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대상 한 달 Speak Challenge, 2025년 8월
2025년 8월 한 달간 진행, 2025년 9월 24일 발표발표에 따르면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하루 목표를 달성했고, 음성 인식 정확도와 몰입형 학습 방식에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도입이 발표된 사례입니다. 출처는 업계 매체에 실린 회사 발표입니다.

일상과 직원 교육에 자리 잡는 말하기 습관에 기회가 있습니다. 오래가는 가치는 다운로드 수가 아니라 꾸준한 연습과 실제로 쓸 수 있는 회화 실력에서 나옵니다.
그 미래가 만들어지는 모습 ↓
무료 체험 뒤에도 반복해서 할 수 있는 말하기 연습을 제공합니다.
발표에 따르면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하루 목표를 달성했고, 음성 인식 정확도와 몰입형 학습 방식에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도입이 발표된 사례입니다. 출처는 업계 매체에 실린 회사 발표입니다.
발표에 따르면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챌린지에 참여해 순위를 겨뤘고 참여도도 높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시상과 오프라인 행사가 열렸습니다.
회사 발표, 2025년 6월 26일

가상의 학습자가 Speak의 학습·연습·적용 흐름을 따라갑니다. 기업에 판매할 때는 구매자가 따로 생기지만, 학습하는 사람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전문가가 만든 레슨으로 실제 대화에서 쓰는 표현과 패턴을 익힙니다. 학습자는 긴 문법 목록이 아니라 상황에서 시작합니다.
학습자는 새로운 상황에서 같은 패턴을 여러 번 소리 내어 말합니다. 음성 기술 덕분에 말로 한 답이 학습 과정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학습자는 Speak Tutor와 대화하며 배운 표현을 써 보고 피드백을 받습니다. 개인 맞춤 레슨은 학습자에게 필요한 부분에 맞춰 바뀝니다.
기업은 직원에게 Speak for Business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APAC 영업팀과 고객 성공팀은 이 제품을 현지 교육 수요와 갱신 일정에 맞춥니다.
Speak는 성인 학습자라면 대부분 겪어 본 답답함에서 출발합니다. 영어를 읽을 줄은 알아도, 동료가 말로 질문을 던지면 말문이 막히는 경험입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언어 학습의 무대는 전통적인 소프트웨어에서 모바일 앱으로 옮겨 왔지만, 많은 학습법과 앱은 여전히 문법을 읽고 빈칸을 채우는 수동적 학습에 머물러 있습니다. 정작 가장 어려운 일, 소리 내어 말하기는 풀리지 않은 채 남았습니다. 회사는 1대1 튜터링을 최고의 학습법으로 꼽으면서도, 많은 사람이 누리기 어렵고 수십 년째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Speak가 내놓은 답은 사람 튜터 없이도 할 수 있는 대화 연습입니다.
스픽을 시작한 8년 전부터 우리의 비전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AI 튜터로 말하기 유창성에 이르는 가장 좋은 길을 만드는 일에 계속 집중하고 있습니다.
Connor Zwick · 공동 창업자 겸 CEO · 스픽 블로그, 시리즈 C 발표 · 2024-12-10
Speak를 다른 앱과 가르는 믿음은 순서에 있습니다. 말하기가 먼저입니다. Speak는 수동적 학습에 기대는 대신 말하기 자신감과 유창성을 일찍 키우고, 정확성 훈련은 그 위에 나중에 얹는다고 설명합니다. 방법론 페이지는 언어 학습을 운전 배우기에 빗댑니다. 몸이 경험으로 익히는 기술이라는 비유입니다. 회사는 학습자가 첫 레슨을 시작한 지 10초 안에 입을 연다고 주장합니다. 한국어 홈페이지에서는 레슨 시간의 80%를 학습자가 말한다고 내세웁니다. 두 수치 모두 회사 측 주장입니다.
이 일이 지금 가능해진 데는 기술과 데이터가 함께 작용했습니다. 2022년 11월 회사는 채팅 비서를 움직이는 대규모 언어 모델이 발전하면서 오랜 목표였던 AI 말하기 동반자가 현실로 다가왔다고 썼습니다. 같은 달 OpenAI Startup Fund가 2,7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를 주도했고, 이 펀드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Speak는 2023년 3월 기준 이미 두 달 넘게 GPT-4를 실제 서비스에 쓰고 있었습니다. 두 번째 재료는 학습자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는 음성 인식입니다. 2024년 6월 엔지니어링 팀은 억양이 강한 학습자 음성 수천 시간으로 학습시킨 모델을 소개했는데, 사전 학습 모델보다 단어 오류가 60% 넘게 줄었습니다. 2024년 10월에는 OpenAI Realtime API 기반의 Live Roleplays를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여기서 튜터가 사람 대화 상대만큼, 혹은 더 빠르게 답한다고 말합니다.
영어로 회의를 이끌어야 하는 매니저라는 가상의 학습자를 떠올려 보겠습니다. 학습 단계는 문법 목록이 아니라 상황에서 시작합니다. 사내 학습 설계자가 직접 레슨을 쓰고 촬영하며, 4개 단원으로 된 코스 하나에 레슨이 50개 넘게 들어가기도 합니다. 판단은 설계자와 학습자가 나눠 맡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가르칠지는 설계자가 정하고, 어떤 상황을 연습할지는 학습자가 고릅니다. 연습 단계에서 학습자는 상황을 바꿔 가며 패턴을 소리 내어 따라 하고, 음성 인식은 그 말을 피드백으로 바꿔 돌려줍니다.
적용 단계는 Speak Tutor나 롤플레이와 나누는 대화입니다. 2026년 9월에 발표된 최신 버전은 학습자가 답하는 도중에도 도움을 주는 라이브 튜터입니다. 마지막 지속 단계에서 기업 고객이 등장합니다. 기업이 직원에게 Speak for Business를 제공하면 인사팀이 참여 현황을 살피고, 고객 성공 매니저(CSM)가 갱신을 챙깁니다. 한국에서는 전담 매니저가 교육 수요를 상담하고 계약 후에도 관리를 이어 갑니다. 그래서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판단은 구매를 결정하는 인사 담당자와 어카운트 팀이 내립니다.
기업용 페이지는 설문 결과를 제시합니다. 97%가 앱을 추천하겠다고 답했고, 86%는 자신감이 늘었다고 답했습니다. 지금 영업 담당자가 내세울 수 있는 근거는 참여도와 만족도입니다.
Speak가 약속하는 것은 연습입니다. 그래서 구매를 결정하는 인사 담당자가 확인하는 것도 연습 시간, 말한 문장 수, 참여율 같은 활동량입니다. 유창성이 실제로 늘었는지는 학습자 스스로 밝힌 응답으로만 남습니다. 한국 공고는 이 흐름의 양 끝을 모두 다룹니다. 콘텐츠와 커리큘럼 포지션은 학습 단계를 만들고, 영업·고객 성공·필드 마케팅 포지션은 지속 단계를 맡습니다. 계약서에 서명한 회사의 직원들이 실제로 계속 말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Speak는 하나의 학습법을 두 갈래로 팝니다. 개인은 무료 체험 후 앱을 구독하고, 기업은 직원용으로 Speak for Business를 구매합니다. 한국 팀은 이를 줄여 S4B라고 부릅니다. 학습자가 하는 일은 어느 쪽이든 같지만, 구매자와 가격, 성공을 판단하는 기준은 다릅니다.
소비자용 제품에는 유료 요금제가 두 가지 있습니다. 두 요금제 모두 커리큘럼, 롤플레이, Smart Review, Speak Tutor 질문 기능을 제공합니다. Premium은 Made For You 레슨을 하루 최대 세 개까지 주고, Speak Tutor 맞춤 레슨에는 하루 한도가 있습니다. Premium Plus는 이런 레슨 한도를 없애고 개인 학습 계획과 자주 틀리는 부분을 겨냥한 연습을 더합니다. 유료 결제 전에는 7일 무료 체험이 있습니다. 2026년 10월 8일 한국 App Store에는 월간·연간 구매 항목이 29,000원과 129,000원, Premium Plus 항목이 월 69,000원과 연 299,000원으로 표시됐습니다. 스토어에 표시된 구매 항목 이름과 가격 그대로입니다. 한국의 한 비즈니스 블로그는 Cambly, Ringle, Tutoring을 직접 경쟁사로 꼽습니다. Duolingo는 Super Duolingo 신규 구독자 대부분에게 Video Call 기능을 제공합니다.
| 가격 출처 | 내용 |
|---|---|
| 한국 App Store 구매 항목, 2026년 10월 8일 | 월간 이용권 29,000원, 연간 이용권 129,000원 · Premium Plus 월간 69,000원, 연간 299,000원 |
| 언론 보도, 2024년 6월 | 전체 기능 이용 시 월 20달러 또는 연 99달러 |
| 언론 보도, 2025년 11월 | 무료로 시작하고, 더 많은 콘텐츠를 이용하려면 80~200달러를 냅니다. |
한국 공고 가운데 다섯 포지션이 Speak for Business를 맡습니다. APAC 영업 총괄(Head of APAC Sales), 어카운트 이그제큐티브(AE), 세일즈 디벨롭먼트(SDR), 고객 성공, 필드 마케팅입니다. 한국에서는 2024년 10월 15일에 정식 출시됐습니다. 같은 달 회사는 인사·교육(L&D) 담당자가 직원 학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관리자 포털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기업용 페이지는 최소 15명 조건과 6단계 진행 과정을 안내합니다. 수요 확인과 전담 매니저 배정에서 시작해 계약, 교육, 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2025년 5월 한국 지사장은 프로젝트 상황을 바탕으로 한 롤플레이, 직무별 시나리오, 성과 대시보드 같은 인사팀용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일본에서는 2025년 2월 3일 정식 출시됐습니다.
Speak는 고객사 이름을 공개합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5년 8월 직원을 대상으로 한 달짜리 Speak Challenge를 진행했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하루 목표를 달성했고, 음성 인식과 학습 방식에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네이버웹툰도 2025년에 순위 경쟁을 곁들인 비슷한 한 달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일본에서는 Sapporo Beer와 LIXIL이 2024년 초 일찌감치 제품을 도입했습니다. 2026년 4월 Speak는 Washington Nationals와 함께 구단 모든 리그 단계의 선수와 직원을 위한 언어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2025년 11월 발표를 다룬 보도는 직원에게 Speak를 제공하는 약 500개 기업(주로 한국 기업) 가운데 KPMG와 HD현대를 언급했습니다. 모두 회사가 직접 발표했거나 언론에 알린 도입 사례입니다.
구체적인 수치가 공개된 사례는 단 하나이고, 그마저 고객사 이름이 지워져 있습니다. 2026년 3월 나온 홍보용 고객 보고서는 한 익명 무역회사의 한 달 챌린지를 소개하는데, 이 회사는 이전 영어 프로그램의 참여율과 수료율이 낮았다고 합니다. 참가자 200명은 123,912문장을 말하고 582시간을 학습했습니다. 1인당 약 620문장, 약 3시간꼴입니다(Signet 계산).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7점이었고, 95%가 다시 쓰겠다고, 90%가 추천하겠다고, 56%가 말하기 자신감이 늘었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고객 한 곳에서 한 달 동안 나온 사용량과 자가 응답입니다. 사람들이 앱을 쓰고 좋게 평가했다는 데까지만 알 수 있고, 이 고객사를 앞에서 이름이 나온 기업 중 어느 곳으로 짐작해서도 안 됩니다.
한국에서 나온 발표는 모두 같은 틀을 따릅니다. 기간을 정해 챌린지를 열고, 하루 목표나 순위를 두고, 참여도를 성공의 증거로 내세웁니다. 일본 보도자료는 초기 도입 기업을 밝히고 매니저 한 명의 말을 인용합니다. 눈에 보이는 프로그램이 필요한 구매를 결정하는 인사 담당자에게는 잘 맞는 방식이지만, 갱신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한 달 챌린지만으로는 2년 차를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2024년 12월에 인용된 직원 도입률 85%는 회사 자체 수치이고, 소비자 홈페이지에 이름과 함께 실린 후기는 개별 사용자의 의견입니다.
회사가 각 시점에 Speak for Business를 이용한다고 밝힌 기업 수입니다. 출처마다 표현(고객, 기업, 기업 고객)이 다르고, 수치는 회사가 직접 밝힌 어림값입니다. 언론은 대부분이 한국 기업이라고 전했고, Speak의 한국 B2B 페이지에도 500곳 이상으로 나와 있습니다. 날짜별로 공개된 관측값이며, 그 사이의 성장을 연속으로 측정한 기록은 아닙니다.
| 기준일 | 수치 | 집계 기준 |
|---|---|---|
| 2024-12-10 | 200+ | 시리즈 C 발표에는 여러 업종의 고객 200곳 이상으로, Accel 게시글에는 기업 200곳 이상으로 나옵니다. |
| 2025-06-26 | 약 400 | 네이버웹툰 프로그램에 관한 회사 보도자료를 실은 한국 업계 매체는 지금까지 기업 고객을 약 400곳으로 적었습니다. |
| 2025-09-24 | 400+ | 포스코인터내셔널 챌린지를 다룬 전자신문 보도는 금융, 건설, 기술, 소비재 분야 기업 고객이 400곳을 넘는다고 전했습니다. |
| 2025-11 | 약 500 | Forbes(호주)는 KPMG와 HD현대를 포함해 약 500개 기업(주로 한국)이 직원에게 Speak를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The Signal은 기업 고객이 500곳을 넘는다고 보도했습니다. |
Speak · Accel · Fintech Economic Times (핀테크경제신문) · Electronic Times · Forbes (Australia republication) · The Signal
투자 라운드의 기업가치이며, 조달액과는 따로 표시합니다. 날짜별로 공개된 관측값이며, 그 사이의 성장을 연속으로 측정한 기록은 아닙니다.
| 기준일 | 수치 | 집계 기준 |
|---|---|---|
| 2024-06-18 | $0.5B | 시리즈 B-3 투자 당시 기업가치입니다. |
| 2024-12-10 | $1B | 시리즈 C 투자 당시 기업가치입니다. |
Speak
한국은 Speak의 첫 출시 시장이었습니다.
2,000만 달러를 유치했고, 학습자가 1,000만 명을 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7,800만 달러를 유치했고, 기업 고객이 200곳을 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Speak의 매출은 두 지불 주체에게서 나옵니다. 개인은 7일 무료 체험 후 월간 또는 연간 구독료를 냅니다. 기업은 직원 이용권을 구매하며, 한국에서는 학습자 15명부터입니다. 한국의 한 비즈니스 블로거는 매출이 늘수록 AI 모델 운영 비용도 함께 늘어난다고 지적합니다.
대표 수치는 연 환산 매출 1억 달러 이상입니다. 2025년 11월 발표되어 Forbes가 보도한 수치이고, 이 페이지도 같은 표현을 따릅니다. The Signal은 이 수치를 ARR로 표기했고, 2024년 말 ARR이 5,000만 달러를 넘었다고 전했습니다. 2022년 11월에는 Speak가 직접 ARR이 수천만 달러, 유료 구독자가 10만 명 가까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수치마다 날짜와 매체, 지표 이름을 붙여 두었습니다. 매출 증가율은 측정 기준이 같아야 비교할 수 있고, 아래의 기업 고객 수와 사용량은 각자 날짜가 붙은 별도의 성장 근거입니다.
| 시점 | 수치 | 측정 대상 | 기준 |
|---|---|---|---|
| November 2022 | ARR 수천만 달러 · 유료 구독자 10만 명 가까이 | 연간 반복 매출(ARR), 유료 구독자 | 회사 게시글 |
| March 2022 to March 2023 | About $9.6M | Speak의 한국 인앱 매출(Apple·Google만 집계, 기업 판매·웹 판매 제외) | 제3자 추정 |
| To about April 2023 | 2,000만 달러 이상, 한국 비중 90.9% | 전 세계 앱스토어 누적 인앱 매출과 한국 비중 | 제3자 추정 |
| End of 2024 | More than $50M | 연간 반복 매출(ARR), 뉴스레터 표현 그대로 | 언론 보도 |
| 10 December 2024 | 기업가치 10억 달러에 7,800만 달러 유치, 누적 투자 유치 1억 6,200만 달러 | 시리즈 C 투자금, 당시 기업가치, 누적 조달액 | 회사 발표 |
| November 2025 | More than $100M | 연 환산 매출 | 회사 발표, 언론 보도 |
| November 2025 | About 500 | 직원에게 Speak를 제공하는 기업(주로 한국) | 언론 보도 |
| Calendar 2025 | 말한 라인(line) 37억 4,000만, 111% 증가 | 사용량, 매출 아님 | 회사 발표 |
성장세는 매출보다 사용량과 고객 수를 보면 더 분명합니다. 2025년 한 해 학습자가 말한 문장은 37억 4,000만 개로 2024년보다 111% 늘었고, 연습 시간은 1,960만 시간으로 85% 늘었습니다. 여기서 문장(line)은 Speak가 쓰는 자체 단위입니다. 기업 고객은 2024년 12월 200곳 이상에서 2025년 6월 약 400곳, 9월 400곳 이상, 11월 약 500곳으로 늘었습니다(기업 수 기준). 이 모든 성장의 바탕에는 한국이 있습니다. 2024년 1월 앱 다운로드 700만 건 가운데 500만 건이 한국에서 나왔고, 한국 지사장 인터뷰에 따르면 2023년 한국 매출은 2배로 늘었습니다. 한 제3자 추정에 따르면 2023년 4월 무렵까지 누적 스토어 매출의 90.9%가 한국에서 나왔고, 2025년 11월 보도는 기업 고객 대부분이 한국 기업이라고 전했습니다. 미국 공략은 2025년 6월에 시작됐습니다.
Duolingo는 2026년 6월 30일 마감 분기에 매출 2억 9,850만 달러, 유료 구독자 1,270만 명을 발표했습니다. Super Duolingo 신규 구독자 대부분은 AI 대화 기능인 Video Call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AI 튜터 스타트업 Praktika는 2024년 5월까지 12개월 매출이 2,000만 달러에 조금 못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Speak는 2025년 11월 연 환산 매출이 1억 달러를 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수치마다 기간과 측정 기준이 다르므로, 실적을 비교하려면 기간과 정의를 맞춰야 합니다. 제품이 직접 겹치는 영역은 AI 대화 연습입니다.
이 지역에서 영업하는 사람이라면 짚어 볼 위험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Duolingo가 AI 대화 연습 기능을 늘리고 있습니다. Signet은 이를 Speak가 말하기 연습과 현지 학습자 데이터로 차별화해야 한다는 압박으로 봅니다. 둘째, 측정된 한국 매출 비중은 2023년 자료인데 미국 공략은 2025년 6월에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지역별 매출 구성이 어떤지 면접에서 물어볼 만합니다. 셋째, 제품은 OpenAI 기술로 작동합니다. 갱신 실적에 담당 지역의 성과가 걸린 매니저라면, 회사가 이 세 위험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도움이 되는 습관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1억 달러를 말할 때는 ARR이 아니라 연 환산 매출이라고 하고, 어떻게 측정하는지 물어보세요. 둘째, 사용량, 고객 수, 금액을 섞지 마세요. 말한 문장 수, 기업 고객 수, 달러 금액은 성격이 다른 수치입니다. 회사는 앞의 두 가지는 추이를 공개했지만, 금액은 연 환산 수치 하나만 내놓았습니다.

Zwick은 Andrew Hsu와 함께 Speak를 공동 창업했고, 2024년 12월 투자 유치 발표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먼저 한국 시장에 집중한 뒤, 학습 제품을 다른 시장과 기업 고객으로 넓혔습니다.

Accel은 Hsu가 가진 AI 전문성과 교육을 향한 집중이 Zwick의 사업 추진력을 보완한다고 설명합니다.
팀은 음성 기술과 적응형 학습 엔진에 투자했습니다. 개인 발언이 아니라 자료로 확인된 팀의 방향입니다.
“8년 전 Speak를 시작한 이후 우리의 비전은 달라진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AI 튜터로 말하기 유창성에 이르는 가장 좋은 방법을 만드는 데 여전히 온전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Connor Zwick · Speak 블로그, 시리즈 C 발표 · 2024-12-10
Connor Zwick은 공동 창업자 겸 CEO입니다. 회사 한국어 기술 소개 페이지에 따르면 Zwick은 17세에 교육 스타트업 Flashcards+를 창업해 매각했고, Harvard를 그만둔 뒤 Thiel Fellowship과 Y Combinator를 거쳐 Speak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담백하게 설명합니다. 한국을 고르기 전에는 가 본 적도, 그곳에서 사업을 하리라 상상해 본 적도 없었다고 합니다.
한국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나라였고, 그곳에서 수 년간 비즈니스를 할 것이란 상상은 더욱이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Connor Zwick · 공동 창업자 겸 CEO · 포브스코리아 인물 기사, 2024년 10월호(2024년 9월 28일 온라인 게재), 한국어 원문 · 2024-09-28
Andrew Hsu는 공동 창업자이며, 2026년 9월 직접 쓴 라이브 튜터 레슨 소개 글에는 최고기술책임자(CTO)로 나옵니다. 회사 페이지에 따르면 Hsu는 16세에 University of Washington을 학위 세 개로 졸업했고, Stanford 신경과학 박사 과정을 그만둔 뒤 Zwick과 함께 Speak를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Thiel Fellowship에서 만났는데, 2025년 11월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12년의 일입니다. 주도 투자사는 Hsu의 AI 전문성이 Zwick의 창업 추진력을 보완한다고 봅니다. Hsu가 1인칭으로 쓴 기술 이야기는 본인이 서명한 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Speak의 지금 모습은 네 가지 결정으로 설명됩니다. 첫째, 여러 시장보다 한 시장부터 공략했습니다. 창업자에 따르면 Speak는 한국에서 수년 동안 제품을 다듬은 뒤 거의 그대로 해외에 내놓았습니다. 둘째, 음성 기술을 직접 확보했습니다. 학습자 음성으로 자체 인식 모델을 학습시켰고, 자체 벤치마크에서 Apple Speech와 Microsoft Azure Speech를 앞섰다고 밝힙니다. 셋째, OpenAI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OpenAI는 2022년 시리즈 B부터 투자했고, Speak는 덕분에 새 모델을 일찍 써 볼 수 있었습니다. 넷째, 기업을 두 번째 지불 주체로 끌어들였습니다. CEO는 2024년 9월 기준 한국 기업 고객이 200곳을 넘었다고 말했고, 기업용 제품은 그해 10월 S4B라는 이름으로 정식 출시됐습니다.
창업자 말고도 최고운영책임자 Colton Gyulay의 발언이 2024년 10월 한국 S4B 출시, 2025년 1월 일본 출시, 2026년 4월 Washington Nationals 계약 발표에 인용됐습니다. Signet은 이를 Gyulay가 기업 사업에 깊이 관여한다는 근거로 봅니다. 한국 언론은 2025년 6월과 9월에 박나은을 B2B 마케팅 리드로 소개했습니다.
프로 스포츠 구단은 팀의 성장과 육성에서 가장 주목받지 못한 기회를 손에 쥐고 있습니다. 바로 언어입니다. Nationals는 소통이 곧 경쟁력이라는 점을 알고, 그에 맞게 투자하고 있습니다.
Colton Gyulay · Speak 최고운영책임자(COO) · Speak 블로그, Washington Nationals 프로그램 소개 글 · 2026-04-14
Speak가 스스로 밝히는 글에는 네 가지 생각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첫째, 말하기가 먼저이고 정확성은 나중에 더합니다. 둘째, 핵심 기술은 직접 만듭니다. CEO가 출연한 2025년 팟캐스트의 쇼 노트는 이를 '핵심 역량은 외주로 맡길 수 없다'는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셋째, 신중하게 채용하고 깊이 존경할 수 있는 사람하고만 일합니다. 넷째, 2025년 4월 인터뷰에서 한국 팀은 가장 중요한 가치로 '낮은 에고, 높은 전문성'을 꼽았고, 다른 인터뷰에서는 위기가 오면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고 답했습니다. 채용 페이지는 지분, 무제한 휴가, 월 언어 학습 지원금을 복지로 내세웁니다.
회사를 다시 매각하고 싶지는 않다. 회사를 운영하는 일을 사랑하고,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스픽에 매진하고 싶다.
Connor Zwick · 공동 창업자 겸 CEO · 포브스코리아 인물 기사, 2024년 10월호(2024년 9월 28일 온라인 게재), 한국어 원문 · 2024-09-28
서울이 실행만 맡는 곳이 아니냐는 걱정에는 근거가 엇갈립니다. 2025년 4월 한국 팀 인터뷰와 함께 실린 기사는 한국을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 전략 수립에 참여하는 핵심 거점으로 소개합니다. 한국 공고도 서울에서 얻은 배움을 본사에 전달하라고 요구합니다. APAC 영업 총괄은 제품, 엔지니어링, 콘텐츠 팀에 시장별 피드백을 주고, 마케팅 총괄은 한국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다른 시장용 플레이북으로 만듭니다. 반면 영업 목표와 쿼터는 경영진, 그리고 전사 재무·운영 팀과 함께 정합니다. 면접에서는 서울이 승인 없이 내릴 수 있는 결정이 무엇인지 물어볼 만합니다. CEO가 2024년에 회사를 다시 팔 생각이 없다고 한 말은 매각으로 방향이 바뀔지 모른다는 걱정에 답이 되지만, 한 해에 나온 한 문장일 뿐입니다.
공고들이 요구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Speak for Business를 판매하고 고객사의 갱신을 이끌어 내는 일, 소비자 브랜드와 기업 영업 파이프라인을 키우는 일, 한국·일본·대만의 인사 운영을 맡는 일, 그리고 계약직으로 레슨을 현지화하고 커리큘럼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2025년 9월 공개 자료에서 실명을 확인한 명단입니다. 전체 팀 인원을 뜻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6일 링크드인 공개 프로필을 사람 속도로 읽어 그린 팀 모양이며, 위 조직도가 현재 판독입니다. 숫자는 찾은 사람 수이지 공식 인원이 아니고, 묶음이 보고 관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창업자 본인의 설명에 따르면, 스픽(Speak)은 한국에 발판이 있어서 간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한국을 고르기 전까지 가 본 적이 없었습니다. 2020년에는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사용자 테스트를 해 봤지만 영어에 한국만큼 열성인 곳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2020년과 2025년에 그는 네 가지 이유를 들었습니다. 먼저 수요입니다. 한국 사람은 다른 나라 사람보다 영어로 말하고 싶은 마음이 크고, 그 정도가 집착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좋은 제품을 일찍 받아들이는 성향과 아시아의 트렌드세터라는 한국의 위치도 꼽았습니다. 마지막은 경쟁이 붐비는 시장입니다. 이런 곳에서는 더 나은 경험이 1위도 이길 수 있다고 봅니다. 밑바탕에는 기술적인 이유도 있습니다. 2021년 그는 스마트폰 음성 비서가 한국식 억양의 영어보다 미국식 영어를 더 잘 알아듣는다고 짚었고, 스픽은 이후 100만 명 이상의 한국인 화자 데이터로 음성 인식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밝힙니다(회사 주장). 이 베팅은 결국 사업의 대부분이 되었습니다. 2024년 1월 앱 다운로드 700만 중 500만이 한국에서 나왔고, 한 제3자는 2023년 4월쯤까지 스토어 인앱 누적 매출의 90.9%가 한국에서 나왔다고 추정했습니다.
한국 팀의 한 직원은 Speak의 한국 출시 시점을 2019년 말로 기억합니다. 그때부터 CEO가 10년 안에 모두가 AI로 영어를 배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한국 자회사 Speakeasy Labs Korea(스픽이지랩스코리아)는 기업 정보 데이터베이스에 2020년 10월 15일 설립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CEO는 한국 매체 인터뷰에서 한국을 첫 시장으로 고른 이유를 설명합니다. 영어로 말하려는 의지가 강하고, 새 제품을 일찍 받아들이며, 아시아의 트렌드를 이끌고, 더 나은 경험으로 이길 수 있는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의 2.05배였고, 누적 다운로드는 400만 건을 넘었습니다.
한국 지사장 인터뷰에 따르면 2024년 1월 기준 한국 앱 다운로드는 500만 건을 넘었고, 2023년 한국 매출은 2배로 늘었습니다.
한국에서 S4B로 부르는 기업용 제품이 정식 출시됐고, 같은 달 회사는 인사·교육(L&D) 담당자용 관리자 포털도 곧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CEO는 이에 앞서 2024년 9월 말 게재된 인물 기사에서 한국 기업 고객이 200곳을 넘었다고 말했습니다.
시리즈 C 이후 CEO는 Speak가 지금의 자리에 오른 것은 첫 시장이자 지금도 가장 강한 시장인 한국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Speak Japan은 2024년 Sapporo Beer와 LIXIL의 선도입에 이어, 2025년 2월 3일 Speak for Business를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네이버웹툰(2025년 6월)과 포스코인터내셔널(2025년 9월)이 각각 직원 대상 한 달짜리 Speak Challenge를 진행했고, 한국 언론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창업자에 따르면 한국은 고르기 전까지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나라였습니다. Zwick이 2020년과 2025년에 밝힌 이유는 네 가지로 정리됩니다. 첫째, 한국인은 다른 나라 사람보다 영어로 말하고 싶은 열망이 강합니다. 2025년 표현으로는 집착에 가까울 정도입니다. 둘째, 좋은 제품을 일찍 받아들입니다. 셋째, 한국은 아시아의 트렌드세터여서 한국에서 성공하면 다른 나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넷째, 경쟁이 치열한 시장은 그만큼 큰 시장이고, 더 나은 경험으로 1위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 바탕에는 기술적 이유도 있었습니다. 2021년 Zwick은 스마트폰 음성 비서가 한국식 억양의 영어보다 미국식 영어를 훨씬 잘 알아듣는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 학습자 음성으로 학습시킨 모델에는 그만큼 기회가 있었습니다.
스픽(Speak)이 현재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한국 덕분입니다. 한국은 우리의 첫 시장이었고, 여전히 가장 강력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Connor Zwick · 공동 창업자 겸 CEO · 시리즈 C 이후 이데일리가 한국어로 인용한 발언 · 2024-12-19
한국은 Speak에 까다로운 시장에서 검증된 제품과 매출 기반을 안겨 줬습니다. Speak는 2019년 말 한국에 처음 출시됐고, 한국에서 낸 회사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의 2.05배였습니다. 2024년 1월에는 앱 다운로드 700만 건 가운데 500만 건이 한국에서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지표로는 마지막 측정 시점까지 한국이 늘 Speak 사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기업용 사업은 그다음에 더해진 영역입니다. Speak for Business는 2024년 10월 15일 한국에서 정식 출시됐지만, CEO는 이미 2024년 9월 말 한국 10대 기업 가운데 8곳이 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주장은 2024년 12월과 2025년 9월에도 되풀이됐습니다. 이름이 공개된 한국 고객사로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네이버웹툰이 있습니다. 한국 기업용 페이지에는 크래프톤, LG유플러스 등 고객사 로고와 인사 담당자의 짧은 추천사가 실려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최소 15명 조건과 전담 매니저를 내세웁니다. 지금까지 발표된 프로그램은 모두 한 달짜리 챌린지였습니다.
2026년 10월 6일 LinkedIn 한국 지역 필터에는 프로필 42개가 검색됐습니다. 직함은 마케팅, B2B 영업, 고객 성공, 인사, 학습 콘텐츠, 재무 분야입니다. 앞서 언론은 2024년 2월 한국 지사 인원을 20~25명으로 보도했고, 국민연금 가입자 기반 기업 정보 서비스에는 2025년 한국 법인 인원이 35~4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사무실은 성수동에 있고, 채용 페이지는 마케팅팀과 운영팀이 일하는 곳으로 소개합니다.
첫 채용의 목적은 공고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8일 Speak 채용 페이지에는 한국 공고 11건이 있었습니다. 서울 하이브리드 포지션 7개, 원격 계약직 4개입니다. 이 중 다섯 포지션은 B2B 팀 소속으로, 하나의 영업 라인을 이룹니다. SDR은 리드를 검토하고 소규모 거래는 직접 마무리합니다. AE는 HR, L&D 또는 관련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신규·업셀 계약을 성사시킨 경력 5년이 필요합니다. 직원 5,000명 이상 기업을 상대로 3~12개월 주기의 영업을 하는 자리입니다. 고객 성공 매니저는 갱신을 책임지고, 시니어 필드 마케팅 스페셜리스트는 기업 영업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APAC 영업 총괄은 AE 개개인과 SDR 팀 리더를 직접 관리합니다. 이 영업 라인 주변에는 소비자 사업을 맡는 마케팅 총괄, APAC 인사 운영 담당, 그리고 한국어·일본어·중국어 레슨 현지화와 커리큘럼 설계를 맡는 계약직 네 자리가 있습니다. Signet이 보기에 Speak는 기업용 제품을 중심에 두고 한국 사업에 필요한 사람을 한 자리씩 채우고 있습니다.
채용 공고는 Speak를 한국 1위 언어 학습 앱으로 소개합니다. Sensor Tower 추정에 따르면 Speak는 2022년 3월 16일부터 2023년 3월 15일까지 앱스토어 매출 기준 한국 교육 앱 1위였습니다. 특정 기간을 대상으로 한 과거 매출 추정치입니다. 앱스토어 차트 순위는 다른 기준으로 매겨지고 시점마다 바뀌므로, 채용 공고의 '1위'가 어떤 지표와 기간을 근거로 하는지는 따로 확인해 볼 만합니다.
서울이 본사의 위성 조직에 그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대해서는 근거가 양쪽에 있습니다. 한국 자회사는 2020년부터 있었고, 다운로드 대부분과 2023년까지의 스토어 매출 대부분이 한국에서 나왔으며, 회사는 지금 한국에서 영업 라인 전체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APAC 영업 총괄과 APAC 인사 운영 공고는 일본과 대만까지 맡고, 영업 총괄 공고에는 앞으로 진출할 신흥 시장도 포함됩니다. 가장 최근의 소비자 공략도 미국의 영어 사용자를 겨냥합니다. 지금은 한국이 핵심으로 보이지만, 최신 수치는 직접 물어볼 만합니다.
Signet 공고 목록 · 2026-10-19 기준
한국은 Speak의 첫 시장이고, CEO는 2024년 12월에도 한국을 가장 강한 시장으로 꼽았습니다. 그 시장 한가운데에서 일하게 됩니다.
Speak는 2,000만 달러 투자 유치와 함께 억양 섞인 음성 인식을 개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peak는 기업가치 10억 달러에 7,8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같은 발표에서 Speak for Business 고객이 200곳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승부수에 비춰 보면 지난 1년은 세 갈래로 정리됩니다. 첫째는 숫자입니다. 2025년 11월 회사는 연 환산 매출이 1억 달러를 넘었다고 발표했고, 2025년 학습자가 말한 문장은 37억 4,000만 개로 2024년보다 111% 늘었습니다. 둘째는 새로운 전선입니다. Speak는 한국, 일본, 대만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출발했습니다. 2025년 6월에는 스페인어에 이어 프랑스어, 일본어, 한국어, 이탈리아어를 영어 사용자용으로 내놓았고, 2026년 6월에는 중국어(만다린)를 추가했습니다. 2023년 8월 회사는 그해 말까지 미국에 진출하겠다고 계획했으니, 2025년 6월에 시작한 미국 공략은 계획보다 늦었습니다. 이름이 공개된 미국 고객으로는 2026년 4월 Washington Nationals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셋째는 목소리입니다.
2026년 9월 Speak는 OpenAI의 GPT-Live-1로 만든 라이브 튜터 레슨을 발표했습니다. 영어와 스페인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제한적 출시부터 시작합니다. 원래의 승부수를 더 빠르게 구현한 제품입니다. 학습자가 답하는 도중에도 도움을 주고, 생각하느라 멈춘 순간에는 말을 끊지 않습니다. 회사 자체 테스트에서 범용 비서로 설정한 모델은 멈춤 구간의 27.6%에서 끼어들었고, 튜터 역할을 줬을 때는 13.6%였습니다. 어디까지나 모델 하나를 사내에서 평가한 결과입니다. 회사는 2023년 GPT-4, 2024년 Realtime API 때처럼 이번에도 OpenAI의 최신 모델로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한국 독자에게 Speak의 기업 사업 소식은 한국 언론, 고객사 발표, 채용 공고로 전해집니다. 채용은 단계적으로 이어졌습니다. 마케팅과 인사 운영이 먼저였고, 이어 커리큘럼 설계, SDR, 그리고 2026년 7월 3일 게시된 APAC 영업 총괄 공고가 나왔습니다. 그다음이 콘텐츠 현지화, 고객 성공, AE 포지션입니다. 이 공고는 2026년 10월 첫째 주에 모두 열려 있었고, 아래 목록에 정리했습니다.
글로 된 영어는 이해해도 막상 말하려면 얼어붙는 사람이 있습니다. Speak는 커리큘럼과 AI 대화 상대를 제공해, 학습자가 튜터 일정을 기다리지 않고도 소리 내어 연습할 수 있게 합니다.
공고들이 요구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Speak for Business를 판매하고 고객사의 갱신을 이끌어 내는 일, 소비자 브랜드와 기업 영업 파이프라인을 키우는 일, 한국·일본·대만의 인사 운영을 맡는 일, 그리고 계약직으로 레슨을 현지화하고 커리큘럼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네. 2026-10-10에 회사 채용 페이지와 대조했습니다. 모집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의지원은 회사에 지원서가 가는 것이 아니라 Signet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비전부터 제품, 성장, 사람, 한국 팀과 현재 공고까지 한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목차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궁금한 부분은 펼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