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ify leader Gustav Söderström speaking at Investor Day
Spotify / 이 회사가 만드는 미래

듣고 싶은 것이 듣고 싶은 사람에게.

오래가는 청취 습관과 지속 가능한 창작자 시장에서 기회가 생깁니다. 유통으로 사용자를 확보할 수는 있지만, 그 규모가 오래가는 사업이 될지는 이용 유지율과 저작권 수익 구조에 달려 있습니다.

그 미래가 만들어지는 모습 ↓
01 / 제품과 일상

그 미래를 만드는 제품들.

한국어 Spotify 앱의 홈·Release Radar·아티스트 페이지·검색 화면입니다.
2021년 2월 1일 한국 출시 발표에 실린 한국어 앱 화면입니다. 당시 한국 서비스는 Premium Individual과 Duo 요금제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화면이 바뀌었습니다.
Spotify Premium

광고 없는 음악 감상과 오프라인 청취가 가능한 요금제를 고릅니다.

청취자는 이용권과 청취 기능에 돈을 냅니다.

Samsung

기기 유통으로 쉬워진 첫 청취

2019년 3월 발표한 일부 Galaxy 기기 기본 설치와 대상 사용자 체험 혜택

2019년 제휴를 확대해 일부 신형 Galaxy 기기에 Spotify를 기본 설치하고, 특정 시장의 대상 사용자에게 체험 혜택을 줬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Spotify는 사람들이 이미 사서 쓰는 기기에서 청취자를 만나려 했습니다.

과거 삼성과의 유통 제휴로, 미국의 대상 구매자에게 6개월 체험을 제공했습니다.

NAVER

한국 유료 멤버십에 포함된 Premium Basic

네이버는 2025년 12월 Z세대 신규 멤버십 가입자가 11월보다 17%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같은 달 패널 추정으로 한국 Spotify 앱 재방문율은 82.3%로, 한국 음악 앱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2025년 11월 27일부터 부가세 포함 월 4,900원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서 Premium Basic을 디지털 콘텐츠 혜택으로 추가 비용 없이 고를 수 있습니다. 발표된 예시에 따르면 다른 선택 혜택과 함께 쓰면 월 5,900원이 추가됩니다. 네이버 검색 미리듣기와 Spotify 앱 바로가기 내비게이션 아이콘으로 두 서비스를 오갈 수 있고, 2026년 3월 19일에는 네이버 로그인도 추가됐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한국에서 Spotify는 주로 Premium을 직접 팔았습니다. Premium Basic은 부가세 별도 월 7,900원이었고, 2024년 10월부터 무료 요금제도 있었습니다.

2025년 12월 기준 네이버의 자체 멤버십 수치와 제삼자 패널의 앱 재방문 추정치입니다. 각각 멤버십 가입과 앱 방문을 나타내며, Spotify 유료 구독자 수가 아닙니다.

2026년 Investor Day 무대 뒤에 이름과 공동 CEO 직책이 표시된 Alex Norström과 Gustav Söderström입니다.
뉴욕에서 열린 2026년 Investor Day의 공동 CEO들입니다. 이 자리에서 무료와 유료 결합, 기기와 플랫폼 전반의 접근성, 개인화를 설명했습니다.
02 / 고객에게 닿기까지

파트너 유통 경로부터 반복 청취 습관까지

기기·통신 파트너가 잠재 청취자에게 Premium을 제공하고, 이들이 계속 이용하는지 측정하는 업무 흐름의 예시입니다.

  1. 01

    청취자가 이미 쓰는 채널에서 만나기

    제휴 계약에서 노출 위치, 대상 사용자, 혜택을 정합니다. 기기에 기본 탑재되거나 다른 유통 경로를 타면 사용자가 Spotify를 더 쉽게 발견합니다.

  2. 02

    혜택을 실제로 쓸 수 있게 하기

    사용자가 파트너 화면에서 계정을 만들고 해당 요금제에 가입하기까지 막힘이 없어야 합니다. 구현과 계약 세부 사항은 제품·법무·재무팀이 해결합니다.

  3. 03

    다시 찾아올 이유 만들기

    Premium은 지원 요금제에서 광고 없는 음악 감상과 오프라인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첫 프로모션이 끝난 뒤에도 계속 쓰고 싶을 만큼 청취 경험이 좋아야 합니다.

  4. 04

    양쪽이 얻는 가치 측정

    제휴팀이 도입, 이용, 사업 효과를 검토합니다. 이와 별개로 아티스트는 창작자 도구로 청중을 이해하고 자신의 활동을 계획합니다.

일이 이루어지는 과정 더 보기

모든 노래를 합법적으로 한 앱에서

Spotify 창업자는 회사의 출발점을 '불가능해 보였던 생각'이라고 말합니다. Daniel Ek은 2025년 9월 30일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스톡홀름의 임시 사무실을 떠올렸습니다. 몇 사람이 모여, 모든 노래를 즉시 그리고 합법적으로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이 사랑할 제품을 만들겠다고 나섰던 곳입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공동 CEO들은 Spotify가 하는 일을 '창작과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일'이라고 설명합니다. 아티스트, 창작자, 작가가 청중을 만나고 커리어를 키우도록 돕는다는 뜻입니다. 이 두 문장에는 사업의 긴장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청취자는 모든 음악을 한꺼번에 원하고, 음악을 만드는 사람은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음악 구독의 저작권료는 보통 매출의 일정 비율과 사용자당 금액 가운데 큰 쪽으로 정해집니다.

모든 노래를 즉시, 합법적으로 제공하는 것

Daniel Ek · Spotify 창업자·이사회 의장(편지 작성 당시 CEO) · 직원에게 보낸 편지 · 2025-09-30

이 긴장을 푸는 방식이 Spotify의 핵심 승부수입니다. 2026년 5월 Investor Day에서 공동 CEO들은 세 가지 선택을 꼽았습니다. 첫째는 Freemium입니다. 무료 요금제로 이용자를 최대한 모으고 진입 문턱을 낮춥니다. 둘째는 어디서나 쓸 수 있게 하는 전략입니다. 폐쇄형 생태계를 만들지 않고 모든 기기와 생태계에 들어갑니다. 셋째는 개인화입니다. 청취자마다 취향을 배우는 앱입니다. Gustav Söderström은 이 논리를 한 줄로 정리했습니다.

무료·유료 결합으로 규모를 확보하는 것

Gustav Söderström · 공동 CEO · 뉴욕 Investor Day 2026 발언 · 2026-05-21

무료 청취에서 유료 구독으로

회사가 설명하는 방식대로 청취자 한 명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시작은 Free입니다. 무료 서비스가 이용과 습관을 만듭니다. 연간 공시에 따르면 새 Premium 구독자는 주로 이 무료 사용자에서 전환되며, 체험 캠페인은 일정 기간 Premium을 무료나 할인가로 제공합니다. 전환 후에는 가치에 투자하고, 구독을 유지시키고, 시간이 지나며 사용자당 매출을 높입니다. 2026년 2분기 Premium 구독자당 월 매출(ARPU)은 €4.89로 1년 전보다 7% 올랐고, 주된 이유는 가격 인상입니다. 공시는 결제 수단을 활성화한 등록 사용자를 구독자로 정의하며, Family·Duo 부계정과 최대 30일 결제 유예를 포함합니다. 월간 활성 사용자는 보고 기간 마지막 30일 동안 콘텐츠를 소비한 계정입니다. 이 운영 지표들은 구독 매출을 대신하지 않으며, 함께 봐야 하는 숫자입니다.

파트너는 같은 깔때기로 들어오는 두 번째 길입니다. 통신사, 기기 제조사, 플랫폼이 자사 고객에게 Spotify를 노출하고, Premium을 자사 서비스와 묶어 팔거나 자사 청구서로 요금을 받은 뒤, 협의한 구독자당 요금을 Spotify에 냅니다. 삼성, 인도네시아 Telkomsel, 한국의 네이버가 그 예입니다. 어느 경우든 혜택 조건은 결국 사람이 정해야 합니다. 무료 기간을 얼마나 둘지, 그 뒤 가격을 얼마로 할지, 이렇게 들어온 사람이 계속 듣는지 따져야 합니다.

결국 규모가 핵심인 이유

이 승부수는 규모가 아주 커야만 돈이 됩니다. 숫자를 보면 Spotify가 어디까지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말 Spotify는 184개 시장에서 월간 활성 사용자 7억 7,700만 명, Premium 구독자 3억 명을 기록했습니다. Alex Norström은 Investor Day에서 이 숫자를 뒤집어 보였습니다. 세계 인구의 3.5%만 구독하고 있으니, 아직 96%가 넘는 사람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사는 음악에 돈을 내는 문화가 약한 시장으로 계속 들어가고, 무료 요금제와 파트너를 앱만큼 중요하게 여깁니다.

제품과 사업은 하나의 깔때기입니다. 무료 청취가 입구이고, 돈은 Premium에서 나옵니다. FY2025 매출의 89%가 구독에서 나왔습니다. 사업 부문에서 Spotify에 합류하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들을 첫 번째 문에서 두 번째 문으로 옮기는 일의 한 부분을 맡게 됩니다.

한국에서 이 깔때기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Spotify는 2021년 2월 유료 요금제만으로 한국에 출시했고, 2024년 10월 무료 요금제를 추가했습니다. 지금 열린 한국 포지션은 파트너 경로를 맡습니다. 서울이나 싱가포르에서 근무하면서, APAC 전역에서 새 청취자와 유료 구독자를 데려올 통신사, 플랫폼, 결제사를 찾는 일입니다.

제품과 고객을 더 깊이 알아보기

한 앱으로 들어오는 두 경로

Spotify는 하나의 서비스를 두 개의 문으로 팝니다. 무료 문은 광고 기반 서비스입니다. 누구나 들을 수 있고, 광고주는 이 청취자에게 닿기 위해 오디오, 영상, 디스플레이, 캐러셀 광고에 돈을 냅니다. 유료 문은 Premium입니다. 광고 없이 음악을 듣는 월 구독으로, FY2025에 153억 5,000만 유로를 벌어 전체 매출의 89%를 차지했습니다. 두 문 뒤에는 회사 집계로 1억 곡이 넘는 음악, 팟캐스트 700만 개, 오디오북 70만 권이 있습니다.

2026년 10월 8일 기준 Spotify 한국 페이지에는 요금제가 네 가지 있었고, 모두 부가세 포함 가격입니다. 다운로드가 안 되는 Premium Basic은 월 8,690원입니다. Premium Individual은 대상자 1개월 무료 체험 뒤 월 11,990원, 같은 주소에 사는 두 사람이 계정 두 개로 쓰는 Duo는 월 17,985원, 학생 인증을 거친 Student는 월 6,600원입니다. Premium Individual은 2021년 출시 때도 11,990원이었습니다. 구독은 대부분 청취자에게 직접 팔지만, 파트너가 Premium을 자사 서비스와 묶어 팔거나 부가 상품으로 판매하고, 요금을 받아 협의한 구독자당 금액을 Spotify에 넘기기도 합니다.

무료 서비스는 두 가지 역할을 합니다. 하나는 광고 매출로, FY2025 매출의 나머지 11%를 차지합니다. 다른 하나는 신규 Premium 구독자를 데려오는 통로입니다. 신규 구독자 대부분이 무료 이용자에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는 2024년 10월 약 15분마다 광고가 나오는 무료 요금제가 도입됐고, 패널 추정으로는 그 직후 한국 월간 사용자가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Spotify for Artists는 시장의 반대편, 곧 창작자 쪽을 맡습니다. 아티스트와 소속 팀은 이 도구로 프로필을 관리하고 청취자·발매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2021년 10월 선보인 Release Details 분석이 한 예입니다. 여기서는 돈이 반대 방향으로 흐릅니다. Spotify는 2025년 음악 산업에 110억 달러 넘게 지급했고, 전체 저작권료의 절반이 독립 아티스트와 레이블에 돌아갔습니다.

음악 산업의 R&D 부서

Gustav Söderström · 공동 CEO · Spotify Newsroom, 2025년 4분기 실적 요약 · 2026-02-10

누가 사는지, 파트너라는 길

사업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고객은 자사 사용자에게 Premium을 전해 주는 파트너입니다. 조건이 공개된 사례는 네 곳입니다. 2019년 삼성은 새 휴대폰 수백만 대에 Spotify를 기본 설치하고, 미국의 대상 구매자에게 Premium 6개월 무료 혜택을 줬습니다. 2020년 Telkomsel은 신용카드가 없는 사람들을 겨냥해, 인도네시아 후불 고객에게 3개월 무료 혜택을 준 뒤 Premium 요금 월 53,459루피아를 휴대폰 요금에 함께 청구했습니다. 2021년 LG U+는 한국 5G·LTE 고객에게 요금제에 따라 3~6개월 무료 혜택을 줬습니다. 2025년 네이버는 유료 멤버십에 Premium Basic을 넣었습니다.

네이버 사례, 제휴 전과 후

네이버 제휴 전에는 Basic을 직접 구독하면 부가세 별도 월 7,900원이었습니다. 2025년 11월 27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은 부가세 포함 월 4,900원(연간 결제 시 월 3,900원 수준)인 멤버십 요금만으로 Basic을 디지털 콘텐츠 혜택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발표 자료의 예시에 따르면 Basic을 다른 콘텐츠 혜택과 함께 쓰려면 월 5,900원을 더 내야 합니다. 네이버는 이를 Spotify가 한국에서 처음 맺은 멤버십·플랫폼 제휴라고 소개했습니다. 네이버는 음악 검색 미리듣기와, Spotify 앱을 바로 여는 지도 내비게이션 아이콘을 제공하며, 2026년 3월 19일에는 네이버 로그인도 추가됐습니다.

실제로 측정된 것은 헤드라인보다 범위가 좁습니다. 네이버는 2025년 12월 Z세대 신규 멤버십 가입자가 11월보다 1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패널 추정으로 같은 달 Spotify 재방문율은 82.3%로 14.6%포인트 올라, 한국 음악 앱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두 수치는 각각 멤버십 가입과 앱 방문을 나타낼 뿐이며, Premium 구독자 성과는 따로 봐야 합니다.

결합 상품은 적은 비용으로 청취자를 데려올 수 있어, 경쟁사도 같은 방법을 씁니다. 멜론은 2025년 12월 4일부터 SK텔레콤 T우주패스 상품에서 무료로 제공됩니다. 한국 언론에 인용된 한 업계 관계자는 사람들이 앞으로 이미 쓰는 멤버십과 얼마나 잘 묶이는지를 기준으로 음악 앱을 고를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제휴가 성공했는지는 그렇게 들어온 사람이 계속 듣고, 결국 돈을 내는지로 판가름 납니다.

03 / 성장의 증거

이야기는 숫자로도 남습니다.

날짜별 관측

연간 매출

EUR · B

Premium 매출과 광고 기반 매출을 합친 유로 기준 IFRS 연결 매출로, 감사를 거친 수치입니다. 구독자 수와 MAU는 별개의 운영 지표입니다.

수치와 기준일 확인하기 +
연간 매출
기준일수치집계 기준
2021-12-31€9.668B2021년 12월 31일에 끝난 회계연도 전체의 회사 연결 매출
2022-12-31€11.727B2022년 12월 31일에 끝난 회계연도 전체의 회사 연결 매출
2023-12-31€13.247B2023년 12월 31일에 끝난 회계연도 전체의 회사 연결 매출
2024-12-31€15.673B2024년 12월 31일에 끝난 회계연도 전체의 회사 연결 매출
2025-12-31€17.186B2025년 12월 31일에 끝난 회계연도 전체의 회사 연결 매출

Spotify / SEC

삼성 유통 제휴 확대

Spotify가 일부 신형 삼성 기기에 기본 탑재된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영진 교체 발표

Spotify가 Ek의 이사회 의장 선임과 공동 CEO 2인 체제를 발표했습니다. 2026년 1월부터 적용됩니다.

2025년 4분기 실적

Spotify가 월간 사용자 7억 5,100만 명과 Premium 구독자 2억 9,000만 명을 발표했습니다.

성장의 맥락 더 읽기

누가, 무엇에 돈을 내는지

Spotify의 매출 구조는 간단합니다. FY2025 매출은 171억 8,600만 유로로, 2024년 156억 7,300만 유로보다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Premium 구독이 153억 5,000만 유로(89%)이고, 나머지는 무료 서비스의 광고 매출입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64억 7,000만 유로였고, 그 밖에 매출의 10%에 이른 나라는 없습니다. Premium 매출은 멤버십이 시작된 국가에 잡히므로, 한국에서 가입한 멤버십은 한국 매출로 집계됩니다.

매출 옆에는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가 두 개 있는데, 서로 바꿔 쓸 수 없습니다.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한 달 동안 서비스를 쓴 사람을 무료·유료 구분 없이 셉니다. 2025년 말 7억 5,100만 명, 2026년 6월 말 7억 7,700만 명입니다. Premium 구독자는 결제 수단을 활성화한 등록 사용자로, Family·Duo 부계정과 최대 30일 결제 유예를 포함합니다. 같은 시점에 2억 9,000만 명, 3억 명입니다. 2026년 6월 말 회사의 지역 구분으로 구독자는 유럽 36%, 북미 25%, 중남미 24%, 그 밖의 지역 15%였습니다.

날짜별 수치와 각 수치의 의미
지표값기간기준
매출(IFRS, 전체)€17,186MFY2025회사 연차보고서(감사 완료)
Premium 매출€15,350M (89%)FY2025감사받은 회사 연간 공시
영업이익€2.2BFY2025감사받은 회사 연간 공시
분기 매출€4,777M, up 14%Q2 2026회사 분기 발표(감사 전)
분기 매출총이익률33.4%Q2 2026회사 분기 발표
월간 활성 사용자777MEnd of June 2026회사 분기 발표
Premium 구독자300MEnd of June 2026회사 분기 발표
Premium ARPU€4.89 a monthQ2 2026회사 분기 발표
잉여현금흐름(비IFRS)€797M; €3.3B over 12 monthsQ2 2026회사 분기 발표

흑자 속에서 투자처를 고르는 단계

이제 사업은 돈을 법니다. 2025년 영업이익은 22억 유로로 2년 연속 연간 영업 흑자를 냈고, 매출총이익률은 2022년 25%에서 32%로 올랐습니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47억 7,700만 유로로 14% 늘었고, 매출총이익률은 사상 최고인 33.4%, 영업이익은 6억 5,500만 유로였습니다.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33억 유로였습니다. 경영진은 2026년에 투자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AI 컴퓨팅과 새 기능 마케팅에 더 쓰고, 일부 신흥 시장에서는 무료 요금제 혜택을 줄였습니다. 8월 4일에는 3분기 월간 사용자 전망치로 7억 8,800만 명을 제시했는데, 2분기보다 약 1,100만 명 많은 수치입니다.

더 많은 가치를 거두는 것

Gustav Söderström · 공동 CEO · 뉴욕 Investor Day 2026 발언 · 2026-05-21

경쟁사와 비교한 Spotify의 위치

Spotify 공시는 Apple Music, YouTube Music, Amazon Music, Deezer, Joox, Pandora, SoundCloud를 음악과 청취 시간을 두고 경쟁하는 회사로 꼽습니다. 그중 기기 제조사인 Apple, Alphabet, Amazon은 자사 서비스를 기기에 미리 설치하는데, 공시는 이를 '상당한 경쟁상 불이익'이라고 표현합니다. 파트너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파트너는 Spotify가 소유하지 않은 기기와 유통 경로에 Spotify를 올려 줍니다. 한국은 현지 서비스들이 경쟁하는 시장입니다. 패널 추정으로 2025년 5월 Spotify는 월간 사용자 359만 명(점유율 14%)으로 YouTube Music, 멜론에 이어 3위였습니다. 청취 시간 기준으로는 2026년 1~5월 월 3억 9,000만 분으로 멜론(4억 6,000만 분)에 이어 3위였고, 2022년 같은 기간보다 1,200% 늘었습니다.

한국 사용자 수치는 데이터 패널마다 달라 서로 맞지 않습니다. 한 패널은 2025년 5월 359만 명, 2025년 8월 424만 명으로 추정했고, 신문사가 의뢰한 다른 패널은 2025년 12월 약 195만 명으로 집계했습니다. 수치를 인용할 때는 반드시 패널과 해당 월을 함께 밝히고, 하나의 숫자로 뭉뚱그리지 마세요. 또 구독자가 아니라 사용자라고 써야 합니다.

따져 볼 세 가지 위험

사업 부문에 합류할 사람이 가장 눈여겨볼 위험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기기는 경쟁사가 쥐고 있습니다. Apple, Google, Amazon 기기에는 자사 서비스가 미리 설치돼 있어, Spotify는 다른 곳에서 유통 경로를 확보해야 하는 압박을 계속 받습니다. 둘째, 제휴는 돈을 벌기 전에 돈이 먼저 들 수 있습니다. 공시는 전략적 제휴와 연계된 권리자 약정이 기대한 효과를 늘 다 내지는 않는다고 경고합니다. 2025년 레이블이 공급한 스트림의 약 72%가 Universal, Sony, Warner, Merlin 몫이었습니다. 셋째, 이제 성장은 유료 이용자가 적은 시장에서의 전환에 달려 있습니다. Norström이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말했듯, 이런 시장의 전환 주기는 기존 시장과 다르게 진행되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면접에서는 지표와 기간을 정확히 구분해서 말해 보세요. 171억 8,600만 유로는 FY2025 연결 매출입니다. 3억 명은 2026년 6월 기준 Premium 구독자, 7억 7,700만 명은 2026년 6월 기준 월간 활성 사용자입니다. 386억 2,000만 원은 한국 서비스 법인이 FY2025에 Spotify AB로부터 받았다고 보고한 매출입니다. 한국 법인의 서비스 매출과 한국에서 시작된 구독은 서로 다른 거래를 나타냅니다.

04 / 만드는 사람

누군가는 먼저 보았습니다.

Daniel Ek 사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

Daniel Ek

Ek은 Spotify를 창업했고, 2026년 1월 1일 CEO에서 이사회 의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회사는 일상 경영을 Alex Norström과 Gustav Söderström에게 맡겼고, Ek은 자본 배분과 장기 방향에 집중합니다.

Spotify Investor Day 2026 무대에서 발언하는 Alex Norström
공동 CEO

Alex Norström

Norström은 공동 사장 겸 최고사업책임자를 거쳐 2026년 1월 1일 공동 CEO가 됐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Gustav Söderström과 함께 공동 CEO에 오르면서, 2023년부터 이어 온 전략·운영 공동 리더십 체제가 공식화됐습니다.

Spotify Investor Day 2026 무대에서 발언하는 Gustav Söderström
공동 CEO

Gustav Söderström

Söderström은 공동 사장 겸 최고제품기술책임자를 거쳐 2026년 1월 1일 공동 CEO가 됐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이번 전환으로 제품·기술 책임자가 사업 책임자 Alex Norström과 함께 공동 CEO에 올랐습니다.

“모든 노래를 즉시, 합법적으로 제공하는 것”

Daniel Ek · 회사 발표에 실린 직원 편지 · 2025-09-30
회사를 만든 결정들

회사가 아니라 자리를 바꾼 창업자

Daniel Ek은 Spotify를 창업해 2025년 말까지 CEO로 이끌었습니다. 2026년 1월 1일에는 이사회 의장(executive chairman)이 됐습니다. 회사는 이 자리를 유럽식 의장에 비유합니다. 자본 배분을 결정하고, 장기적인 미래를 설계하고, 경영진을 지원하는 역할입니다. Ek은 직원 편지에서 자신은 늘 역할을 미션으로 생각해 왔고, 같은 직함 아래 미션이 아홉 번쯤 바뀌었다고 썼습니다. 가구를 조립하고 첫 계약을 협상하던 시절부터, 지금의 전략, 자본 배분, 규제 대응, 앞으로 10년을 좌우할 결정에 이르기까지입니다. 그리고 회사를 떠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변화는 이미 일하는 방식에 직함을 맞춘 것입니다.

Daniel Ek · Spotify 창업자, CEO를 거쳐 현재 이사회 의장 · 경영진 교체 발표 · 2025-09-30

사업 출신과 제품 출신, 두 공동 CEO

Alex Norström과 Gustav Söderström은 같은 날 공동 CEO가 됐습니다. 두 사람 모두 회사에서 15년 넘게 일했고, 2023년부터 공동 사장으로서 전략과 운영을 사실상 이끌어 왔습니다. 이번 인사는 Spotify가 이미 일하던 방식을 공식화한 셈입니다. Norström은 사업 쪽 출신입니다. 공동 사장 겸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지냈고, 2021년 Chief Freemium Business Officer 시절 한국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Söderström은 제품·기술 쪽 출신입니다. 두 사람은 말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Norström은 시장과 돈을 이야기하고, Söderström은 기술을 남보다 일찍, 깊이 이해해 사람들이 사랑하는 제품으로 만드는 것이 회사의 일이라고 말합니다.

Spotify의 지금 모습을 만든 결정은 이 두 사람과 창업자에게서 나왔습니다. 먼저 Freemium으로 이용자 규모를 확보했습니다. 폐쇄형 생태계를 만드는 대신 모든 기기와 생태계에 들어갔습니다. 개인화를 제품의 무기로 삼았습니다. 2026년에는 의도적인 조치 두 가지가 더해졌습니다. 하나는 가격 인상으로, 회사는 구독자당 매출 상승을 그 덕분으로 봅니다. 다른 하나는 일부 신흥 시장에서 무료 요금제의 이용 조건을 까다롭게 바꿔 유료 전환을 끌어내려는 시도입니다. Norström은 애널리스트들에게 신흥 시장의 무료→유료 전환 주기는 기존 시장과 다르게 진행되므로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 포지션과 관련된 사람들

공동 CEO 아래에서는 세 자리가 한국 포지션과 관련이 있습니다. 시장·구독 담당 SVP Gustav Gyllenhammar는 2026년 Investor Day에서 구독자 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언젠가 구독자 10억 명에 이를 수 있다는 확신을 밝혔습니다. 공고된 포지션도 Markets and Subscriber Growth 부서 소속입니다. Gautam Talwar는 APAC 총괄(General Manager of Asia Pacific)로, 네이버 제휴 발표 때 Spotify를 대표해 발언했습니다. 2019년 동남아 책임자 시절에는 통신사 파트너와 결제 수단이 이 지역 공략에 결정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포지션은 APAC 사업 개발 디렉터에게 보고합니다.

알맞은 결제 방법과 지역 통신사 파트너도 중요합니다.

Gautam Talwar · 발언 당시 동남아 대표·현재 APAC 총괄 · 회사 발표의 다섯 가지 문답 · 2019-05-10

Spotify가 밝힌 일하는 방식과 채용 기준

Spotify 채용 사이트는 세 가지 가치를 내세웁니다. '하나의 팀'은 부서 간 벽을 허물고 맥락을 자유롭게 공유한다는 뜻입니다. '사람의 판단'은 직원이 옳은 판단을 내리고, 실수에서 배우고, 결과를 책임질 것이라고 믿는다는 뜻입니다. '일이 되게 만들기'는 행동을 우선하는 태도로, 일한 시간이 아니라 성과로 평가합니다. 회사는 사무실을 깊은 관계를 쌓는 주 무대라고 부르면서도, Work From Anywhere 프로그램으로 유연성을 둡니다. 한국 공고에는 일부 대면 회의가 있고, 재택근무도 유연하게 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채용은 보통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리크루터 통화, 팀원 한두 명과의 면접, 여러 부서 사람이 참여하는 최종 면접입니다.

Signet이 보기에 핵심은 현재 공고에 적힌 두 가지입니다. 법무·재무·회계·제품팀에 걸친 승인 절차, 그리고 APAC 사업 개발 디렉터로 이어지는 보고 라인입니다. 이를 근거로 한국 제휴는 누가 승인하는지, 지역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하는지, 계약에는 어떤 지원팀이 참여하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한국 법인의 그룹 서비스 매출은 본사와의 회계상 관계를 나타낼 뿐, 그것만으로 현지 결정 권한이 어디까지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05 / 한국에서의 다음 장

서울 또는 싱가포르에서 APAC Premium 제휴 총괄

제휴 전략, 협상, 출시, 성과 관리부터 법무·재무·회계·제품팀의 내부 승인까지 다룹니다.

한국 음악 전략과 편집 방향, 제휴를 맡습니다.

John Han

한국 음악 총괄

LinkedIn ↗
한국 성장·구독 업무
  • 한국 성장과 성장 분석 프로필 직함입니다.
사업 개발·제휴
  • 한국 제휴와 APAC 기기·앱 사업 개발 직함입니다.
음악·편집·아티스트 제휴
  • 한국 음악, 글로벌 K-pop 에디토리얼, 아티스트·레이블 제휴 관련 프로필 직함
마케팅·홍보
  • 한국 마케팅·제휴 마케팅·홍보·미디어 직함입니다.

10월 8일 LinkedIn 한국 필터에서 관련 프로필 45개가 나왔습니다. 그룹은 APAC 직무를 포함해 프로필 직함으로 본 업무를 요약한 것으로, 인원 집계나 보고 체계가 아닙니다. John Han은 회사의 2026년 6월 발표에서 한국 음악 총괄로 별도로 확인됩니다.

왜 한국이고, 왜 지금일까요?+

Spotify가 설명한 한국 진출 이유는 청취자와 음악 수출입니다. 2021년 2월 출시 당시 Chief Freemium Business Officer였고 현재 공동 CEO인 Alex Norström은 청취자와 아티스트가 있는 곳에 가려 하며 한국은 둘 다 풍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한국 대표 박상욱은 한국을 세계 6위 음악 스트리밍 시장이자 콘텐츠 수출국으로 소개했습니다. APAC 총괄 Gautam Talwar는 2023년 K-pop 청취가 미국·인도네시아·필리핀·일본·멕시코에서 한국보다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은 서비스의 소비 시장이자 다른 나라에서 듣는 음악의 공급원입니다. 93번째 진출 시장인 한국에서 처음에는 유료 요금제로 시작했습니다. 2024년 10월 무료 서비스와 2025년 11월 네이버 멤버십 결합을 더했고, 2026년 3월 공동 CEO들은 스톡홀름에서 네이버와 만났습니다. Signet은 한국 음악과 구독자 모두가 사업의 이유이며 국내 플랫폼 제휴가 현재 유통 경로를 넓힌다고 읽습니다.

Spotify 한국 법인 설립

보도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법인은 2020년 1월 설립됐고, 그때부터 Peter Grandelius가 대표이사를 맡았습니다.

한국 서비스 출시

Spotify가 93번째 시장인 한국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요금제는 Premium Individual과 Duo였습니다. 한국 언론은 출시일을 2월 2일로 적습니다.

한국 청취자의 첫 질문

첫 기자간담회에서 청취자들은 왜 유료 요금제로만 출시했는지, 국내 앱과 비교해 가격은 어떤지, 카카오M 음원을 들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LG U+ 통신사 제휴

LG U+가 통신사 독점 제휴를 맺고, 5G·LTE 고객에게 요금제에 따라 Premium을 3~6개월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한국 무료 요금제 도입

Spotify가 한국에서 광고 기반 무료 요금제를 출시했습니다. 광고는 약 15분마다 나옵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Premium Basic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Premium Basic이 추가 비용 없는 디지털 콘텐츠 선택 혜택으로 들어갔습니다. 네이버는 11월 28일 이를 발표했습니다.

공동 CEO, 스톡홀름에서 네이버와 회동

3월 19일 Spotify에 네이버 로그인이 도입된 며칠 뒤, Spotify 공동 CEO들과 네이버 대표가 양사 사업 개발·마케팅팀과 함께 Spotify 본사에서 만났습니다.

한국에서의 기회 자세히 보기

청취자와 아티스트가 있는 곳

Spotify는 한국에 늦게, 그것도 의도적으로 들어왔습니다. 2021년 2월 93번째 시장으로 한국에 출시했습니다. 당시 Chief Freemium Business Officer였고 지금은 공동 CEO인 Alex Norström은 그 이유를 한 문장으로 설명했습니다. 출시 당시 한국 대표였던 박상욱(David Sang Wook Park)은 첫 기자간담회에서 두 가지 사실을 덧붙였습니다. 한국은 세계 6위 음악 스트리밍 시장이고, 자국 콘텐츠를 수출하는 몇 안 되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출시 7주 뒤 인터뷰에서 박상욱 대표는 한국 시장을 매우 성숙하고, 독특하며, 복잡한 시장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청취자와 아티스트가 있는 곳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한국은 둘 다 풍부한 곳입니다.

Alex Norström · Spotify Chief Freemium Business Officer(2021년 당시, 현재 공동 CEO) · Spotify Newsroom, 한국 출시 발표 · 2021-02-01

한국이 자체 구독자 수 이상으로 중요한 이유는 바로 콘텐츠 수출에 있습니다. APAC 총괄 Gautam Talwar는 2023년, Spotify가 세계의 오디오를 아시아태평양에 들여오던 단계에서 아시아태평양의 오디오를 세계로 내보내는 단계로 넘어왔다고 말했습니다. Spotify는 한국 언론에 2025년 한국 인디 음악의 세계 스트림이 6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ignet이 보기에 한국은 플랫폼의 다른 시장이 듣는 음악을 공급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작은 사업자여도, Spotify에게는 한국에 투자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미국·인도네시아 등에서 K-pop) 스트리밍이 한국을 넘어섭니다

Gautam Talwar · Spotify APAC 총괄(General Manager) · Spotify Newsroom, For the Record 인터뷰 · 2023-10-17

출시의 빈틈을 메워 온 5년

첫해에는 한국 청취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해졌습니다. 출시 기자간담회에서는 왜 유료 요금제로만 출시했는지, 국내 앱과 비교해 가격은 어떤지, 카카오M 음원을 들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Spotify는 단계적으로 답했습니다. 2021년 8월 LG U+는 5G·LTE 고객에게 Premium 3~6개월 무료 혜택을 제공했습니다. 2024년 10월에는 약 15분마다 광고가 나오는 무료 요금제를 추가했습니다. 2025년 11월에는 네이버가 유료 멤버십에 Premium Basic을 넣었고, 2026년 3월에는 Spotify 공동 CEO들이 스톡홀름에서 네이버 최수연 대표와 양사 팀을 만났습니다.

한국 조직의 모습

Spotify 한국 법인은 2020년 1월 설립됐습니다. 한국 언론이 보도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설립 이후 대표이사는 본사 법무팀 출신 스웨덴 변호사 Peter Grandelius입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FY2025 매출은 386억 2,000만 원으로 전액 Spotify AB에서 나왔고, 광고선전비로 309억 5,000만 원을 썼습니다. 영업비용의 85.8%이며, 전년보다 147.6% 늘어난 금액입니다. 한국 법인은 본사에서 비용을 받아 한국 내 Spotify 마케팅과 지원을 맡는 서비스 법인입니다. 사업 측면에서 한국은 아시아태평양의 한 시장이며, 열린 포지션도 이 지역 전체를 담당합니다. 이와 별도로 Spotify는 2026년 6월 8일 공식 발표에서 John Han을 Spotify 한국 법인 음악 총괄로 소개했습니다. 이 음악 총괄 역할은 법인 대표이사와도, 현재 사업 개발 공고의 APAC 보고 라인과도 다릅니다.

한국 채용 공고가 요구하는 것

2026년 10월 8일 Spotify 채용 게시판에 올라 있던 공고 76개 가운데 한국 근무지가 포함된 공고는 하나였습니다. Premium Business팀의 Business Development Senior Manager, APAC으로, 서울이나 싱가포르에서 근무합니다. 지역 단위 직무입니다.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Premium 유통 제휴를 발굴, 협상, 체결, 관리하고, 파트너사의 경영진부터 실무진까지 대응하는 주 창구 역할을 하며, 기존 계약에서 더 많은 가치를 끌어냅니다. 한국어와 영어가 필수입니다. 공고 기록은 2026년 1월부터 있었고, 2026년 10월 8일에도 게시돼 있었습니다.

Signet이 보기에 서울은 이 지역 제휴 포지션이 근무할 수 있는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자리는 혜택 조건, 청구, 출시, 계약 성과를 한꺼번에 다루며, 한국의 네이버·LG U+ 사례가 그 예입니다. 한국 음악 총괄, 현지에서 확인된 마케팅·에디토리얼 업무, APAC 사업 보고 라인은 서로 다른 업무 영역입니다. 합류할 포지션을 어떤 팀과 승인 절차가 뒷받침하는지 물어보세요.

합류하면 먼저 두 가지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어떤 아시아태평양 파트너가 Spotify에 다음 대규모 청취자와 유료 구독자를 데려올 수 있는지, 그리고 이들이 계속 남는다는 것을 어떻게 보여 줄지입니다. 서울에 있으면 한국 파트너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지만, 담당 범위는 지역 전체입니다.

지금 열린 한국 공고

한국 공고 1개

Signet 공고 목록 · 2026-10-19 기준

지원자에게

협상, 내부 승인, 측정 가능한 결과가 담긴 APAC 계약 사례를 준비해 보세요.

영업·사업개발(GTM)

Business Development Senior Manager, APAC

서울 / 싱가포르

공고 확인

하는 일
APAC Premium 유통 계약의 전략을 세우고, 출시를 이끌며, 성과를 관리합니다.
찾는 사람
APAC 사업 개발 또는 전략 제휴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알아 둘 점
서울 또는 싱가포르·필요시 출장·우수한 학사 성적과 기본 AI 도구가 필요합니다.
이 공고로 모의지원 ↗
07 / 최근의 움직임

다음 장면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Samsung 유통 제휴 확대

Spotify가 일부 새 Samsung 기기에 사전 설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리더십 전환 발표

Spotify가 2026년 1월부터 Ek의 이사회 의장 전환과 공동 CEO 체제를 발표했습니다.

2025년 4분기 실적

Spotify가 월간 사용자 7억 5,100만 명과 Premium 구독자 2억 9,000만 명을 발표했습니다.

최근 움직임의 맥락 더 읽기

3억 명에 이르기까지

지난 1년을 승부수에 비춰 보겠습니다. 2026년 2분기 Spotify의 Premium 구독자는 3억 명에 이르렀습니다. 회사는 오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는 처음 도달한 기록이라고 말합니다. 월간 사용자는 7억 7,700만 명, 매출총이익률은 사상 최고인 33.4%였습니다. 20주년 기념 앱 캠페인은 첫 6일 만에 1억 명 가까이에게 닿았고, 회사 역사상 하루 신규 구독자가 가장 많았던 날을 만드는 데 기여했습니다. 구독자당 매출은 7% 올랐는데, 대부분 가격 인상 덕분입니다.

우리의 일은 변함없습니다. 기술을 일찍, 깊이 이해해 사람들이 사랑하는 제품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Gustav Söderström · 공동 CEO · Spotify Newsroom, 2026년 2분기 실적 요약 · 2026-08-04

경영진과 무료 요금제의 변화

두 가지 결정으로 승부수를 운영하는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첫째, 2026년 1월 1일부터 Ek은 이사회 의장을 맡고 공동 CEO들이 회사를 경영합니다. 같은 날부터 일부 매출은 공동 CEO들이 사업을 검토하는 방식에 맞춰 광고 기반 부문에서 Premium 부문으로 옮겨 집계됩니다. 둘째, 2026년 2분기 경영진은 일부 신흥 시장에서 무료 요금제의 이용 조건을 까다롭게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사용자 증가가 느려지더라도 유료 전환을 늘리겠다는 선택입니다. 3분기 가이던스로는 월간 사용자 7억 8,800만 명, Premium 구독자 3억 500만 명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한국

한국에서는 네이버와의 제휴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2026년 3월 19일 Spotify에 네이버 로그인이 도입됐고, Spotify의 3월 25일 발표에 따르면 그 주에 두 회사 경영진이 스톡홀름 Spotify 본사에서 만났습니다. 청취 시간 기준으로 Spotify는 2026년 1~5월 월평균 3억 9,000만 분을 기록했습니다. 멜론은 4억 6,000만 분이었습니다.

현지의 창작과 세계의 연결

Alex Norström · 공동 CEO · 스톡홀름 네이버 회의 후 회사 발표 · 2026-03-25

제휴 담당으로 합류할 사람에게 2026년이 주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Spotify는 이제 사용자 수 자체보다 성장의 질을 중시합니다. 체험 가입자를 데려오는 파트너보다, 계속 남아 돈을 내는 구독자를 데려오는 파트너를 더 높이 평가합니다.

다음에 볼 것

  • 8월에 나온 3분기 전망을 이후 발표되는 실적과 비교해 보세요. 전망은 어디까지나 전망이고, 실제 실적과는 다릅니다.
  • 한국에서는 패널이 추정한 도달 범위, 재방문율, Premium 구독 성과를 각각 다른 지표로 구분해 보세요.
  • 네이버나 통신사 혜택이라면 활성화율, 체험 종료 뒤 유지율, 구독자당 수익성을 물어보세요.

그 회사의 미래가, 내 일이 된다면.

내가 맡을 일 찾기 ↑

Signet이 독립적으로 편집한 회사 소개입니다. 제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소개는 동의한 뒤에만 이루어집니다.
자료 검토 2026-10-08

알아 두면 좋은 것

Spotify,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

Spotify는 무슨 일을 하나요?

Spotify는 탐색, 재생, 구독 제품으로 청취자가 음악, 팟캐스트 등 다양한 오디오를 만나게 합니다. 창작자 도구는 청중 데이터를 제공하고, 유통 파트너는 기기와 기존 경로에서 서비스를 더 쉽게 접하게 합니다.

한국에는 어떤 기회가 있나요?

제휴 전략, 협상, 출시, 성과 관리부터 법무·재무·회계·제품팀의 내부 승인까지 다룹니다.

여기 나온 포지션은 실제로 확인된 공고인가요?

네. 2026-10-08에 회사 채용 페이지와 대조했습니다. 모집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의지원은 회사에 지원서가 가는 것이 아니라 Signet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회사를 더 깊이 알아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전부터 제품, 성장, 사람, 한국 팀과 현재 공고까지 한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목차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궁금한 부분은 펼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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