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z co-founders together in their office
Wiz / 이 회사가 만드는 미래

사고가 나기 전에 클라우드 위험을 봅니다.

AI 앱에 모델과 에이전트가 더해져도 질문은 같습니다. 어떤 경로로 접근하면 중요한 데이터나 작업이 노출되느냐는 것입니다. 근거에 기반한 방향이며, 모든 사고를 막겠다는 약속은 아닙니다.

그 미래가 만들어지는 모습 ↓
01 / 제품과 일상

그 미래를 만드는 제품들.

Wiz Security Graph가 클라우드 자원과 코드, 계정을 연결한 화면입니다.
Wiz Code 출시 때 공개된 Security Graph 화면(자원·코드·사용자 계정의 관계)
Wiz Cloud

자원을 파악하고, 관련 클라우드 위험에 우선순위를 매깁니다.

여러 클라우드와 팀을 아우르는 공통 가시성

BMW

개발자가 클라우드 위험을 직접 맡습니다

BMW는 심각 이슈가 95% 줄었고, Wiz 사용자의 95%가 보안팀이 아닌 직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입 후 며칠 만에 클라우드 워크로드가 가시화됐고, Wiz는 DevOps팀에 공격 경로와 수정 가이드를 제공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BMW는 개발 속도를 늦추지 않고 멀티클라우드 가시성을 확보해야 했고, 평가 도중 Log4j 사태를 겪었습니다.

회사가 공개한 BMW 사례로, Wiz를 활성화한 시점과 심각 이슈 수를 비교했습니다. 설명된 고객 환경에 한정된 결과입니다.

공식 플랫폼 페이지에 나온 AI 코드 검사 화면입니다.
공식 플랫폼 페이지에 나온 AI 코드 검사 화면입니다.
02 / 고객에게 닿기까지

클라우드 자원 파악부터 개발자의 수정 조치까지

예를 들어 보안팀이 여러 클라우드에서 쏟아지는 수천 건의 탐지 결과를 앞에 두고, 근거를 댈 수 있는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해 보겠습니다.

  1. 01

    클라우드 자원 파악

    API로 자원을 찾아내므로 모든 워크로드에 스캐너를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런타임 탐지에는 Wiz Sensor를 함께 쓸 수도 있습니다.

  2. 02

    공격 경로 이해

    그래프는 외부 노출, 아이덴티티, 데이터, 취약점을 함께 엮습니다. 분석가는 모든 탐지 결과를 똑같이 다루지 않고 위험한 조합부터 검토합니다.

  3. 03

    문제를 담당자에게 넘기기

    코드와 클라우드를 대조해 자원을 만든 저장소와 개발자를 찾습니다. 팀은 수정 가이드와 업무 도구 연동 기능을 활용해 조치합니다.

  4. 04

    실행 중 동작 모니터링

    Wiz Defend는 런타임 신호와 클라우드 맥락을 합칩니다. 대응 담당자는 자원과 아이덴티티의 관계가 이미 파악된 상태에서 위협을 조사합니다.

일이 이루어지는 과정 더 보기

공격자가 노릴 수 있는 경로 찾기

Wiz는 기업 클라우드 환경 안의 연결 관계에서 출발합니다. 같은 취약 구성요소라도 인터넷에서 접근할 수 있는지, 어떤 아이덴티티가 제어하는지, 어떤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지에 따라 중요도가 달라집니다. Wiz의 Security Graph는 이런 관계를 한 화면에 모아, 팀이 어떤 조합부터 살펴야 할지 판단하게 돕습니다. 이것이 Wiz의 핵심 승부수입니다. 보안은 탐지 결과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경로를 설명하고, 그 경로를 바꿀 담당자를 가리킬 때 비로소 쓸모가 생깁니다. 초기 플랫폼이 에이전트리스 방식을 택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각 팀에 일을 배정하기 전에 API 연결로 환경 전체의 맥락부터 수집합니다. Signet이 구성한 예시 장면에서 보안 엔지니어는 권한이 지나치게 많은 공개 애플리케이션을 조사합니다. 그래프는 노출 정도를 판단하는 출발점이고, 어디까지 접근을 허용할지와 누가 수정을 맡을지는 고객이 정합니다. 제품의 목적은 이 결정을 보안팀, 클라우드팀, 개발팀에 쉽게 설명할 수 있게 하는 데 있습니다.

탐지 결과를 실제 수정 업무로 이어 가기

다음 질문은 누가 위험을 고치고, 그 수정이 어떻게 애플리케이션에 반영되느냐입니다. Wiz Code는 실행 중인 클라우드 자원을 저장소와 개발 파이프라인까지 역추적합니다. Wiz Defend는 클라우드 맥락을 바탕으로 사고 조사와 대응 기능을 더합니다. 위험한 설정을 찾고, 그 출처를 추적하고, 실행 중인 동작을 조사하고, 대응을 조율하는 일은 각각 다른 책임이지만 같은 그래프를 공유합니다. 공개된 제품 설명은 에이전트리스 방식으로 모은 맥락과 Wiz Sensor가 수집하는 런타임 신호도 구분합니다. 지원자도 도입 사례를 설명할 때 이 차이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Signet은 실제 어려움이 보안 판단을 개발자의 코드 변경으로 넘기는 인계 지점에 있다고 봅니다. 좋은 고객 논의라면 팀이 무엇을 봤는지, 어떤 조치로 위험을 줄였는지, 변경을 어떻게 검증했는지, 결과를 누가 계속 모니터링하는지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공유 맥락이라는 회사의 주장을, 플랫폼만 사면 보안 문제가 해결된다는 막연한 약속이 아니라 구체적인 업무 흐름에서 검증할 수 있습니다.

AI를 둘러싼 시스템까지 보호하기

AI-APP은 보호 범위를 모델, 에이전트, 도구, 데이터, 인프라로 넓힙니다. 2026년 3월 출시 발표에 따르면 위험은 이 구성요소들이 서로 맞물릴 때 생깁니다. 민감한 정보를 조회하거나 운영 환경에서 작업을 실행할 권한을 받은 에이전트가 그 예입니다. 여기서도 핵심은 맥락입니다. 모델과의 상호작용 하나만 보면 정상처럼 보여도, 연결된 경로를 따라가면 중요한 비즈니스 자산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회사가 AI 시대에 코드, 클라우드, 런타임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Google은 2026년 3월 11일 Wiz 인수를 완료했고, Wiz 브랜드와 멀티클라우드 지원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제품을 뒷받침하는 자원은 커졌지만, 고객에게 한 약속은 실제 도입 현장에서 지켜져야 합니다. 한국에서 채용 중인 영업 포지션 두 개가 바로 이 약속을 고객의 언어로 옮기는 자리입니다. Account Executive는 고객의 보안 문제를 설명하고 복잡한 구매 과정을 이끕니다. Regional Director는 팀을 키우고 지역 영업 계획을 세웁니다. 두 포지션 모두 플랫폼의 기술적 가치를 고객의 구매 과정과 지속적인 사용으로 이어 가야 합니다.

제품과 고객을 더 깊이 알아보기

세 가지 책임, 하나의 그래프

보안팀과 클라우드팀은 Wiz Cloud로 연결한 환경 전반의 자원 목록과 관계를 파악하고, 위험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제품 페이지는 API 커넥터를 이용한 에이전트리스 수집, 공격 경로 분석, 필요한 수정 조치를 맞는 담당자에게 보내는 기능을 설명합니다. Wiz Code는 그보다 앞선 개발 단계에서 작동합니다. 저장소·파이프라인과 거기서 만들어진 클라우드 자원을 짝지어, 위험을 담당 코드와 팀까지 역추적합니다. Wiz Defend는 보안 운영 단계를 맡습니다. 클라우드 맥락과 런타임 신호를 바탕으로 탐지, 조사, 격리, 복구를 수행합니다. 세 제품 이름을 같은 뜻으로 섞어 쓰기보다 세 가지 책임으로 구분해 보는 편이 유용합니다. 고객은 클라우드 보안 상태 관리부터 시작해 나중에 개발자나 사고 대응팀으로 넓혀 갈 수 있습니다. 지원자가 할 일은 고객의 출발점과 팀별로 해야 할 일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Signet이 보기에 그래프가 중요한 이유는, 일이 팀 사이를 오가도 조치의 이유가 함께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고객 사례는 그 고객만의 결과입니다

BMW의 공개 사례에는 클라우드 가시성을 개발자의 실제 조치로 이어 간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Log4j 사태를 조사할 때 팀은 관련 워크로드를 찾아내고, 개발자에게 더 유용한 수정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BMW는 Wiz를 활성화한 시점과 비교해 심각 이슈가 95%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가 공개한 사례에 실린 고객 보고 수치이며, 적용 범위는 사례에 설명된 BMW 환경입니다. Colgate-Palmolive의 별도 사례에서도 비슷한 운영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개발팀과 클라우드팀이 보안팀의 전달을 기다리지 않고 공유된 탐지 결과를 직접 활용합니다. 두 사례를 보면 누가 플랫폼을 쓰는지, 그리고 왜 보안팀 밖의 사람도 판단할 수 있을 만큼 화면에 맥락이 담겨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지원자라면 고객 사례 하나를 골라 원래의 운영 문제, 조치해야 했던 사람, 결과를 판단한 지표를 재구성해 보세요. 고객의 결과는 그 사례의 결과로만 다루고, 다른 기업의 성과를 예측하는 데 쓰지 마세요.

한국 도입에는 파트너의 역할이 포함됩니다

한국 사례를 보면 실제 구현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클루커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Wiz 기반 클라우드 가시성 프로젝트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 분석, 온보딩, 정책 설계, 안정화까지 맡았습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코웨이의 CNAPP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2026년 9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AWS, Google Cloud, GitHub를 연동하고 Wiz Cloud Advanced와 Wiz Code를 도입했으며, 아키텍처 설계, 도구 연동, 교육, 기술 지원을 포함했습니다. 두 사례 모두 고객과 범위를 밝힌 파트너 발표를 한국 업계 매체가 보도한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 도입이 기술 파트너와 함께 이뤄진다고 볼 근거가 됩니다. Account Executive 공고도 파트너와의 조율, 고객 성공팀과의 협업을 명시하고 있어, 이런 채널 사례는 이 직무와 직접 관련이 있습니다. 지원자는 제품 시연부터 일상적인 사용까지 필요한 일을 영업 계획이 어떻게 반영하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Signet은 고객, 파트너, 회사 사이의 역할 분담이 분명해야 기업 환경에서 제품이 가치를 낸다고 봅니다.

03 / 성장의 증거

이야기는 숫자로도 남습니다.

날짜별 관측

연간 반복 매출 ARR

USD · M
연간 반복 매출 ARR2021: $1M; 2022: $100M; 2023: $350M; 2024: 5억 달러 이상; 2025: 10억 달러 초과$1MFeb 2021$100MJul 2022$350M20235억 달러 이상re:Invent 202410억 달러 초과2025

날짜별 반복 구독 기록이며, 하한값은 따로 표시했습니다. ARR은 특정 시점의 구독 매출을 연 단위로 환산한 수치로, 마감된 연간 회계 매출과는 다릅니다. 날짜별로 공개된 관측값이며, 그 사이의 성장을 연속으로 측정한 기록은 아닙니다.

수치와 기준일 확인하기 +
연간 반복 매출 ARR
기준일수치집계 기준
2021$1MWiz에 따르면 ARR 100만 달러를 처음 기록한 시점은 2021년 2월입니다.
2022$100MWiz에 따르면 ARR 1억 달러를 달성한 시점은 2022년 7월경입니다.
2023$350M2024년 5월 회사 발표에 따르면 Wiz는 2023년 중 ARR 3억 5천만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20245억 달러 이상Wiz가 후원한 2024년 발표에서 공개한 ARR 5억 달러 이상은 하한값입니다.
202510억 달러 초과보도된 2025년 ARR 하한값입니다.

Wiz · Wiz via ACCESS Newswire · Wiz / AWS · TechCrunch

과거 ARR 1억 달러 달성

Wiz에 따르면 ARR은 약 18개월 만에 100만 달러에서 1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Google, 320억 달러 인수 발표

Google이 Wiz 인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수 완료

Google이 인수 완료를 발표하며 멀티클라우드 지원을 이어 간다고 밝혔습니다.

성장의 맥락 더 읽기

구독 지표는 날짜와 함께 보기

기업 고객은 Wiz의 보안 기능을 구독합니다. 가격 페이지는 제품 패키지를 구분하고, 필요한 보호 범위는 상담하라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영업에서 중요한 질문은 고객이 어떤 환경과 업무를 보호해야 하느냐입니다. 과거 ARR은 구독이 얼마나 꾸준히 늘었는지 가늠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Wiz는 2022년 8월 발표에서 ARR이 2021년 2월 100만 달러에서 2022년 7월경 1억 달러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5월 회사 발표에서는 2023년에 ARR 3억 5천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했습니다. 회사가 후원한 re:Invent 2024 발표에서는 ARR 5억 달러 이상이라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모두 시점이 명시된 반복 매출 기록이며, '이상'은 하한값으로만 봐야 합니다. 각 수치는 그 시점의 구독 매출을 연 단위로 환산한 것이며, 마감된 연간 회계 매출이 아닙니다. 그래서 차트에는 회사가 보고한 도입 흐름을 정의와 함께 담았습니다. 영업 지원자라면 한 고객사의 구독이 회사 사업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영업 계획이 실제 도입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설명할 때 이 차이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수가는 거래 규모일 뿐

Google은 2025년 3월 인수 발표에서 거래 종결 시 조정될 수 있는 인수가로 320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거래는 2026년 3월 11일 완료됐습니다. 이후 Alphabet 분기 보고서는 조정을 반영하고 인수 후 보상 약정을 제외한 인수가를 295억 달러로 기록했습니다. 두 수치는 같은 인수를 서로 다른 기준으로 표현한 것이므로, 각각의 기준과 날짜를 함께 밝혀야 합니다. 회계상 인수가는 Wiz의 매출도, 새로운 비상장 투자 라운드의 기업가치도 아닙니다. 인수 이후 Wiz 실적은 Google Cloud 부문에 합산됩니다. Signet은 소유 구조가 바뀌면 제품을 뒷받침하는 자원과 판매 채널은 커지지만, 기업 고객의 구매와 지속적인 사용은 여전히 영업 현장에서 얻어 내야 한다고 봅니다. Account Executive 요건에는 이 일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한국 주요 고객사, 대형 엔터프라이즈 계약, 체계적인 영업 기회 관리입니다. Regional Director의 책임에는 매출 예측, 코칭, 지역 전략이 더해집니다. 거래 규모로는 새 모회사의 의지를 가늠할 수 있고, 실제 운영 업무는 고객 사례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행을 지켜볼 세 지점

Signet이 보는 첫 번째 위험은 제품이 유용한 맥락에 의존한다는 점입니다. 연결 정보와 신호가 고객 환경을 충분히 반영해야 실제 문제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여러 팀에 걸친 도입입니다. 코드, 클라우드, 런타임을 아우르는 플랫폼을 쓰려면 개발자, 보안 실무자, 클라우드 운영자가 일을 어떻게 배정하고 검증할지 합의해야 합니다. 고객·파트너 사례를 보면 이런 협업에 상당한 노력이 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Google에 인수된 뒤에도 멀티클라우드를 지원하겠다는 약속입니다. 회사와 인수자가 이 약속을 거듭 밝히는 만큼, 고객이 실제로 쓰는 클라우드 전반에서 지원이 이뤄지는지는 실무적으로 확인해 볼 지점입니다. 이는 플랫폼, 도입 사례, 인수 약속에 근거한 질문이며, 특정 실패가 일어났다는 주장은 아닙니다. 다른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과 클라우드 사업자의 자체 보안 기능도 같은 기업 예산을 두고 경쟁합니다. 한국 영업 담당자는 고객의 현재 방식과 제안하는 변화를 비교해야 합니다. 도입에 드는 노력, 실제로 쓸 사람, 구매 후 고객이 보안 성과를 판단하는 방식까지 따져 봐야 합니다.

04 / 만드는 사람

누군가는 먼저 보았습니다.

Assaf Rappaport의 실제 사진입니다.
공동 창업자 겸 CEO

Assaf Rappaport

Rappaport는 과거 ARR 기록을 직접 발표했고, Google 인수 과정에서도 Wiz를 이끌었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Wiz는 클라우드 맥락을 하나로 모으는 길을 택했고, 결국 여러 클라우드 지원을 유지한 채 Google에 합류했습니다.

“고객이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함께 정합니다.”

Ami Luttwak · 시점을 밝힌 리더 발언 · 2026-04-21
회사를 만든 결정들

네 공동 창업자, 각기 다른 책임

현재 Wiz 회사 페이지는 Assaf Rappaport를 CEO, Ami Luttwak을 CTO, Yinon Costica를 VP Product, Roy Reznik을 VP R&D로 소개합니다. 네 공동 창업자는 2020년 Wiz를 창업하기 전부터 함께 일했습니다. 이들이 들려주는 초창기 이야기의 중심에는 보안 구매자의 말을 듣고 제품을 바꾼 결정이 있습니다. Luttwak은 처음에는 Beyond Networks라는 이름으로 다른 기술 방향에서 출발했지만, 고객들이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보여 주면서 클라우드 보안으로 방향을 틀었다고 설명합니다. 이후 플랫폼의 성격도 이 선택에서 나왔습니다. 고객의 환경에서 출발해, 사람이 실제로 조치할 수 있는 위험을 드러낸다는 점입니다. Signet은 창업 이야기에서 눈여겨볼 것이 어떤 결정을 내렸고 무엇이 그 결정을 바꿨는지라고 봅니다. 지원자도 고객에게서 구체적인 사실을 배운 뒤 고객사 공략 방식이나 제품 접근을 바꾼 사례를 준비해 보세요. 무엇을 유지하고 무엇을 바꿨는지 설명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먼저 듣고, 그다음 책임지기

채용 페이지는 정직한 소통, 솔선수범, 실행에 대한 책임을 약속합니다. Luttwak이 밝힌 운영 원칙도 고객 의견을 듣고, 방향을 바꿔야 할 때는 빠르게 바로잡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이는 회사가 스스로 밝힌 일하는 방식입니다. 준비할 때 참고할 틀로는 유용하지만, 특정 팀이 이를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는지는 면접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 영업 포지션 두 개의 책임은 공고에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Regional Director는 매출 예측, 목표, 코칭을 관리하고, Account Executive는 임원급 관계를 유지하며 복잡한 영업 기회를 진전시킵니다. 좋은 사례라면 고객의 문제, 수집한 근거, 내린 결정, 결과를 설명하고, 필요할 때 방향을 수정한 과정까지 담아야 합니다. Signet이 보기에 최종 계약만 담은 영업 이야기로는 공고가 요구하는 운영상의 판단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영업 기회를 믿을 만한 건으로 만든 과정과, 도입을 끝까지 이끈 협업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Google 인수 이후 달라진 환경

Rappaport는 2026년 3월 인수 완료 서한에서 새 모회사 아래에서도 여러 클라우드에 걸쳐 고객을 계속 보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7월 업데이트에서도 멀티클라우드 방향을 거듭 강조하고, Google과의 제품 협력을 소개했습니다. 시점이 분명한 이 발언들을 보면 회사가 지금 어떤 단계에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인수는 완료됐고, 제품과 생태계는 Google Cloud 안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공고는 영업 조직 구조를 모호하게 두지 않고 보고 관계를 명시합니다. Account Executive는 한국 Regional Director에게, Regional Director는 SEAK Regional Vice President에게 보고합니다. 한국 보도는 Kaiyang Cai를 한국 시장에 관여하는 지역 부사장으로 소개합니다. 이 보도로 지역 리더십의 맥락은 알 수 있지만, 두 포지션의 정확한 보고 관계는 현재 공고를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지원자는 이 관계를 바탕으로 담당 지역 결정, 파트너 계획, 제품 관련 질문이 한국 고객 현장과 지역 조직 사이에서 어떻게 오가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05 / 한국에서의 다음 장

한국 주요 고객사 영업과 영업팀 구축

Account Executive는 주요 고객사의 복잡한 구매 과정을 진전시키고, Regional Director는 담당 지역 계획, 매출 예측, 팀 코칭을 맡습니다.

어카운트 영업
  • Enterprise Account Executive
  • Mid-Enterprise Account Executive
솔루션·고객 엔지니어링
  • Staff Solutions Engineer
  • Customer Engineer, Wiz/Google
파트너 업무
  • Staff Partner Solutions Architect
  • Regional Partner Manager

공개 프로필에서 영업과 기술, 파트너 업무를 읽었으며 현재 회사 공고에서는 보고할 직책을 따로 확인했습니다.

왜 한국이고, 왜 지금일까요?+

데이터 리전과 기업 프로젝트, 도입 파트너를 배경으로 한국 영업 직원 두 명을 찾습니다.

한국 리전 개설 보도

클루커스가 국내 고객의 도입 지원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메가존클라우드 파트너십

그래프 분석에 운영 지원을 더하는 파트너십입니다.

코웨이 프로젝트 발표

파트너는 9월 18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에서의 기회 자세히 보기

채용 전에 데이터 리전과 파트너가 먼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도입 여건부터 갖춰졌습니다. 2025년 3월 보도는 Wiz의 한국 데이터 리전과, 국내 고객을 지원하는 클루커스의 역할을 소개합니다. 리전은 고객 데이터를 처리하는 인프라 여건이므로, 데이터 위치와 거버넌스에 관한 고객 요구와 함께 보면 됩니다. 2026년 1월 메가존클라우드는 Wiz와 파트너십을 맺고 Security Graph와 공격 경로 분석을 한국 운영 환경에 적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후 고객명이 공개된 프로젝트들을 보면 이런 계획이 실제 고객 업무로 이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클루커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을 지원하고 있고, 메가존클라우드는 코웨이가 2026년 9월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료들을 종합하면 한국에는 이미 구현 파트너와, 이름이 공개된 기업 고객이 있습니다. Signet은 새로 합류할 영업 인력이 고객사 보안 책임자, 기술 파트너, 제품 전문가가 이미 참여하는 도입 과정에 들어간다고 봅니다. 따라서 좋은 어카운트 플랜에는 이들이 맡는 일과, 고객이 플랫폼을 계속 운영할 수 있는 조건이 함께 담겨야 합니다.

영업의 서로 다른 부분을 맡는 두 포지션

현재 회사 채용 페이지에는 한국 포지션 두 개가 올라와 있으며, 둘 다 한국 원격 근무입니다. Majors Account Executive는 주요 고객사 영업 계획, 임원급 관계, 복잡한 영업 활동을 맡고, 도입과 확대 과정에서 파트너, 고객 성공팀과 협업합니다. 최소 자격은 한국 주요 고객사 대상 SaaS 또는 보안 영업 경력 10년 이상, 그리고 수백만 달러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계약 실적입니다. Regional Director, Sales는 담당 지역 전략을 세우고, 매출 예측을 관리하며, Account Executive를 코칭합니다. 최소 자격은 주요 고객사 담당 Account Executive 4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을 관리한 경력 5년 이상, 복잡한 클라우드·보안 영업 경력 7년 이상입니다. 두 포지션의 요건은 따로 봐야 합니다. 한 포지션은 고객사별 영업 진척을, 다른 포지션은 팀과 지역의 성과를 책임집니다. 두 공고 모두 현지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자격을 요구하며, 비자 후원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포지션마다 공고 원문과 모의지원이 따로 있으니, 정확한 업무와 조건을 비교한 뒤 선택해 보세요.

고객사 사례와 결정 하나 준비하기

Signet이 보기에 두 포지션 모두 첫 분기에 할 일은 세 가지입니다. 담당 지역과 기존 파트너 업무를 파악하고, 보고 라인의 매니저와 우선순위를 합의하고, 유망한 영업 기회에 이를 평가할 기술 인력을 붙이는 것입니다. 공고를 바탕으로 한 준비 가이드이며, 회사의 온보딩 일정은 아닙니다. Account Executive 공고는 솔루션 엔지니어링, 고객 성공, 제품, 마케팅, 딜리버리, 경영진을 협업 대상으로 명시합니다. Regional Director 공고는 여기에 팀 목표, 코칭, 파이프라인 분석, 매출 예측을 더합니다. 지원자는 엔터프라이즈 사례 하나로 적합성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고객의 보안 문제, 구매 조직이 합의에 이른 과정, 기술 평가, 파트너의 기여, 결과를 정리해 보세요. Regional Director에 지원한다면 팀을 코칭하고 매출 예측을 개선할 때 내린 판단도 덧붙이세요. 혼자 엔지니어링 결과물을 만드는 일을 선호한다면, 이 영업·관리 업무와 비교해 보세요. 기술적 위험을 구매자의 결정으로 풀어내는 일이 익숙하다면, 포지션별 정확한 경력 기준과 보고 관계를 살펴보세요.

지금 열린 한국 공고

한국 공고 1개

Signet 공고 목록 · 2026-10-19 기준

지원자에게

포지션별 조건을 꼼꼼히 비교한 뒤, 모의지원에서 자신의 경험을 설명해 보세요.

영업·사업개발(GTM)

Regional Director, Sales

한국 · 원격

공고 확인

하는 일
지역 전략을 수립하고 팀을 코칭하며, 영업 기회와 전망을 맡습니다.
찾는 사람
주요 고객사 담당 Account Executive 4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을 5년 이상 관리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알아 둘 점
한국에서 원격으로 근무하며 현지 근무 권한이 필수이고, SEAK 부사장에게 보고합니다.
이 공고로 모의지원 ↗
07 / 최근의 움직임

다음 장면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ARR 1억 달러 달성

Wiz는 약 18개월 동안 ARR이 100만 달러에서 1억 달러로 늘었다고 설명합니다.

Google이 320억 달러 거래 발표

Google이 Wiz 인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인수 완료

Google이 인수 완료를 발표하며 멀티클라우드 지원을 이어 간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움직임의 맥락 더 읽기

거래는 이미 완료됐습니다

Google은 2026년 3월 Wiz 인수를 완료했고, Wiz 브랜드와 여러 클라우드에 걸친 고객 지원 약속을 유지했습니다. 현재 회사 페이지도 이 소유 구조를 전제로 합니다. 회계상 인수가는 이후 분기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고, 처음 알려진 거래 금액은 2025년 발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지원자가 실무적으로 살펴볼 변화는 제품팀과 현장팀이 더 큰 Google Cloud 보안 조직과 어떻게 협업하느냐입니다. 제품이 약속하는 가치는 여전히 고객 환경 전반의 맥락을 하나로 묶어 준다는 점입니다. Signet은 고객이 실제로 쓰는 클라우드를 지원하는지가 이 약속을 판단할 구체적인 기준이라고 봅니다.

AI 보안에서도 핵심은 맥락입니다

Wiz는 2026년 3월 AI-APP 출시와 7월 CEO 업데이트에서 기존 그래프를 AI 앱과 전문 보안 에이전트로 넓혔습니다. CEO는 이 업데이트에서 Google과의 협력을 설명하고 멀티클라우드 지원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발표 하나하나를 새 사업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는 모델, 에이전트, 도구로 만든 시스템까지 가시성과 대응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지켜볼 점은 탐지 결과의 출처, 권장하는 조치, 변경을 승인하는 사람까지 포함해 이 기능들이 고객의 운영 절차에 어떻게 맞물리느냐입니다. Signet이 보기에 기술적 관심이 기업의 구매로 이어지는 단계에서는 이런 세부 사항이 중요합니다.

한국에도 최근 운영 사례가 있습니다

코웨이의 2026년 9월 프로젝트는 Wiz Cloud Advanced와 Wiz Code를 한국 기업의 개발·클라우드 업무에 도입한 사례입니다. 파트너는 9월 18일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도구 연동, 접근 권한 분리, 교육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현재 채용 중인 영업 공고 두 개와 함께 볼 만한, 시점이 분명한 한국 도입 사례입니다. 앞으로 1년간 Signet이 지켜볼 점은 세 가지입니다. 한국 영업 계획이 이런 구현 경험을 반복 가능한 고객사 영업으로 발전시키는지, 파트너와 고객 성공팀이 확대를 어떻게 지원하는지, 제품이 바뀌어도 수정을 맡은 담당자가 계속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입니다. 자료에 근거한 질문이며, 결과를 보장하는 예측은 아닙니다. 공고 원문과 직무별 모의지원으로 자신의 경험이 실제 업무에 맞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 회사의 미래가, 내 일이 된다면.

내가 맡을 일 찾기 ↑

Signet이 독립적으로 편집한 회사 소개입니다. 제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소개는 동의한 뒤에만 이루어집니다.
자료 검토 2026-10-08

알아 두면 좋은 것

Wiz,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

Wiz는 무슨 일을 하나요?

Wiz는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자원, 아이덴티티, 런타임 근거를 하나의 보안 그래프로 엮습니다. 보안팀은 어떤 취약점이 특정 앱에 왜 중요한지 파악하고, 담당자에게 구체적인 수정 방법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는 어떤 기회가 있나요?

Account Executive는 주요 고객사의 복잡한 구매 과정을 진전시키고, Regional Director는 담당 지역 계획, 매출 예측, 팀 코칭을 맡습니다.

여기 나온 포지션은 실제로 확인된 공고인가요?

네. 2026-10-08에 회사 채용 페이지와 대조했습니다. 모집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의지원은 회사에 지원서가 가는 것이 아니라 Signet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회사를 더 깊이 알아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전부터 제품, 성장, 사람, 한국 팀과 현재 공고까지 한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목차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궁금한 부분은 펼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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