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업무에 맞춘 North 구축
RBC 임원은 개발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진행됐고, 지금까지 결과도 긍정적이라고 말합니다.RBC와 Cohere가 은행 업무에 맞춘 North for Banking 플랫폼을 공동 개발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은행은 엄격한 개인정보·보안 요건을 지키면서 생성 AI를 도입해야 합니다.
North 페이지에 실린 고객 발언이며, 모든 은행에 해당하는 주장은 아닙니다.

규제가 엄격한 업무에서도 AI를 규정에 맞게 쓰도록 만드는 데 기회가 있습니다. 여기서 품질에는 맞는 근거를 찾는 일과 고객 인프라 안에서 운영되는 일도 포함됩니다.
그 미래가 만들어지는 모습 ↓
모델, 검색, 접근 권한 관리를 직원이 실제로 쓸 수 있는 화면 하나에 담습니다.
RBC와 Cohere가 은행 업무에 맞춘 North for Banking 플랫폼을 공동 개발했습니다.
은행은 엄격한 개인정보·보안 요건을 지키면서 생성 AI를 도입해야 합니다.
North 페이지에 실린 고객 발언이며, 모든 은행에 해당하는 주장은 아닙니다.
두 회사는 2025년 3월 제휴를 맺고 한국어 모델 개발과 North 연동을 계획했습니다. 2026년 10월에는 LG CNS AI센터장이 North를 사내에서 쓰고 한국 전역 고객에게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규제 산업 기업에는 한국어 역량, 업종 지식, 안전한 배포가 모두 필요합니다.
LG CNS는 사내 사용자이면서 구축 파트너입니다. 이 발언만으로 모든 최종 고객의 매출이나 성과가 입증되지는 않습니다.

North에 Command와 검색 모델을 함께 쓰는 사내 규정 검토 예시입니다. 직원 사용을 넓히기 전에 구매사는 문서 접근 권한과 배포 방식부터 합의해야 합니다.
관리자가 기존 도구를 연동하고 권한을 설정합니다. 프라이빗 인프라를 택하면 애플리케이션을 보안 요건에 맞추기가 쉬워집니다.
Embed는 내용을 의미 단위로 표현해, 단어가 정확히 같지 않아도 검색되게 합니다. 검색 결과는 언어 모델에 업무 맥락을 제공합니다.
Command는 근거 있는 답변과 도구 호출을 지원합니다. 업무 흐름으로 넓히기 전에 팀은 답변이 해당 업무에 맞는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North는 에이전트와 연동 도구를 한 작업 화면에 모읍니다. 감사 기록을 확인하고 접근 권한을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어, 배포 이후의 운영 책임도 처음부터 배포 범위에 들어갑니다.
Cohere는 대부분의 AI 제품이 염두에 두지 않는 고객에서 출발합니다. 아시아태평양 채용 공고는 이 고객을 한 줄로 설명합니다. 데이터를 남의 클라우드로 보낼 수 없고, 이미 실험 단계를 지나 실제 운영에 들어간 은행, 통신사, 제조사, 정부입니다. 이런 고객은 모델이 아무리 쓸모 있어도 고객 정보, 계약서, 내부 규정을 자기 시스템 밖의 서비스에 옮겨 담을 수 없습니다.
저는 은행, 통신망, 국방부 안에 배포하는 AI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를 운영합니다.
Aidan Gomez · 공동 창업자 겸 CEO · Cohere 블로그 글 · 2026-09-13
Cohere를 다른 회사와 구별 짓는 믿음은 모델을 어디에 두느냐에 있습니다. 2025년 8월 회사는 자사 시장을 소비자용 모델을 고쳐 쓰는 방식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보안 우선' 기업 AI 영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공동 창업자 Nick Frosst는 이 논리를 한 줄로 정리합니다. 언어 모델의 성능은 모델이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 수준을 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데이터가 모델로 갈 수 없다면 모델이 데이터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Cohere는 고객 건물 안 GPU 두 장으로도 구동될 만큼 효율적인 모델을 만들고, 고객의 클라우드 계정이나 데이터센터, 인터넷과 분리된 폐쇄망에서도 구동되는 업무 공간 North를 만듭니다.
두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첫째는 에이전트입니다. 답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단계를 밟아 도구를 호출하고 작업을 끝내는 소프트웨어입니다. Cohere의 한 엔지니어는 2026년 8월, 병목이 실험에서 실제 운영으로 옮겨 갔다고 썼습니다. 이 엔지니어가 인용한 조사에서 AI 파일럿의 40% 이상을 운영 단계로 옮긴 조직은 25%에 그쳤습니다. 둘째는 통제권이 구매 기준이 된 것입니다. Cohere가 2026년 4~5월 캐나다, 미국, 영국, 독일 대기업을 대상으로 의뢰한 조사에서 금융권 리더의 82%가 소버린 AI로 해결할 수 있는 주요 문제로 데이터 유출과 개인정보를 꼽았습니다.
예를 들어 은행 준법감시팀이 자사 규정에 근거한 답을 원한다고 해 봅시다. 첫째, 관리자가 SharePoint, Outlook, Slack, Jira처럼 에이전트가 읽어도 되는 자료를 연동하고, 누가 무엇을 볼지 정합니다. 시스템은 은행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됩니다. 둘째, Embed가 정확한 단어가 아니라 의미를 기준으로 관련 문단을 찾고, Rerank가 순위를 매깁니다. 셋째, Command 모델이 이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을 읽고 출처를 단 답변 초안을 씁니다. 넷째, North가 이 결과를 업무 흐름으로 실행합니다. 에이전트마다 가드레일을 두고 감사 기록을 남기며, North 2부터는 비용 통제 기능도 갖췄습니다.
다만 이 도식만 봐서는 사람이 여전히 결정하는 부분을 알 수 없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CoreWeave에서는 Cohere 직원들이 이틀 동안 현장에 머물며 고객 지원 절차와 에이전트에 필요한 지식을 정리했고, 약 3개월 뒤 North가 CoreWeave 자체 데이터센터 안에서 폭넓게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에이전트가 어떤 문서를 읽을지, 누가 답을 검토할지, 어떤 자동화 단계를 언제 표준으로 삼을지는 누군가 정해야 합니다. Cohere는 이 작업을 소프트웨어와 함께 팝니다. 고객사에 상주하는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FDE)와 고객 환경에 맞는 구성을 설계하는 솔루션 아키텍트가 이 일을 맡습니다.
이야기는 앞뒤가 맞습니다. 프라이빗 배포, 그 위의 업무 공간, 현장 엔지니어가 한 묶음입니다. 다만 근거 상당수가 회사 자료입니다. 출시 글, 회사가 후원한 조사, 회사가 직접 쓴 고객 사례입니다. 그러니 이 주장은 Cohere의 세일즈 메시지로 받아들이고, 실명이 공개된 고객이 계속 사용 범위를 넓히는지로 검증해 보세요.
한국에서는 같은 논리가 파트너를 거쳐 작동합니다. LG CNS는 North를 한국 고객에 맞게 맞춤화해 공급하고, 사내에서도 직접 씁니다. LG CNS가 Cohere와 공동 개발한 다국어 모델은 외교부 AI 플랫폼의 엔진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플랫폼은 LG CNS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하기로 계약한 사업입니다. 서울에서 합류하면 데이터가 밖으로 나갈 수 없는 현장에서 일하게 됩니다. 고객 서버에 North를 설치하거나, 전략 고객의 구축을 이끌거나, 기술 검토 단계에서 고객의 선택을 따내는 아키텍트 조직을 맡습니다. 아키텍처 공고는 어떤 모델을 아는지보다 실제로 무엇을 배포했고 무엇이 망가졌는지를 더 본다고 말합니다.
Cohere는 제품을 층으로 나눠 팝니다. 맨 위에는 2025년 출시한 직원용 업무 공간 North가 있으며, 기업의 현업팀과 IT팀이 구매합니다. 그 아래에 모델이 있습니다. Command는 글을 쓰고 추론하며, Embed와 Rerank는 알맞은 근거를 찾습니다. 그리고 이 둘을 고객 인프라 안에 설치하는 엔지니어들의 배포 작업이 전체를 감쌉니다.
에이전트는 North 안에서 일합니다. 직원은 여기서 에이전트와 대화하고, 자동화를 실행하고, 스킬·라이브러리·메모리를 재사용합니다. Slack, SharePoint, Outlook, Jira, GitHub 같은 회사 도구와도 연동됩니다. 배포 환경은 클라우드 계정 안의 전용 구역인 VPC, 온프레미스, 완전한 폐쇄망, Cohere가 관리하는 Model Vault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에이전트마다 가드레일을 설정하고, 고객은 다른 회사의 모델을 가져와 쓸 수도 있습니다. 제품 페이지에는 계약서 검토와 수정 표시(레드라이닝)부터 대량 데이터를 다루는 준법 업무까지 다양한 활용 사례가 나와 있습니다.
Command는 생성 모델 제품군입니다. Cohere는 2026년 5월 Command A+의 가중치를 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해, 누구나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전체 파라미터는 218B이고 한 번에 25B가 활성화되며, 지원 언어는 23개에서 48개로 늘었습니다. 회사 측정으로는 한국어 토큰화 효율이 16% 개선됐습니다. 같은 한국어 글을 더 적은 토큰으로 처리한다는 뜻입니다. Cohere는 이 모델을 North를 1년간 배포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고, W4A4 양자화 기준 NVIDIA H100 두 장만으로도 구동된다고 설명합니다. 대표 모델을 무료로 푼 만큼, 돈을 버는 영역은 호스팅, 업무 공간, 배포로 옮겨 갑니다.
Embed와 Rerank는 근거를 찾는 일을 맡습니다. Embed는 문서와 질문의 의미를 숫자로 바꿔, 단어가 달라도 알맞은 문단을 찾아냅니다. Rerank는 생성 모델이 읽기 전에 검색 결과의 순위를 다시 매깁니다.
| 제품 | 구매사가 얻는 것 | 가격 책정 방식 |
|---|---|---|
| North | 에이전트를 갖춘 직원 업무 공간(고객 인프라 또는 Model Vault에서 운영) | 기업별 맞춤 가격 |
| Command A+ | 2026년 5월 오픈 웨이트로 공개된 생성 모델 | 무료 다운로드, Model Vault 관리형 인스턴스 |
| 이전 세대 Command | 기존 고객용 API | 입력 토큰 100만 개당 1달러, 출력 토큰 100만 개당 2달러 |
| Embed 5 Fast | 검색 모델, 소형 전용 인스턴스 | 시간당 3달러 또는 월 2,000달러 |
| Rerank 4 Pro | 순위 재정렬 모델, 대형 전용 인스턴스 | 시간당 10달러 또는 월 6,500달러 |
도입 전후 차이가 가장 분명한 곳은 CoreWeave입니다. 이 회사 지원팀은 고객 티켓을 처리하는데, North를 자체 데이터센터 안에 배포한 덕분에 민감한 고객 데이터가 보안 경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틀간 현장 작업을 거친 뒤 North는 CoreWeave의 Slack 기반 지원 업무 흐름에 적용됐고, 약 3개월 뒤 폭넓게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Cohere 고객 사례에 따르면 평균 해결 시간은 4~8일에서 2~5일로 줄었고, Cohere는 이를 절차 개선과 North 자동화가 함께 만든 결과로 설명합니다. 처음 몇 달 이후에도 대부분의 티켓에서 고객 만족도 4.9~5.0점이 유지됐습니다. 모두 Cohere가 직접 쓴 사례에 나온 수치입니다.
다른 실명 고객 사례에서는 측정치보다 공통된 패턴이 눈에 띕니다. 캐나다 은행 RBC는 2025년 1월, Cohere와 North for Banking을 함께 개발하고 이후 몇 달간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Fujitsu는 Cohere의 Command 시리즈를 바탕으로 규제 산업용 일본어 모델 Takane를 만들어 자사 AI 서비스에 포함해 판매합니다. Oracle은 Cohere와 함께 Fusion Applications에서 생성 AI 활용 사례 100개 이상을 만들었습니다. 세 경우 모두 각 시장의 대기업이 Cohere의 기술을 자사 고객에게 공급합니다.
한국에서 그 대기업은 LG CNS입니다. 두 회사는 2025년 3월, North와 연동되는 한국어 맞춤형 모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금융에서 시작해 제조와 유통으로 넓힐 계획이며, LG CNS는 North를 자사 고객에 맞게 맞춤화해 온프레미스로 공급하는 첫 한국 기업이 됐습니다. 2026년 10월 LG CNS AI센터장은 회사가 North를 사내에서 쓰면서 한국 전역의 고객에게도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실명이 공개된 공공 사업은 외교부입니다. LG CNS가 약 300억 원 규모로 계약한 AI 플랫폼으로, 외교부만 접근할 수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LG의 EXAONE, Cohere와 공동 개발한 다국어 모델 등 여러 모델을 탑재합니다.
300억 원은 LG CNS가 맺은 계약 금액이고, Cohere의 몫은 그 제휴 안에 포함돼 있습니다. 다음으로 확인할 증거는 CoreWeave처럼 North 사용 성과를 직접 공개하는 한국 은행이나 제조사입니다.
ARR(연간 반복 매출)로, 감사를 거친 결산 매출이 아닙니다. 2024년 말 값은 리서치 기관 추정치이고, 2025년 값은 언론이 보도한 Cohere의 2026년 2월 투자자 메모에서 나왔습니다. 날짜별로 공개된 관측값이며, 그 사이의 성장을 연속으로 측정한 기록은 아닙니다.
| 기준일 | 수치 | 집계 기준 |
|---|---|---|
| 2024 | $62M | 리서치 기관이 추정한 2024년 말 ARR입니다. |
| 2025 | 약 2억 4,000만 달러 | 언론이 보도한 회사 투자자 메모에 따르면 2025년 ARR은 약 2억 4,000만 달러로 목표 2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
Sacra · CNBC · TechCrunch
투자 라운드에서 매겨진 기업가치입니다. 2024년 값은 언론 보도, 2025년 값은 회사 발표입니다. 날짜별로 공개된 관측값이며, 그 사이의 성장을 연속으로 측정한 기록은 아닙니다.
| 기준일 | 수치 | 집계 기준 |
|---|---|---|
| 2024-07 | $5.5B | 언론이 보도한 2024년 7월 기업가치는 약 55억 달러입니다. |
| 2025-08-14 | $6.8B | Radical Ventures와 Inovia Capital이 주도한 5억 달러 투자 이후 기업가치는 68억 달러가 됐습니다. |
| 2025-09-24 | 약 70억 달러 | 같은 라운드 두 번째 마감에서 1억 달러를 추가로 유치한 뒤 기업가치는 약 70억 달러가 됐습니다. |
전자신문 (ETNews) · TechCrunch · Cohere
Aidan Gomez, Nick Frosst, Ivan Zhang이 함께 회사를 세웠습니다.
LG CNS와 Cohere가 한국어 모델 개발과 North 관련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North 2는 재사용 가능한 스킬·라이브러리·메모리, 특정 모델에 묶이지 않는 오케스트레이션, 관리자용 비용 통제 기능을 더합니다.
Cohere의 매출원은 세 가지이며, 가격표를 보면 구분이 분명합니다. 대형 조직은 North와 모델 프라이빗 배포를 고객별 가격의 맞춤 계약으로 도입합니다. 모델 호스팅을 맡기려는 회사는 Model Vault의 전용 인스턴스를 빌리고, 시간 단위 또는 월·연 약정으로 요금을 냅니다. 기존 고객은 이전 세대 Command 모델을 쓴 만큼 낼 수 있으며, 요금은 입력 토큰 100만 개당 1달러, 출력 토큰 100만 개당 2달러입니다. 한 리서치 기관은 매출의 약 85%가 프라이빗 배포에서 나오고, Oracle, Fujitsu, RBC, LG, Notion 등이 다년 계약 고객이라고 봅니다. 이 비중은 추정치입니다.
핵심 숫자는 ARR(연간 반복 매출), 곧 반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계약의 연간 금액입니다. 언론이 보도한 2026년 2월 Cohere 투자자 메모에 따르면 2025년 ARR은 약 2억 4,000만 달러로, 회사가 세운 목표 2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2025년 모든 분기에 전 분기 대비 50% 넘게 성장했고, 평균 매출총이익률은 약 70%였습니다. 이보다 앞서 2025년 언론은 최근 한 달 매출을 연 단위로 환산한 연 환산 매출이 3월 3,500만 달러, 5월 1억 달러 이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한 리서치 기관은 2024년 말 ARR을 6,200만 달러로 추정합니다. 이 숫자들은 출처도 측정 대상도 달라 차트에서 따로 표시합니다. 어느 것도 감사받은 결산 매출이 아닙니다.
| 날짜 | 수치 | 측정 대상 | 근거 |
|---|---|---|---|
| 2024년 말 | $62M | ARR | 리서치 기관 추정 |
| 2025년 3월 | $35M | 연 환산 매출 | 언론 보도 |
| 2025년 5월 | 1억 달러 초과 | 연 환산 매출 | 언론 보도 |
| 2025년 | 약 2억 4,000만 달러(목표 2억 달러) | ARR | 언론이 보도한 회사 투자자 메모 |
| 2025년 | 약 70% | 평균 매출총이익률 | 언론이 보도한 회사 투자자 메모 |
| 2021~2024년 | 10억 달러 가까이 | 시리즈 A~D 투자 유치 | 회사 발표 |
| 2025년 8월 | 기업가치 68억 달러에 5억 달러 | 투자 라운드와 기업가치 | 회사 발표 |
| 2025년 9월 | 기업가치 약 70억 달러에 1억 달러 | 같은 라운드 추가 마감과 기업가치 | 회사 발표 |
성장은 가파르고, 최근에 시작됐습니다. Gomez는 2025년 5월 매출이 연초 대비 두 배 넘게 늘었고 수익성 달성도 "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달 한 경제 매체는 Cohere의 매출이 2023년에 내놓은 전망보다 3억 5,000만 달러 넘게 모자랐다고 보도했습니다. Signet은 두 사실이 모두 맞다고 봅니다. 작은 규모에서 출발한 사업이 2025년 North와 프라이빗 배포가 자리 잡으면서 가속했다는 해석입니다. Cohere는 이익률의 이유를 컴퓨팅이 이뤄지는 위치에서 찾습니다. 고객이 관리형 클라우드 서비스나 자체 하드웨어에서 모델을 구동하니, Cohere는 무거운 인프라 비용을 지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언론은 Cohere를 훨씬 큰 회사들과 견줍니다. 한 기술 매체는 2025년 9월 Cohere가 OpenAI와 Anthropic의 부상에 가려졌다고 썼고, 2025년 8월에는 모델이 최신 수준에 뒤처졌다고 썼습니다. Cohere는 규모가 덜 중요한 영역에서 승부합니다. 고객 인프라 안의 배포, 현장 엔지니어, 그리고 나라마다 제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입니다. 캐나다의 RBC, 일본의 Fujitsu, 사우디아라비아의 stc, 그리고 2026년 10월부터는 PwC가 이런 파트너입니다. 한국에서는 경쟁 상대가 바로 곁에 있습니다. Cohere의 파트너인 LG CNS가 LG의 EXAONE 모델을 앞세우고, OpenAI·Palantir와도 협력합니다.
면접에서는 두 가지를 챙겨 보세요. 2억 4,000만 달러를 말할 때는 ARR, 2025년 5월의 1억 달러를 말할 때는 연 환산 매출이라고 구분해 말하세요. 측정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 파이프라인 가운데 얼마나 LG CNS를 거치는지, 한국 고객과 직접 계약하면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세요.

Gomez는 2019년 Cohere를 공동 창업했고, Transformer 논문 Attention Is All You Need의 공동 저자입니다.
회사 연혁의 중심은 실용적인 기업 AI이며, 2025년에는 North를 내놓았습니다.
“저는 은행, 통신망, 국방부 안에 배포되는 AI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를 운영합니다.”
Aidan Gomez · Cohere 블로그 글 ‘Who Gets to Define the Rules for AI?’ · 2026-09-13
Aidan Gomez, Nick Frosst, Ivan Zhang은 2019년 토론토에서 Cohere를 세웠습니다. CEO Gomez는 Transformer를 처음 소개한 논문 Attention Is All You Need의 공동 저자입니다. 회사의 역사는 이 기술 지형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할지 고른 선택의 연속입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네 차례 투자로 10억 달러 가까이 유치했고, 2022년 공개 연구 조직 Cohere Labs를 만들었습니다. Cohere Labs의 커뮤니티 회원은 현재 4,500명이 넘고 논문은 100편을 넘습니다. 2025년에는 모델 단품이 아니라 업무 현장을 위한 제품 North를 내놓았습니다. Zhang은 2025년 RBC가 North for Banking을 발표할 때 Cohere를 대표해 발언했고, 2026년 토론토에서 한화 업무협약에 서명했습니다.
지금의 Cohere는 네 가지 결정으로 설명됩니다. 첫째는 고객입니다. Cohere는 처음부터 기업 시장에 집중했습니다. 둘째는 모델 접근권 판매에만 기대지 않는 것입니다. Gomez는 2024년, 가격 덤핑 때문에 모델만 파는 사업은 마진이 0에 가까워지고 있고, 클라우드 사업자의 자회사처럼 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했습니다. Cohere가 찾은 답은 프라이빗 배포, 그리고 Dell처럼 하드웨어 고객 관계를 쥔 파트너였습니다. Dell은 2025년 North를 미리 설치한 서버를 팔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당분간 모델만 판다면 정말 어려운 사업이 될 겁니다
Aidan Gomez · 공동 창업자 겸 CEO · TechCrunch가 인용한 Harry Stebbings의 20VC 팟캐스트 · 2024-08-19
세 번째 결정은 두 번째에서 나왔습니다. 2026년 5월 Cohere는 대표 모델을 오픈 웨이트로 무료 공개하고, 호스팅·업무 공간·배포를 유료 영역으로 남겼습니다. 네 번째는 합병으로 규모를 키우는 것입니다. 2026년 4월 독일 Aleph Alpha와의 합병 계획을 발표했고, 9월 본계약을 맺었습니다. Gomez는 결과를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Cohere는 토론토와 베를린에 본사를 둔 캐나다·독일 회사가 됩니다.
한국 포지션 위로는 다음 리더들이 있습니다. 장화진(Andrew Chang)은 아시아태평양을 이끕니다. Cohere는 2025년 7월 장화진 총괄을 아시아태평양 부사장으로 영입했습니다. 직전에는 Confluent에서 지역 부사장 겸 한국 지사장을 지냈고, 그 전에는 Google Cloud, Microsoft, IBM, 삼성SDS에서 임원을 맡았습니다. 2026년 8월 한국 언론은 별도 한국 법인 대표가 선임될 때까지 장화진 총괄이 한국 법인도 이끈다고 보도했습니다. 최고매출·사업책임자 Frank O'Dowd는 한국 기자들에게 서울 허브를 설명했습니다. Meta에서 오랫동안 연구를 이끈 Joelle Pineau는 2025년 8월 최고 AI 책임자로 합류해 연구·제품·정책을 맡고 있습니다. Phil Blunsom은 최고기술책임자이고, Cohere 부사장 Nick Morales는 2026년 5월 서울에서 열린 LG CNS AI 행사에서 발표했습니다.
많은 회사가 AGI, 초지능 같은 것에 상당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Joelle Pineau · 최고 AI 책임자 · Cohere 합류에 관한 TechCrunch 인터뷰 · 2025-08-14
채용 페이지는 세 가지 가치를 꼽습니다. 추진력은 빠르게 움직이고 서로 믿으며 목적을 갖고 밀고 나간다는 뜻이고, 열린 태도는 포용과 다양한 관점을 뜻합니다. 자율성은 각자에게 필요한 유연성과 주인의식이며, 페이지 표현으로는 '모두가 공동 소유자'이기 때문에 지분도 줍니다. 채용 과정은 지원서 검토, 리크루터 대화, 경우에 따라 과제, 채용 매니저 면접, 팀원들과의 최종 면접 순입니다. 엔지니어들은 여기에 자기들만의 원칙을 더합니다. 고객을 의존하게 만들지 말고 역량을 키워 주라는 원칙입니다. Cohere가 떠난 뒤에도 고객이 시스템을 직접 운영하고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본사가 결정하고 서울은 실행만 한다는 걱정에 대해서는 근거가 엇갈립니다. 경영진은 토론토에 있고, 합병이 마무리되면 베를린에도 자리 잡게 됩니다. 한국의 목소리는 장화진 총괄과, 현재 채용 중인 아시아태평양 솔루션 아키텍처 디렉터를 통해 본사에 전달됩니다. 공고에 따르면 이 디렉터는 지역에 무엇이 필요한지 제품 조직에 전하는 몇 안 되는 사람 가운데 한 명입니다. 한국 법인장 자리는 당분간 아시아태평양 총괄이 겸하고, 이 디렉터도 아직 뽑히지 않았습니다.
Cohere 자체 채용 게시판에 한국 포지션 네 개가 열려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솔루션 아키텍처 리더, North 프라이빗 설치를 맡는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 AI 구축 기술 프로그램 매니저, 서울 현장 IT 지원입니다. 포지션마다 모의지원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총괄대표
2026년 10월 7일 한국 공개 프로필 조사와 같은 해 8월 리더 선임 발표를 함께 봅니다. 직무별 수치는 LinkedIn의 분류이며 리더 직책은 언론이 전한 담당 범위입니다.
Cohere는 2025년 7월 발표에서 한국의 기술 생태계, 인재, AI를 직접 통제하려는 수요를 꼽았습니다. CEO는 같은 해 3월 한국 기업이 기술에 친화적이지만 보안과 개인정보 때문에 AI 도입을 망설이며 금융에서 먼저 성공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년 8월 영업 책임자는 한국 AI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므로 여기서 성장한 방식이 아시아태평양에 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ignet은 빠르게 도입하는 대기업, 엄격한 데이터 요구, 금융과 공공 고객을 확보한 LG CNS가 만나 프라이빗 배포 사업을 아시아에서 시험하는 시장으로 읽습니다.
Cohere와 LG CNS는 한국어 맞춤형 모델을 함께 개발하고, 금융부터 시작해 North를 한국 기업에 맞게 맞춤화하기로 했습니다. 당시 Cohere는 설립 예정인 한국 지사를 위해 한 명을 채용한 상태였습니다.
LG CNS는 약 300억 원 규모의 외교부 AI 플랫폼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외교부만 접근할 수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EXAONE과, Cohere와 공동 개발한 다국어 모델을 구동합니다.
Cohere는 아시아 첫 사무실인 서울 사무실을 아시아태평양 허브로 발표하고, 장화진(Andrew Chang)을 아시아태평양 부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토론토에서 Cohere와 조선·잠수함용 AI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서울 기자간담회에서 Cohere는 아시아태평양 허브와 별도로 4분기에 한국 법인을 세우고,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개발자·영업 인력을 두 자릿수로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별도 한국 대표가 선임될 때까지 장화진 총괄이 법인을 이끕니다.
LG CNS AI센터장은 LG CNS가 North를 사내에서 쓰고 한국 전역의 고객에게 공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Cohere의 아시아 첫 사무실은 서울에 있으며, 2025년 7월 아시아태평양 허브로 발표됐습니다. 회사는 세 가지 이유를 꼽았습니다. 탄탄한 기술 생태계, 두터운 인재층, 그리고 국가나 기업이 자체 인프라에서 통제하는 AI, 곧 소버린 AI에 대한 수요 증가입니다. 넉 달 전 CEO는 Cohere가 정면으로 겨냥하는 장애물을 짚었습니다. 한국 기업은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이지만 보안과 개인정보 문제가 AI 도입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금융에서 먼저 성공해야 한다는 진단이었습니다. 2026년 8월 최고매출책임자는 여기에 전략적 이유를 더했습니다.
한국만큼 인공지능(AI) 관련 다이나믹하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성장·확장할 수 있으면 아시아태평양지역 다른 기업·국가에서 효과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Frank O'Dowd · 영업·사업 최고책임자 · 전자신문이 한국어로 보도한 서울 기자간담회 발언 · 2026-08-05
사무실보다 파트너가 먼저였습니다. 2025년 3월 Cohere와 LG CNS는 한국어 모델을 만들고, 금융부터 시작해 North를 한국 기업에 맞게 맞춤화하기로 했습니다. 그때 Cohere는 아직 문을 열지 않은 한국 지사를 위해 한 명을 채용한 상태였습니다. 석 달이 안 돼 LG CNS가 외교부 플랫폼을 따냈고, 서울 사무실은 2025년 7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2026년 1월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은 토론토에서 Cohere와 조선·잠수함용 AI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년 8월 Cohere는 4분기에 한국 법인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화진(Andrew Chang) 총괄이 이끕니다. Cohere는 2025년 7월 Confluent에서 지역 부사장 겸 한국 지사장이던 장화진 총괄을 아시아태평양 부사장으로 영입했고, 한국 언론은 현재 사장 겸 아시아태평양 총괄로 소개합니다. 2026년 8월 회사는 별도 한국 법인 대표를 추후 선임하고, 그때까지 장화진 총괄이 법인을 이끈다고 밝혔습니다. 장 총괄은 기자들에게 Cohere의 아시아태평양 고객이 1년 새 다섯 배로 늘었고 그중 상당수가 한국 고객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 배수로 알 수 있는 것은 규모가 아니라 성장 속도입니다. 회사는 한국에서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 개발자, 영업 인력을 두 자릿수로 채용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실명이 공개된 고객과의 관계는 세 가지입니다. LG CNS는 North의 파트너이자 사용자, 재판매사입니다. 외교부는 LG CNS를 거쳐 확보한 공공 고객입니다. 한화와는 협력 의사를 담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8월 간담회에서 Cohere는 LG CNS와 함께 개발한 한국어 모델 집현(Jiphyeon)도 소개했습니다.
서울은 위성 거점일까요? 신호는 양쪽을 가리킵니다. 오래갈 기반이라는 신호는 아시아태평양 허브, 2026년 4분기 예정인 한국 법인, 두 자릿수 채용 계획, 그리고 서울에서 아시아태평양 시간대 IT 운영을 맡을 현장 포지션입니다. 신중해야 할 신호는 드러난 사업 대부분이 파트너 한 곳에 기대고 있고, 그 파트너가 LG 자체 모델을 앞세운다는 점입니다.
Cohere 채용 게시판에는 한국 포지션 네 개가 올라와 있습니다. 넷을 합쳐 보면 이미 판매한 것을 실제로 구축하는 팀입니다. 먼저 싱가포르 또는 한국에서 일하는 아키텍처 총괄(Senior Director, Solutions Architecture, APAC)은 한국·일본·동남아를 맡는 아키텍처 팀을 넘겨받습니다. 공고는 이 일을 '처음부터 만드는' 일이라고 표현합니다. 아키텍처나 관련 기술 직무 경력 15년 이상, 그중 고객 대면 기술팀 리더 경력 7년 이상을 요구하며, 아시아태평양 영업 책임자와 실적 목표를 함께 집니다. 인프라 담당 배포 엔지니어(Forward Deployed Engineer, Infrastructure Specialist (South Korea))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North 배포를 이끕니다. Kubernetes 역량과 유창한 한국어가 필요하고, 예상 출장 비율은 20~40%입니다. 기술 프로그램 매니저(Technical Program Manager, AI Delivery, Korea)는 전략 고객 앞에서 Cohere의 기술 창구 역할을 합니다. 현장 지원 담당(IT Support Specialist)은 서울 현장에서 일합니다.
네 포지션의 공통 과제는 한국 고객의 자체 시스템 안에서 프라이빗 AI가 작동하게 하는 일입니다. 기술 검토에서 선택받는 설계, 고객 서버 설치, 전략 고객의 일정을 지키는 프로그램 관리, 서울팀이 원활히 일하게 하는 사무실 시스템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이미 해 본 일과 맞는 포지션을 고르고, 해당 포지션 모의지원으로 내 이야기를 점검해 보세요.
Signet 공고 목록 · 2026-10-19 기준
실제 업무와 언어 요건을 보고 지원할 포지션을 골라 보세요.
두 회사는 한국 기업 맞춤형 AI 개발과 North 연동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TechCrunch는 1억 달러 추가 투자와 70억 달러 기업가치를 보도했습니다.
Cohere는 North 2를 공개했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에이전트 기능과 메모리, 직접 설정하는 배포·비용 통제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2026년 10월 5일 Cohere는 North 2를 출시하며 '역대 최대 업그레이드'라고 소개했습니다. 보안, 지능, 비용 관리, 통제를 하나의 플랫폼에 담았고, 재사용 가능한 스킬·라이브러리·메모리, 에이전트 단위 가드레일, 새 기업용 커넥터, 다른 회사 모델을 함께 조율하는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회사는 지난 한 해 금융, 의료, 통신, 제조, 에너지, 공공 부문에 North를 배포했다고 밝혔고, 출시 발표에는 한국 대표 사례로 LG CNS가 등장했습니다. 같은 날 캐나다부터 시작하는 PwC 제휴도 발표했습니다. 조직이 Cohere의 AI를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폐쇄망 환경에 배포하도록 돕는 제휴입니다. 대형 서비스 기업이 자사 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한국과 같은 패턴입니다.
더 큰 변화는 회사 구조에서 일어납니다. 2026년 9월 Cohere는 Aleph Alpha와의 합병 본계약에 서명했습니다. 규제 당국이 승인하면 직원은 1,000명이 넘고, 본사는 베를린과 토론토, 연구 센터는 하이델베르크에 두며, Aleph Alpha 공동 CEO가 최고운영책임자를 맡습니다. Aleph Alpha 투자사인 Schwarz Group은 Cohere 시리즈 E의 리드 투자자로 약 6억 달러를 약정했고, 언론은 통합 회사의 가치를 약 200억 달러로 보도했습니다. Gomez는 2025년 10월, Cohere를 곧 상장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정부나 기업도 AI 성능과 기술 통제권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해서는 안 됩니다
Aidan Gomez · 공동 창업자 겸 CEO · Aleph Alpha 계약을 다룬 Cohere 블로그 · 2026-09-16
한국에서 보면 지난 한 해는 승부수를 바꿨다기보다 더 선명하게 다듬은 시기입니다. 제품은 더 완성됐고, 파트너 채널은 넓어졌으며, 회사는 곧 훨씬 커집니다. 반면 한국팀은 아직 포지션 하나하나를 채워 가는 중입니다.
은행 직원에게는 사내 규정에 근거한 답이 필요하고, 열람할 수 있는 문서도 적절히 제한돼야 합니다. Cohere는 기업용 모델, 검색, North 업무 흐름에 프라이빗 배포 옵션을 결합합니다.
Cohere 자체 채용 게시판에 한국 포지션 네 개가 열려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솔루션 아키텍처 리더, North 프라이빗 설치를 맡는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 AI 구축 기술 프로그램 매니저, 서울 현장 IT 지원입니다. 포지션마다 모의지원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네. 2026-10-08에 회사 채용 페이지와 대조했습니다. 모집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의지원은 회사에 지원서가 가는 것이 아니라 Signet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비전부터 제품, 성장, 사람, 한국 팀과 현재 공고까지 한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목차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궁금한 부분은 펼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