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sys의 Zakir Durumeric
Censys / 이 회사가 만드는 미래

인터넷에 드러난 우리 모습을 압니다.

기회는 최신 외부 맥락을 보안 워크플로에 바로 공급하는 데 있습니다. 다만 관측된 서비스나 인증서는 조사할 근거일 뿐, 해당 서버가 악성이라는 증거는 아닙니다.

그 미래가 만들어지는 모습 ↓
01 / 제품과 일상

그 미래를 만드는 제품들.

공식 빠른 시작 가이드에 실린 Platform 검색 결과 화면
공식 빠른 시작 가이드에 실린 Platform 검색 결과 화면
Censys Platform

서버, 서비스, 인증서를 검색하고 서로의 관계를 조사합니다.

직접 수집한 외부 인프라 근거를 제공합니다.

NOS

외부 노출 현황을 한곳에서 보게 된 통신사

클라우드 제공사 세 곳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이전에 몰랐던 자산을 찾아냈습니다.

NOS는 Censys ASM과 Search를 도입해 인프라 정보를 한데 모으고 위협 행위자를 조사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포르투갈 NOS는 클라우드·IoT·5G 인프라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기존 도구가 불필요한 경보를 쏟아 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Censys가 공개한 NOS 사례입니다. '평균 65%' 비교는 NOS 결과가 아니라 Censys의 일반적인 주장입니다.

At-Bay

인터넷 데이터로 보험 인수를 자동화한 사이버 보험사

At-Bay는 자사 기술 스택에 Censys 데이터를 넣어 위험을 파악하고 보험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CTO는 신뢰성 때문에 다른 도구 대신 Censys를 택했다고 말합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At-Bay는 사이버 공격과 데이터 유출로 생기는 재무·평판 손실을 보장하는 보험사로, 2분 안에 근거 있는 인수 판단을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려면 보험에 드는 모든 회사의 정확한 외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Censys가 공개한 사례 요약입니다. 성과는 고객이 데이터를 어떻게 쓰는지 스스로 설명한 내용입니다.

Censys 서버 기록에서 한 달간 관측한 포트와 프로토콜 이력입니다.
공식 문서의 서버 서비스 이력입니다. 각 막대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반복 스캔으로 외부에서 관측한 서비스입니다.
02 / 고객에게 닿기까지

인터넷 관측을 보안 판단으로 바꾸기

업무 예시입니다. 분석가가 낯선 서버의 주인이 회사인지 공격자인지 가려내야 합니다.

  1. 01

    노출된 서비스 찾기

    인터넷 지도는 외부에서 보이는 서버, 서비스, 인증서를 기록합니다. 노출 관리 기능은 관련 자산을 조직별로 묶어 검토 대상으로 올립니다.

  2. 02

    서비스가 드러내는 정보 살피기

    검색 결과로 서비스의 특성과 연결 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석가는 이 맥락으로 취약하거나 예상하지 못한 인프라를 가려냅니다.

  3. 03

    경보에 외부 맥락 더하기

    Enrichment API가 기존 분류(triage) 워크플로에 인터넷 맥락을 더합니다. 덕분에 SOC는 분석가가 직접 검색할 수 있는 몇 건을 넘어 훨씬 많은 경보를 조사할 수 있습니다.

  4. 04

    조치한 뒤 노출이 사라졌는지 확인하기

    자산 담당자는 발견 내용을 검증한 뒤 노출된 서비스를 패치하거나 제거합니다. 이후 반복 관측으로 외부에서 보이는 상태가 실제로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일이 이루어지는 과정 더 보기

안을 지키는 보안팀, 밖에서 시작하는 공격자

Censys는 대부분의 보안팀이 공감하는 빈틈에서 출발합니다. 기업들은 SIEM, 엔드포인트 탐지, 클라우드, ID 관리, 위협 인텔리전스까지 자사 네트워크를 감시하는 도구에 수년간 투자해 왔습니다. Censys는 2026년 6월, 이런 시스템은 여전히 꼭 필요하지만 보안팀이 참고하는 외부 맥락이 오래됐거나 불완전한 경우가 있어 위험 평가가 어려워진다고 지적했습니다. 공격자는 바로 그 외부 시각에서 출발합니다. Censys는 인터넷 인프라가 조직을 노리는 가장 큰 공격 경로이며, 공격자가 AI를 활용하면서 대응할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Censys의 답은 바깥을 직접 측정하는 것입니다.

AI가 쓸 수 있는 데이터의 품질과 시의성

Zakir Durumeric · Censys 창업자 겸 CEO · Series D 자금 조달 발표 · 2026-03-31

이 회사의 믿음은 출발점에서 나옵니다. 창업자들은 미시간대에서 고속 인터넷 스캔 기술을 만들었고, 2013년 개발한 오픈소스 스캐너 ZMap을 공개했습니다. 2015년에는 연구자들과 스캔 데이터를 공유하려고 Censys를 시작했고, 2017년 이 프로젝트가 회사가 됐습니다. Censys는 직접 조사를 하면서 믿을 만한 인터넷 정보가 없어 답답했던 연구자와 실무자들이 회사를 세웠다고 설명하며, "우리는 빠르게 움직이고 데이터 품질에 집착한다"고 말합니다. 10주년 회고에 따르면 Censys를 처음 만들 때는 상업적 용도를 전혀 염두에 두지 않았습니다. 이 출발점을 알면 승부수가 이해됩니다. 인터넷 전체를 직접 측정하고, 측정을 멈추지 않고, 그 결과를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근거로 판매한다는 전략입니다.

'왜 지금인가'에는 두 가지 답이 있습니다. 첫째는 규모입니다. Censys가 관측한 IPv4 서비스는 2015년 2억 7,500만 개에서 2025년 약 7억 9,400만 개로 늘었습니다. 둘째는 AI입니다. CRO는 AI가 공격의 모든 단계를 자동화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창업자는 앞으로 몇 년간 보안 운영의 성패가 방어하는 쪽이 보안 판단을 얼마나 잘 자동화하느냐에 달려 있고, 그러려면 공격자가 쓰는 인터넷 인프라를 이해해야 한다고 봅니다. 기계가 경보를 분류한다면, 분석가가 직접 검색해 볼 여유가 있는 몇 건만이 아니라 모든 경보에 외부 맥락이 필요합니다.

낯선 서버 하나 따라가기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보안 운영센터(SOC)에 낯선 IP 주소와의 통신을 알리는 경보가 떴습니다. 첫 단계인 발견에서는 이 서버가 회사 소유인지부터 확인합니다. Internet Map은 외부에서 보이는 서버, 서비스, 인증서를 기록하고, 노출 관리 제품은 자산이 어느 조직 소유인지 판별해 검토 대상으로 올립니다. 두 번째 단계인 검토에서는 분석가가 이 서버에서 드러나는 정보를 살핍니다. 어떤 포트가 응답하는지, 어떤 인증서를 제시하는지, 다른 어떤 자산과 연결돼 있는지, 서비스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바뀌었는지입니다. Censys는 관계 매핑과 이력 분석을 자사 지도만의 강점으로 꼽습니다.

세 번째 단계인 보강에서는 같은 조회를 사람 없이 자동으로 합니다. Enrichment API는 기존 분류(triage) 워크플로 안의 경보에 Censys 맥락을 붙여 줍니다. 2026년 7월부터는 이용권을 차감하지 않는 Enrichment 옵션도 생겨, 어떤 IPv4·IPv6 주소든 간결한 프로필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단계인 조치에서는 담당자가 서비스를 패치하거나 내리고, 이후 스캔으로 외부에서 보이는 모습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두 곳입니다. 누군가는 소유 관계를 확인해야 하고, 누군가는 관측 결과가 무엇을 뜻하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바깥에서 보인 서비스는 조사할 근거일 뿐, 그 서버가 악성이라는 증거는 아닙니다.

한국에서 일할 사람에게 주는 의미

서울의 솔루션 엔지니어에게 이 제품은 시연하기는 쉽지만 가치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검색 결과는 몇 초 만에 나옵니다. 하지만 한국 통신사나 공공기관이 확인하고 싶어 하는 것은 시간이 걸립니다. 지금 쓰는 도구가 놓친 자산을 Censys가 찾아내는지, 소유 판단이 정확한지, 데이터가 이미 운영 중인 SIEM·SOAR 도구와 잘 맞는지입니다. 한국 공고가 맡기는 일이 바로 이것입니다. 고객 요구 파악부터 기존 도구와 비교하는 가치 검증(PoV)까지 이끌어야 합니다.

제품과 고객을 더 깊이 알아보기

지도 하나, 세 가지 판매 방식

Censys는 Internet Map이라는 데이터 자산 하나를 세 가지 제품으로 판매합니다. Censys Platform은 검색·조사 도구입니다. 분석가는 서버, 서비스, 인증서, 도메인을 조회하고, 그 사이의 관계를 따라가고, 과거 이력을 되짚어 봅니다. 요금표에는 유료 단계가 세 가지 있습니다. 경보를 분류하는 분석가를 위한 Core, 공격자 인프라를 추적하는 위협 헌팅·위협 인텔리전스 팀을 위한 Adversary Investigation, 그리고 경보 분류, 침해 대응, 위협 인텔리전스, 탐지 엔지니어링 전반에 Censys 데이터를 쓰는 기업을 위한 Security Operations입니다. 무료 계정으로는 일반 포트와 서비스의 기본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그 밑에는 스캔 엔진이 있습니다. Censys는 여러 관측 지점에서 6만 5천여 개 포트 전체에 걸쳐 200개가 넘는 프로토콜을 탐지하고, 전수 스캔에 서비스가 있을 만한 위치를 예측하는 모델을 더한다고 설명합니다. 2026년 3월 Censys ARC라는 이름을 붙인 연구팀은 같은 데이터로 연례 보고서 State of the Internet을 펴내고, 창업자의 표현대로 "플랫폼에 담긴 인사이트"를 강화합니다. 영업 담당자에게 이 연구는 제품의 일부입니다. 보안 구매자가 이 지도를 믿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Attack Surface Management는 이 지도를 한 조직에 맞춰 활용합니다. 클라우드 환경과 관리되지 않는 서비스를 포함해 회사가 인터넷에 노출한 자산을 찾아 모니터링하고, 고쳐야 할 위험을 알려 줍니다. Workspaces 기능은 공격 표면을 담당자별로 나눕니다. Censys가 소개한 Swiss Life 추천사는 Workspaces 덕분에 새로 발견한 위험마다 고칠 책임자를 바로 지정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제품의 구매자는 위협 헌터가 아니라 노출 관리 팀이나 취약점 관리 팀입니다.

Enrichment API는 보안팀이 이미 쓰는 도구 안으로 지도를 가져옵니다. 가벼운 엔드포인트 하나로, IP 주소를 넣으면 정해진 형식의 JSON 프로필이 나옵니다. Censys는 SIEM, SOAR, AI SOC 파이프라인에서 대량으로 자동 조회하도록 이 API를 만들었습니다. API는 SIEM, SOAR,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과 연동됩니다. 2026년 7월에는 이용권을 차감하지 않는 호스트 조회 방식인 Unlimited Enrichment를 내놓으면서, VirusTotal처럼 사용량에 따라 과금하는 도구가 만든 관행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Censys의 주장은 조회마다 비용을 내는 팀일수록 보강을 늦게 하고, 그마저도 일부 경보에만 한다는 것입니다.

IP 약 200만 개를 관리하는 통신사

공개 자료가 가장 많은 실명 고객은 포르투갈 통신사 NOS입니다. NOS는 IP 주소 약 200만 개와 주요 인프라를 관리합니다. Censys를 도입하기 전에는 클라우드, IoT, 5G 인프라가 빠르게 늘어나는데 기존 도구는 불필요한 경보를 쏟아 냈습니다. NOS는 Palo Alto Xpanse와 Shodan을 포함한 여러 업체를 평가한 뒤 Censys ASM과 Search를 선택했습니다. 도입 과정에서 Censys는 NOS가 쓰는 주요 클라우드 제공사 세 곳의 데이터를 모았고, 공격 표면에 연결돼 있지만 그동안 몰랐던 자산과 방화벽 같은 보안 통제 밖에서 운영되던 자산을 찾아냈습니다. NOS 사이버보안 책임자는 공격자 인프라까지 더 넓게 볼 수 있게 됐다고 말합니다. 한 팀장은 Censys 덕분에 CVE가 공개되기 전에 취약한 OpenSSH 서비스를 미리 추려 낼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다른 실명 사례를 보면 구매자층이 얼마나 넓은지 알 수 있습니다. 2분 안에 보험 인수 판단을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이버 보험사 At-Bay는 Censys 데이터로 보험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At-Bay CTO는 신뢰성 때문에 다른 도구 대신 Censys를 골랐다고 말합니다. 토론토대 Citizen Lab은 Censys가 연구자와 비영리 단체에 무료로 제공하는 데이터로 스파이웨어 업체 Candiru의 인프라를 추적했습니다. Censys는 2026년 3월 Fortune 500 기업의 50% 이상이 자사 제품을 쓴다고 밝혔고, 2025년 10월에는 40곳 넘는 국가 정보·국방 기관이 이용한다고 집계했습니다.

구매자의 눈으로 근거 읽기

고객 사례는 Censys가 직접 펴낸 것으로, 대부분 고객이 제품을 어떻게 쓰는지 설명합니다. NOS 문서에는 Censys가 경쟁사보다 평균 65% 더 넓은 공격 표면을 찾는다는 주장도 실려 있습니다. 이는 공급사가 내세우는 일반 비교이며, NOS에 해당하는 근거는 클라우드 데이터 통합과 그동안 몰랐던 자산의 발견입니다. Censys가 의뢰한 Forrester 연구의 회사 측 요약에 따르면, 고객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성한 가상 조직을 3년 동안 평가한 결과 오탐이 70% 줄고 자산 발견·평가 효율이 30% 높아졌습니다. 범위가 정해진 후원 연구로 봐야 합니다. Signet은 한국에서 가치 검증을 할 때 고객과 자산 범위, 기준값, 성공 기준을 따로 합의하고, 그 결과를 고객의 기존 방식과 비교해야 한다고 봅니다.

03 / 성장의 증거

이야기는 숫자로도 남습니다.

날짜별 관측

Censys를 활용하는 보안 실무자

practitioners
보안 실무자 30만 명 이상

회사가 시리즈 D 발표에서 밝힌 수치로, Censys를 신뢰하는 전 세계 보안 실무자 수입니다. 사람 수일 뿐 유료 고객 조직 수가 아닙니다.

수치와 기준일 확인하기 +
Censys를 활용하는 보안 실무자
기준일수치집계 기준
2026-03-31보안 실무자 30만 명 이상시리즈 D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보안 실무자 30만 명 이상이 Censys를 신뢰합니다.

Censys

7,000만 달러 자금 조달

Censys는 제품과 진출 지역을 넓히기 위해 지분 투자 4,000만 달러와 차입 3,000만 달러 조달을 발표했습니다.

보안 운영으로 확장

Censys는 보안 운영용 워크플로와 Enrichment API 지원을 내놓았습니다.

상반기 성장 발표

Censys는 아시아태평양 ARR 115% 성장과 200곳이 넘는 글로벌 파트너를 발표했습니다.

성장의 맥락 더 읽기

누가, 무엇에 돈을 내는지

Censys는 데이터와 도구의 구독료로 돈을 벌며, 대부분 견적 방식으로 판매합니다. 요금 페이지를 보면 Platform의 세 단계인 Core, Adversary Investigation, Security Operations는 모두 '영업팀 문의'로 표시돼 있고, Attack Surface Management와 정부용 요금제는 따로 판매합니다. 이용권 체계도 함께 운영합니다. Platform 기능을 쓴 만큼 이용권으로 결제하며, 이용권 패키지는 100달러부터 시작합니다. API 접근은 모든 단계에 포함됩니다. Enrichment API는 Core와 Adversary Investigation에서 하루 기본 2만 회까지 쓸 수 있고 무제한 사용은 추가 옵션이며, Security Operations는 무제한입니다. 주요 구매자는 기업, 정부, 주요 인프라 운영사입니다. Censys는 스스로를 채널 우선 회사라고 부르며, 영업 전략에서도 총판과 재판매사를 중시합니다.

Signet은 Censys의 가격 정책을 이렇게 봅니다. 요금제 제공량과 추가 옵션이라는 조건은 있지만, 이용권이 들지 않는 Enrichment 옵션으로 조회당 비용을 없애 모든 경보 밑에 자사 데이터가 깔리게 하고, 그 위의 조사·노출 관리 기능에서 돈을 받습니다. 보안팀이 더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기반 인프라가 되려는 회사의 가격 전략입니다.

무엇이, 얼마나 빨리 늘었는지

Censys는 비상장 회사라 성장을 비율로 발표합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연간 반복 매출(ARR, 현재 유효한 구독의 연간 금액)이 100만 달러를 넘는 고객 수가 전년보다 40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Censys Platform 고객은 115%, Adversary Investigations 고객은 106% 늘었고, ARR은 아시아태평양에서 115%, EMEA에서 82% 늘었습니다. 파트너 발굴 계약액은 186% 증가했습니다. 모두 변화율이라 속도만 알 수 있습니다. 작은 기준에서 늘었든 큰 기준에서 늘었든 같은 숫자로 보이므로, 어느 것도 전사 ARR이나 매출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규모를 알려 주는 수치는 오래전 것입니다. 2023년 10월 기준 Censys의 유료 고객은 180곳 이상, 직원은 134명이었습니다.

날짜별 수치와 각 수치의 의미
날짜수치지표 정의근거
Aug 2020$15.5M시리즈 A 투자언론 보도
Jan 2022$35MIntel Capital이 주도한 시리즈 B 투자언론 보도
Oct 2023$50M + $25M debtDecibel이 주도한 시리즈 C(지분 투자와 차입). 차입을 포함한 누적 조달액은 1억 2,810만 달러언론 보도
Oct 2023180+유료 고객 수(당시 무료 서비스 이용자 35만 명)회사 발표(언론 보도)
Mar 2026$40M + $30M debtMorgan Stanley Expansion Capital이 주도한 시리즈 D(지분 투자와 차입)회사 발표
H1 2026400%ARR 100만 달러 초과 고객 수의 전년 대비 증가율회사 발표
H1 2026115% / 82%아시아태평양 / EMEA ARR 증가율회사 발표
H1 2026186%파트너 발굴 계약액 증가율회사 발표

Censys의 위치

Censys는 두 분야에서 경쟁합니다. 인터넷 스캔 데이터 분야에서는 Shodan, Fofa, ZoomEye, Netlas와 비교되며, 2025년 자체 논문에서 이들보다 데이터가 정확하다고 주장합니다. 노출 관리 분야에서는 NOS가 Palo Alto Xpanse, Shodan과 비교한 끝에 Censys를 선택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한 보안 전문지 칼럼이 Shodan, Censys, 국산 제품 Criminal IP를 함께 다뤘습니다. 이 칼럼은 Censys를 인증서, 도메인, 클라우드 인프라를 엮어 보는 도구로 소개하고, 경쟁의 축이 수집 규모에서 해석으로 옮겨 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실무자 한 명의 의견이지만, Censys가 연구, 위험 점수, 보안 운영 워크플로로 실제 나아가는 방향과 맞아떨어집니다.

한국에서 Censys를 판매할 사람이 알아 둘 위험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스캔 데이터는 파는 곳이 많아서 구매자가 어느 것이든 대체 가능하다고 보면 가격 압박을 받습니다. 둘째, 근거를 잘못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바깥에서 보인 서비스는 단서일 뿐 소유나 악성의 증거가 아니며, 판단이 틀리면 그 책임은 Censys에 돌아옵니다. 셋째, 한국 공식 총판은 다른 공급사 제품도 취급하며 통신사 두 곳에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총판과의 조율과 계약 갱신 과정은 면접에서 다뤄 볼 만한 주제입니다.

면접에서 그 숫자를 인용할 때는 "아시아태평양 ARR이 115% 늘었다"고 말하고, "매출이 115% 늘었다"고는 절대 말하지 마세요. "ARR 100만 달러 초과 고객이 400% 늘었다"고 말하고, "매출이 400% 늘었다"고 하지 마세요. 그다음 아시아태평양 성장 중 한국 몫이 얼마인지, 총판이 가져온 계약은 파트너 발굴 계약액에 어떻게 집계되는지 물어보세요.

04 / 만드는 사람

누군가는 먼저 보았습니다.

Zakir Durumeric의 실제 사진입니다.
창업자 겸 CEO

Zakir Durumeric

Durumeric은 미시간대에서 인터넷 스캔 연구를 했고, 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스탠퍼드대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자동화된 보안 판단에 쓰일 인터넷 인텔리전스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AI가 쓸 수 있는 데이터의 품질과 시의성”

Zakir Durumeric · 시리즈 D 투자 발표 · 2026-03-31
회사를 만든 결정들

스캐너를 만든 교수

Zakir Durumeric은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미시간대에서 고속 인터넷 스캔 연구를 하며 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스탠퍼드대 컴퓨터과학과 조교수로 있습니다. 연구 성과로 Sloan 연구 펠로십과 USENIX Security Test of Time 상을 받았고, 2015년에는 고속 인터넷 스캔 연구로 MIT Technology Review의 '35세 미만 혁신가 35인'에 뽑혔습니다. 회사의 성격도 이 배경에서 나옵니다. Censys는 측정 데이터를 팔고, 지금도 그 데이터로 연구를 발표합니다.

지금의 Censys는 네 가지 결정으로 설명됩니다. 첫째, 연구를 회사 안에 둡니다. 2026년 3월 Censys는 연구팀에 Censys ARC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 팀은 미국 수도 시설에서 외부에 노출된 HMI(인간-기계 인터페이스) 400개 이상을 찾아내고 미국 환경보호청(EPA)과 함께 노출 시스템의 96% 이상을 보호한 일을 대표 성과로 내세웁니다. 둘째, 연구자에게는 데이터를 계속 무료로 제공합니다. 셋째, 다음 성장 단계를 위해 외부 경영자를 영입했습니다. 2022년 1월 시리즈 B로 3,500만 달러를 유치하면서 OneLogin CEO 출신 Brad Brooks를 CEO로 선임했고, 2023년 10월에는 Durumeric이 수석 과학자로 소개됐습니다. 2026년 3월 회사 발표에서는 Durumeric이 창업자 겸 CEO로 나옵니다. 넷째, 제품의 무게중심을 노출 관리에서 보안 운영센터(SOC)로 옮겼고, 2026년 출시 제품들도 이 방향을 따릅니다.

한국 입사자가 만날 리더

최고매출책임자(CRO) Sarah Ashburn은 글로벌 매출 전략을 이끌며 영업, 마케팅, 고객 성공, 운영을 총괄합니다. 한국 공고의 포지션도 영업 부서 소속입니다. Censys에 오기 전에는 Attivo Networks에서 영업·고객 성공 담당 수석 부사장을 지냈습니다. CTO Anil Gupta는 제품과 엔지니어링을 이끕니다. 앞서 VMware, Sumo Logic, 여러 스타트업에서 제품 업무를 맡았습니다. 연구·보안·IT 부사장 Michael Schwartz는 ARC Flash 웨비나에서 연구팀을 대표해 발표합니다. Jeff Hackett은 2026년 10월 6일 CFO로 합류해 Durumeric에게 보고합니다. Hackett은 Armis의 연간 반복 매출(ARR)을 3억 4,000만 달러 이상으로 키우는 데 기여했습니다. 전략 제휴·채널 부사장 Celestine Jahren은 한국 총판과 협업하는 Censys 조직을 이끕니다.

맥락 없는 AI는 자동화에 불과합니다

Sarah Ashburn · Censys CRO · 글로벌 채널 프로그램 발표 · 2026-09-22

Censys가 밝힌 일하는 방식과 채용

채용 페이지에는 네 가지 가치가 나옵니다. 그중 두 가지는 일하는 속도와 목적에 관한 것입니다. 가장 어려운 문제에 끈질기게 달려든다는 '우리는 끈질기다', 그리고 '우리는 더 안전한 인터넷을 지키는 사람들이다'입니다. 세 번째 가치는 '책임을 피하지 않고' '진정성 있게 이끈다'는 내용입니다. 회사 소개 페이지에는 제품을 떠받치는 습관도 적혀 있습니다. '빠르게 움직이고 데이터 품질에 집착한다'는 것입니다.

채용 절차는 신원 확인을 분명히 요구합니다. 한국 공고에 따르면 화상 면접 중에는 카메라를 켜야 하고, Censys 직원과 직접 만나야 할 수도 있으며, 입사 후 온보딩을 위해 미시간주 Ann Arbor로 초대받을 수 있습니다. 합격 제안을 받은 사람은 모두 CLEAR로 신원 확인을 마쳐야 합니다. Censys 연구팀은 북한의 위장 취업 인프라를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Signet은 이 연구가 신원 확인을 강조하는 배경을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된다고 봅니다. 다만 특정 연구 결과가 이 정책으로 이어졌는지는 채용 담당자와 이야기해 볼 문제입니다. 실제 면접 순서와 출장 조건도 채용 담당자에게 확인해 보세요.

한국 입사자의 직속 관리자는 공고상 APJ 기술 서비스 디렉터이며, 영업, 고객 성공, 제품, 엔지니어링 팀과의 협업이 명시돼 있습니다. CRO의 글로벌 역할과 채널 리더십은 회사 전체 구조를 설명할 뿐, 모든 보고 관계를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Signet은 면접에서 Durumeric의 연구 중심 제품 이야기를 구체적인 고객 조사 사례, 현지 파트너의 도입 업무와 엮어 설명해 볼 것을 권합니다.

05 / 한국에서의 다음 장

한국 보안팀에 인터넷 인텔리전스의 가치 입증하기

잠재 고객, 파트너, 영업·제품팀과 협업해 기술 평가에서 선정되고(technical win) 도입까지 돕습니다.

프리세일즈
  • 요구 파악과 제품 시연
가치 검증
  • 연동 검증과 기존 도구 비교
고객 도입
  • 온보딩, 지원 티켓, 피드백

그림은 현재 한국 Solutions Engineer 공고의 업무를 묶었습니다. 실제 보고 관계나 인원수가 아닌 업무 구성입니다.

왜 한국이고, 왜 지금일까요?+

한국 사업은 세 근거로 읽을 수 있습니다. 회사는 파트너 중심 영업을 강조하며 2025년 6월 국내 유일 공식 총판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회사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아시아 태평양 ARR 증가율은 115%입니다. 총판은 국내 통신사 두 곳에 공급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포르투갈 NOS와 같은 대규모 인터넷 운영 사업자입니다. 회사의 2025년 연구에서는 관측한 한 봇넷의 활성 감염 기기 중 51.6%가 한국에 있었습니다. Signet은 한국의 외부 노출 인프라와 통신사가 제품의 대상이며, 파트너가 개척한 시장에 회사의 기술 인력을 더하는 채용으로 읽습니다.

국내 유일 공식 총판 계약

엔큐리티가 Censys의 국내 유일 공식 총판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기업과 공공기관에 ASM, Search, 위협 탐지, API 연동을 공급하고, 기술 지원, 교육, 연동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략적 유통 파트너십

두 회사가 엔큐리티 본사에서 Censys 전 제품군을 대상으로 한 전략적 유통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파트너 미팅과 교육을 이어 갔습니다. Censys 부사장은 한국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겠다고 말했습니다.

CTEM 상품에 포함된 Censys

엔큐리티가 Censys를 Qualys와 묶어 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CTEM) 상품으로 판매하기 시작했고, Censys ASM이 국내 대형 고객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위협 헌팅 실습 세미나

엔큐리티가 성남 본사에서 보안 실무자를 대상으로 이틀간 Censys 위협 헌팅 실습 세미나를 열고, 참석자에게 2주간 Platform 무료 이용권을 제공했습니다.

총판의 시리즈 D 참여

엔큐리티는 전략적 투자자로 Censys 시리즈 D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Censys 쪽 발표에는 주도 투자사와 다른 투자사 네 곳의 이름 뒤에 "외"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두 번째 통신사 고객

엔큐리티는 2025년 대형 통신사에 공급한 데 이어 2026년 8월 Censys 통신사 고객을 한 곳 더 확보했다고 밝혔고, 다음 목표로 공공·금융 분야를 꼽았습니다.

보안 운영팀 대상 발표

엔큐리티는 제주에서 열린 CONCERT 가을 워크숍에서 Censys를 현대 보안 운영센터의 핵심 도구로 소개하고, 국내 공공·수사기관, 대형 통신사, 기업이 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에서의 기회 자세히 보기

총판과 함께 시작한 한국 사업

Censys는 파트너와 손잡고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2025년 6월, 성남에 본사를 둔 보안 유통사 엔큐리티가 Censys의 국내 유일 공식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Akamai, Proofpoint 제품도 취급하는 엔큐리티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ASM, Search, 위협 탐지, API 연동을 공급하고, 기술 지원, 교육, 연동 컨설팅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25년 9월에는 두 회사가 엔큐리티 본사에서 Censys 전 제품군을 대상으로 한 전략적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이어 국내 파트너 미팅과 교육을 열었습니다.

왜 한국이고, 왜 이런 방식일까요? 자료에서 세 가지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첫째는 영업 모델입니다. Censys는 스스로를 채널 우선 회사라고 부르며, 2026년 상반기 파트너 발굴 계약액이 186%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총판 계약은 2025년 6월에 발표됐고, 현재 한국 공고는 2026년 8월에 올라왔습니다. 둘째는 지역 수요입니다. Censys는 같은 기간 아시아태평양 ARR이 기업과 정부 수요에 힘입어 115% 늘었다고 밝혔고, 2024년에 이미 호주, 싱가포르, 일본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셋째는 구매자입니다. 총판이 밝힌 한국 고객은 대형 통신사로, 공개 자료가 가장 많은 Censys 사례인 NOS와 같은 유형입니다. 또 Censys가 2025년 연구에서 측정한 한 봇넷의 활성 기기 약 4만 대 가운데 51.6%가 한국에 있었습니다. Signet은 한국에 바깥에서 본 지도가 필요한 노출 인프라와 대형 네트워크 운영사가 모두 있다고 봅니다.

총판 계약에서 지분 투자까지

두 회사의 관계는 1년 만에 깊어졌습니다. 2026년 2월 엔큐리티는 Qualys와 묶은 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CTEM) 상품에서 노출 자산 발견을 맡는 제품으로 Censys를 판매하고 있었고, Censys ASM이 국내 대형 고객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3월에는 본사에서 이틀간 위협 헌팅 실습 세미나를 열고 참석자 전원에게 2주 무료 이용권을 제공했습니다. 4월에는 엔큐리티가 전략적 투자자로 Censys 시리즈 D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Censys 쪽 발표에는 주도 투자사와 다른 투자사 네 곳의 이름 뒤에 "외"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8월에는 2025년 대형 통신사에 공급한 데 이어 두 번째 통신사 고객을 확보했다고 밝히며, 다음 목표로 공공과 금융 분야를 꼽았습니다.

국내 보도는 엔큐리티의 김동욱 대표와 최홍준 Censys 사업 책임자를 총판 측 리더로 소개합니다. 이들은 Censys 직원이 아니라 파트너사 소속입니다. Censys 공고에는 입사자의 관리자로 Director, Technical Services, APJ가 적혀 있고, 영업, 고객 성공, 제품, 엔지니어링과의 협업이 명시돼 있습니다. Sarah Ashburn이 공개적으로 맡은 글로벌 매출 책임과 채널 조직은 회사 차원의 맥락일 뿐입니다. Signet은 실제 한국 어카운트에서 가치 검증, 계약, 지원 인계를 각각 누가 맡는지 물어볼 것을 권합니다.

한국 채용의 목적

2026년 10월 8일에 확인한 현재 한국 공고는 Solutions Engineer, Korea입니다. 이 엔지니어는 영업 기회의 모든 단계에 참여합니다. 고객 요구 파악, 시연, 기술 브리핑을 거쳐 가치 검증까지 맡는데, 이 단계에서는 잠재 고객이 지원되는 연동을 시험하도록 돕고 Censys를 기존 도구와 비교합니다. 구매 후에도 같은 담당자가 온보딩, 티켓 관리, 고객 소통, 제품 피드백을 돕습니다. 기술·컨설팅 배경과 함께 한국어, 회화 가능한 수준의 영어를 요구하며, SOC와 AI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크게 우대합니다. 공고에 명시된 보고 대상은 Director, Technical Services, APJ입니다. Signet은 이 자리를 도입까지 이어지는 기술 영업으로 봅니다. 프리세일즈 평가와 지원 업무의 일정을 어떻게 잡고 어떻게 인계하는지 물어보세요.

서울은 언제든 철수할 수 있는 변방 거점일까요? 근거는 양쪽 모두에 있습니다. 오래 유지될 것이라는 근거로는 시리즈 D에 직접 투자했다는 유일 총판, 통신사 고객 두 곳, 한국 보안팀 대상 세미나와 워크숍, APJ 팀에 보고하는 Censys 엔지니어 공고가 있습니다. 신중하게 볼 근거로는 Censys가 공식 사무실을 Ann Arbor, Los Altos, Kirkland, Tysons Corner만 표기한다는 점, 서울 엔지니어가 원격 근무를 한다는 점, 한국 판매가 파트너 한 곳에 달려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지원자는 한국 사업 계획의 성과를 어떻게 측정하는지, 총판 관계는 누가 책임지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지금 열린 한국 공고

한국 공고 1개

Signet 공고 목록 · 2026-10-19 기준

지원자에게

고객의 제품 평가 단계부터 온보딩과 지원까지 이어 간 사례를 준비해 보세요.

솔루션 엔지니어링

Solutions Engineer, Korea

서울

공고 확인

하는 일
고객 요구 파악, 제품 시연, 기술 검증부터 온보딩까지 이끕니다.
찾는 사람
공고는 기술·컨설팅 서비스 경력과 함께, 잠재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가치를 제안하는 역량을 요구합니다.
알아 둘 점
APJ 기술 서비스 디렉터에게 보고 · SOC·AI에 대한 폭넓은 이해 우대
이 공고로 모의지원 ↗
07 / 최근의 움직임

다음 장면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7천만 달러 자금 조달

Censys가 제품과 지역 확장을 위해 지분 투자 4천만 달러와 부채 3천만 달러를 발표했습니다.

보안 운영으로 확장

Censys는 보안 운영용 워크플로와 Enrichment API 지원을 내놓았습니다.

상반기 성장 발표

Censys는 아시아태평양 ARR 115% 성장과 200곳이 넘는 글로벌 파트너를 발표했습니다.

최근 움직임의 맥락 더 읽기

한 해의 세 갈래

승부수에 비춰 보면 지난 12개월은 세 갈래로 정리됩니다. 첫째는 자금과 경영진입니다. Censys는 2026년 3월 Morgan Stanley Expansion Capital이 주도하고 Decibel Partners, Greylock Partners, GV, Intel Capital이 참여한 시리즈 D로 4,000만 달러를, 차입으로 3,000만 달러를 조달했습니다. 보안 운영을 위한 AI 기반 도구를 만드는 데 쓸 자금입니다. 2026년 10월 6일에는 Armis 출신 Jeff Hackett을 CFO로 선임했고, Durumeric은 그날 "고객 증가세는 시장이 준비됐다는 것을 보여 준다"고 말했습니다.

고객 증가세는 시장이 준비됐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Zakir Durumeric · Censys 공동 창업자 겸 CEO · 새 CFO 선임 발표 · 2026-10-06

둘째는 제품입니다. 3월에는 연구팀을 Censys ARC로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6월에는 보안 운영 분야로의 확장을 발표하고, 경보 분류와 조사에 인터넷 인텔리전스를 접목했습니다. 7월에는 Unlimited Enrichment를 출시했고, 상반기 실적 발표에서 첫 전략적 파트너십인 Tanium과의 협력, 그리고 외부에 노출된 MCP·Ollama 서버 같은 AI 서비스를 찾는 새 스캐너를 소개했습니다. Tanium과의 협력은 인터넷 인텔리전스와 엔드포인트 가시성을 결합합니다.

셋째는 채널입니다. 9월 Censys는 글로벌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을 넓히며 스스로를 채널 우선 조직이라 불렀고, 현지 시장의 파트너를 돕는 지역 채널 담당 매니저를 두었습니다. 총판 한 곳을 통해 파는 한국에서는 이 프로그램이 게임의 규칙을 정합니다.

앞으로 1년 동안 지켜볼 것

  • 새 CFO 체제의 재무: Censys가 성장률과 함께 ARR 금액도 공개하기 시작하는지. 그렇게 되면 지원자도 사업 규모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 보안 운영: 2026년 6월 출시 때 의도한 대로, Enrichment API와 SIEM·SOAR 연동이 고객이 Censys를 쓰는 주된 방식으로 자리 잡는지.
  • 한국: 통신사 두 곳에 이어 어느 업종이 뒤따를지. 총판은 다음 목표로 공공기관과 금융을 꼽았습니다. 솔루션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한국 영업팀이 어떻게 꾸려질지도 지켜볼 대목입니다.

지원자에게 주는 의미

한국 입사자는 Censys가 연구 데이터를 보안 운영센터의 일상 업무 데이터로 바꿔 가는 시점에 합류하게 됩니다. 세 갈래의 흐름에서 면접 질문 세 가지를 뽑을 수 있습니다. CFO가 새로 온 만큼 앞으로 성장을 어떤 방식으로 공개할지, 한국 고객이 가장 먼저 요청하는 SOC 연동은 무엇인지, 한국 계약에서 총판과 Censys가 일을 어떻게 나누는지입니다.

그 회사의 미래가, 내 일이 된다면.

내가 맡을 일 찾기 ↑

Signet이 독립적으로 편집한 회사 소개입니다. 제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소개는 동의한 뒤에만 이루어집니다.
자료 검토 2026-10-08

알아 두면 좋은 것

Censys,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

Censys는 무슨 일을 하나요?

Censys는 인터넷 인프라를 계속 관측하고, 그 결과를 검색, 노출 관리, 위협 조사 도구로 만들어 제공합니다. 보안 담당자는 이 도구로 잊힌 서비스를 찾아내고 경보 뒤에 있는 인프라를 조사합니다.

한국에는 어떤 기회가 있나요?

잠재 고객, 파트너, 영업·제품팀과 협업해 기술 평가에서 선정되고(technical win) 도입까지 돕습니다.

여기 나온 포지션은 실제로 확인된 공고인가요?

네. 2026-10-08에 회사 채용 페이지와 대조했습니다. 모집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의지원은 회사에 지원서가 가는 것이 아니라 Signet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회사를 더 깊이 알아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전부터 제품, 성장, 사람, 한국 팀과 현재 공고까지 한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목차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궁금한 부분은 펼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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