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ful co-founder and CEO Bar Winkler
Wonderful / 이 회사가 만드는 미래

AI가 답을 넘어 일을 끝내도록.

더 큰 기회는 고객 서비스와 백오피스 전반에서 실제 운영되는 업무 흐름을 하나씩 늘려 가는 데 있습니다. 다만 새 업무 흐름마다 시스템 연동, 명확한 정책, 책임지는 운영 담당자가 따로 필요합니다.

그 미래가 만들어지는 모습 ↓
01 / 제품과 일상

그 미래를 만드는 제품들.

채널별 참여와 고객군을 표시하는 고객 가치 관리 앱의 고객 현황 화면
Wonderful Systems 페이지에 소개된 AI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회사가 기존 업무 도구를 대체하려고 자사 플랫폼에서 직접 설계·구축·운영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Wonderful AI OS

에이전트,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연동, 실행을 조율합니다.

기업 업무 흐름이 늘어나도 공통 기반을 다시 활용합니다.

Telefónica Colombia / Movistar

제한적이던 요금 자동화 교체

Wonderful 사례에 따르면 대상 대화의 상담사 연결 없는 처리율은 91.5%, 문제 해결률은 77%입니다.

Wonderful은 청구 API를 연동해, 요금 설명 대상을 이동통신·유선·결합상품 고객까지 넓혔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이전 AI 솔루션은 유선 고객 중 일부만 다뤘고, 대상을 매끄럽게 넓히기 어려웠습니다.

상담사 연결 없는 처리율은 대상 대화 중 사람에게 넘기지 않고 끝난 비율입니다. 사례 제목에는 문제 해결률이 따로 나옵니다. 수치마다 지표와 범위가 다릅니다.

OTE / Cosmote TV

통신사 음성 에이전트 연동

Wonderful은 이 구축에서 평균 처리 시간이 30%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본인 확인, 장애 해결, 가입 정보 처리 등 10개 업무 영역을 에이전트에 연동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NPS와 브랜드 이미지를 지키면서 높은 통화량과 반복 문의를 줄여야 했습니다.

특정 기업 사례이며, 공개된 수치만으로 모든 고객이 같은 절감 효과를 본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열린 사무실에서 책상에 앉은 사람들과 동료에게 이야기하는 사람
Wonderful 구축 페이지의 사진입니다. 회사는 팀이 AI를 실제 운영으로 옮긴 뒤 고객에게 운영을 넘긴다고 설명합니다.
02 / 고객에게 닿기까지

요금 이의 제기부터 해결된 상담까지

공개된 Telefónica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통신 요금 문의 예시입니다. 대화 능력과 운영 API 접근이 모두 필요합니다.

  1. 01

    고객 요청이 운영 과정에서 어떻게 흘러가는지 추적하기

    구축팀은 문의가 많은 문제와 실패 지점을 파악합니다. 에이전트를 만들기 전에 고객과 함께 성공 기준을 정합니다.

  2. 02

    본인 인증·요금 시스템 연동하기

    엔지니어가 전화 시스템과 백엔드 API를 연동합니다. OTE 사례에서는 Genesys와 맞춤형 ETL 파이프라인으로 레거시 시스템과 최신 시스템을 함께 다뤘습니다.

  3. 03

    청구서가 달라진 이유 설명하기

    Telefónica 에이전트는 청구 기간을 비교하고 납부 상태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가입자별 변동 사항을 음성과 WhatsApp으로 설명합니다.

  4. 04

    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신중하게 확대하기

    가동 후 팀은 처리 완료율과 예외를 모니터링합니다. 전략가는 개선 작업을 조율하고, 실제 사용 데이터에서 다음 활용 사례를 찾습니다.

일이 이루어지는 과정 더 보기

기업 AI 대부분은 파일럿에서 멈춥니다

Wonderful의 출발점은 CEO Bar Winkler가 18개국에서 50건 가까운 구축을 하며 봤다는 패턴입니다. 기업은 성능 좋은 AI를 얼마든지 구할 수 있지만, 문제는 그 AI를 실제 사업 안에서 작동시켜야 할 때 생깁니다. 걸림돌이 모델인 경우는 드뭅니다. 통신사의 콜 라우팅 규칙, 은행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병원의 예약 시스템, 그리고 나라마다 다른 언어와 관습이 발목을 잡습니다. 2026년 4월 두 회사가 제휴를 발표하며 인용한 McKinsey 조사에는 이 격차가 숫자로 나옵니다. 조직의 79%가 생성형 AI를 시험하고 있었지만, AI 에이전트를 대규모로 확산한 곳은 10%도 안 됐습니다.

기업에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실행의 문제가 있습니다.

Bar Winkler · Wonderful 공동 창업자 겸 CEO · 회사 기고문, The Execution Gap No Model Can Close · 2026-01-07

구축도 제품의 일부라는 승부수

Wonderful이 다른 회사와 갈리는 지점은 구축을 보는 관점입니다. 구축은 전문 서비스로 따로 파는 부가 상품이 아니라 제품 그 자체라고 믿습니다. Winkler는 진정한 AI 전환을 이루려면 현장 구축에 꾸준히 투자해야 하며, 구축을 "뒷전이 아니라 일급 역량으로" 다뤄야 한다고 씁니다. 실제로 회사는 진출한 나라마다 고객 환경 안에 엔지니어와 전략가를 두고, 이들을 자체 플랫폼과 함께 투입합니다. 시리즈 B와 시리즈 C를 주도한 Insight Partners는 기업 AI 도입은 현지에서 승부가 난다는 것이 자신들의 가장 강한 확신 중 하나였다고 썼습니다. Wonderful은 처음부터 영어가 제1언어가 아닌 시장을 겨냥했고, 언어, 문화, 규제에 맞춰 에이전트를 조정했습니다.

'왜 지금인가'의 한 축은 기술입니다. Winkler는 GPT-4가 나오고 음성 에이전트가 전화 통화에 쓸 만큼 빨라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2026년 5월 인터뷰에서는 전화를 건 사람이 답을 3~4초씩 기다려 주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Winkler와 공동 창업자 Roey Lalazar는 2024년 말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Winkler에 따르면 회사는 2025년 1월 5일 설립됐고, 2월 말 고객에게 내놓을 제품을 갖췄으며, 4월에 첫 계약을 맺었습니다. 다른 한 축은 파일럿 피로감입니다. 2026년 2월 인터뷰에서는 대기업에게 문제는 기술이 있느냐가 아니라, 그 기술을 자사 시스템 안에서 실제로 작동하도록 구축할 수 있느냐라고 말했습니다.

요청 하나로 따라가 보는 팀의 일

아래 과정은 공개된 Telefónica Colombia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한 예시입니다. 한 통신사가 요금 문의에 답하는 AI 에이전트를 원합니다. Wonderful이 '일의 의미를 만드는 역할'로 요약하는 Deployment Strategist는 고객사 운영 책임자들과 함께 현황 진단을 이끕니다. 어떤 문의가 가장 많은지, 어디서 응대가 실패하는지, 어떤 결과를 성공으로 볼지 정합니다. '일이 실제로 작동하게 만드는 역할'인 Forward Deployed Engineer는 요금·결제 기록, 전화 시스템, 본인 확인처럼 답을 가진 시스템에 에이전트를 연동합니다. 그러면 에이전트가 청구 기간별 요금을 비교하고, 요금이 왜 바뀌었는지 음성이나 WhatsApp으로 설명합니다.

위험이 따르는 결정은 계속 사람이 내립니다. 고객사는 Deployment Strategist와 범위와 성과 지표를 합의하고, 필요할 때는 운영 도구로 사람이 직접 개입할 수 있습니다. 가동 후 두 사람은 실제 대화를 모니터링하고, 운영 환경에서만 드러나는 사례를 고치며, 다음 업무 흐름을 찾습니다. Wonderful은 응답 조정, 예외 처리, 정책 변경에 따른 에이전트 업데이트 같은 가동 후 작업이 초기 구축만큼 큰 경우가 많고, 완전히 끝나는 법이 없다고 씁니다.

승부수는 말하기는 쉬워도 규모를 키우기는 어렵습니다. 새 고객이 생길 때마다 그 안에 들어가 결과를 낼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채용이 이 속도를 따라가는지 지켜보세요. Wonderful은 2026년 3월 직원 350명에서 연말까지 약 900명으로 늘릴 계획이었고, 2026년 9월에는 65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합류할 사람에게 이 장은 곧 직무 설명입니다. Wonderful은 시장마다 Forward Deployed Engineer, Deployment Strategist, GTM 인력으로 구성된 현지 팀을 온전히 갖춘다고 말합니다. 한국 사무소도 바로 그 팀을 꾸리기 위해 세웠습니다.

제품과 고객을 더 깊이 알아보기

하나의 플랫폼, 구축할 팀과 함께 판매

Wonderful은 지금 AI OS라고 부르는 플랫폼을, 이를 실제 운영에 올리는 사람들과 함께 판매합니다. 회사는 AI OS를 직원, 에이전트, 애플리케이션이 함께 쓰는 하나의 운영 계층으로 설명합니다. 시리즈 C 발표는 이 계층 위의 제품을 네 가지로 소개합니다. 복잡한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동화하는 관리형 업무 흐름, 직원 업무를 돕는 생산성 에이전트, 기존 소프트웨어를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AI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고객을 응대하는 대화형 에이전트입니다. 권한, 시스템 연동, 감사 설정은 한 번 만들어 두고 다시 쓰기 때문에, 회사 표현대로라면 새 활용 사례는 매번 이전보다 빨리 가동됩니다.

Wonderful Agents는 회사가 처음 시작한 제품이자, 실명이 공개된 성과 대부분이 나온 제품입니다. 에이전트는 음성, 채팅, 이메일, 문서 등 어떤 채널로 들어온 일이든 받아 끝까지 처리합니다. 실제 업무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읽고, 작업을 실행하고, 기록을 갱신합니다. 팀은 트리거, 함수, MCP 도구, 모델 호출을 엮는 워크플로 편집기에서 에이전트를 조립합니다. 2026년 1월에는 Anthropic의 Claude 기반으로 다른 에이전트를 만들고, 테스트하고, 다듬는 에이전트인 Agent Builder를 출시했습니다. 회사는 이 도구로 실제 운영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대 50% 줄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른 두 제품군은 영역을 고객 상담 창구 밖으로 넓힙니다. Wonderful은 Systems라는 이름으로 한 업무 기능이 실제로 어떻게 처리되는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를 만든 뒤, 기존 도구의 데이터를 옮기고 새 소프트웨어를 고객 대신 운영합니다. AI Gateway는 작업마다 알맞은 모델을 고르고, 고객이 정한 비용·보안·성능 정책을 적용합니다. 제품 페이지는 영업 논리를 한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모델 회사는 고객이 더 많이 쓸수록 돈을 법니다." 게이트웨이는 고객이 같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결과를 내도록 돕기 위해 있다는 설명입니다.

도입 전과 후

Movistar 브랜드로 사업하는 Telefónica Colombia는 도입 전후가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는 사례입니다. 이 회사는 20곳 넘는 공급사를 검토했고 이미 AI 솔루션도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시스템은 유선 고객만 다뤄 초고속인터넷 고객이 빠져 있었고, 확장도 더뎠습니다. 첫 요구는 소박했습니다. 기존 시스템이 하던 만큼만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Wonderful의 에이전트는 이동통신, 유선, 결합상품 고객에게 음성과 WhatsApp으로 청구 내역과 요금 인상을 설명합니다. 사례에 따르면 대상 대화의 91.5%를 상담사 연결 없이 처리했고, 평균 처리 시간은 이전 AI 솔루션보다 50% 짧아졌으며, NPS를 유지하면서 두 달 만에 통화량이 2.5배로 늘었습니다. 사례 제목은 에이전트가 문제의 77%를 해결한다고 내세웁니다. 상담사 연결 없는 처리와 해결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완전한 생성형 AI 에이전트를 OTE 환경에 통합하는 일은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 업무 매핑과 맞춤형 연동에 깊이 투자해야 하고, 수많은 API, 레거시 시스템, 엄격한 운영 요건을 다뤄야 합니다.

Yannis Vitzilaios · OTE Group CIO · Wonderful OTE 고객 사례에 실린 고객 발언 · 2026-05-21

이후 사례에서도 다른 업종에서 같은 패턴이 반복됩니다. Deutsche Telekom 계열이자 그리스 최대 통신사인 OTE Group에서는 Cosmote TV 에이전트가 10개 업무 영역을 맡았습니다. 상담 회피율(deflection)은 기준값의 거의 세 배인 50%에 이르렀고, 처리 시간은 30% 줄었습니다. Banco Caja Social은 아무것도 없던 상태에서 19일 만에 채권 추심 에이전트를 가동했습니다. 출시 후 첫 6주 동안 에이전트가 직접 통화한 고객의 65%가 상환을 약속했는데, 사람 상담사의 기준값은 45%였습니다. 이스라엘 의료기관 Maccabi에서는 에이전트가 예약·서비스 안내 전화를 하루 45,000통 처리합니다. Bank Hapoalim에서는 에이전트를 처음 다뤄 보는 은행 데이터 엔지니어가, Wonderful 엔지니어들이 앞선 구축에서 만든 도구 15개를 재사용해 3주 만에 실제 운영 에이전트를 만들었습니다.

수치를 읽는 기준

위 결과는 모두 Wonderful이 직접 낸 고객 사례에서 나왔고, 사례마다 지표(상담사 연결 없는 처리, 상담 회피, 해결, 상환 약속)와 기준값이 다릅니다. 실명 기업에서 에이전트가 실제 운영에 들어갔다는 근거로 읽고, 수치는 같은 지표끼리만 비교하세요.

반복해서 나오는 것은 실제 운영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Banco Caja Social은 19일, Bank Hapoalim은 3주, PPC Energie는 4주, Mercado Libre는 에이전트 3개에 10주가 걸렸습니다. 한국에서 채용된 사람도 한국 기업에서 같은 종류의 첫 성과를 내도록 요구받게 될 것입니다.

03 / 성장의 증거

이야기는 숫자로도 남습니다.

날짜별 관측

기업 고객

customers
기업 고객2025-07-02: 기업 15곳; 2026-08-08: 기업 고객 100곳 이상기업 15곳Jul 2025기업 고객 100곳 이상Aug 2026

두 시점에 회사 측이 밝힌 기업 고객 수입니다. 구축 건수는 별도 수치이므로 이 그래프에 넣지 않았습니다. 날짜별로 공개된 관측값이며, 그 사이의 성장을 연속으로 측정한 기록은 아닙니다.

수치와 기준일 확인하기 +
기업 고객
기준일수치집계 기준
2025-07-02기업 15곳시드 라운드 당시 고객이던 업계 선도 기업 15곳입니다. 시드 리드 투자사가 발표에서 밝힌 수치입니다.
2026-08-08기업 고객 100곳 이상회사가 인도 진출 발표에서 밝힌, 여러 업종에 걸친 기업 고객 100곳 이상입니다.

Index Ventures · Wonderful

날짜별 관측

투자 라운드별 기업가치

USD · B
투자 라운드별 기업가치2026-03-12: $2B; 2026-09-02: $5B$2BMar 2026$5BSep 2026

각 라운드에서 투자자가 회사 전체에 매긴 가치입니다. 매출도, 투자 유치액도 아닙니다. 실제 유치액은 시리즈 B 1억 5천만 달러, 시리즈 C 5억 5천만 달러입니다. 날짜별로 공개된 관측값이며, 그 사이의 성장을 연속으로 측정한 기록은 아닙니다.

수치와 기준일 확인하기 +
투자 라운드별 기업가치
기준일수치집계 기준
2026-03-12$2B회사의 시리즈 B 발표에 나온 기업가치로, 이때 1억 5천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업계 매체도 같은 수치를 보도했습니다.
2026-09-02$5B시리즈 C 마감 발표에 나온 기업가치로, 이때 5억 5천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Wonderful · TechCrunch

회사 설립

Wonderful은 기업용 AI 에이전트와 현지 구축 모델로 시작했습니다.

시리즈 B

1억 5천만 달러 투자금이 플랫폼 투자와 현지 확장을 뒷받침했습니다.

시리즈 C와 AI OS

5억 5천만 달러 투자 유치와 함께, 기업용 AI OS로 범위를 넓힌다고 발표했습니다.

성장의 맥락 더 읽기

돈을 버는 방식

Wonderful은 플랫폼과 구축팀을 함께 사는 기업에서 매출을 올립니다. 한국 업계 매체는 이 모델을 컨설팅과 SaaS의 결합으로 설명합니다. 2026년 5월 한 인물 기사도 고객사마다 데이터 엔지니어와 AI 구현 전문가를 배치하는, 기술과 컨설팅을 섞은 모델로 소개했습니다. 계약은 보통 활용 사례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Winkler는 2026년 3월 "활용 사례 하나로 시작한 기업의 70% 이상이 첫 3개월 안에 다른 업무 흐름으로 확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회사 자체 수치입니다. 그다음 목표는 인계입니다. 엔지니어가 첫 활용 사례를 실제 운영에 올린 뒤 역량을 넘겨, 고객이 스스로 더 만들고 운영하게 합니다.

회사는 가치를 사용량이 아니라 사업 성과로 설명합니다. Winkler는 2026년 7월 "중요한 숫자는 해결된 문의 한 건당 비용이지, 거기까지 가는 데 쓴 토큰이 아니다"라고 썼습니다. AI Gateway 페이지도 Wonderful을 고객이 많이 쓸수록 돈을 버는 모델 회사들과 대비합니다. Winkler는 또 업무 흐름 AI가 운영 모델에 관한 결정이라 CEO가 직접 후원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AI가 여러 부서에 걸쳐 작동할 때에만 가치가 쌓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Wonderful의 영업은 고객사의 최고 경영진을 겨냥합니다.

날짜별 수치가 나타내는 것

날짜가 확인된 수치는 투자, 규모, 고객 세 갈래이고, 갈래마다 뜻하는 바가 다릅니다. 투자는 네 차례 있었습니다. 2025년 7월 시드 3,400만 달러, 2025년 11월 시리즈 A 1억 달러, 2026년 3월 시리즈 B 1억 5천만 달러, 2026년 9월 시리즈 C 5억 5천만 달러입니다. 시리즈 B 때 기업가치는 20억 달러, 시리즈 C 때는 50억 달러였습니다. 기업가치는 투자자가 그 라운드에서 회사 전체에 매긴 가격일 뿐, 유치한 돈도 매출도 아닙니다. 규모를 보면 직원은 2026년 3월 350명에서 9월 650명으로 늘었고, 진출 시장은 35곳이 넘습니다. 고객은 시드 당시 리드 투자사가 밝힌 기업 15곳에서, 회사 설명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업 고객 100곳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매출과 관련해서는 2026년 5월 보도된 창업자의 계획이 있습니다. 5개 분기 안에 매출 1억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것으로, 결과가 아니라 목표입니다.

날짜별 수치와 측정 대상
날짜수치측정 대상출처
2025-07-02$34M시드 투자 유치액리드 투자사 발표
2025-11-11$100M시리즈 A 투자 유치액언론 보도
2026-03-12$150M at $2B시리즈 B 유치액과 기업가치회사 발표
2026-05-29$100M in five quarters매출 목표(계획)창업자의 언론 인터뷰
2026-08-08100+기업 고객회사 게시물
2026-09-02$550M at $5B시리즈 C 유치액과 기업가치회사 발표
2026-09-02650전 세계 직원 수회사 발표

경쟁사와 현재 위치

시리즈 C를 다룬 한 업계 분석은 AI OS를 Palantir의 AIP와 비교했습니다. 흩어진 도구가 아니라 하나의 플랫폼이라는 점, 엔지니어가 고객사에 상주한다는 점, 핵심 업무 구축에서 성과를 입증했다는 점에서입니다. 이 분석은 가장 비슷한 스타트업으로 Relevance AI를, 그리고 Wonderful이 처음 시작한 고객 서비스 분야의 직접 경쟁사로 현재 NiCE 소속인 Cognigy를 꼽았습니다. Wonderful 스스로도 엔지니어를 고객사에 배치하는 방식을 Palantir가 개척했다고 인정합니다. CTO는 프런티어 모델 연구소와 클라우드 사업자를 경쟁자로 꼽으면서도, 적어도 미국 밖에서는 이들이 실제 운영에 들어간 사례를 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객사는 여러 곳을 비교한 뒤 고릅니다. Telefónica Colombia는 20곳 넘는 공급사를 검토했습니다. Signet은 Wonderful의 경쟁력이 영어가 제1언어가 아닌 시장에서 실제 운영까지 가는 속도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Signet이 보기에 이 모델에서는 세 가지 위험이 나옵니다. 첫째, 성장은 채용에 달려 있습니다. 시장마다 완전한 현지 팀이 필요하고, 인원이 늘어도 품질을 지켜야 합니다. 둘째, 고객이 쉽게 떠날 수 있게 설계했으므로 재계약은 매번 성과로 따내야 합니다. 셋째, Palantir 같은 플랫폼부터 모델 개발사까지 더 큰 경쟁자가 많고, Wonderful의 Agent Builder 자체도 Anthropic의 Claude 위에서 작동합니다.

면접에서는 지표를 섞지 마세요. '기업가치 50억 달러로 5억 5천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말하되, 어느 쪽도 매출이라고 부르지 마세요. '구축 건수'가 아니라 '기업 고객 100곳 이상'이라고 말하세요. 회사는 구축 건수를 따로 셉니다. 매출 이야기가 나오면 5개 분기 목표는 계획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세요.

04 / 만드는 사람

누군가는 먼저 보았습니다.

Bar Winkler의 실제 사진입니다.
공동 창업자 겸 CEO

Bar Winkler

Winkler는 2025년 설립된 Wonderful을 공동 창업자이자 CTO인 Roey Lalazar와 함께 이끕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현지 Forward Deployed 팀과 플랫폼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시작해, 이를 기업용 AI OS로 확장했습니다.

Roey Lalazar의 실제 사진입니다.
공동 창업자 겸 CTO

Roey Lalazar

Wonderful 회사 페이지에는 Lalazar가 CTO로 나와 있습니다.

회사를 만든 선택 +

공개된 아키텍처는 에이전트 간 조율, 기업 맥락, 규정에 맞는 실행을 강조합니다. 개인 발언이 아니라 회사 차원의 결정입니다.

“기업이 겪는 건 기술 문제가 아니라 구현 문제입니다.”

Bar Winkler · 회사 에세이 「The Execution Gap No Model Can Close」 · 2026-01-07
회사를 만든 결정들

이미 회사를 만들어 본 두 창업자

Bar Winkler는 공동 창업자이자 CEO입니다. 시드 투자를 주도한 투자사에 따르면, Winkler는 Wonderful 이전에 IronSource에서 사업 확장을 이끌었고 Approve.com을 창업해 매각했습니다. 현재 텔아비브에 거주합니다. Roey Lalazar는 공동 창업자이자 CTO입니다. 같은 투자사는 Lalazar가 수백만 달러 규모의 사업을 일궜고 정예 보안팀을 이끌었다고 소개합니다. 두 사람은 2024년 말 개발을 시작해 2025년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보도자료 발신지는 암스테르담이고 웹사이트에는 Wonderful AI B.V.라는 법인명이 적혀 있지만, 언론은 이스라엘 스타트업으로 부릅니다.

지금 회사의 모습은 세 가지 결정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째, 영업 사무소가 아니라 시장마다 완전한 팀을 둡니다. Winkler는 2025년 12월 "영업 인력만이 아니라 현장 팀 전체를 채용한다"고 말했습니다. 둘째, 핵심 제품은 하나로 두고 중앙에서 운영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Winkler는 국가 사무소는 핵심 제품에 손댈 수 없으며, 맞춤화는 대부분 국가가 아니라 고객 단위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셋째, 범용성입니다. 특정 업종 전용 솔루션보다 여러 업종에 두루 쓰는 수평적 제품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CTO에 따르면 회사는 은행, 통신, 보험, 의료, 에너지를 중심으로 약 11개 업종에서 일합니다.

대부분의 플랫폼은 사실 전환 비용에 승부를 겁니다. 우리는 기술 자체와 그 기술을 기업에서 쓸 수 있게 만드는 우리의 능력에 승부를 겁니다.

Roey Lalazar · Wonderful 공동 창업자 겸 CTO · 회사 기고문, Open by default, competitive by design · 2026-06-10

Lalazar의 에세이에는 회사의 기술적 입장이 담겨 있습니다. 회사는 모델이 계속 좋아진다는 전제로 설계하며, AI에서 가장 비싼 기술 부채는 모델 발전이 멈춰야만 말이 되는 아키텍처라는 것이 Lalazar의 주장입니다. 고객이 떠나기도 쉽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에이전트, 스킬, 도구, 거버넌스 설정, 애플리케이션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Lalazar는 이를 회사 스스로에게 거는 규율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야 회사가 가격을 마음대로 올리거나 전환 비용을 부풀릴 수 없고, 고객은 Wonderful이 더 나을 때만 남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입사하면 만나게 될 리더들

한국 업무를 좌우하는 리더가 세 명 더 있습니다. 정응섭(EungSub Joung)은 2026년 4월 회사의 첫 한국 지사장(General Manager)으로 선임됐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분야 리더로, 삼성물산, i2 Technologies(현 Blue Yonder), SAP를 거쳐 Slack의 첫 한국 지사장을 지냈고, 2024년 1월부터는 Workday 한국 법인을 이끌었습니다. Henek Lo는 아시아태평양 총괄(Managing Director)로, 2026년 3월 아시아태평양 진출을 알린 글에 발언이 실렸습니다. FDE 총괄 Boaz Francis는 고객사에 배치된 엔지니어들을 이끕니다. 2026년 9월에는 현장 엔지니어들이 새 제품 출시 몇 시간 만에 pull request를 올리기 시작했다고 썼습니다.

구축은 제품을 만든 뒤에 하는 일이 아닙니다. 제품을 더 좋게 만드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Boaz Francis · Wonderful FDE 총괄 · 회사 블로그, Let the Field Build the Product · 2026-09-17

Wonderful이 직접 밝힌 일하는 방식과 채용 기준

회사 가치 페이지는 짧습니다. 빠르게 움직일 것, 주인의식을 가질 것, 문제가 커지기 전에 해결할 것, 허락을 기다리지 말고 결정할 것, 그리고 "우리는 이기기 위해 뜁니다." 채용 페이지는 "주인의식이 강하고 미션 지향적인 빌더와 오퍼레이터"를 채용한다고 말합니다. 이론, 직함, 편안함보다 실제 운영에서 성과를 내는 데 더 관심이 있고, 고객 현장에서 일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FDE 직무를 다룬 에세이는 이 역할에 가장 가까운 비유가 창업자라고 하면서, 맞지 않는 사람도 분명히 밝힙니다. 안정적이고 범위가 잘 정해진 일을 원하는 사람, 한 기술 분야를 깊게 파고 싶은 사람, 고객을 만나는 일이 버거운 엔지니어입니다. 이스라엘 지사장은 현지 FDE 7명 중 1명이 창업 경험자였다고 말했습니다.

본사가 결정하고 서울은 실행만 한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근거가 양쪽에 다 있습니다. CEO 본인의 설명대로 핵심 제품은 중앙에서 운영합니다. 하지만 시스템 연동과 고객별 구축은 현지에서 이뤄집니다. CEO는 지역 리더들에게 첫 레퍼런스 고객을 확보하라고 주문하며, 그 뒤로는 일이 수월해질 것으로 봅니다. 게다가 이제는 현장 엔지니어들이 핵심 제품에 직접 변경 사항을 보냅니다.

05 / 한국에서의 다음 장

구축 책임을 서울로 가져옵니다

열린 한국 포지션 4개가 하나의 현장 팀을 이룹니다. GTM은 영업을, Deployment Strategist는 범위 설정과 성과 책임을, Forward Deployed Engineer는 구축을, 마케팅은 브랜드 알리기를 맡습니다.

한국·아시아 사업을 이끄는 사람

EungSub Joung

한국 총괄 GM

LinkedIn ↗
고객 엔지니어링
  • CTO Korea
  • Forward Deployed Engineer

한국 필터의 프로필 직함입니다. FDE 공고는 고객 현장에서 직접 시스템을 구축하는 업무를 설명합니다.

구축과 영업
  • Enterprise AI / Strategy / Product
  • GTM

프로필에서 전략, 제품과 영업 업무를 읽을 수 있습니다. 보고 관계를 뜻하는 구분은 아닙니다.

한국 팀 꾸리기
  • Building the founding team / Hiring FDE & DS

공개 프로필에서 현장 팀 채용 업무를 설명합니다.

회사의 리더 소개, 2026년 4월 9일 한국 진출 발표와 2026년 10월 8일 채용 공고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의 역할을 설명하며 직원 수나 보고 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왜 한국이고, 왜 지금일까요?+

진출 이유는 2026년 4월 발표에 담겨 있습니다. 회사는 한국의 성숙한 디지털 인프라, 경쟁력 있는 기업과 높은 성능 기대를 들며 기업 AI 시장으로 주목합니다. 한국 기업이 원하는 것은 복잡한 기존 시스템 깊숙이 연결돼 큰 규모로 성과를 내는 AI라고 설명합니다. 엄격한 데이터 보안과 규제 요건, 내부 시스템을 연결하는 어려움 때문에 실제 도입은 더뎠습니다. 고객 현장에 구축 팀을 두는 방식은 이 문제를 겨냥합니다. 진출은 지역 계획을 따랐습니다. 2025년 11월에는 2026년 초 아시아태평양 확장을 예고했고 2026년 3월에는 첫 지역 사무소를, 4월에는 한국 지사를 발표했습니다. CEO는 새 지역에서 알려진 고객 한두 곳을 먼저 확보하라고 말합니다. 구축 속도는 고객사 CEO가 AI를 얼마나 강하게 뒷받침하는지에 달렸다는 설명입니다.

2026년 초 아시아태평양 진출 예정

1억 달러 시리즈 A를 발표하면서, 2026년 초 아시아태평양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첫 사무소

Wonderful은 아시아태평양 첫 사무소들을 발표하면서, Deployment Strategist, Forward Deployed Engineer, 어카운트 매니저를 채용하는 시장으로 한국을 꼽았습니다.

한국 사무소와 초대 지사장

한국 사무소 개설을 발표하고, 전 Workday 한국 법인 대표 정응섭을 초대 지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

한국에서의 기회 자세히 보기

AI 수요는 크지만 구축은 어려운 시장, 한국

2026년 4월 발표에 따르면 Wonderful이 한국에 진출한 이유는, 이 시장이 AI를 원하면서도 구축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한국을 가장 주목받는 기업 AI 시장 중 하나로 꼽으며, 성숙한 디지털 인프라, 경쟁력 있는 기업들, 성능에 대한 높은 기대를 이유로 듭니다. 한국 기업들은 복잡한 레거시 시스템 깊숙이에서 작동하면서 대규모로 성과를 내는 AI를 찾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엄격한 데이터 보안·규제 요건, 그리고 AI를 복잡한 사내 시스템에 연동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실제 도입은 더뎠습니다. Wonderful의 모델이 겨냥하는 것이 바로 이 격차이므로, 한국은 회사의 승부수를 정면으로 시험하는 시장입니다.

원더풀이 한국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에서 표준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ungSub Joung (정응섭) · Wonderful 한국 지사장 · 한국 언론이 인용한 한국 지사 설립 발표 · 2026-04-09

진출 시기는 계획대로였습니다. Wonderful은 2025년 11월, 2026년 초 아시아태평양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3월에는 이 지역 첫 사무소들을 발표하면서, Deployment Strategist, Forward Deployed Engineer, 어카운트 매니저를 채용하는 시장으로 한국을 꼽았습니다. 2026년 4월 9일에는 한국 사무소 개설과 초대 지사장 정응섭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인력과 첫 채용의 목적

회사가 공개한 한국 팀은 정응섭 지사장이 이끌며, Henek Lo 총괄이 맡은 아시아태평양 조직에 속합니다. 4월 발표에 따르면 Wonderful Korea는 도입 첫 단계부터 고객 현장에서 함께 일할 Deployment Strategist, Forward Deployed Engineer, GTM 인력을 채용하고 있었습니다. 2026년 10월 8일 회사 채용 페이지에는 한국 포지션이 4개 올라 있었습니다. Deployment Strategist, Forward Deployed Engineer, GTM은 2026년 3월 2일에, Marketing, South Korea는 2026년 8월 6일에 게시됐습니다. 홍콩에서 근무하는 지역 마케팅 리드 포지션도 담당 시장에 한국을 포함합니다.

새 지역에 들어갈 때 CEO의 공략법은 구체적입니다. Winkler는 지역 리더들에게 다음 영업을 쉽게 해 줄 유명 레퍼런스 고객 한두 곳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라고 주문합니다. 또 구축 속도는 결국 고객사 CEO가 AI를 얼마나 강하게 밀어주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합니다. Wonderful의 실명 사례는 통신, 금융, 의료, 에너지, 우편 서비스 분야에 있습니다. Signet은 서울의 첫해가 고객 서비스나 백오피스 업무량이 많은 한국 대기업 몇 곳에 집중될 것으로 봅니다. 실제 운영에서 눈에 띄는 성과 하나가 다음 고객으로 가는 문을 여는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생성형 AI 에이전트를 OTE 환경에 통합하는 일은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 업무 매핑과 맞춤형 연동에 깊이 투자해야 하고, 수많은 API, 레거시 시스템, 엄격한 운영 요건을 다뤄야 합니다.

Bar Winkler · Wonderful 공동 창업자 겸 CEO · Scaling Europe 팟캐스트 16회(자동 자막) · 2025-12-11

한국 공고에서 요구하는 역량

네 공고를 함께 읽으면 한꺼번에 꾸려지는 하나의 현장 팀이 보입니다. GTM은 문을 엽니다. 이해관계자가 많은 대형 고객사를 상대로 SaaS나 AI 영업 목표를 7년 이상 초과 달성한 경험, CxO와의 관계, 시스템 통합사·클라우드 사업자와 함께 수주한 실적, 뛰어난 영어와 유창한 현지 언어를 요구합니다. Deployment Strategist는 성과를 책임집니다. 진단부터 파일럿, 실제 운영까지 고객을 이끌고, 고객과 엔지니어, 제품팀 사이를 조율합니다. 채용 페이지는 이 포지션을 고객의 손익 성과로 평가한다고 말합니다. Forward Deployed Engineer는 실제로 만드는 사람입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복잡한 기술 문제를 풀어 온 경력 5년 이상과 API, 시스템 연동, 분산 시스템 경험이 필요합니다. Marketing, South Korea는 바닥부터 브랜드를 알리는 자리로, 한국 엔터프라이즈 기술 시장에서 B2B 필드 마케팅 경력 8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한국 사무소가 위성 조직에 그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대해서는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Wonderful 모델에서 국가 팀은 영업 전초기지가 아니라 구축을 이끄는 엔진입니다. 실제로 회사는 첫 세 포지션을 낸 지 5개월 뒤인 2026년 8월 한국 포지션을 하나 더 열었습니다. 면접에서는 두 가지를 물어볼 만합니다. 서울이 가장 먼저 겨냥하는 레퍼런스 고객은 어디인지, 그리고 한국의 가격 정책과 채용은 누가 승인하는지입니다.

한마디로, 영업·범위 설정·구축·마케팅을 함께 맡는 네 포지션 중 하나로서 Wonderful의 첫 한국 레퍼런스 고객을 확보하고 구축하는 일을 돕게 됩니다.

지금 열린 한국 공고

한국 공고 5개

Signet 공고 목록 · 2026-10-19 기준

지원자에게

네 포지션 가운데 하나를 골라, 고객을 실제 운영까지 이끈 경험을 보여 주세요.

솔루션 엔지니어링

Deployment Strategist

한국

공고 확인

하는 일
업무 파악부터 범위·가동·성과까지 이끕니다.
찾는 사람
구축·기술·실행 중심 직무 경험
알아 둘 점
고객 현장에서 일합니다. 직접 개발한 경험은 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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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AI

Forward Deployed Engineer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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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AI 에이전트와 시스템 연결을 실제 운영까지 만듭니다.
찾는 사람
소프트웨어 개발 또는 복잡한 기술 문제 해결 경력 5년 이상
알아 둘 점
고객과 직접 일합니다. AI 에이전트 제작 경험은 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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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업개발(GTM)

GTM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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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큰 기업의 계약을 수주하고 고객 관계를 넓힙니다.
찾는 사람
SaaS 또는 AI 영업 목표 초과 달성 경력 7년 이상 · 이해관계자가 많은 대형 고객사 수주 경험
알아 둘 점
신규 계약과 고객 확대를 맡고 Salesforce에 사용 사례·구매 일정·매출 예측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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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개 공고 보기
영업·사업개발(GTM)

GTM Public Sector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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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공공 조달 절차를 거쳐 정부 기관과 계약하고 고객을 확대합니다.
찾는 사람
공공 부문·거브테크 SaaS 또는 AI 영업 목표 초과 달성 경력 7년 이상 · 승인 단계가 많은 대형 기관 고객을 꾸준히 수주한 실적
알아 둘 점
조달·예산 주기를 관리합니다. 미국 계약 제도는 현지 제도에 대응하는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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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콘텐츠

Marketing, South Korea

한국

공고 확인

하는 일
한국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파트너 관계를 맺으며 영업 기회를 만듭니다.
찾는 사람
한국 엔터프라이즈 기술 시장 B2B 필드 마케팅 경력 8년 이상 · 브랜드 성장과 경영진 프로그램 실적
알아 둘 점
한국에 우선 집중하며 APAC 마케팅에 참여합니다. 기업용 AI와 SaaS 경험을 특히 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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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최근의 움직임

다음 장면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현지 팀 확대에 쓰일 투자금 유치

Wonderful이 시리즈 B로 1억 5천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요금 에이전트 사례 공개

Wonderful이 Telefónica Colombia의 요금 에이전트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제품 범위 확대

5억 5천만 달러 시리즈 C로 기업 전체를 아우르는 AI OS 개발에 힘을 싣습니다.

최근 움직임의 맥락 더 읽기

고객 상담 에이전트에서 AI OS로

승부수에 비춰 보면 지난 1년은 세 갈래로 정리됩니다. 첫째는 범위입니다. Wonderful은 고객 상담 에이전트 회사로 시작했습니다. 2026년 9월 2일 Insight Partners가 주도하고 Salesforce가 참여한 5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기업가치 50억 달러)를 유치하면서, 이제 스스로를 기업 전체를 위한 AI 운영체제로 내세웁니다. 생산성 에이전트, 관리형 업무 흐름,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AI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됐습니다. Winkler는 공통 운영체제가 없으면 AI도 기존 SaaS처럼 도구가 난립할 위험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더 큰 고객과 새로운 업무 영역

둘째는 고객 명단입니다. 2026년 9월 멕시코 Mercado Libre의 중고차 사업부는 판매자에게 시세를 알려 주고 차량 점검까지 안내하는 에이전트 3개를 가동했습니다. 상담 창구가 아니라 판매 업무에 쓰인 사례입니다. 같은 달 FC Bayern은 팬 서비스를 시작으로 Wonderful을 3년간 공식 기업 AI 파트너로 선정했습니다. 파트너를 통한 판매 경로도 넓어졌습니다. 2026년 1월부터 Anthropic의 Claude가 Agent Builder를 구동하고 있고, McKinsey는 2026년 4월 Wonderful과의 제휴를 발표했습니다.

셋째는 진출 범위입니다. Wonderful은 2026년 5월 싱가포르, 6월 호주, 8월 인도에 진출했고, 그 시점에 35개 이상 시장에서 기업 고객 100곳 이상과 일한다고 밝혔습니다. 9월에는 FDE 총괄이, 새 버전이 나오고 몇 시간 만에 현장 엔지니어들이 핵심 플랫폼에 pull request를 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지 팀은 실행만 한다는 우려에 대한 회사의 답입니다.

앞으로 1년간 지켜볼 것

  • 2026년 5월 창업자가 밝힌 '5개 분기 안에 매출 1억 달러' 계획이 실제 매출 공개로 이어질지
  • 어느 업종의 어느 한국 기업이 Wonderful의 첫 레퍼런스 고객이 되고, 얼마나 빨리 실제 운영에 들어갈지
  • 채용이 계획을 따라갈지(2026년 9월 직원 650명, 연말 계획 약 900명)

면접에서는 뉴스 헤드라인마다 구축이라는 승부수에 비춰 설명해 보세요. 새 시장이든 파트너든 제품군이든, 고객 현장에서 그것을 실제로 작동하게 만들 사람이 필요합니다. 한국 포지션이 바로 그 일을 하기 위해 있습니다.

그 회사의 미래가, 내 일이 된다면.

내가 맡을 일 찾기 ↑

Signet이 독립적으로 편집한 회사 소개입니다. 제휴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소개는 동의한 뒤에만 이루어집니다.
자료 검토 2026-10-07

알아 두면 좋은 것

Wonderful,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

Wonderful는 무슨 일을 하나요?

요금 문의 하나에도 본인 확인, 청구서 비교, 결제 기록 조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Wonderful은 AI 플랫폼과 현지 구축팀을 결합해, 에이전트가 이런 운영 업무까지 처리하게 합니다.

한국에는 어떤 기회가 있나요?

열린 한국 포지션 4개가 하나의 현장 팀을 이룹니다. GTM은 영업을, Deployment Strategist는 범위 설정과 성과 책임을, Forward Deployed Engineer는 구축을, 마케팅은 브랜드 알리기를 맡습니다.

여기 나온 포지션은 실제로 확인된 공고인가요?

네. 2026-10-10에 회사 채용 페이지와 대조했습니다. 모집 여부는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의지원은 회사에 지원서가 가는 것이 아니라 Signet에 검토를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회사를 더 깊이 알아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전부터 제품, 성장, 사람, 한국 팀과 현재 공고까지 한 페이지에서 이어집니다. 목차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궁금한 부분은 펼쳐서 더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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