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ad 공동창업자 Keone Hon
Monad Foundation / 이 회사가 만드는 미래

익숙한 EVM 앱을 더 빠른 공통 결제 기반에서 실행합니다.

호환성과 성능, 분산한 참여를 함께 키웁니다.

그 미래가 만들어지는 모습 ↓
01 / 제품과 일상

그 미래를 만드는 제품들.

MonadBFT 합의 라운드의 공식 도식
공식 합의 도식
Monad network

EVM 트랜잭션을 실행하고 공유 상태를 확정합니다.

EVM 개발자는 익숙한 컨트랙트를 그대로 쓰고, 기존 지갑을 트랜잭션 실행·정산용 공용 환경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고객 자산 관리와 승인 통제는 여전히 그 위의 앱이 맡습니다.

Etherfuse and Shinhan Securities

한국 국채의 온체인 발행

공식 사례에 따르면 첫 KTB(국고채) 토큰 발행은 2026년 1월입니다.

Etherfuse가 신한투자증권에 보관된 한국 국채를 기초로 토큰을 발행하고, 정산은 Monad에서 이뤄집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자산에 접근하려면 발행, 수탁, 투자자 자격 요건이 모두 갖춰져야 합니다.

특정 시점의 생태계 사례입니다. 참여 기관들의 역할은 재단의 직접 영업 성과가 아닙니다.

MonadBFT 합의 라운드의 공식 도식
공식 합의 도식
02 / 고객에게 닿기까지

기관 연동 업무 예시

파트너가 범위를 정한 금융 업무 하나를 도입하는 과정(예시)

  1. 01

    범위를 정합니다

    대상 기관, 자산, 운영상 제약을 정합니다.

  2. 02

    참여자를 잇습니다

    발행사, 수탁 기관, 앱, 네트워크가 각각 무엇을 책임지는지 정리합니다.

  3. 03

    이전을 승인합니다

    사용자가 실행하려는 거래에 서명합니다.

  4. 04

    실행하고 확정합니다

    검증자가 트랜잭션 순서를 정하고, 실행 결과에 따라 체인 상태가 갱신됩니다.

  5. 05

    반복해 운영합니다

    파트너가 서비스 흐름 전체를 대사하고 모니터링합니다.

일이 이루어지는 과정 더 보기

컨트랙트는 그대로, 엔진은 새롭게

공개 블록체인 위에서 사업을 하려면 빠른 시연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용자는 자산을 옮기고 거래를 마친 뒤, 그 결과가 언제 최종 확정되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개발자는 익숙한 컨트랙트와 도구를 계속 쓸 수 있어야 합니다. Monad는 Ethereum Virtual Machine(EVM) 호환성은 유지하고, 그 아래의 실행·저장·합의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풉니다. Solidity 코드와 기존 EVM 주소는 그대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변화는 앱 아래 계층에서 일어나므로, 팀마다 완전히 새로운 개발 환경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소프트웨어는 Category Labs가 개발하고, Monad Foundation은 개발자와 생태계 참여자를 모으고 도입을 넓히는 일을 맡습니다. Signet은 이 역할 분담을 지원자가 알아 둘 실무상 경계로 봅니다. 생태계 포지션은 기반 기술을 기관이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사용 사례로 풀어내는 일입니다. 자산은 누가 소유하는지, 발행사에 어떤 의무가 남는지, 정산이 고객의 기존 절차 어디에 들어가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네트워크 성능은 그 답의 일부일 뿐이고, 나머지는 고객의 운영 규칙이 채웁니다.

서명된 요청 하나를 따라가 보기

결제 연동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고객이 앱에서 이체를 승인하면 앱이 트랜잭션을 만들고, RPC 제공사가 이를 제출합니다. 검증자들이 순서에 합의하면 실행 시스템이 체인 상태를 갱신합니다. 단계마다 책임 주체가 다르므로, 화면이 매끄럽다고 해서 '요청 제출'과 '자산 정산 완료'의 경계를 흐려서는 안 됩니다. Monad는 낙관적 병렬 실행을 씁니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되, 충돌이 생기면 감지해 바로잡아 올바른 결과를 보장합니다. 데이터베이스도 이런 접근 방식에 맞게 설계됐고, 비동기 실행으로 순서 결정과 실행을 분리합니다. 검증자 간 합의는 MonadBFT가 맡습니다. 재단은 2026년 7월 23일 블록 생성 시간을 300밀리초로, 결정적 최종 확정을 600밀리초로 단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 설정은 각각 400밀리초, 800밀리초였습니다. 특정 시점의 네트워크 수치일 뿐, 모든 고객의 결제 과정 전체가 그 시간 안에 끝난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지갑 확인, 컴플라이언스 심사, 자산 발행, 고객 내부 승인 단계도 여전히 소요 시간에 영향을 줍니다. 지원자는 이 단계들을 뭉뚱그리지 않고 하나하나 그려 낼 수 있어야 합니다.

기반 기술에서 실제 도입으로

재단의 현재 한국 공고는 사업 과제를 분명하게 적고 있습니다. 시장 전략을 책임지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굴해 성사시키고, 결제·토큰화·자본시장 분야의 기업과 기관에 Monad를 대표하는 일입니다. 이 일은 상대가 무엇 때문에 바꾸려 하는지 실제 이유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결제 회사는 정산 경로가 필요하고, 자산 발행사는 수탁, 참여 자격, 상환 통제가 필요합니다. 개발자는 믿을 만한 연동 도구와 생태계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들을 모두 같은 고객으로 대하면 제안이 막연해져 실행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Signet의 예시 업무 흐름은 범위가 정해진 기관의 문제에서 출발해, 참여자와 승인 단계를 정리하고, 네트워크와 연동 경로를 고른 뒤, 반복 가능한 운영 절차로 마무리됩니다. 2026년 3월 Etherfuse 사례는 한국과의 구체적인 접점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이 보관하는 자산을 기초로 한 토큰화 국채입니다. 체인은 이렇게 더 큰 구조 안의 한 부분입니다. 한국 지원자는 블록체인만큼이나 이 구조를 꼼꼼하게 설명하고, 제약 사항을 해당 부분을 맡은 팀에 다시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품과 고객을 더 깊이 알아보기

모두가 함께 쓰는 기반, 네트워크

Monad는 레이어1 네트워크입니다. 그래서 핵심 제품은 최종 사용자용 앱 하나가 아니라 여러 참여자가 함께 쓰는 실행·정산 환경입니다. EVM 호환성 덕분에 기존 컨트랙트, 지갑, 인프라를 이 환경에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기술 페이지에는 설계상 초당 1만 건의 처리 능력과 현재 블록·최종 확정 설정이 나와 있습니다. 지원자는 처리량을 시스템의 특성으로 이해한 뒤, 고객의 실제 워크로드에 무엇이 필요한지 따져 봐야 합니다. 트랜잭션 구성, 상태 경합, 노드 설정, 외부 서비스에 따라 체감 성능은 달라집니다. Monad의 성능 관련 글도 헤드라인 숫자 하나로 비교를 끝내지 말고 벤치마크를 맥락 속에서 보라고 권합니다. 그래서 실제 제품 논의는 어떤 컨트랙트가 무슨 일을 하는지, 상태가 어떻게 바뀌는지, 다른 참여자가 언제 그 상태를 믿을 수 있는지, 고객이 어떤 인프라를 직접 운영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재단의 인프라 목록에는 RPC, 인덱싱, 지갑 등 여러 분야의 제공사가 나옵니다. 연동 경로를 설명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목록에 있다고 모든 서비스의 운영 보장 수준이 같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결제에 필요한 연동 계층

Portal은 제품 구성의 또 다른 축입니다. 재단은 2025년 7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회사 Portal을 인수하면서, Portal은 독립 법인으로 남는다고 발표했습니다. Portal의 SDK와 API는 앱에 지갑과 결제 기능을 넣을 수 있게 해 줍니다. Raj Parekh는 재단의 결제·스테이블코인 부문을 이끌게 됐고, Portal 운영은 다른 공동 창업자들이 맡았습니다. 사업 직무 지원자에게 이 대목이 중요한 이유는 네트워크만으로 완성된 결제 서비스가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앱에는 여전히 사용자 화면, 계정 통제, 유동성 연결, 이용자에 맞는 규제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2026년 6월 MetaMask Money Account 발표는 Monad 위에서 이름이 공개된 소비자 서비스 사례입니다. 지갑 경험에 스테이블코인 잔액과 생태계 접근을 결합했습니다. Signet은 이를 모든 국가에 적용되는 약속이 아니라 발표된 파트너 사례로 봅니다. 한국에서 제안할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약속하기 전에, 상대가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기능, 다른 제공사에 의존하는 부분, 관할 지역이나 파트너 조건에 따라 이용이 달라지는 지점을 먼저 짚어야 합니다.

운영 중인 시스템과 설계 단계 구분하기

10월에 나온 두 발표는 구조를 서로 다른 방향으로 넓힙니다. Monad Private Settlement는 Category Labs가 초기 설계 파트너와 함께 개발 중인 공개 설계입니다. 공용 네트워크의 유동성과 연결된 암호화된 기관 전용 영역을 두고, 기관이 운영자, 접근 정책, 관할 지역 설정을 직접 고르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발표문에 따르면 아직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10월 8일 공개된 Typewriter는 앱별로 트랜잭션 순서를 정하고 로컬에서 빠르게 응답하는 시제품 프레임워크입니다. 앱 서버가 서명된 변경 요청의 순서를 정하고 컨트랙트 로직을 로컬에서 실행한 뒤, 묶음으로 보내 온체인에서 정산합니다. 신뢰 모델상 순서 결정과 가용성(liveness)은 운영자가 책임지고, 컨트랙트 권한 검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로컬 응답을 이미 끝난 온체인 정산으로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Typewriter 글은 임의의 외부 컨트랙트 호출에 의존하는 앱에는 호환성 한계가 있다는 점도 설명합니다. 이런 세부 사항을 알면 한국 사업개발 책임자는 'Monad가 빠른가'보다 나은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제안한 설계가 고객의 운영 모델에 맞는지, 고객이 어떤 트레이드오프를 감수해야 하는지입니다. 제안서에서는 현재 네트워크 기능, 시제품 기능, 향후 계획을 분명히 나눠 써야 합니다.

03 / 성장의 증거

이야기는 숫자로도 남습니다.

날짜별 관측

하루 트랜잭션 수(회사 발표 기준)

MON · transactions per day
3,500,000 transactions per day

네트워크 이벤트 건수로, 재단 매출이 아닙니다. 특정 시점의 1회 관측값입니다.

수치와 기준일 확인하기 +
하루 트랜잭션 수(회사 발표 기준)
기준일수치집계 기준
2026-07-273,500,000 transactions per day공식 생태계 리뷰 기준 하루 약 350만 건

Monad Foundation

성장의 맥락 더 읽기

네트워크 활동과 회사 회계의 차이

네트워크 경제에는 여러 갈래의 돈의 흐름이 있고, 흐름마다 주인이 다릅니다. 사용자는 MON으로 트랜잭션 수수료를 내고, 이 기본 토큰은 스테이킹으로 네트워크 보안을 지키는 데도 쓰입니다. 앱은 자체 수수료를 받을 수 있고, 발행사는 담보 자산을 관리하며, 연동 서비스 회사는 자체 유료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이 흐름이 그대로 Monad Foundation의 매출이 되지는 않습니다. 토크노믹스 자료는 토큰 배분과 프로토콜 내 용도를 설명할 뿐이고, 재단의 회계 장부는 별개의 기록입니다. 마찬가지로 2024년 4월 발표된 2억 2,500만 달러 투자 유치는 사명 변경 전 Monad Labs의 일이며, 재단의 연간 매출 실적이 아닙니다. 토큰 시가총액과 회사 지분 가치도 같은 이유로 서로 별개입니다. Signet이 주목하는 것은 지원자가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입니다. 믿을 만한 앱, 기관, 사용자를 공용 인프라로 끌어오는 일입니다. 이들의 활동은 생태계를 두텁게 만들 수 있지만, 네트워크 지표를 비상장 회사의 이익처럼 읽어서는 안 됩니다. 사업 논의에서 지원자는 누가 계약에 서명하는지, 누가 수수료를 내는지, 각 서비스를 어느 법인이 제공하는지, 제안한 파트너십이 어떤 지표를 개선하려는지 짚어야 합니다.

도입 규모는 알맞은 단위로

재단의 2026년 7월 27일 생태계 리뷰에 따르면 150개가 넘는 앱에서 하루 약 350만 건의 트랜잭션이 발생합니다. 같은 시점 기준 DeFi 예치 자산(TVL)은 7억 7천만 달러 이상,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5억 5천만 달러 이상, 토큰화 실물자산(RWA) 시가총액은 4억 3천만 달러 이상입니다. 수치마다 재는 대상이 다릅니다. 예치 자산은 프로토콜에 맡겨 둔 잔액, 트랜잭션 수는 발생한 이벤트 건수, 자산 시가총액은 발행 후 유통 중인 가치입니다. 어느 것도 재단의 연매출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같은 리뷰는 결제망, 대출, 거래, 자산 발행을 하나의 공용 경제로 묶어 설명합니다. Signet이 보기에 이는 자본을 여러 앱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주장일 뿐, 높은 수익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차트에는 특정 시점의 하루 트랜잭션 수만 단위를 분명히 적어 표시했습니다. 한 번의 관측값일 뿐, 여러 기간에 걸친 성장을 입증하는 시계열이 아닙니다. 성장을 이야기하려면 출시 후에도 사용자와 상대 기관이 연동을 계속 쓰는지, 평상시 시장 상황에서도 운영 관계가 유지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회를 좌우하는 세 가지 제약

첫째 제약은 운영 안정성입니다. 금융 앱은 제출 실패, 서비스 지연, 로컬 응답과 최종 정산의 차이를 어떻게 처리할지 정해야 합니다. 네트워크 가동률에 관한 글은 합의·복구 메커니즘을 설명하지만, 앱이 의존하는 나머지 구성요소는 여전히 앱이 책임집니다. 둘째는 규제 대상 자산에 대한 접근입니다. Etherfuse 사례는 수탁과 발행 시장 KYC를 설명하고, StraitsX 발표는 향후 연동이 기술·규제·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조건을 분명히 답니다. 기술적으로 열린 체인이라고 해서 발행사나 중개 기관의 의무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셋째는 지속 가능한 앱 수익 구조입니다. 네트워크 정산 비용이 낮다고 고객의 비용 계산이 끝나지 않습니다. 연동, 유동성, 서비스 운영, 리스크 관리는 여전히 실제로 해야 할 일입니다. 이 세 가지는 공개된 구조와 사례를 바탕으로 Signet이 정리한 분석 틀입니다. 한국 책임자에게는 시장을 포기할 이유가 아니라 파트너와 함께 풀어야 할 질문입니다. 좋은 제안은 필요한 통제 장치와 범위가 정해진 목표를 명시하고, 파트너가 적정 비용으로, 책임 주체를 갖춘 채 그 흐름을 반복할 수 있는지 추적합니다.

04 / 만드는 사람

누군가는 먼저 보았습니다.

Monad 공동창업자 Keone Hon
Monad 재단 리더십

Keone Hon

2024년 12월 조직 발표에서 재단 합류가 발표된 인물입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생태계 업무와 소프트웨어 개발 분리

“Monad는 우리에게 필요한 결제 기반을 제공했습니다.”

David Taylor · 공식 한국 국채 사례 · 2026-03-23
회사를 만든 결정들

조직 분리로 정해지는 업무 범위

2024년 12월 16일 조직 발표는 이 포지션을 둘러싼 사람들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출발점입니다. 이 발표에서 Monad Foundation은 프로토콜의 개발과 도입을 지원하는 독립 조직으로 소개됐고, Keone Hon과 Eunice Giarta가 재단에 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개발, 생태계, 커뮤니티, 마케팅, 개발자 관계, 운영 인력도 재단으로 옮겼습니다.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회사는 Category Labs라는 이름으로 남았고, James Hunsaker가 CEO를 맡았습니다. 이 분리가 중요한 이유는 재단에 합류하는 지원자가 지금 논의 중인 일을 어느 조직이 책임지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기업과의 관계에 관한 요청과 실행 소프트웨어 변경 요청은 성격이 다릅니다. 두 조직은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협력하지만, 서로 다른 고용주입니다. Signet은 이 분리를 생태계 운영과 성능 엔지니어링을 의도적으로 나눈 결과로 봅니다. 한국 공고가 사업개발과 기관 네트워크를 요구하고, 엔지니어링 연구는 다른 곳에서 다루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지원자는 기술·사업 동료를 소개할 때 상대의 기대치를 이 책임 범위에 맞게 조율해야 합니다.

별도 책임자가 맡는 결제

Portal 인수는 기록으로 확인되는 두 번째 리더십 결정입니다. 2025년 7월 발표에서 재단은 Raj Parekh를 결제·스테이블코인 총괄로 소개하며, Visa 글로벌 암호화폐 제품의 창립 멤버이자 디렉터였던 이력을 밝혔습니다. Portal은 자체 경영진을 둔 별도 법인으로 남았습니다. CEO는 Parsa Attari, CTO는 David Scrobonia, COO는 Rami Shahatit입니다. 네트워크 팀이 모든 일을 직접 하지 않고, 생태계 관계와 연동 사업을 함께 갖춘 구조입니다. 그래서 한국 지원자에게는 요청을 내부 어느 팀에 연결할지 판단하는 것도 업무의 일부입니다. 스테이블코인 활용을 묻는 기관과의 논의 한 번에 네트워크 전문가, 연동팀, 발행사, 규제 대상 서비스 제공사가 모두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국 책임자의 역량은 범위를 정하고 관계를 실행 가능한 합의로 이끄는 데 있습니다. 이 모든 참여자를 하나의 보고 체계로 묶을 필요는 없습니다. 준비할 만한 사례는 상대의 의사결정자를 파악하고, 사업 문제를 요구 사항으로 옮기고, 도입을 마칠 때까지 여러 조직을 조율한 경험입니다.

공개된 문화를 실제 결정으로 확인하기

채용 공고는 작은 팀, 협업,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태도, 높은 결과물 품질을 강조합니다. 아이디어부터 실행까지 스스로 과제를 끌고 가는 사람도 찾습니다. 회사가 기대하는 모습이므로, 매일의 업무가 늘 그렇다는 보장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사례로 확인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기술 문서를 봐도 이 팀이 일하는 방식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엔지니어들은 신뢰 경계와 한계를 설명하고, 코드와 평가 방법을 공개합니다. Typewriter 글은 이 프레임워크가 맞지 않는 경우를 짚고, Ultrafuzz 글은 실험 과정과 팀이 가설을 수정한 과정을 다룹니다. 제품 주장을 누구나 검증할 수 있게 만든 구체적 사례입니다. Signet은 이런 습관이 변하는 시장을 과장 없이 설명해야 하는 한국 포지션과 맞닿아 있다고 봅니다. 시니어 지원자라면 사업 정보가 다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움직이되, 그 불확실성을 동료에게 분명히 알릴 수 있어야 합니다. 기술적 제약 때문에 제안을 어떻게 바꿨는지도 보여 줘야 합니다. 주인의식을 가장 잘 보여 주는 이야기는 소개, 행사 참석, 낙관적인 시장 전망에서 멈추지 않고, 상대가 실제로 작동하는 해결책을 쓰게 되는 데서 끝납니다. Keone이 2026년 8월에 쓴 미션 글은 공개된 규칙,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결과, 열린 금융 시장을 향한 진척의 측정이라는 원칙을 내세웁니다. 지원자라면 파트너십을 발표할 때 그것이 실제로 쓸모 있다는 근거도 함께 내놓는 편이 좋습니다.

05 / 한국에서의 다음 장

한국 기관 도입 총괄

기업, 기관, 생태계 전반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협상합니다.

한국 사업개발
  • Head of Korea

Open posting count, not team headcount

현재 공고의 기능을 읽으며 한 건의 공고를 팀 인원과 구분합니다.

왜 한국이고, 왜 지금일까요?+

공고는 한국 기관과 개인 사용자의 참여를 담당 범위로 적습니다.

한국 국채 사례

Etherfuse가 신한투자증권에 보관한 한국 국채를 바탕으로 발행하고 Monad가 결제를 맡습니다.

한국에서의 기회 자세히 보기

한 시장을 책임지는 자리

2026년 10월 10일 기준 Monad Foundation 채용 페이지에는 한국 거주 풀타임 원격 포지션인 Head of Korea가 올라와 있습니다. 공고 원문은 이 자리를 사업개발 조직에 두고, 시장 전략 전반과 전략적 파트너십, 생태계 성장을 맡깁니다. 결제, 실물자산 토큰화, 자본시장 분야의 기업과 기관을 구체적으로 꼽고, 개인 사용자 확산도 다룹니다. 커뮤니티 행사 운영이나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영업보다 범위가 넓은 자리입니다. 상대의 사업 어디에 네트워크가 들어갈 수 있는지 판단하고, 사용 사례를 실제 운영까지 끌고 갈 파트너십을 협상해야 합니다. 공고는 거래소, 언론, 규제 관련 이해관계자도 이 지역에서 챙겨야 할 관계로 꼽습니다. Signet은 이 일을 권한과 제약이 제각각인 여러 상대를 조율하는 일로 봅니다. 업무 기능 도식은 이 공고 한 건에 적힌 책임을 정리한 것입니다. 숫자 1은 공고 한 건이라는 뜻일 뿐, 기존 한국 팀의 규모나 한국 내 보고 체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여러 참여자를 잇는 한국 자산

2026년 3월 23일 공개된 Etherfuse 사례에는 이름이 공개된 한국 기관이 등장합니다. Etherfuse가 한국 국고채를 토큰화하고, 기초 자산은 신한투자증권이 수탁하며, 정산은 Monad에서 이뤄지는 구조입니다. 사례는 준비 자산, 독립 감사, 발행 시장 KYC, 상환 절차까지 설명합니다. 그래서 이 사례의 가치는 속도보다 운영 구조에 있습니다. 기초 자산을 수탁하는 신한투자증권, 토큰을 발행하는 Etherfuse, 정산을 맡는 블록체인은 각자 역할이 다릅니다. 글에 따르면 첫 KTB 토큰은 2026년 1월에 발행됐습니다. Signet은 이 사례로 한국 자산이 기관과 공용 네트워크를 어떻게 함께 엮는지 설명합니다. 다만 신한투자증권이 재단에 직접 비용을 내는 고객이라거나, 한국 책임자가 이 고객사를 맡게 된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현재 공고에는 특정 담당 고객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지원자라면 수탁, 발행, 참여 자격, 정산의 경계를 설명한 뒤, 비슷한 과제를 가진 어떤 기관을 범위가 적절한 파트너십으로 도울 수 있을지 준비해 보세요.

기관 관계와 실행에 대비하기

요구 경력은 구체적입니다. 사업개발 8년 이상(그중 블록체인·디지털 자산·Web3 스타트업 3년 이상),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 기업·기관 영업 경험입니다. 원어민 수준의 한국어와 영어, 이 지역의 네트워크, 블록체인 기술을 기업 전략과 연결하는 능력도 요구합니다. 거래소·규제 기관·언론과의 네트워크, 창업 경험, 기술적 깊이는 우대 사항입니다. 성격이 다른 기준이므로 필수 요건과 도움이 되는 배경을 구분해서 보세요. Signet이 예시로 든 첫 분기 계획은 준비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상대 기관 지형을 정리하고, 구체적인 사용 사례 몇 가지를 고르고, 기술·규제 관련 참여자를 파악하고, 다음 결정이 분명한 계약 절차를 만드는 것입니다. 회사가 약속한 온보딩 일정은 아닙니다. 면접에서는 관계를 초기 관심 단계 이상으로 진전시킨 과정, 바뀐 제약에 대응한 방법, 실행까지의 경로를 협상한 경험을 보여 주세요. 이 자리는 시장을 내다보는 안목도 요구하므로, 어떤 기회는 왜 기다려야 하는지 설명하는 것도 새 파트너를 제안하는 것만큼 판단력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지금 열린 한국 공고

한국 공고 1개

Signet 공고 목록 · 2026-10-19 기준

지원자에게

운영의 결정과 책임을 지는 주체를 설명해 보십시오.

전략

Head of Korea

한국

공고 확인

하는 일
한국 전략을 맡고 기업과 기관의 거래를 협상합니다.
찾는 사람
사업개발 경력 8년 이상, 그중 블록체인 또는 Web3 경력 3년 이상
알아 둘 점
정규직·원격이며 회사는 한국 근무를 요구합니다.
이 공고로 모의지원 ↗
07 / 최근의 움직임

다음 장면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StraitsX 연동 계획

스테이블코인 네이티브 연동은 공개된 조건을 전제로 2027년 초에 계획돼 있습니다.

Private Settlement 설계

Category Labs가 아직 출시 전인 설계를 공개했습니다.

Typewriter 시제품

앱이 서명된 변경 요청의 순서를 직접 정하는 방식을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움직임의 맥락 더 읽기

아직 계획 단계인 지역 통화 연동

2026년 10월 1일 StraitsX와 Monad는 2027년 초 XSGD와 XUSD를 이 네트워크에 네이티브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결제 회사와 소비자 앱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임베디드 금융 스택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출시는 기술·규제·컴플라이언스·파트너 요건 충족이 전제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Signet은 이 발표를 유통 방향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근거로 봅니다. 지원자는 법정화폐 입출금, 카드 프로그램, 가맹점 정산이 어떻게 맞물릴 수 있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앞으로의 연동 계획일 뿐, Monad에서 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는 아닙니다. 다음으로 확인할 근거는 또 하나의 의향 발표가 아니라, 책임이 분명히 나뉘고 이용 대상이 정해진 실제 출시입니다.

설계 중인 기관용 기밀성 기능

10월 6일 공개된 Private Settlement 설계는 기관이 부딪히는 현실적인 장애물을 다룹니다. 공개된 금융 기록에는 잔액, 거래 상대, 민감한 사업 활동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Category Labs는 공용 네트워크 유동성과 연결된 채로, 기관이 설정을 바꿀 수 있는 암호화 영역을 제안합니다. 기관이 접근 정책과 운영자를 직접 고르고, 감사인과 규제 기관에는 범위를 제한한 접근 권한을 주는 방식입니다. 문서는 이것이 초기 파트너와 함께 개발 중인 설계라고 분명히 밝힙니다. 한국 책임자에게는 기밀성과 거버넌스 요구 사항을 논의할 계기가 됩니다. 이 논의는 공용 네트워크가 지금 하는 일과 앞으로 기밀 영역이 제공하려는 기능을 구분하고, 운영·법적 책임을 질 주체까지 짚는 데로 이어져야 합니다.

앱이 고르는 순서 결정 방식

10월 8일 공개된 Typewriter 시제품은 앱이 트랜잭션 순서를 직접 정하고, 온체인 정산 전에 로컬에서 빠르게 확인 응답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글은 신뢰 경계를 숨기지 않고 설명합니다. 사용자는 순서 결정과 가용성 측면에서 앱 서버를 믿어야 하고, 권한은 서명된 변경 요청과 컨트랙트 규칙으로 통제됩니다. 강제 포함(force inclusion) 장치와 임의의 외부 컨트랙트 호출 제한도 설명합니다. Signet은 이를 이미 오프체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거래소, 게임, 마켓플레이스가 검토해 볼 만한 구체적인 구조로 봅니다. 트레이드오프를 분명히 밝혀 두었다는 점이 오히려 장점입니다. 사업 직무 지원자는 이 구조가 어떤 앱에 맞고, 언제 직접적인 조합성이 더 중요한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 파트너 후보와 논의할 때는 아직 시제품이라는 점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그 회사의 미래가, 내 일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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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et이 독립적으로 편집한 회사 소개입니다. 제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소개는 동의한 뒤에만 이루어집니다.
자료 검토 2026-10-10

알아 두면 좋은 것

Monad Foundation,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

Monad Foundation는 무슨 일을 하나요?

앱은 개발 환경을 전부 바꾸지 않고 믿을 결제를 처리해야 합니다.

한국에는 어떤 기회가 있나요?

기업, 기관, 생태계 전반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협상합니다.

여기 나온 포지션은 실제로 확인된 공고인가요?

네. 2026-10-10에 회사 채용 페이지와 대조했습니다. 모집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의지원은 회사에 지원서가 가는 것이 아니라 Signet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회사를 더 깊이 알아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전부터 제품, 성장, 사람, 한국 팀과 현재 공고까지 한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목차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궁금한 부분은 펼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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