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 Dines 공식 리더 사진
UiPath / 이 회사가 만드는 미래

UiPath는 에이전트와 로봇, 사람의 기업 업무를 잇습니다.

기존 시스템과 담당자 사이의 업무를 관찰하며 완성합니다.

그 미래가 만들어지는 모습 ↓
01 / 제품과 일상

그 미래를 만드는 제품들.

Maestro 프로세스 성과 화면(공식 이미지)
공식 Maestro 실행 현황
Maestro

오래 이어지는 에이전트 작업과 자동화, 사람의 결정을 조율합니다.

며칠씩 이어지거나 정보가 쌓이며 방향이 바뀌는 프로세스에서도, 현업 팀이 에이전트, 로봇, 사람의 결정을 한 흐름으로 조율할 수 있습니다.

One NZ

기업 모바일 개통

해당 업무 흐름 기준 10일에서 10분 미만으로 단축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그 위에서 프로세스를 조율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Salesforce, Oracle, 내부 시스템이 따로 움직여 인계가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고객이 밝힌 특정 프로세스의 결과이며, 모든 고객에게 보장되는 수준이 아닙니다.

공식 Maestro 업무 화면
공식 Maestro 업무 화면
02 / 고객에게 닿기까지

기업 업무 흐름 예시

주문 하나를 여러 앱과 승인 단계에 걸쳐 조율하는 예시입니다.

  1. 01

    이해

    맥락을 해석하고 다음 단계를 정합니다.

  2. 02

    조율

    프로세스와 승인 단계가 끊기지 않게 관리합니다.

  3. 03

    실행

    업무 시스템에서 로봇과 API로 작업을 처리합니다.

  4. 04

    관찰

    실행 내역을 검토하고 예외를 복구합니다.

일이 이루어지는 과정 더 보기

인계가 곧 일의 단위

업무 프로세스는 앱 하나 안에서 끝나는 경우가 드뭅니다. 기업 고객의 주문 하나도 CRM에서 시작해 청구 정보를 바꾸고, 레거시 화면을 거치고, 예외 승인을 기다린 뒤, 다른 시스템에 결과가 기록돼야 비로소 끝나기도 합니다. UiPath는 더 똑똑한 언어 모델이 기존 앱을 모두 대체할 것이라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 빈틈을 조율의 문제로 다룹니다. 현재 플랫폼에는 맥락을 해석하는 AI 에이전트, 반복 작업을 처리하는 소프트웨어 로봇, 서비스를 연동하는 API, 결정 권한을 가진 사람이 함께 들어갑니다. 이들을 한데 묶는 층이 오케스트레이션입니다. 프로세스 상태를 유지하고, 다음에 실행할 단계를 정하며,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운영자에게 보여 줍니다. 이 설명은 예시 프로세스이며 특정 한국 고객의 사례가 아닙니다. 이 예시를 보면 기록 입력 같은 작업 자동화와, 여러 팀에 걸친 서비스 결과 전체를 조율하는 일이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도입은 업무 트리거, 원본 시스템(system of record), 결정 책임자, 완료를 증명할 근거를 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범위가 분명한 고객 사례

One NZ는 이 접근을 보여 주는 실명 사례입니다. 기업용 모바일 개통 업무가 Salesforce, Oracle, 내부 플랫폼을 오갔고, 수작업 인계가 많고 진행 상황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고객사와 UiPath는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서로 이어 준 Maestro 도입을 설명합니다. 공개 사례에 따르면 해당 개통 과정은 10일에서 10분 미만으로 줄었고, 개념 검증(PoC)에서 운영까지 5주가 걸렸으며, 6개월이 안 돼 투자금을 회수했습니다. 이 수치는 그 고객이 정의한 업무 흐름에 속하며, UiPath의 보편적인 서비스 수준이나 다른 회사에 대한 전망이 아닙니다. 숫자만큼 중요한 것은 작동 방식입니다. 팀은 멈춘 단계를 보고, 병목을 조사하고, 기존 앱이 계속 운영되는 동안 에이전트·로봇·사람의 일을 조율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자는 이 예시로 측정 가능한 가치가 어디서 나오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없애고, 인계 실패를 막고, 책임 팀에게 예외를 해결할 만큼의 정보를 주는 데서 나옵니다.

프로세스 안에 남는 통제

Maestro는 실행 이력, 재시도, 일시 중지와 재개, 마이그레이션, 운영자 조치를 지원하는 장기 실행 프로세스를 다룹니다. BPMN, Case, Flow 캔버스는 같은 오케스트레이션 엔진을 공유하면서 서로 다른 구조의 프로세스를 맡습니다. 순서가 정해진 업무에는 BPMN을, 정보가 쌓이며 방향이 바뀌는 조사에는 케이스 관리를 쓸 수 있습니다. 개발자는 Flow로 프로세스를 정의할 수 있는데, 현재 공개 페이지에는 Flow가 프리뷰로 표시돼 있습니다. 이들은 모델링 방식의 차이일 뿐이므로, 도식만 보고 모든 기능이 정식 운영 단계에 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Orchestrator는 자동화의 배포와 실행 모니터링 같은 운영 측면을 관리합니다. Integration Service와 Data Fabric은 각종 앱, 그리고 규정에 맞게 관리되는 기업 데이터를 연동합니다. 실제로 업무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려면 여전히 앱 권한, 정확한 원천 데이터, 명시적인 예외 처리 경로, 충분한 테스트 범위가 필요합니다. 이는 제품 설계를 바탕으로 한 분석이며, 플랫폼이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으로 안전하게 만든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핵심은 팀이 업무 상태를 잃거나 책임자를 건너뛰지 않고도 결정 과정을 재구성하고 중단된 프로세스를 복구할 수 있느냐입니다.

제품과 고객을 더 깊이 알아보기

일에 따라 달라지는 작업 화면

UiPath 제품군은 제품마다 맡은 역할로 나눠 보면 가장 쉽게 이해됩니다. Studio는 자동화를 만드는 개발 환경이고, Orchestrator는 자동화의 실제 실행을 관리합니다. Maestro는 에이전트, 로봇, 시스템, 사람이 함께 움직이는 더 큰 프로세스를 조율합니다. Maestro 안에서 BPMN은 정해진 프로세스 흐름을 익숙한 시각 표기법으로 그리고, Case는 정보가 쌓이면서 순서가 바뀌는 업무를 지원합니다. Flow는 개발자가 설계하고 실행하고 모니터링하고 통제할 수 있는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현재 Flow 페이지에는 이 기능이 공개 프리뷰로 표시돼 있으므로, 구매자는 이미 정식 제공되는 실행 기능과 따로 평가해야 합니다. 핵심은 개별 동작을 설계하는 일과, 며칠씩 이어지거나 중간에 방향이 바뀔 수 있는 업무 프로세스를 유지하는 일의 차이입니다. 한국 고객사와 기술 논의를 할 때는 층마다 실제 책임자가 누구인지, 기존 자동화를 어떻게 재사용할지, 예외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운영자가 어디서 개입하는지 짚어야 합니다. 여기 실린 Maestro 이미지는 회사가 공개한 실제 프로세스 화면이며, 고객 도입 화면을 재현한 것이 아닙니다.

문서, 데이터, 통합

IXP는 프로세스가 깔끔한 정형 데이터로 시작할 수 없을 때, 문서와 커뮤니케이션에서 정보를 추출하고 해석합니다. Integration Service는 커넥터와 API 중심 통합을 제공해, 모든 시스템 작업을 화면 조작으로 처리해야 하는 부담을 줄입니다. Data Fabric은 자동화 대상 업무에 규정에 맞게 관리되는 데이터와 맥락을 제공합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이 역할들이 겹칩니다. 문서 한 건이 프로세스를 시작하고, API가 기록을 갱신하고, 에이전트가 예외를 해석하려면 권한이 통제된 맥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Snowflake 발표에는 양방향 통합, Data Fabric 기반 무복사(zero-copy) 데이터 접근, Snowflake CoCo에서 호출할 수 있는 자동화 스킬이 담겼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기업 데이터가 UiPath로 물리적으로 옮겨지거나 접근 통제가 필요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원천이 기준 데이터로 남는지, 실행 시점에 어떤 자격 증명을 쓰는지 따져 봐야 합니다. 이 차이를 알면 영업 담당자는 통합 프로젝트를 기능 체크리스트로 단순화하지 않고, 엔지니어는 데이터 최신성, 접근 범위, 복구 동작을 기준으로 PoC 테스트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레이션과 나란히 가는 테스트

Test Cloud는 플랫폼을 소프트웨어 품질 업무까지 넓힙니다. 테스트 설계, 실행 자동화, 결과 관리에 에이전트까지 활용하되, 품질 판단의 책임은 사람에게 남습니다. 2026년 10월 Oracle Marketplace 발표에는 Oracle Fusion Cloud Applications, E-Business Suite, PeopleSoft, Siebel, JD Edwards와 함께 연동된 맞춤형·웹·API·모바일 앱이 대상으로 명시됐습니다. 마켓플레이스 등록은 유통·구매 경로일 뿐, 고객이 도입을 마쳤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요금제는 플랜마다 이용 권한과 용량 옵션을 나누므로, 기업용 범위는 선택한 기능과 실제 계약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Automation Cloud는 관리형 배포 옵션이고, 다른 배포 방식은 각기 다른 운영 요건에 맞춰져 있습니다. 실제로 비교할 때는 로봇 수 하나로 전체 비용을 설명하려 하지 말고, 필요한 빌더 수, 실행 워크로드, 환경, 거버넌스, 커넥터, 지원, 테스트 실행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이는 공개 제품 자료를 바탕으로 한 구매 검토 기준이며, 공개되지 않은 거래의 견적이 아닙니다. 제품의 범위는 지원자가 어떤 근거를 준비해야 하는지도 정합니다. 쓸모 있는 테스트 결과, 복구 가능한 자동화, 또는 의도한 사업 성과를 내는 규정에 맞는 프로세스가 그 근거입니다.

03 / 성장의 증거

이야기는 숫자로도 남습니다.

날짜별 관측

연간 매출

USD · USD

회계연도는 1월 31일에 끝나며, 수치는 달러 기준 인식 매출입니다.

수치와 기준일 확인하기 +
연간 매출
기준일수치집계 기준
2022-01-31$892,300,000 USD회계연도는 1월 31일에 끝나며 달러 매출입니다.
2025-01-31$1,429,700,000 USD회계연도는 1월 31일에 끝나며 달러 매출입니다.

UiPath

성장의 맥락 더 읽기

실제로 해낸 일만큼 커지는 고객사 매출

UiPath는 모든 경우에 사업 성과 하나하나에 값을 매기기보다, 기업용 플랫폼을 판매해 수익을 냅니다. 재무 보고에서는 라이선스, 구독 서비스, 전문 서비스 및 기타 매출을 따로 집계합니다. 제품 요금은 기능과 용량에 따라 플랜이 나뉘고, 실제 구매 범위는 기업 계약에서 정해집니다. 그래서 영업 업무에는 자동화할 가치가 있는 프로세스를 찾고, 적합성을 입증하고, 배포 방식과 용량을 합의하고, 도입을 지원하고, 사용량이 달라져도 고객 관계를 유지하는 일까지 포함됩니다. 현재 한국 영업대표(Account Executive) 공고에는 어카운트 플랜, 매출 예측, 쿼터 책임, 고객 만족, 전략적 관계 확대가 명시돼 있습니다. 고객 엔지니어링 리더는 기술 가치, 범위가 정해진 서비스, 실제 운영 도입을 하나로 엮어 이 과정을 뒷받침합니다. 이 설명은 공개된 사업 모델과 공고를 바탕으로 한 해석이며, 특정 고객 계약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수작업 하나를 대체하는 것이 첫걸음에 불과한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회사는 자동화가 계속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사람이 예외를 관리할 수 있으며, 고객이 플랫폼을 계속 쓰거나 늘릴 만큼 가치를 느낀다는 점을 보여 줘야 합니다.

매출, ARR, 이익을 구분해서 보기

과거 추이 차트의 지표는 연간 인식 매출입니다. 2022 회계연도 8억 9,230만 달러, 2025 회계연도 14억 2,970만 달러이며, 두 회계연도 모두 1월 31일에 끝납니다. 같은 지표끼리 비교한 것이며, ARR과 매출을 섞지 않았습니다. 2025 회계연도에는 비GAAP 영업이익이 흑자였지만, GAAP 기준으로는 약 1억 6,300만 달러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두 수치는 어느 회계 기준인지 반드시 함께 밝혀야 합니다. 이후 나온 2027 회계연도 2분기 보고서는 2026년 7월 31일 마감 분기를 다룹니다. 매출은 약 4억 1,000만 달러, ARR은 19억 3,800만 달러, GAAP 영업이익은 3,200만 달러였습니다. 분기 실적이므로 연간 실적처럼 소개하면 안 됩니다. UiPath는 ARR을 청구된 구독 라이선스와 지원 금액을 연간으로 환산한 값으로 정의하고, 전문 서비스는 제외하며, 미래 매출 예측이 아니라고 밝힙니다. 회사가 보고하는 달러 기준 순유지율(DBNR)은 기존 고객 집단 안에서 지출이 얼마나 늘고 줄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새 AI 기능이 시연이나 출시 행사에서 활동만 늘리는 데 그치는지, 실제로 지속적인 고객 지출로 이어지는지 판단하려면 이 정의들을 알아야 합니다.

사업 규모가 커지면 따라오는 운영 비용

이 소프트웨어 모델은 플랫폼 하나를 여러 프로세스에 재사용할 기회를 주지만, 구현에 드는 노력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대형 고객사가 오래 남는 고객이 되려면 통합 작업, 보안 검토, 모델 평가, 현업 책임자 지정, 테스트, 서비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2분기 보고는 매출원과 그 비용을 나눠 보여 주므로, 서비스 매출 1달러를 고마진 라이선스 매출 1달러처럼 취급하면 안 됩니다. 공개 실적과 미래 전망 진술은 경쟁, 실행, 제품 도입, 외부 클라우드·모델 공급사 의존도를 주요 위험으로 꼽습니다. 한국 입사를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이를 실무 질문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PoC가 어떻게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배포 품질은 누가 책임지는지, 어카운트 팀이 파트너와 어떻게 협업하는지, 도입이나 갱신 신호가 우선순위를 어떻게 바꾸는지입니다. 서울 기술 리더 공고에는 파이프라인 기여, 기술 전략, 작업 기술서(SOW), 구현 거버넌스가 명시돼 있습니다. 영업 공고에는 여기에 임원 관계와 장기 어카운트 플랜이 더해집니다. 지원자는 이 과정 전체에서 낸 성과와 인계 경험을 근거로 준비하되, 실제 결과를 예상 매출이나 미래 제품 약속과 섞지 말아야 합니다.

04 / 만드는 사람

누군가는 먼저 보았습니다.

Daniel Dines 공식 리더 사진
창업자·CEO

Daniel Dines

UiPath와 기업 업무 조율의 방향을 이끕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AI 추론과 통제된 실행의 결합

Ashim Gupta 공식 리더 사진
COO

Ashim Gupta

영업과 수요 창출, 전달 실행을 맡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운영 책임에 집중

Hitesh Ramani 공식 리더 사진
CFO

Hitesh Ramani

2026년 9월 CFO로 승진했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재무 규율과 보고 책임

“AI가 기업이 자동화할 수 있는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Daniel Dines · 날짜가 명시된 공식 발표 · 2026-09-03
회사를 만든 결정들

작은 팀에서 기업 업무로

UiPath는 2005년 부쿠레슈티의 한 아파트에서 10명이 일하던 때를 회사의 시작으로 꼽습니다. 처음 만든 자동화 도구는 기존 소프트웨어의 불편한 화면과 반복 작업을 다뤘고, 이 역사를 알면 지금의 회사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현재 사업은 에이전트, 로봇, 사람, 기업 시스템을 조율하는 쪽으로 넓어졌지만, 정해진 규칙대로 움직이는 결정적(deterministic) 자동화는 여전히 실행 층의 한 축입니다. 현재 경영진 페이지는 Daniel Dines를 창업자 겸 CEO로 소개합니다. Dines는 2026년 9월 실적 발표에서 AI가 자동화 범위를 넓히는 만큼 오케스트레이션과 거버넌스의 필요성도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회사가 밝힌 방향일 뿐, 모든 자율 업무 흐름이 실제 운영에 쓸 준비가 됐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창업자는 업무 앱 안에서 직접 작업하던 기존 역량에, 맥락을 넘나들며 추론하는 새 역량을 결합하려 한다고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지원자는 이 전략 방향과, 자신이 판매하거나 구현할 제품의 실제 성숙도, 권한, 운영 검증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26년 9월에 바뀐 책임 분담

2026년 9월의 경영진 개편은 이 회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합니다. Ashim Gupta는 이제 최고운영책임자(COO) 역할에만 집중하며 영업, 수요 창출, 구현 전반의 실행을 책임집니다. Hitesh Ramani는 부CFO 겸 최고회계책임자를 거쳐 CFO로 승진했습니다. Brad Brubaker는 최고법무·행정책임자를 맡아 인사(People) 조직까지 관할하게 됐습니다. 현재 페이지에는 Raghu Malpani도 최고제품기술책임자로 올라 있습니다. 모두 현재 맡고 있는 책임이며, 예전 임원 직함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 아닙니다. 기업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전환하려면 제품 개발과 영업·구현이 함께 바뀌어야 합니다. 시연에서 아무리 인상적인 프로세스라도 어카운트 계획, 구현 인력, 지원 체계를 갖추고 계약 갱신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이런 역할 분담을 보면, 현재 한국 공고가 시니어 기업 영업과 프리세일즈·도입·전문 서비스 리더십을 함께 요구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연결은 공개된 조직 구조와 채용 요건을 바탕으로 한 Signet의 분석이며, 한국 채용자가 특정 글로벌 임원에게 직접 보고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객 업무 속 결정으로 드러나는 가치

회사가 공개한 가치는 겸손, 대담함, 몰입, 속도입니다. 겸손은 열린 마음과 협업을, 대담함은 할 말을 하는 태도를, 몰입은 주인의식과 고객 이해를, 속도는 민첩함과 단순한 실행을 강조합니다. 지원자는 구호를 되풀이하기보다 이 가치를 자기 사례로 풀어내야 합니다. 기술 컨설팅이라면 겸손은 선호하는 설계를 고집하기 전에 고객의 제약부터 확인하는 태도일 수 있습니다. 대담함은 어카운트 팀이 대응할 수 있을 만큼 일찍 구현 위험을 제기하는 것, 주인의식은 시연에서 멈추지 않고 범위가 정해진 서비스 계약을 구현 완료까지 책임지는 것일 수 있습니다. 속도는 보안과 성공 기준을 지키면서 의미 있는 최소 규모의 PoC를 고르는 일일 수 있습니다. 모두 공개된 가치를 적용해 본 예시이며, 공식 내부 평가 기준은 아닙니다. 이 예시는 코칭, 임원 커뮤니케이션, 기술 판단, 팀 육성, 구현 거버넌스를 명시한 한국 Customer Engineering Director 공고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결국 지원자가 사업 이해와 믿을 만한 기술 실행력을 함께 갖췄는지, 실제 고객 제약 속에서 어떤 절충을 했는지 보여 줄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05 / 한국에서의 다음 장

한국에서 하는 일

기업 고객에게 가치를 제안하고, 기술 컨설팅·도입·서비스를 이끕니다.

한국·아시아 사업을 이끄는 사람

Won-Joon Hyoung

2026년 5월 발표의 한국 책임자

Customer Engineering Director
  • Customer Engineering Director

Open posting count, not team headcount

Senior Enterprise Account Executive
  • Senior Enterprise Account Executive

Open posting count, not team headcount

Senior Strategic Account Executive (Agentic AI Automation)
  • Senior Strategic Account Executive (Agentic AI Automation)

Open posting count, not team headcount

공고 수는 현재 기능을 보여 주며 팀 인원과 구분합니다.

왜 한국이고, 왜 지금일까요?+

국내 데이터 보관과 기업 구현이 현지 업무의 배경입니다.

Azure 기반 한국 Automation Cloud 리전 출시

한국에서의 기회 자세히 보기

도입 논의를 바꾸는 국내 클라우드 리전

UiPath는 2026년 5월 19일 Microsoft Azure 기반 Automation Cloud를 한국 리전으로 출시하고, 현지에서 관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발표문은 오케스트레이션, 에이전트, 문서 처리, 개발 도구, Test Cloud를 국내에서 제공하는 기능으로 꼽고, 국내 데이터 보관(데이터 레지던시)을 투자 이유로 들었습니다. 같은 발표에서 형원준이 한국 지사장(Country Manager)으로 소개됐습니다. 채용 공고만 보고 추정한 내용이 아니라, 실제로 확인된 현지 운영 소식입니다. 그렇다고 국내 호스팅만으로 고객별 데이터 흐름, 접근 권한, 업종별 요건을 검토할 필요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발표문에 담긴 폭넓은 규제 대응 주장은 회사의 설명이며, 모든 배포 환경에 대한 독립 인증이 아닙니다. 현재 오피스 페이지에는 서울 테헤란로 주소가 올라 있습니다. 이 자료들로 한국이 현지 인프라와 사무실을 갖춘 고객 대면 시장이라는 점은 설명할 수 있지만, 한국 인원수, 매출 배분, 내부 보고 체계까지 추측해서는 안 됩니다.

요건이 서로 다른 3개 공고

2026년 10월 10일에 공식 채용 게시판과 공고 원문 전체를 확인했습니다. 대한민국 서울 근무, 사무실 출근(on-site), 풀타임으로 표시된 공고가 3건입니다. Customer Engineering Director(R15100)는 2026년 6월 22일 게시됐고, 프리세일즈, 배포, 도입, 구현에 걸친 한국의 고객 대면 기술 컨설팅과 전문 서비스를 이끕니다. 한국어와 영어 모두 능통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Senior Enterprise Account Executive(R15404)는 2026년 9월 28일 게시됐고, 기업용 SaaS나 클라우드 현장 영업 15년 이상, 그중 대기업 고객 담당 5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Senior Strategic Account Executive(Agentic AI Automation, A-1502)는 2026년 10월 9일 게시됐고, 현장 영업 15년 요건은 같지만 대기업 고객 담당 경력은 10년 이상으로 높였습니다. 두 영업 공고가 명시한 것은 뛰어난 한국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이를 영어 능통 요건으로 넓혀 읽어서는 안 됩니다. 3건은 현재 공고 수이지 한국 직원 전체 수가 아니며, 지원 요건은 포지션별로 따져야 합니다.

계약 이후 지속 사용까지 준비하기

기술 리더 공고는 어카운트 플랜, 기술 전략, 코칭, 범위가 정해진 전문 서비스를 함께 다룹니다. 고객 니즈 파악(discovery)과 PoC, 임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회 정의, 작업 기술서(SOW), 구현 마일스톤도 업무에 포함됩니다. 영업대표 포지션은 고위급 고객 관계, 다년 계획, 매출 예측, 고객 만족, 부서 간 피드백을 맡습니다. 두 공고를 함께 보면, 한국 영업팀에는 기업 고객을 설득할 가치 제안과 이를 실제로 구현해 내는 실행력이 모두 필요합니다. 준비 예시를 들면 어카운트 전략, 성공 기준이 분명한 구현 사례, 고객 관계를 해치지 않고 기술·구현 위험을 해결한 사례를 가져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는 Signet의 면접 준비 제안이며, 회사가 발표한 입사 후 90일 일정이나 공식 평가표가 아닙니다. 공고의 사무실 출근 요건이 자신의 근무 여건과 맞는지 따져 보고, 요구되는 언어 능력은 정확하게 설명하고, 경력 기준과 업무는 공고 원문을 기준으로 확인해 보세요. 포지션마다 책임이 다르므로, 요약 하나로 각 공고의 요건을 대신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열린 한국 공고

한국 공고 3개

Signet 공고 목록 · 2026-10-19 기준

지원자에게

서울 공고마다 경력과 언어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 확인해 보세요.

솔루션 엔지니어링

Customer Engineering Director

서울

공고 확인

하는 일
한국 기술 컨설팅과 전문 서비스를 이끕니다.
찾는 사람
세일즈 엔지니어링, 솔루션 컨설팅, 기술 어카운트 관리 같은 고객 대면 기술팀을 이끈 경력
알아 둘 점
서울 현장 근무이며 공고별 요건을 확인하십시오.
이 공고로 모의지원 ↗
영업·사업개발(GTM)

Senior Enterprise Account Executive

서울

공고 확인

하는 일
기업 어카운트를 키우고 매출 계획을 책임집니다.
찾는 사람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SaaS,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C레벨 경영진에게 판매한 현장 영업 경력 15년 이상
알아 둘 점
서울 현장 근무이며 공고별 요건을 확인하십시오.
이 공고로 모의지원 ↗
영업·사업개발(GTM)

Senior Strategic Account Executive (Agentic AI Automation)

서울

공고 확인

하는 일
한국 전략 고객의 AI 자동화 도입을 키웁니다.
찾는 사람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SaaS,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C레벨 경영진에게 판매한 현장 영업 경력 15년 이상
알아 둘 점
서울 현장 근무이며 공고별 요건을 확인하십시오.
이 공고로 모의지원 ↗
07 / 최근의 움직임

다음 장면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Snowflake 양방향 연결

규정에 맞게 관리되는 데이터 맥락을 자동화에 바로 활용합니다.

Oracle Marketplace에 Test Cloud

앱 테스트를 위한 새 구매 경로

Gartner 테스트 평가 결과

회사가 발표한 애널리스트 평가 결과로, 원문에 단서가 함께 달려 있습니다.

최근 움직임의 맥락 더 읽기

9월 30일: 규정에 맞게 관리되는 Snowflake 데이터 연동

UiPath는 2026년 9월 30일 양방향 통합과 마켓플레이스 등록을 발표하며 Snowflake와의 파트너십을 넓혔습니다. Data Fabric은 Snowflake 데이터를 복사하지 않고 읽어 모델링하고, Integration Service와 플랫폼 도구는 규정에 맞게 관리되는 이 맥락을 자동화에 활용합니다. Snowflake CoCo는 이 통합으로 UiPath의 에이전틱 스킬을 호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발표문은 이렇게 호출할 수 있는 스킬과 CoCo에 내장된 기능을 분명히 구분합니다. 사업적으로는 고립된 AI 어시스턴트가 하나 더 생긴 것이 아니라, 규정에 맞게 관리되는 기업 데이터에서 출발해 여러 앱에 걸친 실행까지 이어지는 경로가 생긴 셈입니다. 발표된 설계를 바탕으로 한 해석이며, 모든 고객 환경에서 이미 활성화돼 있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도입 논의에서는 여전히 권한, 데이터 계보(lineage), 실행이 일어나는 운영 맥락을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

10월 6일: 테스트 제품의 새 구매 경로

2026년 10월 6일 Test Cloud가 Oracle Marketplace에 등록됐습니다. 발표에는 Oracle 기업용 앱 제품군과 연동된 맞춤형 시스템이 대상으로 명시됐고, 테스트 설계·자동화·실행·관리 기능이 소개됐습니다. Oracle 고객이 테스트 플랫폼을 찾고 구매할 경로가 하나 더 생긴 것일 뿐, 실명 고객 도입이나 측정된 성과가 공개된 것은 아닙니다. 운영 측면에서 눈여겨볼 점은 품질팀이 변경 사항을 배포하기 전에 검증해야 할 시스템의 범위가 그만큼 넓다는 것입니다. 지원자는 이 소식을 계기로 앱 커버리지, 테스트 데이터, 실행 결과, 배포 승인에 대한 사람의 판단 같은 구체적인 테스트 이야기로 대화를 끌어갈 수 있습니다.

10월 9일: 애널리스트 평가의 범위 확인하기

UiPath는 2026년 10월 9일, Gartner의 2026년 에이전틱 소프트웨어 품질 보증(QA) 플랫폼 평가에서 Leader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발표문은 평가 주체가 Gartner임을 밝히고, 애널리스트 보고서는 의견일 뿐 사실 진술이나 제품 보증이 아니라는 단서도 달았습니다. 제품 설명의 초점은 에이전트가 테스트를 돕고, 품질 판단은 사람이 내리는 방식입니다. 마켓플레이스 등록, 데이터 통합 소식과 함께 보면, 회사가 지금 테스트와 오케스트레이션에 힘을 싣고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다만 UiPath가 어디서나 최고라는 주장으로 확대하거나, 고객이 직접 해야 할 적합성 평가를 대신하는 근거로 써서는 안 됩니다. 한국 지원자라면 같은 날 올라온 가장 최근 영업 공고에서 현지 사업 방향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에이전틱 AI 자동화를 담당하는 Senior Strategic Account Executive 포지션으로, 풍부한 기업 영업 경력과 대형 어카운트 담당 경험을 요구합니다.

그 회사의 미래가, 내 일이 된다면.

내가 맡을 일 찾기 ↑

Signet이 독립적으로 편집한 회사 소개입니다. 제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소개는 동의한 뒤에만 이루어집니다.
자료 검토 2026-10-10

알아 두면 좋은 것

UiPath,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

UiPath는 무슨 일을 하나요?

UiPath는 에이전트와 로봇, 사람의 기업 업무를 잇습니다.

한국에는 어떤 기회가 있나요?

기업 고객에게 가치를 제안하고, 기술 컨설팅·도입·서비스를 이끕니다.

여기 나온 포지션은 실제로 확인된 공고인가요?

네. 2026-10-10에 회사 채용 페이지와 대조했습니다. 모집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의지원은 회사에 지원서가 가는 것이 아니라 Signet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회사를 더 깊이 알아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전부터 제품, 성장, 사람, 한국 팀과 현재 공고까지 한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목차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궁금한 부분은 펼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

회사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