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de Desk 공동창업자 겸 CEO Jeff Green
The Trade Desk / 이 회사가 만드는 미래

오픈 인터넷 광고 구매·성과 측정을 잇습니다.

The Trade Desk는 광고 구매자가 오픈 인터넷에서 캠페인을 계획·구매·측정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입니다.

그 미래가 만들어지는 모습 ↓
01 / 제품과 일상

그 미래를 만드는 제품들.

Kokai

오디언스 목표를 실제 매체 구매 결정으로 바꿉니다.

오픈 인터넷 매체 전반을 아우르는 광고 구매 업무 흐름

Sulwhasoo

Fabcom과 진행한 홍콩 캠페인

다른 시드로 만든 유사 오디언스보다 전환 수 380% 증가

UID2 기반 유사 오디언스(lookalike)와 옴니채널 캠페인 측정

무엇이 달라졌나요? +

채널이 서로 단절돼 있었고, 자사 CRM 데이터를 활용할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회사가 공개한 홍콩 Lucky Draw 캠페인의 비교 결과입니다. 한국 도입 사례도 아니고, 일반적인 성과 보장도 아닙니다.

02 / 고객에게 닿기까지

오디언스 목표부터 성과 측정까지

한 광고주가 오디언스, 구매 경로, 성과 기준을 정하는 예시입니다.

  1. 01

    가치 정의

    오디언스 시드, 목표, 활용 가능한 데이터를 정합니다.

  2. 02

    지원되는 인벤토리 확보

    인벤토리와 동의 기반 아이덴티티 경로를 고릅니다.

  3. 03

    모니터링과 조정

    정해 둔 성과를 측정하고 캠페인 제약 조건을 점검합니다.

일이 이루어지는 과정 더 보기

여러 매체사에 걸친 구매 결정

The Trade Desk는 광고 구매자가 오픈 인터넷 전반에서 캠페인을 계획하고, 구매하고, 측정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고객은 브랜드와 대행사, 그리고 이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캠페인은 한 퍼블리셔가 보유한 이용자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트리밍 TV, 모바일 앱, 뉴스 사이트, 오디오 서비스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광고를 보여 줄지, 어떤 성과가 중요한지, 예산을 어떻게 나눌지는 구매자가 정하고, 플랫폼은 이 지시를 활용 가능한 인벤토리·데이터와 결합합니다. 회사가 스스로를 독립 DSP(수요측 플랫폼)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넓은 광고 시장에서 구매자의 결정을 대신 실행하는 것이 이 회사의 역할입니다. Signet이라면 이 회사에 대한 대화를 구체적인 고객 결정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어떤 오디언스가 가치 있는지, 어떤 인벤토리가 적합한지, 어떤 성과가 나와야 다시 예산을 쓸 만한지입니다. 제품을 광고주가 노출을 대량으로 사는 화면 정도로 보는 것보다 이렇게 보는 편이 훨씬 유용합니다.

신호에 따라 달라지는 광고 노출의 가치

플랫폼의 구매 과정은 브랜드에게 가치 있는 오디언스를 정의한 '시드(seed)'에서 시작하며, 목표와 입찰 가중치(bid factor)로 구매자가 무엇을 중시하는지 반영합니다. 아이덴티티 솔루션은 동의를 받은 퍼스트파티 고객 데이터를 지원되는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게 돕고, 리테일 데이터와 측정 파트너는 광고가 실제 성과로 이어졌는지 확인해 줍니다. UID2는 이메일 주소나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하는 오픈소스 아이덴티티 방식으로, 소비자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데이터 사용 권한, 관련 규정, 실제 지역별 연동을 확인할 필요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Signet이 보기에 좋은 캠페인 준비는 오디언스 정의, 실제 운영에서 쓸 수 있는 신호, 명확한 측정 방식을 하나로 맞추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광고주는 가장 싼 클릭보다 신규 고객을 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캠페인이 의도한 사람들에게 도달하고 있는지, 측정 방식이 그 성과를 구분해 낼 수 있는지를 따져야 합니다. 기술 시연이라면 최적화 그래프를 사업 성공의 증거로 내밀기 전에 이런 선택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운영이 필요한 광고 공급 연결

OpenPath는 The Trade Desk와 참여 퍼블리셔를 직접 연결합니다. OpenAds는 경매 환경을 다루고, PubDesk는 구매자가 퍼블리셔의 지면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퍼블리셔에게 보여 줍니다. 세 도구는 서로 관련이 있지만 맡는 단계가 다릅니다. 각각 인벤토리 접근, 경매의 투명성, 공급 품질 확인입니다. Signet이라면 파트너십 계약만으로 캠페인이 제대로 집행된다고 가정하지 않고, 경로 전체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퍼블리셔에게는 활용 가능한 메타데이터, 안정적인 입찰 트래픽, 적절한 사업 조건, 성과를 점검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구매자에게는 원하는 인벤토리와 오디언스에 실제로 접근할 수 있다는 확신이 필요합니다. 한국에서 이 점이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현재 열린 인벤토리 포지션이 퍼블리셔 파트너십, 현장 문제 해결, 수요 팀과의 협업을 함께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현지 기회는 양쪽이 실제로 연동하고, 운영하고, 평가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결국 이 회사의 승부수는 뛰어난 구매 플랫폼과 함께, 구매자와 퍼블리셔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경로로 좋은 매체를 내놓게 하는 파트너 관계에 달려 있습니다.

제품과 고객을 더 깊이 알아보기

캠페인 설정을 한눈에 보여 주는 Kokai

Kokai는 광고를 계획·구매·측정하는 The Trade Desk의 플랫폼으로, 2023년 출시 후 여러 차례 릴리스로 업데이트됐습니다. 공식 가이드는 예산, 오디언스, 인벤토리, 아이덴티티, 리포트 같은 캠페인 요소를 한곳에 모은 Programmatic Table을 그림으로 설명합니다. 예전 제품 화면이지만 구매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현재 Zuma 릴리스는 광고주·캠페인·광고 그룹 화면을 새로 개편했습니다. Applied Settings는 타기팅 조건을 한 화면에 모아 트레이더가 제약 조건과 집행 속도(pacing)를 점검할 수 있게 합니다. 리포트 기능 개편으로 분석을 만들 때 템플릿을 고르고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가 쉬워졌습니다. Signet이라면 이 변화가 실제 운영 판단을 더 쉽게 만드는지 보겠습니다. 캠페인 예산이 왜 다 소진되지 않는지 찾는 일, 타기팅 제약을 이해하는 일, 광고주의 질문에 답할 리포트를 고르는 일 같은 것입니다. 가이드의 그림은 특정 시점의 회사 제품 예시일 뿐, 고객 사례가 아니며 최신 릴리스 이후에도 옛 화면이 그대로라는 뜻도 아닙니다.

제공 범위가 명시된 AI 지원 기능

Koa는 2018년부터 The Trade Desk의 AI 의사결정을 맡아 왔습니다. 2026년 8월 Zuma 발표는 여기에 대화형 경험과 함께 캠페인 생성, 오디언스 설정, 문제 해결, 성과 분석 같은 업무를 맡는 전문 에이전트를 더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기능 가이드는 제공 범위를 더 정확히 밝힙니다. 대화형 Koa 어시스턴트, 빈도 관리 기능, 전환 리프트 개선은 비공개 베타이고, 개선된 일괄 편집은 '곧 제공'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이번 릴리스에는 정식 제공 기능과 공개·비공개 베타 기능이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Signet은 기존 AI 의사결정 방식과 새 어시스턴트의 제공 상태를 구분합니다. 고객과 이야기할 때는 구체적인 업무를 짚고,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트레이더가 실행 전에 무엇을 검토하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AI는 원인 조사 시간을 줄여 줄 수 있지만, 캠페인 목표, 사용 가능한 데이터, 예산 결정, 책임 소재는 여전히 사람이 다뤄야 할 운영 과제입니다. 회사의 성과 수치도 특정 플랫폼 표본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새 광고주에게 보장되는 결과가 아니라 회사의 분석으로 봐야 합니다.

구매 쪽을 이해해야 하는 퍼블리셔

PubDesk는 광고주의 Kokai 작업 공간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퍼블리셔가 수요 쪽을 들여다보는 도구입니다. Sincera 기반 신호에는 입찰률과 채움률(fill rate), 광고 대 콘텐츠 비율, 새로고침 방식, 가시성(viewability) 관련 정보, 메타데이터 품질, 공급 경로가 포함됩니다. The Trade Desk를 거친 집행액을 한곳에 모아 보여 주고, 매체의 성과를 시장 추이와 비교합니다. 그래서 퍼블리셔는 어떤 변화가 자기 설정 때문인지, 더 넓은 시장 흐름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가이드는 SSP(공급측 플랫폼)로의 확대를 '곧 제공'으로 적고 있어, 이 부분은 아직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OpenPath는 더 직접적인 연결을, OpenAds는 기존 퍼블리셔 기술과 함께 쓰도록 설계한 투명한 경매 환경을 제공합니다. Signet이라면 파트너에게 공급망의 어느 부분이 바뀌는지, 그 효과를 어떻게 측정할지 보여 달라고 하겠습니다. 더 깔끔한 경로, 유용한 신호, 실행 가능한 계약은 함께 효과를 낼 수 있지만, 연동과 사업상 책임은 각각 따로 따져야 합니다.

03 / 성장의 증거

이야기는 숫자로도 남습니다.

날짜별 관측

연간 매출

USD · million

비교 가능한 GAAP 연간 매출이며 총 광고비·분기 실적은 따로 봅니다.

수치와 기준일 확인하기 +
연간 매출
기준일수치집계 기준
2023-12-3119억 4,600만 달러연간 GAAP 매출(달러 기준)
2024-12-3124억 4,500만 달러해당 연도의 전체 기간 USD GAAP 매출입니다.
2025-12-3128억 9,600만 달러해당 연도의 전체 기간 USD GAAP 매출입니다.

The Trade Desk

OpenAds 매체 지지

초기 매체 그룹이 투명한 경매 환경을 지지합니다.

Zuma의 Kokai 개편

화면·AI·측정 개편의 제공 범위를 나눕니다.

헬스케어 광고 측정 확대

현재 AQ 최적화·추가 4분기 계획입니다.

성장의 맥락 더 읽기

플랫폼 이용료와 서비스에서 나오는 매출

The Trade Desk의 연차 보고서는 사업 모델을 직접 설명합니다. 고객은 대체로 플랫폼 총집행액의 일정 비율로 정해지는 플랫폼 수수료를 내고, 캠페인을 지원하는 부가 서비스와 데이터 비용도 냅니다. 회사는 대리인(agent) 지위에서 광고 인벤토리와 공급사가 제공한 데이터·서비스 비용을 뺀 순액으로 매출을 인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고객의 총 광고비와 회사 매출은 서로 다른 금액입니다. Signet이라면 수수료로 무엇을 얻는지, 어떤 공급사·데이터 비용이 캠페인 예산의 다른 항목에 잡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이 모델에서는 광고 집행이 계속될수록 회사 매출도 이어집니다. 플랫폼이 쓸모 있는 오디언스, 인벤토리, 성과를 제공하면 고객은 사용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 채널 구성, 서비스 구성도 같은 집행액에서 매출이 얼마나 나오는지에 영향을 줍니다. 두 총액을 나눈 단순 비율은 공시된 합계에서 나온 관찰일 뿐, 모든 고객에게 적용되는 계약 가격이 아닙니다.

연간 수치는 같은 회계 기준으로 비교

비교 가능한 연간 GAAP 매출은 2023년 19억 4,612만 달러, 2024년 24억 4,483만 1천 달러, 2025년 28억 9,628만 4천 달러입니다. 모두 매년 12월 31일에 끝나는 기간에 회사가 인식한 매출입니다. 2025년 연차 보고서는 이와 별도로 총 플랫폼 집행액 약 134억 달러를 적고 있습니다. 인벤토리, 서비스, 데이터, 플랫폼 수수료를 모두 포함한 광고 활동 규모입니다. 연간 실적 발표에 따르면 2025년 고객 유지율은 95%를 넘었고, 12년 연속 이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고객 유지율일 뿐, 순매출 유지율(NRR)도 아니고 모든 고객의 예산이 늘었다는 뜻도 아닙니다. Signet이라면 사용 범위가 넓어지는지, 고객이 계속 가치 있는 성과를 얻는지, 사업 구성이 집행액과 매출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보겠습니다. 연간 매출 차트로는 사업의 규모와 방향을 알 수 있고, 다른 지표는 각기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각 지표는 고유한 기간, 정의, 비교 기준과 함께 봐야 합니다.

성장이 둔화할수록 중요해지는 실행력

확인된 가장 최근 분기 실적은 2026년 2분기입니다. 매출은 7억 1,505만 7천 달러로 1년 전 6억 9,403만 9천 달러보다 늘었고, 회사는 성장률을 3%로 발표했습니다. GAAP 순이익과 조정 EBITDA는 조정 내역과 함께 따로 보고되는 지표이므로, 조정 EBITDA를 일반 순이익처럼 소개하면 안 됩니다. Jeff Green은 이번 분기가 회사 스스로 정한 기준에 못 미쳤다고 인정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를 설명했습니다. Signet은 이 발언을 제품 개편과 함께 보되, 새 AI 기능이 이미 성장률을 되살렸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연차 보고서는 경쟁, 양질의 인벤토리에 대한 안정적 접근, 개인정보 관련 변화, 플랫폼 실행력을 사업 위험으로 꼽고, 경쟁사로 Google과 Amazon 등을 듭니다. The Trade Desk는 독립 구매 플랫폼이자 오픈 인터넷 접근 창구라는 점을 내세웁니다. 이 포지셔닝으로 변하는 시장에서 계속 고객의 광고 예산을 확보해야 합니다. 한국 파트너십 포지션도 가치 있는 국내 인벤토리를 광고주 수요가 활용할 수 있게 만든다는 점에서 이 과제의 일부입니다.

04 / 만드는 사람

누군가는 먼저 보았습니다.

The Trade Desk 공동창업자 겸 CEO Jeff Green
공동창업자·CEO·의장

Jeff Green

2009년 Dave Pickles와 함께 The Trade Desk를 공동 창업했고, 그전에 AdECN을 창업했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구매 판단·쓸 수 있는 신호·업무 흐름을 연결합니다.

“Zuma는 그 기반 위에서 플랫폼을 더 빠르고, 더 단순하고, 더 똑똑하게 만듭니다.”

Jeff Green · Zuma 릴리스 발표 · 2026-08-27
회사를 만든 결정들

Jeff Green, 광고 거래소 경험을 구매 기술로

Jeff Green은 2009년 Dave Pickles와 함께 The Trade Desk를 공동 창업했습니다. 현재 경영진 페이지는 Green을 CEO 겸 이사회 의장으로 소개하며, 앞서 창업한 광고 거래소 AdECN이 2007년 Microsoft에 인수됐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 이력을 보면 광고 시장이 돌아가는 원리에 대한 회사의 오랜 관심이 창업자에게서 비롯됐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23년 Kokai 출시와 2026년 Zuma 업데이트도 구매자의 결정을 더 쉽게 실행하게 하는 도구라는 점에서 같은 흐름에 있습니다. Signet은 이를 창업자가 이끄는 제품 철학으로 봅니다. 더 나은 결정을 내리려면 활용 가능한 신호, 이해하기 쉬운 업무 흐름, 고객의 이익에 맞는 구매 경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해석은 회사가 공개한 플랫폼·릴리스 자료를 근거로 하며, 비공개 창업 일화를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Dave Pickles는 회사 역사에 공동 창업자로 남아 있고, 현재 경영진 정보는 지금 공개된 자료를 따릅니다. 과거 창업자 직함이 곧 현재 임원직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데이터와 커뮤니케이션, 각각 다른 임원이 담당

현재 경영진의 역할 분담을 보면 제품 철학이 시장에 어떻게 전달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Kristi Argyilan은 최고사업책임자(CCO) 겸 EVP로, 아이덴티티, 측정, 리테일 미디어, 거버넌스를 아우르는 데이터 파트너십을 이끕니다. Sarah Gavin은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EVP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고객 마케팅, 수요 창출을 맡습니다. 2026년 8월 실적 발표에는 Nate Olmstead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선임 소식도 있습니다. Signet이 보기에 파트너십은 기술적으로 맞는 연동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팀은 사업적 가치를 설명하고, 데이터 경로를 합의하고, 이를 고객이 측정할 성과와 연결해야 합니다. 한국의 인벤토리 담당자라면 엔지니어, 영업팀, 수익(yield)을 책임지는 의사결정자 모두가 이해할 수 있게 파트너 사례를 풀어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포지션의 보고 대상은 북아시아 인벤토리 개발 GM으로 따로 명시돼 있습니다. 글로벌 경영진의 역할은 배경 정보이고, 실제 현지 협업과 보고 관계는 공고에 나와 있습니다.

파트너가 활용할 수 있는 투명성의 근거

회사가 공개한 신뢰·인벤토리 자료는 투명성을 핵심 운영 원칙으로 내세웁니다. OpenAds는 퍼블리셔와 구매자가 경매 과정을 더 분명히 볼 수 있는 경매 환경으로 소개되고, 한국 포지션은 공급 경로 최적화(SPO)와 품질 관리를 파트너에게 설명하는 역할을 요구합니다. Signet이라면 듣기 좋은 구호가 아니라, 파트너가 경로와 관련 신호, 사업 성과를 직접 이해할 수 있는 사례를 준비하겠습니다. 두 번째 실무 주제는 직접 파고드는 호기심입니다. 공고는 빠르게 바뀌는 기술을 익히고, 일마다 대규모 운영팀에 기대지 않고 프로그래매틱 시스템을 직접 다룰 사람을 찾습니다. 이전 경험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려면 조사 과정을 의사결정과 연결해야 합니다. 입찰 흐름(bid stream)에서 무엇이 이상해 보였는지, 팀이 원인을 어떻게 검증했는지, 수익화 측면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입니다. 이 준비 주제는 공개된 제품·채용 자료에서 뽑아, 대화에 가져가면 좋을 근거를 정리한 것입니다. 내부 면접 질문이나 경영진의 비공개 선호를 안다는 뜻은 아닙니다.

05 / 한국에서의 다음 장

한국에서 만드는 다음 장.

한국의 CTV·앱·웹 인벤토리를 광고주 수요에 맞춰 공급합니다.

Inventory Development
광고주 영업팀
제품·엔지니어링·마케팅
법무·재무

공개 공고가 설명한 협업·보고 관계입니다.

왜 한국이고, 왜 지금일까요?+

공고는 현지 방송사·게임·양질 퍼블리셔 파트너십을 찾습니다.

서울 인벤토리 포지션 공고 게시

공식 채용 시스템(ATS)에 처음 올라온 날짜입니다. 확인 시점에도 공고가 게시돼 있었습니다.

한국에서의 기회 자세히 보기

서울 거점과 분명한 공급 과제

공식 오피스 목록에 따르면 The Trade Desk 서울 사무실은 테헤란로 강남파이낸스센터에 있습니다. 확인 시점에 공개 채용 게시판에 올라온 서울 공고는 Inventory Development Director 하나였습니다. 공개 정보상 정규직이며, 공고는 북아시아 인벤토리 개발 총괄(GM)에게 보고하는 개인 기여자 포지션이라고 설명합니다. 주요 업무는 CTV, 앱, 웹 전반에서 한국 퍼블리셔 파트너십을 만들고, 인벤토리 공급을 늘어나는 광고주 수요에 맞추는 것입니다. Signet은 이 구체적인 업무를 통해 한국에서의 기회를 봅니다. 파트너 관계가 가치를 가지려면 해당 매체가 실제 거래 가능한 인벤토리가 되고, 매체사가 그 수익 효과를 이해해야 합니다. 지원자는 국내 방송사, 게임 퍼블리셔, 콘텐츠 보유사, 플랫폼을 알맞은 기술·사업 경로와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개된 사무실과 공고는 한국 거점과 채용 수요를 보여 줄 뿐, 한국 팀 전체 규모를 추정하거나 직원별 담당 거래처를 짐작할 근거는 아닙니다.

범위가 분명한 한국 브랜드의 해외 사례

공개된 두 사례는 한국 브랜드를 내세워 플랫폼을 설명하지만, 실제 집행 지역은 해외입니다. 설화수의 Lucky Draw 캠페인은 대행사 Fabcom과 함께 홍콩에서 진행됐습니다. 퍼스트파티 CRM 데이터, UID2 기반 유사 오디언스, 프리미엄 영상·디스플레이·디지털 옥외 광고를 결합했습니다. 사례에 따르면 다른 시드로 만든 유사 오디언스보다 전환이 380% 많았는데, 이는 특정 조건의 비교일 뿐 모든 캠페인에 약속되는 효과가 아닙니다. 삼성의 성과 기여도 분석(attribution) 사례는 캐나다에서 Starcom과 함께 만든 현지 측정 방식을 다룹니다. 두 사례 모두 오디언스 신호에서 캠페인 측정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잘 설명하지만, 집행 지역은 어디까지나 홍콩과 캐나다입니다. Signet은 이 사례들을 한국 브랜드의 해외 광고 수요를 이야기할 때 쓰되, 국내 고객 도입 사례로 바꿔 부르지 않습니다. 한국 공급 파트너십에서는 별도로 따져야 할 것이 있습니다. 어떤 국내 인벤토리에 접근할 수 있는지, 어떤 동의가 오디언스 신호를 뒷받침하는지, 파트너와 광고주가 그 경로를 어떻게 평가할지입니다. 잘 알려진 브랜드 이름만으로는 이런 실무 질문에 답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작동하는 기술 경로로 증명하는 파트너십 경험

서울 공고는 공급측 영업, 수익 관리, 사업 개발 분야의 프로그래매틱 경력 8~10년 이상을 요구하며, OpenRTB, Prebid나 헤더 비딩, SDK 연동, 아이덴티티 솔루션을 직접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 CTV·OTT와 모바일 게임 업계의 활발한 네트워크, 숫자에 근거한 협상력, 복잡한 파트너십 협상을 이끈 경험도 찾습니다. Signet은 퍼블리셔 발굴, 입찰 흐름 분석, 사업 협상, 눈에 보이는 수익화 결정을 하나로 엮은 사례를 준비하라고 권합니다. 첫 분기 계획으로는 우선순위 파트너와 수요를 정리하고, 측정 가능한 공급 품질 기준치를 합의하고, 검증된 기회 하나를 연동과 계약 단계까지 진행하는 그림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이는 Signet이 제안하는 준비 주제이며, 회사가 약속한 목표가 아닙니다. 공고는 영업, 어카운트 관리, 제품, 엔지니어링, 마케팅, 법무, 재무와의 협업을 명시합니다. 기술 문제를 사업 언어로 설명하면서도 세부 사항까지 책임지는 사람에게 잘 맞는 자리입니다. 현지 관계와 직접 실행이 똑같이 중요합니다.

지금 열린 한국 공고

한국 공고 1개

Signet 공고 목록 · 2026-10-19 기준

지원자에게

현지 파트너 관계, 입찰 흐름(bid stream)을 직접 다룬 경험, 복잡한 협상 경험을 보여 주세요.

영업·사업개발(GTM)

Inventory Development Director

서울

공고 확인

하는 일
한국 공급 파트너·프로그래매틱 문제를 맡습니다.
찾는 사람
North Asia Inventory Development GM에게 보고하는 개인 기여자 포지션입니다.
알아 둘 점
북아시아 GM에 보고하는 개인 기여자입니다.
이 공고로 모의지원 ↗
07 / 최근의 움직임

다음 장면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OpenAds 매체 지지

초기 매체 그룹이 투명한 경매 환경을 지지합니다.

Zuma의 Kokai 개편

화면·AI·측정 개편의 제공 범위를 나눕니다.

헬스케어 광고 측정 확대

현재 AQ 최적화·추가 4분기 계획입니다.

최근 움직임의 맥락 더 읽기

OpenAds, 초기 참여 퍼블리셔 공개

2026년 1월 6일 The Trade Desk는 OpenAds에 참여하는 초기 퍼블리셔 그룹을 공개했습니다. AccuWeather, the Guardian, Hearst 계열사, People Inc., Ziff Davis 등입니다. 이 발표는 경매 환경과 그 투명성 취지에 대한 지지를 담고 있습니다. Signet이라면 이를 전 세계에 똑같이 적용된 것으로 보기 전에, 실제 구현 내용과 지원되는 수요부터 확인하겠습니다. OpenAds, OpenPath, PubDesk는 각각 경매, 인벤토리 접근, 퍼블리셔 분석에서 서로를 보완합니다. 실무에서 물어야 할 것은 특정 매체에서 무엇이 바뀌는지, 양쪽 모두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지입니다. 이름이 공개된 참여사로 파트너들의 관심은 확인되지만, 현지 연동에는 여전히 별도의 기술·사업 검토가 필요합니다.

단계적으로 기능을 내놓으며 업무 흐름을 바꾸는 Zuma

2026년 8월 27일 Zuma 릴리스는 Kokai의 화면, AI 지원, 측정 업무 흐름을 개편했습니다. 함께 나온 가이드는 비공개 베타인 어시스턴트·빈도 관리·리프트 기능을 다른 업데이트와 구분하고, 개선된 일괄 편집은 '곧 제공'으로 적고 있습니다. Signet이라면 고객과 대화할 때도 이 구분을 그대로 지키겠습니다. 실제로 확인할 것은 트레이더가 제약 조건을 찾아내고, 제안된 변경을 이해하고, 캠페인의 질문에 답하는 분석을 고를 수 있는지입니다. 릴리스 발표로 회사의 제품 방향은 알 수 있지만, 특정 기능의 이용 가능 여부와 측정된 성과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야 구매자나 지원자가 실제 업무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헬스케어 광고 측정, 현재 제공 기능과 계획된 기능

2026년 9월 15일 발표는 Veeva Crossix, IQVIA Digital과의 헬스케어 광고 측정 연동을 확대합니다. 목표 도달당 비용으로 표시되는 Audience Quality는 현재 제공 중이고, Gross NBRx와 가중 KPI 조합은 4분기에 나올 예정입니다. 사이트·지역·기기별 측정 항목 추가도 계획에 들어 있습니다. Signet은 이를 치료나 진단 제품이 아니라, 캠페인 측정을 특정 업종으로 넓힌 것으로 봅니다. 제약 광고주에게는 명확히 정의된 오디언스와 적절한 성과 지표가 필요하므로, 연동별로 지금 어디까지 제공되는지가 중요합니다. 2026년 10월 11일 확인 시점에도 발표문은 해당 기능을 '향후 분기'로 적고 있었으며, 날짜가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완료됐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 회사의 미래가, 내 일이 된다면.

내가 맡을 일 찾기 ↑

Signet이 독립적으로 편집한 회사 소개입니다. 제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소개는 동의한 뒤에만 이루어집니다.
자료 검토 2026-10-11

알아 두면 좋은 것

The Trade Desk,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

The Trade Desk는 무슨 일을 하나요?

The Trade Desk는 광고 구매자가 오픈 인터넷에서 캠페인을 계획·구매·측정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입니다. 브랜드·대행사·이들을 지원하는 서비스 기업이 고객입니다. 한 퍼블리셔의 이용자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트리밍 TV·모바일 앱·뉴스·오디오에 광고를 집행합니다. 구매자는 도달할 사람·중요한 성과·예산 배분을 정하고 플랫폼은 이를 광고 재고·자료와 연결합니다. 독립 DSP라는 설명은 넓은 광고 시장에서 구매자의 결정을 지원한다는 뜻입니다. Signet은 어떤 고객군·재고가 가치 있고 어떤 결과면 재구매할지부터 묻길 제안합니다. 단순히 많은 노출을 사는 화면으로 이해하는 것보다 회사의 역할을 잘 설명합니다.

한국에는 어떤 기회가 있나요?

한국의 CTV·앱·웹 인벤토리를 광고주 수요에 맞춰 공급합니다.

여기 나온 포지션은 실제로 확인된 공고인가요?

네. 2026-10-11에 회사 채용 페이지와 대조했습니다. 모집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의지원은 회사에 지원서가 가는 것이 아니라 Signet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회사를 더 깊이 알아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전부터 제품, 성장, 사람, 한국 팀과 현재 공고까지 한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목차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궁금한 부분은 펼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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