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let 블로그의 Sushanth Raman 공식 저자 사진
Pallet / 이 회사가 만드는 미래

고객마다 다른 암묵적 규칙을 배운 AI 에이전트가 물류 백오피스 업무를 맡습니다.

Pallet은 주문 입력에서 계획 판단으로 일을 넓히고 있습니다. 다음 관건은 아시아 고객이 이 두 가지를 모두 Pallet에 맡기느냐입니다.

그 미래가 만들어지는 모습 ↓
01 / 제품과 일상

그 미래를 만드는 제품들.

구매 주문 PDF를 읽고 정보를 뽑아 고객 선호를 추론한 뒤 주문을 만드는 Pallet 주문 입력 에이전트
PDF를 처리하는 주문 입력 에이전트(공식 제품 이미지)
Pallet Agents

주문 입력, 화물 추적, 청구, 통관 신고를 에이전트에게 맡깁니다. 에이전트는 이메일, 전화, EDI, 브라우저, 원격 데스크톱에서 일합니다.

처리량이 늘어도 담당자를 같은 비율로 늘리지 않아도 됩니다.

Lineage

입고, 포워딩, 창고 주문을 맡는 에이전트 세 개

연 200만 회 AI 실행, 평균 정확도 99%, 주문 입력 시간 15분에서 2분으로 단축, 49일 만에 가동

입고 에이전트, CargoWise에 주문을 입력하는 주문 접수 에이전트, 주문을 WMS 기록과 대조하는 주문 관리 에이전트가 일합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운영 담당자가 화물 서류, 포워딩 이메일, 창고 주문을 건마다 10~15분씩 들여 손으로 입력했습니다. 규칙은 담당자의 머릿속에만 있었습니다.

Lineage 임원의 말을 실은 Pallet의 사례입니다. 사례 페이지는 처리량을 연 200만 회 AI 실행으로 적었습니다. Pallet CEO는 2026년 9월 LinkedIn 글에서 가동까지 걸린 기간을 똑같이 49일로 적고, 처리량은 연 200만 건의 화물로 설명했습니다.

Mallory Alexander

정확도 100%로 처리하는 수입 서류

운영 담당자 1인당 수입 처리 건수 3배, ISF와 신용장 정확도 100%, CEO가 밝힌 기업가치 1,800만 달러 증가

에이전트가 수입자 보안 신고, 신용장, 도착 통지를 맡습니다. Mallory Alexander는 에이전트를 매입채무와 매출채권 업무로도 넓히고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수입 건마다 상업 송장, 신용장, 도착 통지를 손으로 처리했고, 물량이 늘면 비용도 같이 늘었습니다.

CEO Paul Svindland의 말을 실은 Pallet의 사례이며, 기업가치 수치도 Svindland가 밝혔습니다.

주문 입력, 견적, 추적 에이전트별 전체 실행 수와 월간 실행 수를 보여 주는 Pallet 화면
2025년 5월 시리즈 B 발표 글의 공식 이미지(에이전트 종류별 실행 수, 예시 데이터)
02 / 고객에게 닿기까지

이메일 주문 하나가 업무 시스템에 들어가기까지

가상의 업무 예시로, 포워딩 회사가 PDF가 첨부된 고객의 운송 요청 이메일을 받는 상황입니다.

  1. 01

    들어오는 자료는 무엇이든 읽기

    에이전트는 받은편지함을 지켜보다가 이메일과 첨부 파일을 PDF든 스프레드시트든 스캔한 사진이든 그대로 읽어 냅니다. Pallet 에이전트는 전화, API, EDI로 들어오는 일도 받습니다.

  2. 02

    고객의 규칙 불러오기

    Memory는 이 고객이 따로 적지 않는 기본 조건, 시설 운영 시간, 선호 운송사를 불러옵니다. 이 기억은 가동 전에 Forge가 과거 이메일을 바탕으로 만들어 둡니다.

  3. 03

    내보내기 전에 초안 검사하기

    검증 모델이 규칙을 모두 적용했는지 검사하고, 여러 회사의 모델이 서로 답을 비교합니다. 결과가 엇갈리거나 신뢰도가 낮으면 사람에게 넘깁니다.

  4. 04

    고객 시스템에 주문 만들기

    에이전트는 중복 주문인지 확인한 뒤 CargoWise, EDI로 연결된 TMS, AS/400 화면, 브라우저 포털에 주문을 생성합니다. Fabric은 각 시스템의 기능을 에이전트가 호출할 수 있는 도구 형태로 제공합니다.

  5. 05

    고친 내용을 규칙으로 만들기

    운영 담당자가 예외를 처리하고 이유를 적으면 Pallet은 그 설명을 기억으로 저장합니다. 과거 사례로 검증한 뒤 다음부터 적용합니다.

일이 이루어지는 과정 더 보기

누군가 이미 쓴 내용을 다시 입력하는 사람들

창업자는 시리즈 B 발표 글에 Pallet의 출발점이 된 장면을 적었습니다. 회사 초기에 한 트럭 운송사를 찾아갔더니, 그곳 대표가 종이 작업 지시서 100장이 넘는 분량을 컴퓨터에 하나씩 입력하느라 매주 주말 여섯 시간을 쓰고 있었습니다. Pallet은 이런 장면이 물류에서 흔하다고 봅니다. 화물 하나가 화주, 운송사, 기사, 창고, 운송 주선사를 거칩니다. 저마다 다른 시스템을 쓰기 때문에 서로 이메일과 PDF, 웹 포털로 조율합니다. 회사는 공급망 지출의 약 10%가 이런 행정 업무에 쓰인다고 말합니다. 회사 소개 페이지는 운영팀의 3분의 2가 아직 스프레드시트와 암묵지로 일한다고 적습니다. 암묵지는 숙련 직원의 머릿속에만 있는 규칙입니다.

주문이 생겨 들어오면, 중간에 사람이 개입하지 않고도 배송까지 끝낼 수 있습니다. 업계 전체가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Sushanth Raman · 공동 창업자 겸 CEO · 시리즈 A 당시 TechCrunch 인터뷰 · 2024-10-02

기존 자동화가 한계에 부딪힌 이유

CEO Sushanth Raman은 OCR 시스템을 만들며 공급망 일을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OCR은 정해진 양식에 맞춰 문서를 읽는 소프트웨어입니다. Raman은 2025년 10월 글에서 한 중견 운송사에 선하증권(BOL) 양식만 500개가 필요했다고 씁니다. 정작 어려운 일은 글자를 뽑아낸 다음부터였습니다. 고객 이름이 TMS에는 다른 코드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리프트게이트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아무도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같은 주에 같은 곳으로 가는 화물은 하나로 묶어야 했습니다. Raman은 2023년 GPT-4가 나왔을 때 양식 기반 도구가 결국 쓸모를 잃을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씁니다. 언어 모델은 형식이 제각각인 문서를 읽고, 신입 직원 교육 자료처럼 쓴 지시를 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Pallet은 문서를 읽는 능력보다 어느 고객에게 어떤 규칙이 적용되는지 아는 능력이 더 귀하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그 규칙을 담아 적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믿음이 Pallet을 다른 회사와 구별 짓습니다.

Pallet은 이 믿음을 각각 이름을 붙인 구성 요소로 구현했습니다. CTO Nilkanth Patel은 2025년 9월 글에서 Memory Layer가 규칙을 평이한 영어 문장으로 저장한다고 설명합니다. 섀시 대여료나 할인 승인 기준 같은 사실 하나하나가 기억이 됩니다. 에이전트가 일을 내보내기 전에는 다른 모델이 심판처럼 결과를 검사합니다. Pallet은 고객 200곳을 둔 운송 주선사를 예로 듭니다. 고객마다 개별 규칙이 평균 20개라서 한 회사가 약 4,000개 규칙을 지키며 일하는 셈입니다. 이 방식이 지금 통하는 것은 모델과 연결 기술이 함께 갖춰졌기 때문입니다. 2026년에 Pallet 에이전트는 AS/400 그린 스크린, 원격 데스크톱, 브라우저 포털 안에서도 일하게 됐습니다. 물류 업무는 아직 이런 곳에서 많이 이뤄집니다.

주문 하나가 에이전트를 거치는 과정

가상의 예로, 이메일로 운송 요청을 받는 포워딩 회사를 들어 보겠습니다. 에이전트는 이메일과 첨부 파일을 PDF든 스프레드시트든 스캔한 사진이든 읽습니다. 그다음 고객이 굳이 말하지 않는 기본 조건, 입고지의 접수 시간, 특정 구간에서 먼저 쓸 운송사처럼 그 고객에 관한 기억을 불러옵니다. 에이전트는 주문 초안을 만들고 규칙에 맞는지 검사한 뒤 업무 시스템에 입력합니다. 포워딩 회사라면 CargoWise, 운송사라면 EDI로 연결된 TMS입니다. Pallet은 작업 하나를 여러 회사의 모델로 실행해 보고 결과가 엇갈리면 사람에게 넘긴다고 설명합니다. 운영 담당자가 예외를 처리하고 이유를 적으면 Pallet은 그 설명을 새 기억으로 저장하고, 과거 사례로 검증한 뒤 다음부터 적용합니다.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곳은 여전히 두 군데입니다. 운영 담당자는 시스템이 표시한 건을 처리하고 어떤 규칙이 맞는지 정합니다. 도입 기간에는 Pallet 엔지니어가 그 운영 담당자 옆에 앉습니다. Eassons 사례는 Pallet 팀이 캐나다 노바스코샤 현장에서 함께 일했다고 적습니다. Prism 사례는 계약 며칠 만에 Pallet 팀이 Prism의 폴란드 사무실에 갔다고 전합니다. Pallet의 영업상 약속은 이 마지막 단계에 기대고 있습니다. 제품 페이지는 고객이 개념 검증(PoC)으로 시작하고, 시트 수나 라이선스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처리한 일만큼 요금을 낸다고 설명합니다.

구매자가 실제로 확인하는 것

Pallet이 내세우는 근거는 새로움이 아니라 계산입니다. 주문 한 건에 드는 시간, 업무 자리 하나에 필요한 인원, 은행이나 세관에서 반려될 서류의 오류율 같은 숫자입니다. 구매자는 이 계산을 파일럿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 공고도 시연보다 업무 진단과 체계적인 파일럿을 중심에 둡니다.

서울 Sales Director는 이 흐름을 한국의 대형 물류 회사에 파는 자리입니다. 공고는 업무 진단 회의에서 고객의 업무 중 에이전트가 맡을 수 있는 일을 짚고, 파일럿으로 측정 가능한 ROI를 보여 달라고 요구합니다. 실제로는 포워딩 회사나 3PL의 주문 접수 과정을 깊이 익혀, 파일럿으로 줄일 시간과 오류를 숫자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품과 고객을 더 깊이 알아보기

고객이 돈을 내고 맡기는 에이전트

Pallet의 핵심 제품은 에이전트이고, 그 곁에 제품 두 가지가 더 있습니다. 2025년에 CoPallet이라는 이름으로 팔던 에이전트는 주문 입력, 운송 실행, 고객 응대, 청구와 정산, 통관 신고를 맡습니다. 에이전트는 운영 담당자가 이미 쓰는 이메일, 전화, 문서, API와 EDI, 브라우저, 원격 데스크톱에서 일합니다. 그 아래에는 회사가 이름 붙인 구성 요소 세 가지가 있습니다. Memory는 고객별 규칙을 담습니다. Pallet이 MCP 계층이라고 부르는 Fabric을 거쳐 에이전트는 AS/400을 비롯한 업무 시스템의 데이터를 읽고 씁니다. 2026년 5월 발표한 Forge는 고객의 과거 이메일과 채팅, 운영 데이터를 학습해 에이전트를 구성하고, 실제 투입 전에 시뮬레이션을 수천 번 실행합니다. Pallet은 맞춤 에이전트 대부분이 약 6주 만에 실제 운영에 들어간다고 말합니다.

두 번째 제품 Atlas는 2026년 3월 출시됐습니다. Atlas는 고객의 TMS, WMS, ERP, 이메일, 문서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고객, 자회사, 시설, 운송 구간, 계약을 하나의 네트워크 모델로 정리합니다. 출시 글은 이 제품을 성장 기회를 찾는 도구로 소개했습니다. 예를 들어 운송사가 이미 거래하는 고객 근처에서 새로 따낼 수 있는 구간을 찾는 일입니다. 지금 제품 페이지는 계획 쪽에 무게를 둡니다. 부품을 살지, 옮길지, 급송할지, 모자란 재고를 어느 주문에 먼저 줄지, 어느 생산 일정을 약속할지 판단하게 돕습니다. 승인한 결정은 에이전트에게 넘겨 실행할 수 있습니다. Atlas는 BI 도구, 그리고 계획 담당자가 손으로 만드는 스프레드시트와 경쟁합니다.

세 번째는 2026년 7월 발표한 Custom Models입니다. 고객 한 곳의 업무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로, 다른 고객과 공유하지 않으며 고객이 관리하는 인프라에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Pallet 연구 조직은 첫 미세 조정 운영 모델이 최상위 범용 모델 수준의 정확도를 약 3분의 1 비용으로 냈다고 밝혔습니다. 그 도입 사례에서 손익분기점은 범용 모델 사용료 기준 하루 약 750달러였습니다. 회사는 비용과 모델 소유권을 장점으로 내세웁니다. 업무 규칙이 늘수록 범용 모델은 호출할 때마다 더 많은 맥락을 넣어야 하지만, 전용 모델은 반복되는 패턴을 한 번 배워 두면 됩니다.

누가 샀고, 무엇을 얻었다고 말하는지

Pallet은 실명 고객 사례 다섯 건을 공개했고, 사례마다 고객사 임원의 말이 실려 있습니다. Lineage는 사례 페이지에서 시설 480곳 이상을 운영하는 최대 온도 관리 창고 회사로 소개됩니다. Lineage는 입고, 포워딩, 창고 주문에 에이전트 세 개를 씁니다. 사례 페이지에 따르면 AI 실행은 연 200만 회, 평균 정확도는 99%입니다. 15분 걸리던 주문 입력은 2분으로 줄었고 포워딩 에이전트는 49일 만에 가동됐습니다. 사례 페이지는 2026년 처리량을 300만 건 이상으로 예상합니다. 항만에서 문 앞까지 운송하는 STG Logistics는 주문의 95%를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처리했고 주문 입력 비용을 80% 줄였다고 말합니다. 캐나다의 냉장 운송사 Eassons Transport는 40일 만에 가동했고 화물 등록의 98%를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처리합니다. Prism Logistix는 에이전트 20개를 쓰며 이익률이 10% 개선됐다고 보고합니다.

맞춤 모델 덕분에 고객에게 더 빠르고 나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모델이 고객마다, 운송 구간마다 선호를 이미 알고 있어서 매번 시스템에서 찾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Gene Welsh · Chief Transportation Officer, Mallory Alexander · Pallet Custom Models 발표 글 · 2026-07-15

다섯 번째인 Mallory Alexander는 정확도를 가장 분명히 시험하는 사례입니다. CEO Paul Svindland는 다른 회사와 하던 AI 프로젝트를 멈추고 포워딩 업무 지식과 CargoWise 연동 능력을 보고 Pallet을 골랐습니다. 사례에 따르면 운영 담당자 한 명이 처리하는 수입 건이 세 배로 늘었고, 은행과 정부가 요구하는 수입자 보안 신고(ISF)와 신용장에서 정확도 100%를 냈습니다. Pallet이 기업가치 1,800만 달러를 만들어 냈다는 Svindland의 말도 실려 있습니다.

이 숫자를 읽는 법

Pallet이 공개한 고객 성과(2026년 10월 20일 기준)
고객자동화한 일밝힌 결과근거
Lineage입고, 포워딩 주문 접수, 창고 주문연 200만 회 AI 실행, 평균 정확도 99%, 49일 만에 가동회사 사례, Lineage 임원 발언
Mallory Alexander수입 신고, 신용장, 도착 통지운영 담당자 1인당 수입 건 3배, ISF와 신용장 정확도 100%회사 사례, CEO 발언
STG Logistics자체 TMS로 들어가는 운송 요청 처리주문 95% 자동 처리, 주문 입력 비용 80% 절감, ROI 5배회사 사례, CIO 발언
Eassons TransportTruckMate 화물 등록98% 자동 처리, 비용 85% 절감, 40일 만에 가동회사 사례, Director of IT 발언
Prism Logistix견적부터 수금까지, 에이전트 20개이익률 10% 개선, 신입 업무 적응 기간 13주에서 4주회사 사례, CEO 발언

여기 나온 결과는 모두 Pallet이 직접 낸 사례 페이지에 실렸고, 고객사 임원의 말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재는 기준은 사례마다 다릅니다. Lineage는 AI 실행 횟수, STG는 사람 손을 거치지 않은 주문, Prism은 이익률과 신입 업무 적응 기간, Mallory는 운영 담당자 1인당 처리 건수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각 숫자는 고객과 Pallet이 도입 한 건을 두고 밝힌 결과입니다. 면접에서는 Pallet이 모든 고객사에 공통으로 추적하는 지표가 무엇인지 물어보세요.

03 / 성장의 증거

이야기는 숫자로도 남습니다.

날짜별 관측

Pallet이 밝힌 고객 수

organizations
Pallet이 밝힌 고객 수2024-10: 약 60곳; 2026-02-09: 70곳 이상약 60곳시리즈 A 때 TechCrunch에 밝힌 수치70곳 이상Pallet Core 출시

회사가 낸 두 수치는 정의가 다릅니다. 2024년 10월은 TMS와 WMS 고객, 2026년 2월은 실제 운영에서 Pallet을 쓰는 조직입니다. 날짜별로 공개된 관측값이며, 그 사이의 성장을 연속으로 측정한 기록은 아닙니다.

수치와 기준일 확인하기 +
Pallet이 밝힌 고객 수
기준일수치집계 기준
2024-10약 60곳TMS와 WMS를 합친 제품의 고객 약 60곳으로, TechCrunch에 밝힌 수치입니다.
2026-02-0970곳 이상실제 운영에서 Pallet을 쓰는 공급망 조직 70곳 이상으로, 정확한 수는 이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TechCrunch · Pallet

Atlas 출시

Atlas는 고객의 TMS, WMS, ERP, 이메일 데이터를 하나의 네트워크 모델에 담았습니다.

Forge 발표

Forge는 과거 데이터로 에이전트를 구성합니다. Pallet은 에이전트가 6주 만에 가동된다고 말합니다.

Custom Models 발표

Pallet은 고객별 전용 모델을 학습하기 시작했고, 고객이 관리하는 인프라에 배포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성장의 맥락 더 읽기

돈이 들어오는 방식

물류 회사, 화주, 제조사는 지금 직원이 하는 일을 Pallet 에이전트에 맡기고 요금을 냅니다. 제품 페이지는 고객이 개념 검증으로 시작하고, 이후 시트 수나 라이선스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처리한 일만큼 요금을 낸다고 설명합니다. 2025년 11월 FreightCaviar 정리 글은 처리한 화물 건수만큼 내는 방식이라고 전했습니다. 사례 페이지에서 고객 쪽 계산을 볼 수 있습니다. Eassons에서는 손으로 입력하는 건마다 인건비가 약 4달러 들었고, STG에서는 15명이 하루의 60%를 주문 입력에 썼습니다. 에이전트가 이 일을 맡으면 고객은 인건비를 아끼고 Pallet은 처리량이 늘수록 더 법니다. 서울 공고는 10만 달러대에서 수백만 달러대 규모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계약을 성사시켜 본 영업 담당을 찾습니다. 여기서 거래 규모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건 과장이 아니라 계산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고객들이 직접 숫자를 따져 봤습니다. 한 중견 운송사는 반복적인 주문 입력을 하던 직원 25명을 다른 업무로 재배치해 수백만 달러를 아꼈습니다.

Sushanth Raman · 창업자 겸 CEO · 시리즈 B 발표 · 2025-05-27

날짜가 명시된 숫자와 숫자마다 재는 대상

공개된 재무 기록은 짧고 숫자의 종류도 제각각입니다. Bain Capital Ventures는 300만 달러 시드 라운드를 이끌었습니다. 2024년 10월 2일 Pallet은 역시 Bain Capital Ventures가 이끈 1,800만 달러 시리즈 A를 발표했고, 누적 투자금은 2,100만 달러가 됐습니다. 같은 날 TechCrunch에는 연 환산 매출 300만 달러와 고객 약 60곳을 밝혔습니다. 연 환산 매출은 현재 매출을 1년 기준으로 환산한 숫자입니다. 2025년 5월 27일에는 General Catalyst가 이끌고 Bain Capital Ventures, Activant Capital, Bessemer Venture Partners가 참여한 2,700만 달러 시리즈 B를 발표해 누적 투자금이 5,000만 달러가 됐습니다. 2026년 2월에는 공급망 조직 70곳 이상이 실제 운영에서 Pallet을 쓴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9월 채용 공고는 2년이 안 되는 기간에 매출이 700% 늘었다고 밝히고, 연간 반복 매출(ARR) 1억 달러로 가는 분명한 길이 있다고 적습니다. 1억 달러는 결과가 아니라 목표입니다.

날짜가 명시된 Pallet의 숫자와 숫자마다 재는 대상
날짜숫자재는 대상출처 종류
2024-10-02시리즈 A 1,800만 달러, 누적 2,100만 달러투자 유치액회사 보도자료
2024-10연 환산 매출 300만 달러TechCrunch에 밝힌 현재 매출 수준언론
2024-10고객 약 60곳TMS와 WMS 고객 수언론
2025-05-27시리즈 B 2,700만 달러, 누적 5,000만 달러투자 유치액회사 보도자료
2026-02-0970곳 이상실제 운영에서 Pallet을 쓰는 조직회사 블로그
2026-092년이 안 되는 기간의 매출 700% 증가회사가 밝힌 증가율채용 공고
2026-09ARR 1억 달러회사가 밝힌 목표채용 공고

같은 일을 노리는 다른 회사들

Pallet은 경쟁 대안을 스스로 꼽습니다. 2026년 2월 출시 글은 정돈된 입력에서만 작동하는 업무 자동화, 공급망 운영 절차를 모르는 범용 AI 모델, 시연은 화려하지만 도입이 느린 컨설팅 중심 프로젝트를 듭니다. CEO의 OCR 관련 글은 한때 모든 TMS가 덧붙이던 양식 기반 도구를 더합니다. 자료에는 다른 종류의 경쟁자도 두 가지 나옵니다. 하나는 직접 만드는 대형 물류 회사이고, 다른 하나는 같은 백오피스 업무를 노리고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입니다. C.H. Robinson은 2025년 4월 자체 AI 에이전트가 운송 업무 300만 건 이상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Augment는 2025년 3월 물류 운영 담당자용 AI 비서를 내세워 2,5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받으며 출범했습니다. Pallet 고객 사례를 보면 구매자가 실제로 어떻게 골랐는지 알 수 있습니다. Prism은 직접 만드는 방안을 따져 본 뒤 Pallet을 골랐고, Mallory Alexander는 다른 회사와 하던 프로젝트를 멈췄습니다.

위험 세 가지

Pallet이 스스로 한 말에서 위험 세 가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첫째는 접근입니다. 에이전트는 운송사와 정부 포털에 로그인해 일하는데, 회사의 CAPTCHA 글도 일부 웹사이트가 이용 약관으로 자동 접근을 제한한다고 적습니다. Pallet은 고객이 허가받은 접근 권한으로 고객을 대신해 일한다고 말합니다. 둘째는 파일럿과 실제 운영 사이의 격차입니다. Forge 발표는 공급망 AI 도입 대부분이 여섯 달이 지나도 실제 운영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이 시장에서는 통관 서류나 신용장 하나만 틀려도 비용이 큽니다. 그래서 Mallory의 CEO는 100%를 요구했습니다. 셋째는 모델 의존입니다. Pallet 에이전트는 여러 회사의 모델에 기댑니다. Custom Models 글은 핵심 업무를 한 제공사에 맡기면 장애, 데이터 보관 정책 변경, 가격 변경, 지정학적 제한이 위험이 된다고 적습니다. 모델을 직접 소유하면 이 위험은 줄지만, Pallet이 회수해야 할 학습 비용과 호스팅 비용이 늘어납니다.

면접에서 도움이 되는 습관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300만 달러는 2024년 10월의 연 환산 매출이라고 날짜와 함께 말하고, 700%는 회사가 밝힌 성장률로, ARR 1억 달러는 회사의 목표로 구분해 말해 보세요. 둘째, Pallet이 무엇을 단위로 요금을 받는지 물어보세요. 화물 건당인지, 업무당인지, 에이전트당인지는 서울 영업 담당이 계약서에 적을 내용입니다.

04 / 만드는 사람

누군가는 먼저 보았습니다.

Pallet 블로그의 Sushanth Raman 공식 저자 사진
창업자 겸 CEO

Sushanth Raman

Retool의 초기 엔지니어였고, General Catalyst에 따르면 그곳에서 엔지니어링과 영업을 모두 맡았습니다. Pallet 이전에는 공급망 문서용 OCR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식품 유통업을 했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Pallet의 주력 제품을 TMS와 WMS를 묶은 올인원 제품에서 고객의 기존 시스템 위에서 일하는 AI 에이전트로 바꾸고, 처리한 일만큼 요금을 받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Pallet 블로그의 Nilkanth Patel 공식 저자 사진
CTO

Nilkanth Patel

2025년 6월부터 CTO로서 Pallet의 엔지니어링, 보안, 거버넌스에 관한 글을 써 왔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2026년 8월, 에이전트마다 고유한 신원을 주고, 권한은 업무 하나 범위로 좁히고, 감사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거버넌스 원칙을 정했습니다.

“우리는 물류 소프트웨어를 21세기 수준으로 끌어올리려고 Pallet을 시작했습니다.”

Sushanth Raman · 시리즈 A 발표 · 2024-10-02
회사를 만든 결정들

영업도 해 본 엔지니어

Sushanth Raman은 Pallet의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TechCrunch는 2024년 10월 그를 로우코드 소프트웨어 회사 Retool의 초기 엔지니어로 소개했습니다. 시리즈 B를 이끈 General Catalyst는 Raman이 Retool에서 엔지니어링과 영업을 모두 맡았다고 썼습니다. Raman은 미국에서 자랐지만 스스로 인도의 기숙학교를 택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식품 유통업을 했다는 이야기는 Raman이 시리즈 B 발표 글에 직접 적었습니다. 콘퍼런스 연사 소개에 따르면 Raman은 2021년 Pallet을 시작했습니다. 2024년 10월 발표 자료는 역시 Retool 엔지니어였던 Andrew Spencer를 공동 창업자로 소개합니다. 제품은 2023년 4월 출시됐습니다.

늘 남들이 보지 않는 곳으로 가고, 가장 불편한 길을 고르세요.

Sushanth Raman · 창업자 겸 CEO · FreightCaviar 팟캐스트 · 2025-07-08

Nilkanth Patel은 Pallet의 CTO입니다. 2025년 6월부터 CTO로서 회사의 엔지니어링 글을 써 왔습니다. Patel의 글은 에이전트를 어떻게 만드는지 설명합니다. 도구 동작마다 입력과 출력 형식을 엄격하게 정하고, 모든 단계를 추적해 엔지니어가 에이전트의 작업을 되짚어 볼 수 있게 합니다. Patel이 쓴 보안 개요에 따르면 플랫폼은 Google Cloud에서 SOC 2 Type II 기준의 통제 아래 운영됩니다. 2026년 8월에는 에이전트를 기업 거버넌스 체계에 맞추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에이전트마다 고유한 신원을 주고 권한은 업무 하나에 맞춰 좁힙니다. 보안팀이 감사할 수 있는 기록도 남깁니다. Patel이 든 예에 따르면 견적 에이전트는 견적을 준비할 수는 있어도 주문을 만들 권한은 갖지 않아야 합니다.

지금의 Pallet을 설명하는 결정

지금의 Pallet은 세 가지 결정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째, 고객의 시스템을 바꾸는 대신 그 위에서 일하기로 했습니다. 2024년 10월 Pallet은 TMS, WMS, 청구를 하나로 묶은 시스템을 팔았고, TechCrunch에 고객 약 60곳과 연 환산 매출 300만 달러를 밝혔습니다. 2025년 5월에는 CoPallet을 내세워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CoPallet은 기존 시스템 위에서 반복 업무를 처리하는 AI 인력입니다. Raman은 시리즈 B 발표 글에서 초기 고객이 계속 새 활용 사례를 가져와 일곱 달 만에 다시 투자를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둘째, 시트 수가 아니라 결과에 요금을 매기고 개념 검증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셋째, 2026년에는 AI의 더 많은 부분을 직접 소유하기로 했습니다. 고객별 맞춤 모델을 만들고, 2026년 7월에는 연구 조직 Pallet Labs를 열어 암묵지, 모델 신뢰성, 화물 경제학을 연구합니다.

Pallet이 밝힌 일하는 방식과 채용

Pallet은 회사 페이지에 장기적인 품질을 지키며 빠르게 움직이기, 끝까지 책임지기, 영향이 큰 일에 집중하기, 압박 속에서도 버티기, 팀을 먼저 두고 문제 풀기를 가치 다섯 가지로 내겁니다. 채용 공고는 Pallet이 대면 근무 회사이고 직원 대부분이 샌프란시스코, 뉴욕, 런던 사무실에 주 5일 출근한다고 적습니다. 시리즈 B 발표 글은 팀의 3분의 1이 Worldwide Express, CEVA, Uber Freight 같은 공급망 회사 출신이고, 창업 경험자와 Meta, Scale AI, Rippling 출신도 함께 있다고 말합니다. 2025년 7월 FreightCaviar가 Raman과 한 팟캐스트를 정리한 글은 모든 직원이 한 달에 일주일씩 고객 현장에서 일한다고 전합니다.

서울 채용자의 일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은 창업자와 경영진, 그리고 Head of Sales입니다. 공고에 따르면 창업자, 경영진과는 해외 진출 전략을 함께 짜고, Head of Sales와는 매주 파이프라인을 점검하고 매출을 예측하며 미국 팀과 영업 절차를 맞춥니다. 고객 성과로 일을 평가하는 대면 근무 문화를 예상하면 됩니다. 면접에도 딜 리뷰와 모의 업무 진단이 들어 있습니다.

05 / 한국에서의 다음 장

첫 Sales Director가 여는 한국 시장

업무 진단, 측정 가능한 ROI를 보여 주는 체계적인 파일럿, 경영진용 비즈니스 케이스를 맡습니다. 업무 시간의 약 75%는 한국과 아시아 출장이며, Head of Sales와 매주 파이프라인을 점검합니다.

한국 기업 영업
  • Sales Director - Seoul, 서울 첫 채용
영업 리더십
  • 매주 파이프라인 점검과 매출 예측을 맡는 Head of Sales
함께 일하는 팀
  • 제품, 엔지니어링, 솔루션, 고객 성공

2026년 10월 20일 서울 공고를 바탕으로 정리한 팀 구성입니다. 공고에 따르면 Pallet의 서울 첫 Sales Director는 서울 사무실이 열릴 때까지 원격으로 일합니다. 각 묶음은 공고에 적힌 업무를 나타내며, 인원 수나 보고 라인과는 다릅니다.

왜 한국이고, 왜 지금일까요?+

서울 공고는 채용 이유를 세 가지로 적습니다. 한국 전역에 영업 기반을 세우고, 대형 물류 회사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창업자, 경영진과 함께 해외 확장 방법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서울과 도쿄 공고는 런던, 취리히, 두바이 공고와 나란히 아시아 영업 포지션으로 게시됐습니다. Pallet이 이미 자동화하고 있는 CargoWise 포워딩 주문, 수입 신고, 해운사 포털 추적은 모두 국경을 넘는 일입니다. Signet은 이 점 때문에 Pallet 제품이 한국 물류 회사에도 통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한국에서의 기회 자세히 보기

공고로 읽는 한국 진출 이유

Pallet이 한국에 진출하는 이유는 보도자료가 아니라 채용 공고에 적혀 있습니다. 2026년 9월 24일 처음 게시된 Sales Director 공고에 따르면 Pallet은 서울의 첫 Sales Director를 뽑습니다. 이 사람은 한국 전역에 영업 기반을 세우고 한국의 대형 물류 회사들과 관계를 쌓으며, 해외 확장 방법을 정리하는 일도 돕습니다. 이 공고는 함께 나온 해외 영업 공고 가운데 하나입니다. 2026년 10월 20일 같은 채용 페이지에는 런던, 취리히, 두바이, 도쿄 영업 포지션도 게시돼 있었습니다. 7월에 처음 게시된 도쿄 공고는 같은 구조로 일본 시장을 다룹니다. Signet은 이를 Pallet의 첫 해외 영업 확장으로, 서울과 도쿄를 아시아의 첫 진입점으로 봅니다.

물류 AI 회사가 한국을 눈여겨보는 이유는 제품이 이미 하는 일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Pallet이 공개한 업무에는 국경을 넘는 일이 많습니다. Lineage의 포워딩 에이전트는 운송 요청 이메일을 읽어 CargoWise에 주문을 만들고, Mallory Alexander의 에이전트는 수입 신고와 신용장을 처리합니다. Pallet 에이전트는 이제 해운사 포털의 CAPTCHA를 통과해 배송 완료 증빙도 받아 옵니다. 공고는 한국에서 만날 구매자를 직함으로 적습니다. 대형 물류 회사의 COO, CIO, VP Operations, VP Supply Chain, VP Technology입니다. 미국 사례에서 발언한 사람들도 Lineage와 STG의 CIO처럼 같은 직급에 있습니다. 한국 구매자는 국내 도입 사례를 물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첫 영업 담당이 만드는 파일럿이 곧 그 근거가 됩니다.

첫 채용자가 할 일

공고가 그리는 일은 영업 직함을 달고 시장을 처음 여는 일입니다. Sales Director는 아웃바운드 발굴부터 계약 서명까지 기업 영업 전 과정을 맡고, 3~4배 규모의 검증된 파이프라인을 쌓아 유지하며, 영업 기회의 30% 이상을 직접 발굴해야 합니다. 영업 방식은 컨설팅형입니다. 먼저 업무 진단 회의를 열어 고객의 업무 중 에이전트가 맡을 수 있는 일을 짚습니다. 이어 측정 가능한 운영 ROI를 보여 줘야 하는 체계적인 파일럿을 설계하고, 운영 개선이 재무 성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 주는 경영진용 비즈니스 케이스를 만듭니다. 다른 고객에게도 쓸 수 있는 활용 사례와 시장 반응을 정리해 제품 로드맵과 해외 진출 전략에 반영되도록 전하는 일도 맡습니다. 한국 고객의 요구는 이 일을 거쳐 샌프란시스코 본사에 전해집니다.

업무만큼 조건도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서울에서 원격으로 일합니다. 서울 사무실이 열리면 주 5일 사무실 근무로 바뀌고, 고객을 만나러 가지 않는 날에는 사무실로 출근합니다. 공고는 한국과 아시아 곳곳의 고객 미팅, 경영진 워크숍, 파일럿, 업계 행사로 시간의 약 75%를 출장에 쓸 것으로 봅니다. 근무 시간은 서울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고, 이른 아침에는 업무 시간이 겹치는 미국의 영업, 제품, 엔지니어링 팀과 함께 일합니다. Head of Sales와는 매주 파이프라인 점검과 매출 예측을 함께 합니다. 영업, 제품, 엔지니어링, 솔루션, 고객 성공 팀과도 긴밀히 일합니다.

한국 채용을 읽는 법

  • 면접 1단계는 비즈니스 리크루터와의 30분 대화입니다.
  • 면접 2단계는 30분 딜 리뷰입니다.
  • 면접 3단계는 45~60분 모의 업무 진단입니다.
  • 면접 4단계는 약 3시간의 최종 면접이고, 이후 간단한 신원 조회와 평판 조회를 거칩니다.

서울이 본사 결정에서 밀려난 지사가 될까 걱정된다면 공고에 답이 있습니다. 공고는 이 채용자가 창업자, 경영진과 함께 해외 전략을 짜고, 로드맵에 반영할 의견을 내도록 합니다. 직함이 실제 일보다 크지 않을까 걱정된다면, 이 자리는 무엇보다 개인 쿼터를 책임지는 영업 자리입니다. 전략 업무는 첫 채용자라는 위치에서 자연히 따라옵니다.

한국이 Pallet의 실제 시장이 될지는 세 가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서울 사무실을 언제 여는지, 고객으로 이름을 밝히는 첫 한국 물류 회사가 어디인지, 영업 담당이 따낸 파일럿을 맡을 도입 엔지니어나 솔루션 엔지니어를 아시아에서 더 뽑는지입니다.

지금 열린 한국 공고

한국 공고 1개

Signet 공고 목록 · 2026-10-21 기준

지원자에게

모의지원에서 시장을 여는 방법과, 파일럿을 계약으로 이어 간 경험을 설명해 보세요.

영업·사업개발(GTM)

Sales Director - Seoul

서울

공고 확인

하는 일
아웃바운드 발굴부터 서명까지, ROI를 입증하는 파일럿으로 첫 한국 기업 물류 고객을 확보합니다.
찾는 사람
기업용 B2B SaaS 또는 기업 물류 영업 경력 8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알아 둘 점
서울 사무실 개소 전 원격 · 이후 주 5일 출근 · 한국·아시아 출장 약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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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최근의 움직임

다음 장면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고객별 맞춤 모델

Pallet은 Custom Models를 발표했습니다. 이 모델은 고객 한 곳의 업무로 학습하고 고객이 관리하는 인프라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2주 뒤 Pallet Labs는 첫 미세 조정 운영 모델을 최상위 범용 모델의 약 3분의 1 비용으로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털 CAPTCHA를 통과하는 에이전트

Pallet은 8월에 브라우저 자동화를 더한 데 이어, 에이전트가 해운사와 외부 포털의 CAPTCHA를 풀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우저 인프라는 협력사 Kernel의 것을 쓰고, 확실하지 않을 때는 운영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공급망 차질을 감지하는 Signals

Pallet은 Atlas와 Agents에서 쓸 수 있는 Signals를 내놓았습니다. Signals는 공개 정보와 고객 데이터에서 폭풍, 공급사 지연, 리콜, 연료 기준가, 관세 변화를 찾아내고, 에이전트가 대응을 조율하게 합니다.

최근 움직임의 맥락 더 읽기

운영 담당자가 쓰는 모든 화면까지

지난 여섯 달을 Pallet의 승부수에 비춰 보면 한 흐름이 보입니다. Pallet은 물류 일이 아직 손으로 이뤄지는 모든 곳에 에이전트를 들여보내려 합니다. 2026년 7월에는 Fabric으로 AS/400을 지원하고, Citrix 같은 원격 데스크톱 환경 지원도 더했습니다. 8월에는 브라우저 자동화를 더했고, 10월 13일에는 에이전트가 운송사와 외부 포털의 CAPTCHA를 풀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Yang Ming, Wan Hai, CMA CGM 같은 해운사 포털부터 시작했습니다. 회사는 에이전트가 확실하게 풀지 못하는 경우 추측하지 않고 운영 담당자에게 넘긴다고 설명합니다.

업무가 CAPTCHA에 막혔다는 이유만으로 고객이 직접 나서야 해서는 안 됩니다.

Sushanth Raman · 창업자 겸 CEO · LinkedIn 글 · 2026-10-15

일 처리에서 판단까지

두 번째 흐름에서 Pallet은 더 윗단의 판단까지 맡으려 합니다. 7월의 Custom Models와 Pallet Labs의 첫 미세 조정 모델로 Pallet과 고객은 AI의 더 많은 부분을 직접 통제하게 됐습니다. 10월 19일 Pallet은 Atlas와 Agents에서 쓸 수 있는 Signals를 내놓았습니다. Signals는 폭풍, 공급사 지연, 리콜, 경유 기준가, 관세 변화 같은 사건을 공개 정보와 고객 데이터에서 찾아내 에이전트에게 대응을 맡깁니다. 에이전트는 새 도착 예정 시간을 받아 입고·상차 예약을 다시 잡고, 고객에게 알리고, 할증료를 고칩니다.

앞으로 지켜볼 점

  • 고객이 Atlas와 Signals를 따로 사는지, 에이전트 계약의 일부로 사는지 지켜봅니다. 여기서 Pallet이 일손에 더해 판단도 팔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에이전트가 고객 계정으로 더 많은 외부 웹사이트를 자동화할 때, 포털 접근과 이용 약관 문제가 어떻게 정리되는지 지켜봅니다.
  • 서울과 도쿄 채용이 1년 안에 현지 사무실과 이름을 밝힌 아시아 고객으로 이어지는지 지켜봅니다.

서울의 영업 담당에게 이 출시 속도는 영업 자료이자 일거리입니다. AS/400에서 운송사 포털까지 새 화면이 열릴 때마다 한국 고객이 파일럿으로 시험해 볼 업무가 하나 생기고, 그때마다 그 한계와 함께 CIO에게 쉬운 말로 설명해야 합니다.

그 회사의 미래가, 내 일이 된다면.

내가 맡을 일 찾기 ↑

Signet이 독립적으로 편집한 회사 소개입니다. 제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소개는 동의한 뒤에만 이루어집니다.
자료 검토 2026-10-20

알아 두면 좋은 것

Pallet,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

Pallet는 무슨 일을 하나요?

Pallet은 물건을 만들고 옮기는 일의 상당 부분이 아직 손으로 이뤄진다고 말합니다. 담당자는 이메일과 PDF로 온 주문을 시스템에 다시 입력하고, 여러 포털을 오가며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고객별 규칙은 머릿속에 담아 둡니다. Pallet은 회사 페이지에서 이런 일을 이해하고, 계획하고, 실행하는 AI 시스템으로 실물 경제를 키우는 것을 사명으로 밝힙니다.

한국에는 어떤 기회가 있나요?

업무 진단, 측정 가능한 ROI를 보여 주는 체계적인 파일럿, 경영진용 비즈니스 케이스를 맡습니다. 업무 시간의 약 75%는 한국과 아시아 출장이며, Head of Sales와 매주 파이프라인을 점검합니다.

여기 나온 포지션은 실제로 확인된 공고인가요?

네. 2026-10-20에 회사 채용 페이지와 대조했습니다. 모집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의지원은 회사에 지원서가 가는 것이 아니라 Signet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회사를 더 깊이 알아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전부터 제품, 성장, 사람, 한국 팀과 현재 공고까지 한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목차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궁금한 부분은 펼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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