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ston Weinberg 공식 인물 사진
Harvey / 이 회사가 만드는 미래

법률 사건의 맥락과 에이전트 실행을 같은 플랫폼에 놓습니다.

법무팀이 플랫폼으로 자료를 준비하면서 전문적인 판단과 승인을 맡습니다.

그 미래가 만들어지는 모습 ↓
01 / 제품과 일상

그 미래를 만드는 제품들.

Agents 공식 제품 화면
Agents 공식 제품 화면
Agents

정해진 법률 과제를 계획·실행하고, 근거를 단 결과를 내놓습니다.

법무팀은 과제 계획과 근거가 달린 결과물을 확인한 뒤, 어떤 결과물을 사건의 다음 단계로 넘길지 결정합니다.

Bae, Kim & Lee

시범 운영 후 전사 도입

발표 내용은 도입 범위와 변호사 중심의 관리 원칙을 다룹니다.

태평양은 국경 간 M&A, 분쟁, 규제 업무 등에 Harvey를 전사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태평양은 시범 운영으로 플랫폼을 검증했습니다.

태평양 공식 도입 발표(2026년 6월 30일)

Harvey Agents 실제 제품 화면
Harvey Agents 실제 제품 화면
02 / 고객에게 닿기까지

거래 검토 예시

예시로, 법무팀이 거래 자료를 검토하고 근거를 단 메모를 작성하는 과정입니다.

  1. 01

    범위를 정합니다

    사건, 사용할 수 있는 자료, 검토 기준을 정합니다.

  2. 02

    문서를 정리합니다

    Vault가 원문 문서를 검토표로 정리합니다.

  3. 03

    법률 자료를 조사합니다

    Knowledge가 질문에 맞는 신뢰할 수 있는 법률 자료를 찾아 줍니다.

  4. 04

    과제를 실행합니다

    Agents가 범위가 정해진 과제를 수행하고, 근거를 단 결과를 내놓습니다.

  5. 05

    변호사가 검토합니다

    담당 변호사가 확인해야 작업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일이 이루어지는 과정 더 보기

사건에는 이력이 있습니다

법률 사건은 서로 무관한 질문의 나열이 아닙니다. 문서는 몇 달에 걸쳐 들어오고, 담당 변호사는 중간에 합류하거나 빠지며, 앞서 취한 협상 입장이 다음 초안의 내용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Harvey는 2026년 8월 제품을 설명하며 바로 이 연속성 문제를 짚었습니다. AI 어시스턴트에게 문서와 지시를 매번 처음부터 다시 알려 줘야 한다면, 조율은 결국 또 변호사의 일이 됩니다. Harvey II는 사건 자료, 작업, 권한이 모여 있는 Space 안에 에이전트를 둡니다. Signet은 Harvey의 승부가 법률 질문 하나에 답하는 데서 법무팀이 일하는 흐름 전체를 지원하는 쪽으로 옮겨 가고 있다고 봅니다. 어떤 입장을 취할지, 결과물을 내보내도 되는지는 여전히 변호사가 정합니다. 플랫폼이 하려는 일은 준비 작업에 그동안의 이력이 따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구매자에게 이 차이는 중요합니다. 질문 하나에 그럴듯하게 답했다고 해서 거래의 다음 단계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건의 경계를 지키면서 필요한 맥락을 이어 가야 합니다.

이력을 품고 이어지는 사건

국경 간 거래 하나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팀은 데이터룸을 넘겨받아 거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조항이 담긴 계약을 찾아야 합니다. Vault는 원문 자료를 정리해 구조화된 검토표를 만들고, Knowledge는 신뢰할 수 있는 법률·규제 자료를 조사에 활용하게 해 줍니다. Agents는 정해진 과제를 처리한 뒤 근거를 단 결과를 검토용으로 내놓습니다. 그러면 팀은 어떤 쟁점을 메모에 넣을지, 어떤 쟁점을 다른 전문가에게 넘길지, 어떤 쟁점을 고객과 논의할지 정합니다. 제품 흐름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일 뿐, 특정 고객의 실제 거래가 아닙니다. 그래도 자료 수집, 분석, 승인을 각각 따로 쓰는 편의 기능으로 볼 수 없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파일에서 뽑아낸 조항은 거래 맥락에서 읽어야 의미가 있고, 근거를 단 메모도 책임지고 검토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Harvey의 에이전트 화면은 작업 전에는 확인할 계획을, 작업 후에는 실행 기록을 보여 줍니다. 법률 업무는 어시스턴트가 쓴 글의 양이 아니라 팀이 방어할 수 있는 논리로 평가받습니다. 그래서 Signet이 보기에는 이런 통제 장치도 제품 가치의 일부입니다.

제품 도입과 법률 실무를 잇는 일

접근 권한을 열어 줬다고 업무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로펌마다 자체 선례와 문서 작성 기준이 있고, 사건 간 정보를 차단해야 할 이유도 있습니다. Harvey의 보안 자료는 권한 관리, 감사 로그, 기존 정보 차단벽(ethical wall) 적용을 설명합니다. 이용 약관도 생성 결과물은 오류가 있을 수 있는 조사 도구라고 명시합니다. 이 자료들이 뒷받침하는 주장은 '자동 법률 판단'보다 범위는 좁지만 더 실용적입니다. 변호사가 자기 기준에 따라 검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작업을 플랫폼이 맡는다는 것입니다. 서울의 Legal Engineer, Product Specialist 공고는 이 문제를 한 사람의 업무로 구체화합니다. 한국 변호사들이 플랫폼을 실제로 쓰게 만들 법률 실무 경험, 교육 역량, 자문형 관계 구축 능력을 요구합니다. Signet은 이 포지션을 제품 기능과 실무 도입 사이의 다리로 봅니다. 누군가는 업무가 막히는 지점을 찾아내고, 법률 맥락에서 도구를 설명하고, 구체적인 실무 요구를 제품·엔지니어링 팀에 전달해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기회는 채용 공고 목록이 아니라 사업 이야기 한복판에 있습니다.

제품과 고객을 더 깊이 알아보기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자료와 권한

Agents, Vault, Knowledge는 법률 업무의 서로 다른 부분을 맡습니다. Agents는 과제를 받아 실행 계획을 세우고, 출처를 단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Vault는 문서를 정리하고 비교하는 공간으로, 대량의 문서를 구조화된 검토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Knowledge는 엄선된 법률 데이터베이스와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조사에 활용하게 해 줍니다. 구매자 입장에서 이 구분은 기능의 차이입니다. 조사 질문, 문서 묶음, 여러 단계로 이뤄진 과제에는 각각 다른 통제 장치가 필요합니다. 에이전트에게 자료를 더 많이 줘도 어떤 출처에 근거했는지 사용자가 알 수 없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검토표 역시 조항을 계약서 맥락에서 떼어 내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세 제품은 하나의 사건을 놓고 함께 평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체적인 결과물 하나를 정하고, 그 근거 자료를 확인하고, 다음 변호사가 이어서 작업할 수 있는지 보면 됩니다. 이 페이지의 공식 제품 화면은 이런 작업을 하는 인터페이스입니다. 기능을 보여 주기 위한 화면이며, 화면 속 문서 이름은 시연용 예시일 뿐 고객 목록이나 실제 거래 기록이 아닙니다.

경계가 있는 협업

Spaces는 업무를 여러 사람과 조직으로 넓힙니다. 로펌, 고객사, 다른 자문사가 공유 자료를 놓고 함께 일할 수 있고, 제품 설명에 따르면 자료 단위 권한, 관리자 승인, 감사 기록이 함께 작동합니다. 모든 문서를 이메일 스레드에 첨부하던 방식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핵심은 통제된 사건 작업 공간이며, 참여자는 자신에게 허용된 자료만 볼 수 있습니다. Ecosystem 연동은 Harvey를 Word, Outlook, 문서 관리 시스템 같은 익숙한 도구와 이어 줘, 모든 작업을 별도 화면으로 옮길 필요를 줄입니다. Command Center는 조직 안의 또 다른 구매자, 즉 도입과 활용을 책임지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사용량과 도입 패턴을 보여 주고, 관리자가 어디에 교육이 필요한지 짚어 내도록 돕습니다. Signet은 이 제품들 역시 같은 사업 과제의 연장선으로 봅니다. 접근 권한이 꾸준하고 적절한 사용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과제입니다. 기능 시연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제품이 어떤 동작을 하는지뿐이고, 조직은 누가 어떤 업무에 누구의 규칙 아래 쓰는지 알아야 합니다. 구매 검토 단계에서도, 이후 고객 지원 단계에서도 실제로 나오는 질문입니다.

업무 흐름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한국 로펌

2026년 6월 법무법인 태평양의 발표는 이름이 공개된 국내 도입 사례입니다. 태평양은 시범 운영을 거쳐 국경 간 M&A, 국제 분쟁, 여러 관할이 얽힌 규제 업무 등에 Harvey를 전사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발표에는 사내 문서 저장소 작업과 자체 검색 증강 생성(RAG) 기반 지식 베이스 구축 내용도 담겼습니다. 두 작업은 서로 보완적입니다. 외부 플랫폼은 일상 업무를 지원하고, 로펌은 자문의 차별성을 만드는 자체 지식을 계속 정리합니다. 이 자료는 도입 과정과 관리 체계를 설명할 뿐,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비용 절감률을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Signet은 오랜 실무 조직이 자기 기준을 지키면서 업무 준비 방식만 바꿀 수 있을 때 도입이 의미를 갖는다고 봅니다. 서울 공고는 법률 전문가에게 관계 구축, 사용자 교육, 실무 요구를 제품 피드백으로 옮기는 일을 맡깁니다. 지원자는 이 업무를 도입 사례에 나온 일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공고가 태평양을 담당 고객사로 명시했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공고는 주요 고객사(key account) 하나와 더 넓은 한국 시장을 언급할 뿐입니다. 이 범위를 지켜야 그럴듯한 추측을 사실로 만들지 않게 됩니다.

03 / 성장의 증거

이야기는 숫자로도 남습니다.

날짜별 관측

회사가 발표한 투자 유치 기업가치

USD · USD
회사가 발표한 투자 유치 기업가치2025-06-23: $5,000,000,000 USD; 2026-03-25: $11,000,000,000 USD; 2026-09-09: $15,500,000,000 USD$5,000,000,000 USD2025-06$11,000,000,000 USD2026-03$15,500,000,000 USD2026-09

투자 거래 기준의 평가액으로, 매출이나 상장 시가총액과는 다릅니다. 날짜별로 공개된 관측값이며, 그 사이의 성장을 연속으로 측정한 기록은 아닙니다.

수치와 기준일 확인하기 +
회사가 발표한 투자 유치 기업가치
기준일수치집계 기준
2025-06-23$5,000,000,000 USD이 투자 라운드에서 발표된 기업가치입니다.
2026-03-25$11,000,000,000 USD투자 거래에서 밝힌 기업가치입니다.
2026-09-09$15,500,000,000 USD투자 거래에서 밝힌 기업가치입니다.

Harvey

투자 기업가치

투자 유치 기업가치 50억 달러

투자 기업가치

투자 유치 기업가치 110억 달러

투자 기업가치

투자 유치 기업가치 155억 달러

성장의 맥락 더 읽기

통제된 업무에 비용을 내는 조직

Harvey는 조직별 주문서에 따라 플랫폼 이용권을 판매합니다. 약관상 요금과 결제 조건은 고객 주문서에서 정하고, 접속 인증 정보는 사용자 개인별로 부여됩니다. 즉 수익 구조는 법률 거래 금액의 일정 비율을 받는 방식이 아니라, 합의된 범위의 플랫폼 구매입니다. 구매자는 로펌, 기업 법무팀, 전문 서비스 조직일 수 있습니다. 가치는 그 조직의 업무에 맞아야 합니다. 자체 통제 아래 반복할 수 있는 준비, 분석, 검토 업무입니다. Command Center의 도입 분석 기능은 이 조건을 눈에 보이게 해 줍니다. 계약은 접근 권한을 줄 뿐이고, 플랫폼이 실무에 자리 잡는지는 교육과 반복 사용이 결정합니다. Signet은 고객사 내 확장도 이 차이로 봅니다. 사용자와 업무 흐름이 늘면 고객사와의 관계가 깊어질 수 있지만, 고객이 결과물을 이해하고 도입을 감당할 수 있을 때만 그렇습니다. 서울 공고는 도입, 활용, 확장, 갱신을 명시합니다. 한국 포지션이 매출 구조와 맞물리는 지점입니다. 변호사 앞에서 데모를 보여 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구매 이후에도 고객이 계속 가치를 얻게 하는 일입니다.

투자와 사용, 서로 다른 두 그림

투자 차트에는 회사가 발표한 기업가치 세 개가 나옵니다. 2025년 6월 50억 달러, 2026년 3월 110억 달러, 2026년 9월 155억 달러입니다. 마지막 발표에는 5억 5천만 달러 투자 유치가 포함돼 있습니다. 모두 투자 거래에서 나온 수치로, 연간 매출이나 상장 시가총액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고객 수와 변호사 수는 또 다른 지표입니다. 2026년 9월 브랜드 발표는 70개국 고객 3,000곳 이상, 변호사 20만 명을 밝혔고, 현재 회사 페이지는 그 이후 시점의 수치로 85개국 이상 고객 3,500곳 이상이라고 밝힙니다. 이 글은 각 수치를 출처와 확인 날짜와 함께 기록합니다. 전체 고객 수만으로는 조직마다 사용자 수나 도입 수준이 같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장 헤드라인과 함께 고객사별 사용 현황과 전문가 검토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Signet의 판단으로는 투자금은 개발과 채용 여력을 주고, 제품이 실제 업무에 자리 잡았는지는 반복되는 실무 사용으로 판가름납니다. 두 지표는 서로를 보완할 뿐,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도입 비용에 포함되는 신뢰성

Harvey 자체 자료를 보면 세 가지 위험이 있습니다. 첫째, AI 생성 결과물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어 그대로 믿기보다 조직 차원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둘째, 민감한 고객 자료에는 적절한 접근, 보존, 기밀 유지 통제가 필요합니다. 셋째, 장시간 작업하는 에이전트에는 성능과 비용 문제가 따릅니다. 개별 기준을 대부분 통과해도 과제 전체로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LAB 초기 결과 발표는 모든 기준을 통과해야 성공으로 보는 채점 방식으로 이 차이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어 Tenet 연구는 효율을 높이기 위한 모델·하네스 선택과 품질 개선을 함께 다룹니다. 이는 연구·운영상의 위험이지, 고객이 지게 될 법적 위험을 추정한 것이 아닙니다. Signet은 사업상 경쟁도 같은 관점에서 봅니다. Harvey의 지원자 안내는 도입을 미루는 관성과 실행력을 도입의 주요 대안, 즉 경쟁 요인으로 꼽습니다. 제품이 기존 법률 조사 자료나 사무 도구와 함께 쓰이므로, 구매자는 지금 쓰는 방식과 비교하게 됩니다. 실제 기준은 통제된 자동화가 검토를 거친 업무를 바꿀 만큼 충분히 개선하느냐입니다. 여기에는 교육 부담, 수정 작업, 그리고 전문가가 여전히 판단에 들여야 하는 시간이 포함됩니다. 벤치마크 점수가 오를 때마다 매출이 늘어난다고 보기보다, 이런 비용을 함께 봐야 사업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04 / 만드는 사람

누군가는 먼저 보았습니다.

Winston Weinberg 공식 인물 사진
공동 창업자 겸 CEO

Winston Weinberg

이전에 O'Melveny & Myers에서 증권·반독점 소송을 맡았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고객 업무를 꾸준히 개선하도록 짜인 조직과 맞물리게 합니다.

Gabe Pereyra 공식 인물 사진
공동 창업자 겸 사장

Gabe Pereyra

이전에 DeepMind에서 AI를 연구했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고객 업무와 이를 개선할 조직을 연결합니다.

“AI는 변호사를 돕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법률 업무가 진행되는 시스템이 되고 있습니다.”

Winston Weinberg · 날짜가 있는 회사 발표 · 2026-03-25
회사를 만든 결정들

일의 기준을 정하는 변호사와 연구자

Winston Weinberg는 공동 창업자 겸 CEO, Gabe Pereyra는 공동 창업자 겸 사장입니다. 회사 지원자 안내에 따르면 Weinberg는 O'Melveny & Myers에서 증권·반독점 소송 변호사로, Pereyra는 DeepMind에서 AI 연구자로 일했습니다. 이 조합을 보면 제품이 왜 일반 대화형 AI가 아니라 법률 업무 결과물을 고집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은 전문 업무가 어떻게 정의되고 검토되는지 알고, 다른 한 사람은 모델이 그 단계를 어떻게 수행할 수 있는지 연구합니다. 확인된 경력을 바탕으로 한 해석일 뿐, 두 분야 중 어느 쪽이 정확성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6년 3월 투자 발표에서 두 사람은 에이전트를 법률 업무가 실제로 이뤄지는 시스템과 함께 설명했습니다. 이후 발표한 연구는 과제, 고객 자료, 검토 기준을 정의해 이 주장을 검증할 수 있게 했습니다. Signet은 창업자 이야기를 이 연결로 읽습니다. 좋은 결과물에 무엇이 담겨야 하는지는 법률 전문성이 정하고, 과정을 믿을 수 있게 만드는 일은 엔지니어링이 맡습니다. 투자 유치만으로 제품 품질을 판단하기보다, 두 기준이 실제 업무 흐름 안에서 어떻게 만나는지 물어보면 회사를 더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분명한 실행을 요구하는 가치

창업자들은 2025년 3월 '결단력', '단순함',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세 가지 가치를 공개했습니다. 결단력은 간단한 문제를 괜히 복잡하게 만드느라 시간을 쓰지 않고, 분명한 판단에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단순함은 기술과 법률 문제가 복잡하더라도 소통, 제품, 서비스는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는 뜻입니다.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고객을 위해 계속 나아져야 한다는 책임입니다. 다만 이 가치는 회사가 밝힌 기대일 뿐, 직원이 실제로 겪을 경험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Katie Burke가 2026년 8월 낸 지원자 안내는 이 가치가 평가와 운영상의 의사결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설명하고, 회사를 빠르게 움직이는 야심 찬 조직으로 묘사합니다. Signet은 이 긴장이 서울 포지션과도 맞닿아 있다고 봅니다. 법률 전문가는 정교한 제품을 쉽게 설명하고 도입 걸림돌에 바로 대응하면서도 전문가로서의 판단을 지켜야 합니다. 빨리 움직인다고 고객의 법률 질문을 얼버무려서는 안 됩니다. 그 질문을 분명한 다음 단계로 바꾸고, 적절한 검토자를 찾고, 도입을 계속 개선하는 것이 이 일입니다. 공고에 적힌 실제 책임에 비춰 회사 문화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조직 전체의 일이 된 신뢰

경영진에는 COO Katie Burke와 CBO John Haddock도 있습니다. Burke는 지원자 안내를 펴내고, Haddock은 태평양 도입 발표에서 Harvey를 대표해 발언했습니다. 두 사람의 공개된 역할을 보면, 회사 운영과 고객 도입은 창업자들의 제품·연구 업무와 나란히 움직입니다. 개인정보 보호팀은 보안을 여러 부서가 함께 지는 책임으로 설명하고, 9월 Guardrails AI 인수로 제품·엔지니어링 조직에 신뢰성 분야 전문성이 더해졌습니다. 이 자료들을 보면 신뢰는 영업 자료 마지막 장에 적힌 문장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신뢰는 계약, 시스템 동작, 고객 피드백, 그리고 사용자가 겪기 전에 실패를 미리 시험하는 방법을 모두 포함합니다. 한국 전문가는 이 조직이 실무와 만나는 지점에서 일합니다. 플랫폼을 설명하고, 법률 실무의 걸림돌에 귀 기울이고, 제품팀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피드백을 전합니다. Signet은 법률의 세부 사항과 반복 가능한 도입 과정을 오갈 수 있는 사람이 이 포지션에 맞는다고 봅니다. 모델 출력이 모두 정확한 척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객이 무엇을 믿어도 되는지, 어떤 통제가 적용되는지, 언제 변호사가 다음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이해하면 됩니다.

05 / 한국에서의 다음 장

제품 도입으로 이어지는 법률 실무

법률 사용자를 교육하고, 도입 걸림돌을 해결하고, 한국 실무의 요구를 제품 피드백으로 정리합니다.

계약 이후 도입 지원
  • Legal Engineer, Product Specialist

Open posting count, not team headcount

현재 공고와 날짜가 있는 리더십 발언으로 책임을 읽으며 묶음은 업무 기능을 뜻합니다.

왜 한국이고, 왜 지금일까요?+

한국 로펌의 전사 도입으로 플랫폼이 기존 전문직 업무 안에 들어갑니다.

태평양 전사 도입

공식 발표에 따르면 시범 운영 후 전사 도입을 진행했습니다.

한국에서의 기회 자세히 보기

실무에서 시작하는 한국 도입

태평양 발표로 한국의 구체적인 실무 현장을 엿볼 수 있습니다. 태평양은 시범 운영 후 Harvey를 선택했고, 여러 국경 간·국제 업무에 전사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내 문서 정리에 함께 투자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법률 플랫폼의 가치는 일반 모델 성능뿐 아니라 그 기관이 쌓아 온 지식에도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Signet은 한국을 현지 실무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한 도입 과제로 봅니다. 변호사에게는 쓸모 있는 한국어 지원이 필요하지만, 화면을 번역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도입 과정에는 로펌이 실제로 다루는 업무, 사용을 허용한 자료, 검토자가 초안을 받아들이는 기준이 반영돼야 합니다. 발표는 변호사 중심의 관리 체계와 맞춤형 도입을 설명합니다. 사용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지켜볼 부분입니다. 이 자료가 뒷받침하는 것은 공개된 도입 사례 하나와 그 범위이며, 모든 국내 로펌에서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구분을 지키면 시장 기회가 더 선명해집니다. Harvey는 이미 자리 잡은 전문 업무 과정에 들어가고, 사용자는 실제 사건과 신뢰 관계 속에서 제품을 평가합니다.

도입과 제품을 잇는 서울 채용

2026년 10월 10일 기준 회사 채용 페이지의 한국 공고는 하나입니다. 서울 근무 Legal Engineer, Product Specialist로 풀타임, 원격 근무 포지션입니다. 포스트세일즈 조직에 속하며 Customer Success Manager, Account Executive와 함께 일합니다. 한국 변호사 자격 또는 이에 준하는 자격, 그리고 국내외 최상위 로펌에서 변호사로 일한 경력 3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영업이나 고객 대면 경험은 우대 사항입니다. 지원 여부를 판단할 때는 필수와 우대를 구분해서 보세요. 주요 업무는 로펌·기업 법무팀과의 관계 관리, 온보딩과 워크숍, 활용 사례 콘텐츠 제작, 도입 걸림돌 해결, 제품·엔지니어링 팀 피드백입니다. Signet은 이 요구를 종합해, 법률가로서의 신뢰를 반복 가능한 고객 도입으로 바꾸는 역할로 봅니다. 단순한 기술 지원 창구도, 변호사 업무를 그대로 옮긴 자리도 아닙니다. 법률 업무가 왜 어려운지 이해하고, 사용자가 그 업무에 플랫폼을 녹여 내도록 돕고, 제품 한계 때문에 구체적인 변경이 필요한 순간을 알아봐야 합니다. 원격 근무 기준 지역은 서울이며, 다른 나라 기반 포지션으로 넓혀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전문가 도입 사례 준비하기

Signet의 해석으로는 첫 분기에 고객의 실무 흐름을 익히고, 알맞은 교육을 설계하고, 고객 담당팀과 피드백 체계를 만드는 일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공고 내용에 따른 추정일 뿐, 회사가 약속한 일정은 아닙니다. 준비도 그만큼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잘 아는 법률 업무를 하나 고르고, 새 사용자가 AI 결과물을 잘못 쓸 수 있는 지점을 짚은 뒤, 워크숍에서 기능과 검토 방법을 어떻게 함께 가르칠지 설명해 보세요. 그다음 교육 문제와 제품 문제를 어떻게 구분할지 보여 주세요. 사용자에게는 더 명확한 안내가 필요할 수 있고, 반복되는 실패는 엔지니어링 대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포지션은 갱신과 확장도 지원하므로, 고객 담당팀에는 참여도와 실질적인 사용을 보여 주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교육 참석 횟수는 하나의 신호일 뿐이고, 중요한 것은 사용자가 그 업무를 제대로 반복할 수 있느냐입니다. 이 페이지의 팀 구성은 공고에 나온 기능과 날짜가 명시된 경영진 발언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책임 범위를 묶어 보여 줄 뿐, 한국 사무소 인원이나 내부 보고 체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법률 실무, 고객 성공, 영업, 제품을 넘나드는 일을 이야기하되, 현지 권한이나 약속된 승진 경로를 지어내지는 마세요.

한국 공고

지금 확인된 한국 공고가 없습니다. 회사 이야기는 계속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회사의 해외 공고 보기 →
07 / 최근의 움직임

다음 장면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사건 맥락을 이어 가는 Harvey II

Harvey II가 맥락을 잇습니다

Tenet 연구 프리뷰 공개

Tenet 연구를 공개합니다

Guardrails 팀 합류

Guardrails 팀이 합류합니다

최근 움직임의 맥락 더 읽기

일하는 공간이 된 사건

2026년 8월 출시된 Harvey II는 작업이 시작되는 곳에 맥락, 권한, 메모리를 함께 둡니다. Signet은 이를 처음 짚은 연속성 문제에 비춰 봅니다. 초안을 다시 손볼 때마다 변호사가 이력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되어야 한다는 문제입니다. 따져 볼 기준은 에이전트의 다음 결과물이 사건과 검토 기준에 맞느냐입니다. Memory 기능으로 사용자는 저장된 선호 설정을 확인하고 바꿀 수 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고객과 거래를 오가는 전문가라면 개인 선호와 사건 간 경계를 분리해 두는 일이 중요합니다.

함께 커지는 연구와 신뢰성

2026년 8월 공개된 Tenet 연구 프리뷰는 장시간 법률 업무를 위한 특화 사후 학습을 소개하고, 법률 과제 루브릭으로 성과를 평가합니다. 9월 Guardrails 인수로는 에이전트 동작을 테스트하고 통제하는 경험이 더해졌습니다. 두 소식은 성능이 더 좋은 모델과, 문제가 생겼을 때 들여다볼 수 있는 시스템을 함께 갖추려는 흐름입니다. 공개된 벤치마크 비교는 정해진 조건에서 나온 회사 연구 결과입니다. 방향을 이해하는 데는 쓸모가 있지만, 고객의 실제 업무는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실무에서 확인할 점은 연구 점수가 오른 만큼 수정 작업이 줄고, 복잡한 과제를 조직의 제약 안에서 감당할 수 있게 되느냐입니다.

까다로운 다음 단계를 뒷받침하는 투자금

2026년 9월 Harvey는 155억 달러 기업가치로 5억 5천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같은 달 말 브랜드 캠페인은 변호사가 사람들의 합의를 돕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Signet은 이를 두고, 개발에 쓸 자원과 함께 이 제품이 왜 필요한지 전문가다운 명분까지 갖췄다고 봅니다. 앞으로 1년 동안 지켜볼 만한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사건 전체에서 맥락이 믿을 만하게 이어지는지,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가 검토까지 마친 업무의 전체 노력을 줄이는지, 도입이 꾸준한 사용으로 이어지는지입니다. 한국에서는 태평양의 도입과 현재 진행 중인 법률 전문가 채용이 이 질문을 확인해 볼 구체적인 현장입니다. 새 기능이 나올 때마다 곧바로 성공으로 볼 일은 아닙니다. 전문가가 최종 승인해야 하는 업무에서 플랫폼이 어떻게 신뢰를 얻는지 봐야 합니다.

그 회사의 미래가, 내 일이 된다면.

내가 맡을 일 찾기 ↑

Signet이 독립적으로 편집한 회사 소개입니다. 제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소개는 동의한 뒤에만 이루어집니다.
자료 검토 2026-10-10

알아 두면 좋은 것

Harvey,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

Harvey는 무슨 일을 하나요?

하비는 법률 사건의 맥락과 관리할 에이전트 업무를 같은 플랫폼에 놓습니다.

한국에는 어떤 기회가 있나요?

법률 사용자를 교육하고, 도입 걸림돌을 해결하고, 한국 실무의 요구를 제품 피드백으로 정리합니다.

여기 나온 포지션은 실제로 확인된 공고인가요?

네. 2026-10-10에 회사 채용 페이지와 대조했습니다. 모집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의지원은 회사에 지원서가 가는 것이 아니라 Signet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회사를 더 깊이 알아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전부터 제품, 성장, 사람, 한국 팀과 현재 공고까지 한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목차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궁금한 부분은 펼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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