM Office 상담하기

계약은 주문서
한 장으로 끝납니다.

  1. BILLING

    간편한 청구

    미국 법인도 한국 법인도 됩니다. 해외는 T18R, Inc. 가 달러로, 한국은 주식회사 탤런트버스가 원화로 청구합니다.

  2. ORDER

    포지션마다 주문서 한 장

    요율과 보증기간, 청구 시점을 그 한 장에 적고 서명합니다.

  3. NO RISK

    합의 전에는 비용이 없습니다

    상담만으로 독점이나 지급 의무가 생기지 않습니다.

SIGNET GTM OFFICE 한국 진출, 첫 팀부터 현지 실행까지.

아시아 시장은 매력적이지만, 전략과 팀 구성, 법률, 현지 파트너까지 생각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검증된 전문가 네트워크와 함께 0부터 100까지 맡습니다.

Jazz의 한국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첫 팀 구성부터 현지 실행까지 함께합니다.

진행 가능 국가: 한국(상담 가능) · 싱가포르 · 대만 · 말레이시아 · 일본(Q4 오픈 예정)

Signet이 직접 하는 일과 파트너가 맡는 일을 나눠서 안내합니다.

한국·아시아 진출 상담

LET’S TALK

지금, 당신의 비즈니스에
어떤 변화가 필요하신가요?

찾는 역할이나 겪고 있는 채용의 어려움을 남겨주세요.
채용 시스템이나 영업사원이 아닌, 비즈니스를 아는 Signet의 파트너가 직접 읽고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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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협업 업무 *

이대로 두면

타겟 없는 이력서를 읽는 데
리더의 시간이 계속 들어갑니다.

함께 하면

바로 Hiring Manager에게
보낼 수 있는 후보자만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