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돈을 내고 맡기는 에이전트
Pallet의 핵심 제품은 에이전트이고, 그 곁에 제품 두 가지가 더 있습니다. 2025년에 CoPallet이라는 이름으로 팔던 에이전트는 주문 입력, 운송 실행, 고객 응대, 청구와 정산, 통관 신고를 맡습니다. 에이전트는 운영 담당자가 이미 쓰는 이메일, 전화, 문서, API와 EDI, 브라우저, 원격 데스크톱에서 일합니다. 그 아래에는 회사가 이름 붙인 구성 요소 세 가지가 있습니다. Memory는 고객별 규칙을 담습니다. Pallet이 MCP 계층이라고 부르는 Fabric을 거쳐 에이전트는 AS/400을 비롯한 업무 시스템의 데이터를 읽고 씁니다. 2026년 5월 발표한 Forge는 고객의 과거 이메일과 채팅, 운영 데이터를 학습해 에이전트를 구성하고, 실제 투입 전에 시뮬레이션을 수천 번 실행합니다. Pallet은 맞춤 에이전트 대부분이 약 6주 만에 실제 운영에 들어간다고 말합니다.
두 번째 제품 Atlas는 2026년 3월 출시됐습니다. Atlas는 고객의 TMS, WMS, ERP, 이메일, 문서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고객, 자회사, 시설, 운송 구간, 계약을 하나의 네트워크 모델로 정리합니다. 출시 글은 이 제품을 성장 기회를 찾는 도구로 소개했습니다. 예를 들어 운송사가 이미 거래하는 고객 근처에서 새로 따낼 수 있는 구간을 찾는 일입니다. 지금 제품 페이지는 계획 쪽에 무게를 둡니다. 부품을 살지, 옮길지, 급송할지, 모자란 재고를 어느 주문에 먼저 줄지, 어느 생산 일정을 약속할지 판단하게 돕습니다. 승인한 결정은 에이전트에게 넘겨 실행할 수 있습니다. Atlas는 BI 도구, 그리고 계획 담당자가 손으로 만드는 스프레드시트와 경쟁합니다.
세 번째는 2026년 7월 발표한 Custom Models입니다. 고객 한 곳의 업무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로, 다른 고객과 공유하지 않으며 고객이 관리하는 인프라에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Pallet 연구 조직은 첫 미세 조정 운영 모델이 최상위 범용 모델 수준의 정확도를 약 3분의 1 비용으로 냈다고 밝혔습니다. 그 도입 사례에서 손익분기점은 범용 모델 사용료 기준 하루 약 750달러였습니다. 회사는 비용과 모델 소유권을 장점으로 내세웁니다. 업무 규칙이 늘수록 범용 모델은 호출할 때마다 더 많은 맥락을 넣어야 하지만, 전용 모델은 반복되는 패턴을 한 번 배워 두면 됩니다.
누가 샀고, 무엇을 얻었다고 말하는지
Pallet은 실명 고객 사례 다섯 건을 공개했고, 사례마다 고객사 임원의 말이 실려 있습니다. Lineage는 사례 페이지에서 시설 480곳 이상을 운영하는 최대 온도 관리 창고 회사로 소개됩니다. Lineage는 입고, 포워딩, 창고 주문에 에이전트 세 개를 씁니다. 사례 페이지에 따르면 AI 실행은 연 200만 회, 평균 정확도는 99%입니다. 15분 걸리던 주문 입력은 2분으로 줄었고 포워딩 에이전트는 49일 만에 가동됐습니다. 사례 페이지는 2026년 처리량을 300만 건 이상으로 예상합니다. 항만에서 문 앞까지 운송하는 STG Logistics는 주문의 95%를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처리했고 주문 입력 비용을 80% 줄였다고 말합니다. 캐나다의 냉장 운송사 Eassons Transport는 40일 만에 가동했고 화물 등록의 98%를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처리합니다. Prism Logistix는 에이전트 20개를 쓰며 이익률이 10% 개선됐다고 보고합니다.
맞춤 모델 덕분에 고객에게 더 빠르고 나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모델이 고객마다, 운송 구간마다 선호를 이미 알고 있어서 매번 시스템에서 찾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Gene Welsh · Chief Transportation Officer, Mallory Alexander · Pallet Custom Models 발표 글 · 2026-07-15
다섯 번째인 Mallory Alexander는 정확도를 가장 분명히 시험하는 사례입니다. CEO Paul Svindland는 다른 회사와 하던 AI 프로젝트를 멈추고 포워딩 업무 지식과 CargoWise 연동 능력을 보고 Pallet을 골랐습니다. 사례에 따르면 운영 담당자 한 명이 처리하는 수입 건이 세 배로 늘었고, 은행과 정부가 요구하는 수입자 보안 신고(ISF)와 신용장에서 정확도 100%를 냈습니다. Pallet이 기업가치 1,800만 달러를 만들어 냈다는 Svindland의 말도 실려 있습니다.
이 숫자를 읽는 법
여기 나온 결과는 모두 Pallet이 직접 낸 사례 페이지에 실렸고, 고객사 임원의 말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재는 기준은 사례마다 다릅니다. Lineage는 AI 실행 횟수, STG는 사람 손을 거치지 않은 주문, Prism은 이익률과 신입 업무 적응 기간, Mallory는 운영 담당자 1인당 처리 건수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각 숫자는 고객과 Pallet이 도입 한 건을 두고 밝힌 결과입니다. 면접에서는 Pallet이 모든 고객사에 공통으로 추적하는 지표가 무엇인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